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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학교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청사와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등에서 초 중 고 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학교 긴급사안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교내에서 폭력, 안전사고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초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학교 위기관리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초 중 고 특수학교 교감 200여명이 참석해 긴급사안 대응 절차 교육과 사례 공유 등을 진행했다.특히 보고 체계 및 초기 대응 절차 상황별 대응 요령 장애학생 관련 사안 대응 시 고려사항 피해 교직원 보호 및 지원 방안 등 핵심 대응 수칙을 안내했다.또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교내 긴급상황의 경우 초기 대응에 따라 피해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며 "신속한 현장 조치와 지원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 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2일 화순 하니움문화센터에서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전남 광주 교육행정통합 특별법'설명회를 갖고 통합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이번 설명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의 근간이 될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학교 현장에 상세히 안내하고 실질적인 운영 방향에 대한 교육 가족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적 공감대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1일 순천 설명회에는 여수, 순천, 광양, 구례, 고흥, 보성 지역의 학교장과 행정실장, 단설유치원 원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도교육청 간부들과 통합 교육행정에 대한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은 특별법 주요 조항 및 법적 근거 교육행정 통합 운영 방향 및 향후 로드맵 등을 직접 설명했다.이어 통합 이후 교직원의 신분 보장, 인사 특례, 교육 재정 확보 방안 등 현장에서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주요 사안에 대해 참석자들이 질문하면 도교육청 3국장과 통합추진단장이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펼쳐졌다.2일 오후 3시에는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목포, 나주 등 중 서부권 16개 지역 학교 관리자 대상 2차 설명회가 열린다.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 관리자들과 통합특별시의 교육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해 모두가 안심하고 환영하는 통합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전 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보안 문화를 조성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본청 정보보호 생활화 실천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정보보호를 자연스러운 일상의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업무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는 보안 절차를 재미있고 능동적인 참여형 과제로 전환한 점이 특징이다.경남교육청은 이를 위해 오는 6월까지 '비움 찾음 지킴 잠금'으로 이어지는 4단계 주제별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운영한다.먼저 1단계인 3월 '비움'기간에는 '개인정보 작별의 날'을 운영해 컴퓨터와 서류 보관함 내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일제히 삭제한다.이어 2단계 4월 '찾음'에서는 가상 사무실 공간 내 숨겨진 보안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며 3단계 5월 '지킴'에서는 필수 정보보호 수칙을 퀴즈로 풀며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예정이다.마지막 4단계인 6월 '잠금'기간에는 화면 잠금 생활화 여부를 점검하고 우수 부서를 시상해 실천 동기를 부여한다.또한 매월 운영하는 '사이버 보안 진단의 날'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조작 영상 예방이나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시의성 있는 주제의 인식 개선 영상을 송출한다.사무실 내 텔레비전과 청사 무인 안내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직원뿐만 아니라 청사를 찾는 방문객들도 자연스럽게 정보보호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이와 함께 인공지능 보안 수칙 등 새로운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분야별 업무 지침서와 실무 안내서를 수시로 배포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보안 수칙을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정보보호는 업무 부담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일상적인 습관이다"라며 "체험형 과제를 통해 보안 체질을 개선하고 철저한 정보보안을 바탕으로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가 가장 안심되는 경남교육'을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경남교육청은 이번 계획을 통해 능동적인 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실천 과제 참여자와 우수 부서를 시상해 직원들의 참여를 계속 이끌어낼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과 교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 협의회를 실시한다.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를 맞아 교육청 각 부서의 주요 교육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안내하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의회는 3월 18일 오전 교장 협의회, 19일 오후 교감 협의회로 나뉘어 운영된다.3월 1일 자로 승진, 전직, 전보한 교장과 교감 소개를 시작으로 시교육청 각 부서의 주요 업무를 안내하고 교육 현안을 협의하는 순서로 진행된다.특히 고교학점제 안착 등 교육과정의 주요 변화와 IB학교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부서별 구체적인 안내를 통해 학교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최일선에서 교육활동을 이끌고 있는 교장, 교감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은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학부모는 학교를 신뢰하며 교직원은 학생의 안내자로서 긍지를 느끼는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로 여는 힐링 공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직자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공감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연수는 영화, 미술, 음악, 책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연수생들은 먼저 '영화가 알려주는 오늘을 사는 힘'과정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을 객관화하고 일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을 배운다.이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임현균 책임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한 '내 머릿속 미술관'강의에서는 그림 감상 시 뇌의 변화를 알아보는 등 뇌과학과 고전 미술을 접목한 융합 인문 세계를 탐구하며 인문 감수성을 기른다.