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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이 14일 영암군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상반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영암군과 영암경찰서가 함께 진행했으며 지역 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시설 등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점검 대상은 영암군청소년수련관과 아동양육시설, 어린이집 14개소, 지역아동센터 17개소 등 총 33개 시설의 통학버스 41대다.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와 통학버스 요건 구비 여부, 자동차 종합보험 가입, 운전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군은 현장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영암군은 어린이 통학 안전 강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전희자 영암군 가족행복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부모들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이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관내 농협 공동육묘장 9개소를 대상으로 벼 육묘 생육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9~10일 발생한 저온 현상이 벼 육묘 생육에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 모내기 준비에 차질이 없는지 살피기 위해 실시됐다.군은 공동육묘장의 출아 상태와 생육 균일성, 온·습도 관리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일부 저온 영향은 있었지만 전반적인 발아와 생육 상태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영암군은 본격적인 이앙 시기를 앞두고 공동육묘장은 물론 개별 농가 육묘 상황에 대해서도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육묘 현장의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한 결과 큰 이상 없이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상 변화에 따른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공동육묘장은 물론 개별 농가 육묘에 대해서도 예찰과 현장 확인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축제로 ‘제21회 전라남도 어르신 생활체육 대축전’ 이 14일 장성 홍길동 체육관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전남도 어르신 생활체육 대축전에선 22개 시군만 60세 이상 어르신 선수단 2천100여명이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개막 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개호 국회의원, 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송진호 전남도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축하공연으로 어르신 선수단과 현장을 찾은 관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공식 행사는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기념사, 건강상 시상,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종목별 최고령 선수 9명과 개최지인 장성군 최고령 참가 선수 2명에게는 건강한 체육 활동을 격려하는 의미로 건강상을 수여했다.건강상 △게이트볼 박화순, △궁도 지홍상 △그라운드골프 강상기 △배드민턴 양철성 △산악 배상균 △소프트테니스 박종열 △체조 박경심 △탁구 조행자 △파크골프 임철호 건강상 소프트테니스 이진환 건강상 체조 기윤자 김영록 지사는 “어르신 생활체육은 건강한 삶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 고령화 시대에 부흥해 어르신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대회는 15일까지 장성 일원에서 개최되며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배드민턴, 산악, 탁구, 소프트테니스, 체조 9개 종목을 운영하고 종목별로 참가 요강에 따라 경기를 진행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나프타 수급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의료제품 공급 차질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의료기기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공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나프타는 주사기 등 의료용 플라스틱 제품 생산에 쓰이는 주요 원료다.공급 불안이 장기화되면 의료용품 생산과 유통에 영향을 미쳐 의료 현장의 수급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전남도는 시군과 함께 지난 4월 중순부터 병원급 의료기관 223개소와 의료기기 판매업체 2천728개소 등 총 2천951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의료제품의 재고량과 공급상황을 매주 점검하고 있다.주요 점검 품목은 수급 불안 우려가 있는 필수 의료제품 8개 품목이다.주사기, 수액세트, 혈액투석 관련 용품, 의료폐기물 용기, 수액제 백, 멸균포장재, 카테터, 소변백 등 의료 현장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살피고 있다.점검 결과 지역 의료기관은 필수 의료제품을 약 4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물량으로 확보하고 있어 현재까지 진료 현장의 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전남도 관계자는 “도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필수 의료제품 수급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협력해 의료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과 국내 차 생산 농가 보호와 차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녹차와 부분발효차 간 관세율 차이에 따른 품목분류 신고 오류와 분쟁 가능성에 대응하고 차 품목분류에 대한 기술·학술 협력을 강화해 국내 차 산업 보호와 공정한 무역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차 품목분류 및 분쟁 대응을 위한 기술·학술 자문 △차 산업 관련 수출입 동향 및 기술정보 교류 △공동 연구 및 협력사업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현재 녹차는 513.6%의 고율 관세가 적용되는 반면, 홍차·백차·우롱차 등 발효 정도가 다른 차류에는 40%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다.이 같은 관세율 차이로 인해 녹차로 분류될 수 있는 제품이 다른 차류로 신고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품목분류 기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따라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은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와 협력해 차류의 산화·발효 정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품목분류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공공 차 전문 연구기관으로 신품종 육성과 재배 기술 개발, 차 가공, 성분 분석, 기능성 평가, 품질 표준화 연구 등을 수행하며 국내 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번 협력을 통해 수입 차류의 품목분류 신고 오류를 줄이고 국내 차 생산 농가와 업체를 보호하는 한편 관세 행정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분석기법과 수입 차류 특성 데이터를 확보해 국내 차 산업의 제도적 기반 강화와 수출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김길자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차 분야 기술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차 생산 농가를 보호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세청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1일부터 5월 20일까지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 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소외계층 1053세대와 공직자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1:1 결연을 통해 안부를 묻고 나아가 결연대상자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 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방문을 통해 파악한 각 가정의 생활실태와 고충을 바탕으로 향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을 가동할 계획이다.