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선남면과 무안군 무안읍이 6월 11일 무안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선남면과 무안읍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금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만원을 상호 기부하며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두 지역은 협약식에서 서로의 발전을 위한 실용적인 상생 방안을 논의했으며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제·문화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멀리 떨어진 두 지역이 고향사랑기부라는 뜻깊은 매개체를 통해 따듯한 이웃의 정을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두 지역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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