또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통해 인간 본성을 이해하고 사회적 역할 속의 나와 본연의 나를 구분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직접 그림을 그리며 내재된 스트레스 유형을 파악하고 이를 회복하는 방법을 찾는 활동도 이어진다.이 밖에도 업무로 지친 몸을 이완하는 실습형 스트레칭과 수제 한방 영양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문화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중요한 매개가 된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직무 역량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인문 소양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교육지원청는 3월 18일 11시 삼척교육지원청 2층 상황실에서 삼척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에서는 2026년 3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구성했다.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정기회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원대상학생의 조기 발견 및 개입을 위한 체계 구축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계획 학생맞춤통합지원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업무의 조정 등을 심의해 삼척 지역의 학생이 학교와 학교 밖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조일형 교육장은 "이번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통해 삼척지역 유관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삼척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유보통합 시범 사업'운영을 위해 652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이다.이번 시범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협력하는 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충남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유보통합 운영 사례를 발굴 확산함으로써 영유아가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보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 유보통합 시범 사업은 질 관리 강화 취약 지원 협업 지원 중심으로 현장을 촘촘히 지원한다.'질 관리 강화'를 위해 교육부 시범 모델인 유보통합 시범 기관 충남형 시범 모델인 마주동행학교 운영을 위해 51기관을 선정해 기관별 특성에 따라 특색있는 누리과정 운영을 지원한다.또한 현장 요구를 반영한 누리과정 중점교육 운영 지원과 현장 맞춤형 교원 연수 지원으로 교육과정 운영의 질을 높이고 교원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취약 지원'을 위해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 유아 문화예술놀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충남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규모 농어촌 원도심 등 취약 지역 유아와 문화소외지역 유아의 교육 문화 격차를 완화해 보다 안정적인 교육 보육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협업 지원'을 위해 유보통합 특색사업 영상 공모전 유보통합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이해와 교원 간 협력을 높이고 시범 사업의 우수 사례를 발굴 확산해 교육공동체의 유보통합에 대한 정책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도모할 예정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보통합 시범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사전 설명회와 배움 자리를 통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발굴 확산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영유아 교육과 보육이 조화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8일 본청 행복지원동 302호 회의실에서 도내 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의 영어교육 국제교류 사업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학교 영어 수업 개선, 국제교류 사업 운영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인공지능 메타버스 에듀테크 기반 교사 역량 강화와 단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영어교육과 국제교류 정책 방향이 안내됐다.경북교육청은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하는 ‘학습자 주도 영어인증제’운영 시공간을 초월한 메타버스 영어 체험 교실 확대 인공지능 에듀테크 기반 영어교사 수업공동체 활성화 세계시민 역량을 함양하는 국제교류 운영 등을 통해 공교육 영어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스스로 도전하고 성취하는 ‘학습자 주도 영어인증제’운영 경북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수행하는 학습자 자기주도형 ‘영어인증제’를 운영한다.학생들은 자신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영어 도전 과제를 직접 설정하고 수행하며 기준을 충족하면 학교장의 인증을 받게 된다.도전 과정에서 원어민과 직접 대화하며 교실에서 익힌 영어를 실제 의사소통 능력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되고 학습 계획과 과정을 스스로 관리하며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다.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11월 실시될 예정이다.메타버스 ‘원어민 북클럽 영어교실’운영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원어민과 함께하는 북클럽 영어교실’은 학기당 도내 초 중학생 약 450명을 대상으로 학급당 13명 내외 소규모로 운영된다.한국인 교사와 원어민 교사가 협력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아바타로 가상 교실에 접속해 영어 동화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등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통합적으로 학습한다.특히 메타버스 수업은 원어민 수업 접근이 어려운 농산어촌 학생들에게도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해 학부모 만족도 98%, 학생 만족도 96%를 기록했다.2022년 시작 이후 누적 수강생은 2380명에 달한다.AI 기반 영어교사 수업공동체 20팀 운영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영어수업 혁신을 위해 초 중 고 영어 교사를 대상으로 ‘영어교사 수업공동체’ 20개 팀을 지원해, 교사 간 자발적 연구 학습 문화를 조성하고 수업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높일 계획이다.수업공동체는 인공지능 기반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및 평가 개선에 중점을 두고 학생 주도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연구 적용한다.이와 함께 공동 수업 설계와 나눔을 통해 학교 현장에 일반화할 수 있는 수업 모델을 개발 확산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국제교류 운영학교 130교 지원 경북교육청은 학생 중심의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도내 130여 개 학교를 선정, 각 학교 특색에 맞는 교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각 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채로운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는 한편 단위 학교의 자체적인 교류 운영 역량도 강화함으로써, 경북교육의 글로벌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교육은 아이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도전하고 성취하는 과정에서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글로벌 역량을 함께 기르는 것이 핵심”이라며 “AI와 에듀테크를 적극 활용해 지역 간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아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을 높이고 가정과 학교 간 협력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역량 중심 성장형 학부모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최근 교육환경 변화와 함께 학부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단순한 정보 전달형 교육을 넘어 학부모가 자녀 성장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경북교육청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교육청이 역할을 분담해 추진하는 체계적인 학부모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학교 교육지원청 교육청 역할 분담 먼저 학교에서는 학부모회 학교 설명회 등과 연계해 학교 단위 학부모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학부모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실시한다.