영광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공직자 등이 결연을 통해 서로 돕는 따뜻한 정을 나누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계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난13일 우기 대비 공동주택 신축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터파기 및 흙막이 공사 등 우기철 취약 공정이 진행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대상으로 전라남도 건축안전자문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사항은 △공사장 수방계획 수립 여부 △흙막이벽 시공 및 관리 상태 △배수관리계획 △집수정·맨홀 등 배수시설 관리 상태 △가설시설물 설치 상태 등이다.영광군은 현장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후속 조치를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영광군 건축허가과 관계자는 “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건설현장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동주택 건설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5월부터 6월까지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며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실정에 맞는 주민 제안사업 발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주민참여예산학교는 군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현장 교육으로 지난 14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여성대학 수강생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앞서 영광군은 7일부터 청년도전지원사업 지원자를 대상으로 예산학교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영광읍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주민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보다 쉽게 전달하고 있다.영광군은 지난해에도 총 13회에 걸쳐 411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으며 올해 역시 중·고등학생과 사회단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주민 참여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아울러 올해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 방식을 개선해 3월부터 12월까지 ‘주민e참여’을 통한 상시 온라인 접수를 운영하고 7월부터 8월까지는 현장접수를 포함한 집중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군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접근성과 지속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13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클린농촌단’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송광민 영광군수 권한대행과, 군의원,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광군연합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사업인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에 선정된 군은 사업대상단체 공모를 통해 읍면별 10명 내외로 구성된 ‘클린농촌단’을 조직했다.‘클린농촌단’은 농촌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방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는 등 주민 주도의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농촌 쓰레기 문제는 주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클린농촌단 운영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는 본격적인 맥류 수확기를 앞두고 고품질 맥류 생산을 위해 적기 수확과 병해충 관리 등 후기 생육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맥류는 수확기 전후의 기상 여건에 따라 품질과 수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특히 재생기 이후 고온 조건은 곰팡이병 발생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므로 수확기 전 봄철 강우와 고온이 지속될 경우 붉은곰팡이병 발생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붉은곰팡이병은 이삭에 발생해 수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일으킬 수 있으며 습도가 높고 강우가 잦은 환경에서 발생이 쉬운 만큼 포장 예찰을 강화하고 배수로 정비 등 포장관리에 힘써야 한다.또한 맥류의 수확 적기는 일반적으로 출수 후 40일 이후로 이삭과 줄기가 황색으로 변하고 종실이 충분히 익었을 때 수확하는 것이 알맞다.수확이 지나치게 빠르면 수분 함량이 높아 건조와 저장 중 품질 저하가 발생할 수 있고 수확이 늦어질 경우 쓰러짐, 탈립, 강우에 따른 곰팡이 발생 등 피해가 우려된다.수확한 맥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충분히 건조한 뒤 저장해야 하며 저장 중에는 통풍과 습도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특히 비가 온 직후에는 수확을 피하고 맑은 날 포장이 충분히 마른 뒤 수확하는 것이 품질 유지에 도움이 된다.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맥류 수확기에는 적기 수확과 포장관리가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며 “강우와 고온에 따른 병해 발생을 예방하고 고품질 맥류 생산을 위해 농가에서는 수확 전후 생육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장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21회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영광군 어르신들의 열정과 기량을 선보인다.전라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와도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23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하는 화합의 장이다.영광군은 이번 대회에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체조, 탁구, 파크골프 등 총 7개 종목에 총 13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정병환 영광군체육회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무엇보다 참가 선수단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승패를 떠나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시는 것 자체가 우리 군의 큰 자랑이다”며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하시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타 시·군 어르신들과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대회 참가 선수단은 오전 10시 30분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한편 영광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활기찬 삶을 위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 구례군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빙구례스테이션’ 이 로컬마켓과 관광안내 기능을 결합한 복합 관광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빙구례스테이션 내에서 지역 농특산품과 관광굿즈를 판매하는 ‘빙구례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최근에는 관광명소 안내와 함께 관광형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시작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구례군 관광형 자전거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섬진강변을 따라 라이딩을 즐길 수 있어 대기자가 생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1시간당 500원의 이용 요금으로 매주 토 일요일과 공휴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빙구례스테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다.지역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작한 ‘Made in Gurye'제품을 만날 수 있는 빙구례마켓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자전거 여행과 로컬마켓이 함께 시너지를 내고 있다.군 관계자는 “구례만의 특색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자전거 대여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서비스를 확대해 빙구례스테이션이 여행객을 위한 필수 방문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