이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 참여 기반을 강화한다.교육지원청은 디지털 AI 리터러시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예방 진로 진학 디지털 역량 등 다양한 주제의 학부모 교육을 확대한다.또한 시군 학부모회장협의회 중심의 학부모 리더 교육을 운영하고 아버지학교 등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도 협력한다.도 교육청은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와 ‘학부모On누리’등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학부모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초 중 고 맞춤형 교육자료 ‘학교로 ON 학부모’와 교육부 자녀 발달 단계별 가이드북을 온라인에 탑재해 학부모가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현장 수요 반영한 학부모 교육 운영 이와 함께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단위 학교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학교가 요청하는 주제와 일정에 맞춰 전문 강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와 학부모 간 소통을 확대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교육역량 강화를 돕는다.‘아버지학교’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부모의 교육관과 역할 정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연 2회씩 운영된다.또한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경북 특색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운영 또, 경북교육청 오토캠핑장을 활용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가족 단위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인 ‘가족 캠프’는 가족 간 소통과 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또한 자녀 양육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를 위해 예방적 상담 프로그램인 ‘마음건강 상담’과 위기 학생 가정을 위한 ‘긴급 지원 상담’을 운영해 학부모의 안정적인 부모 역할 수행을 지원한다.전국 최초 학부모 참여 교육감 인증제 본격 운영 특히 2025년 시범 운영을 통해 인증자 39명을 배출한 ‘학부모 도전 삶 성취 인증제’를 올해부터 정식 운영한다.이 인증제는 S 학교 참여 A 자녀 교육 R 가정-학교 관계 형성 M 부모-자녀 추억 만들기 등 4개 영역 활동을 통해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학부모 교육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 교육역량을 높이고 가정과 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교육공동체 회복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간 운영 일정은 단위학교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학부모 도전 삶 성취 교육감 인증제 학부모 상담 시군 학부모회장협의회 교육 가족 캠프 아버지학교 ‘학교로 ON 학부모’개정판 제작 등이다.참여 신청은 3월부터 5월까지 경상북도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임종식 교육감은 “학부모 교육은 가정의 교육역량을 높이고 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TV’생중계를 통해 도내 전 교원 대상으로 ‘경북형 웍스 AI’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교원들이 생성형 AI를 수업 설계와 행정 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 분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교사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내용은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방안 수업 자료 제작 및 학생 맞춤형 피드백 도구 활용 반복적인 행정 업무 자동화 등으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수업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임종식 교육감은 “인공지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교육 도구”며 “이번 유튜브 생중계 연수가 우리 선생님들이 AI라는 강력한 날개를 달고 학생들에게 더 세밀하고 따뜻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18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9일 오후 2시 30분 구미시에 있는 구미교육지원청에서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다.오후 4시 30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19시 경산시에 있는 경산교육지원청에서 ‘권역별 고등학교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AI와 동행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비전으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 AI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학생과 교사가 안전하고 유익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 조성 학교별 맞춤 지원 수업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 등 도 단위 학교 단위 학급 단위로 이어지는 촘촘한 학교 지원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먼저 도 단위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으로 학습할 수 있는 AI 교육 인프라를 구축한다.교육청과 민간 에듀테크가 통합된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경북 AI 배움터’를 본격 운영해 도내 모든 학생과 교사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지역 맞춤형 AI 교육의 거점 허브가 될 ‘경상북도교육청 인공지능교육관’이 오는 6월 의성군에서 개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현장 교사와 학생을 위해 ‘초 중 고 급별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를 발간해 안전하고 유익한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3월 27일까지 도내 전체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다.학교 단위에서 변화를 이끌 AI 디지털 관련 학교 지원도 확대 운영한다.2026년에는 정보 교과 시수를 확대 적용하는 ‘AI 중점학교’85교와 학교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150교를 운영한다.또한 경북형 AI 학교 공간 지원 사업인 ‘SW-AI 교육 채움교실’5교를 육성하고 AI 디지털 교육자료 구입비를 92교에 지원한다.교육지원청 주도의 ‘디지털 SW-AI 교육지구’5곳을 지정해 지역 단위 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10차산업 교육과정 선도학교 20교, 특성화고 AI 미래 기술 인재 양성 10교, 직업계고 AI 직업교육 체계 구축 3교 등 학교급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 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학급 단위에서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밀착형 역량 강화 및 안전 교육 프로그램도 신설된다.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지식마루’를 활용한 ‘디지털 역량 인증제’를 도입하고 성취 기준에 도달한 학생에게 교육감 인증 디지털 배지를 발급한다.특히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고 인간 중심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교과 수업 전 AI 안전 체크리스트’와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를 활용한 윤리 및 저작권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2026년은 경북의 모든 교실에서 AI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일상적인 학습 도구로 자리 잡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AI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AI를 주도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8일 본청 본관동 검무서재에서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취약지역 영유아를 위한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어촌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경제교육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북교육청이 추진하는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영유아 희망 키움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 가운데 하나인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양 기관 대표와 업무 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취약지역 영유아 경제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현장 중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취약지역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경제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 콘텐츠와 전문 강사 지원, 자료 공유, 홍보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취약지역 영유아에게도 균등한 배움의 기회 제공 경북교육청은 디지털 전환과 미래 사회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농어촌 등 취약지역 영유아가 다양한 교육 경험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역 여건에 따라 교육 프로그램 접근성, 체험 기회, 교육자료 활용 환경 등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는 실질적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이 가운데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은 영유아가 생활 속에서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바른 소비 저축 습관의 기초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움을 끌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의 관심이 높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제교육 전문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취약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에도 질 높은 경제교육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전문 강사가 기관으로 직접 방문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방문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이다.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한 전문 경제교육으로 추진되며 기관 신청을 받아 전문 강사가 교구와 교재를 지참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쉽고 흥미롭게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경제교육 모의 시장 놀이를 통한 생활경제 이해 화폐 경험 활동을 통한 돈의 의미 익히기 보드게임을 활용한 경제 원리 학습 등이다.이처럼 유아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역할을 수행하는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경북교육청은 영유아기 경제교육이 단순히 돈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택과 절제, 계획, 나눔 등 삶의 기본 태도를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참가 기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참가비는 별도로 받지 않는다.강사비와 재료비는 도 교육청이 지원해 취약지역 기관도 예산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기관 참여 절차도 간단하다.기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에 제출하면 일정 조율을 거쳐 교육 일정이 확정되고 이후 도 교육청에서 확정 공문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된다.협약 통해 역할 분담 명확히..행정과 전문성 결합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은 양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협약에 따라 경상북도교육청은 사업 총괄 운영과 참여기관 모집, 행정 지원 등을 담당하고 경북지역경제교육센터는 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사 지원, 교육자료 제공 등 전문적 지원을 맡는다.양 기관은 도내 농어촌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 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제교육 관련 콘텐츠 및 자료 공유 강사 지원 및 전문 인력 연계 교육 운영 및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성 협력을 넘어 현장 중심의 지속 가능한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기존 유치원 중심으로 진행되던 경제교육을 어린이집까지 확대해 유보통합 기반 조성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은 체결일인 2026년 3월 18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기간은 1년이다.다만 양 기관 간 별도 이견이 없는 경우 협력관계는 지속될 수 있다.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과 연계한 현장 지원 확대 ‘찾아가는 도토리 저축 교실’은 경북교육청이 추진하는 취약지역 미래 교육 지원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한다.경북교육청은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영유아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경제교육뿐 아니라 VR AR 체험, AI 로봇 놀이 체험, 워크북 제작 보급 등 다양한 미래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 가운데 경제교육은 영유아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는 교육 영역으로 가정과 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교육효과가 크다.특히 방문형 프로그램은 취약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보완하고 기관별 상황에 맞는 교육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지역 미래 교육 지원 사업의 현장 안착을 본격화하고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더 체계적인 지원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들도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농어촌 영유아에게도 도시 수준의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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