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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전국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공영홈쇼핑 등 주요 채널과 연계한 강원 농·특산물 홈쇼핑 판매를 4월 24일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TV홈쇼핑 등 미디어 기반 유통채널을 활용해 도내 농업인과 생산자단체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홈쇼핑 진출이 어려운 중소 생산자의 시장 진입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올해는 도내 13개 시군, 19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홈쇼핑 판매를 추진한다.강원 한우, 홍천 인삼, 태백 산나물, 철원 오대쌀, 인제 곰취 등 강원의 청정 이미지를 기반으로 전국 인지도가 높은 품목을 집중 구성했다.방송은 공영홈쇼핑을 중심으로 NS홈쇼핑, LG헬로비전 등 다양한 채널과 연계해 운영한다.4월 24일 태백 곰취, 인제 산마늘 등 제철 산나물 판매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출하시기와 소비 성수기를 반영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2025년 홈쇼핑 실적: 11개 시군·19개 생산자단체 참여, 11억5천만원 판매 도는 방송사와 사전 협의해 상품성 검토·관리, 마케팅 등 통합지원을 통해 사업 전문성을 높이고 방송 이후에는 온라인몰과 라이브커머스 등을 연계한 후속 판매를 확대해 지속적인 매출 창출을 유도할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홈쇼핑 판매 활성화 지원은 도내 농·특산물이 전국 소비시장으로 진출하는 중요한 계기”며 “다양한 유통채널과 연계한 맞춤형 판로 지원을 통해 농가와 생산자단체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대한민국 대표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도는 지난 3월 ‘내나라 여행박람회’ 대상에 이어 이번 엑스포에서도 수상하며 대한민국 관광수도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2026 대한민국 대표 축제 엑스포’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105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243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도는 ‘강원 가봄, 축제 즐겨봄, 혜택 받아봄 봄날의 강원 ’을 콘셉트로 홍보관을 운영해 봄 여행 시즌과 연계한 축제·혜택 중심 홍보를 진행했다.특히 4월 단종문화제 홍보를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의 관심을 이어가고자 했으며 5월 삼척 장미축제, 청춘양구 곰취축제 등 도내 대표 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인지도 제고에 집중했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사계절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관광지”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축제를 지속 발굴하고 홍보를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 관광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 매출 3억원 이하, 업력 5년 이상의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 점포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공고를 실시하고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신청을 접수한 결과 100여 개 업체가 신청했다.시는 서류 검토와 현장 실사를 거쳐 매출액, 업력, 점포 점유 형태, 생활밀접 업종 여부 등 정량평가와 사업 필요성 및 적절성 등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했다.그 결과 최종 64개소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영세하고 장기간 운영된 점포 중 시설 노후도가 높은 업체를 우선 선정하고 현장 실사를 통해 안전 및 개선이 시급한 사업장 등을 발굴 반영해 사업의 효과성과 타당성을 강화했다.또한 소규모 신청이 다수 접수됨에 따라 가용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 애초 계획 대비 64개소로 확대 선정함으로써 지원 대상을 넓혔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 이용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경포대 삼일기념공원에서 강릉벚꽃축제와 연계한 ‘강릉 커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의 대표 음식문화 관광자원인 커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강릉만의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커피체험, 강릉 커피 시음, 원두상점이 운영되어 강릉커피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방문객들은 다양한 추출기구 체험과 드립백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로스터리 카페의 커피를 시음하고 원두 드립백 등 커피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강릉 커피 시음은 낮 12시부터 2시까지, 커피 체험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원두 상점은 행사 기간 상시 운영되며 판매 상품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강릉 커피 팝업스토어는 강릉벚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강릉만의 특색 있는 커피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강릉을 대표하는 커피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 옥계면은 2일 오후 5시, 옥계면 현내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벚꽃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강릉의 최남단 지역인 옥계면에서 열리는 봄맞이 행사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축제의 흥을 더할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방문객들을 위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아울러 행사 중에는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장인수 이장협의회장은 “강릉의 봄이 시작되는 최남단 옥계에서 면민들이 한마음으로 벚꽃축제를 준비했다”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활짝 핀 벚꽃 아래에서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오죽헌 경내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어사화 학교’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프로그램은 ‘강릉형 명품교육, 누구나 행복한 파인에듀시티’ 교육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강릉 지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어사화 학교’는 강릉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오죽헌 경내에서 진행된다.본 교육은 오죽헌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또래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율곡 이이 선생이 아홉 번의 과거 시험에서 장원급제한 ‘구도장원공’ 이라는 사실에서 착안한 ‘도전 구도장원’ 프로그램이 핵심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해 모든 교육을 완료한 어린이에게 ‘어사화 학교 이수 인증서’ 가 부여되어 아이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크게 높일 예정이다.임승빈 오죽헌 시립박물관장은 “율곡 이이 선생의 발자취가 살아 숨 쉬는 오죽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율곡 선생의 슬기와 지혜를 자연스럽게 배워가길 바란다”며 “어사화 학교가 미래 세대에게 딱딱한 역사가 아닌, 즐겁고 친근한 전통문화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1일부터 11일까지 경포 생태저류지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야간 경관 조명을 시범 운영한다.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다.메타세콰이어 야간 조명 길은 봄철 벚꽃 축제 시즌에 맞춰 강릉을 찾는 상춘객과 시민에게 색다른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같은 날 첫 배를 띄우는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프로그램과 최근 개장한 경포파크골프장과 연계해 명품 수변관광지 경포 생태저류지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약 400m에 이르는 메타세과이어 사이 형형색색 점등이 가능한 LED 조명을 설치해 어둠 속에서 나무에 반사되는 신비롭고 생동감 있는 빛의 파노라마 터널을 선사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벚꽃과 함께 시작되는 강릉의 4월이 낮에는 벚꽃으로 밤에는 메타세콰이어 빛터널로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시범운영 일정을 맞췄다”며 "밤에도 잠들지 않는 야간관광도시 강릉을 위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이번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 호응도와 운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녹음이 지는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문화관광해양국 소속 직원 85명은 2일 강릉의 대표 문화유산인 오죽헌을 방문해 참배 및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지역 문화와 관광 발전을 이끌어갈 직원들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깊이 이해하고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선생의 정신을 업무 현장에 녹여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광 자원화를 핵심 가치로 삼는 문화관광해양국의 성격에 맞춰,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법고창신’의 정신을 문화 관광 행정에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이날 문화관광해양국 국장을 비롯한 85명의 참석자들은 문성사 참배 후 오죽헌 경내와 율곡기념관, 화폐전시관을 차례로 답사하며 오죽헌의 봄의 정취 속에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함과 문화 창달을 위한 책임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강릉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소중한 관광 자원인 오죽헌에서 직원들과 함께 우리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게 되어 뜻깊다”며 “선조들의 훌륭한 정신과 문화적 역량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누구나 찾고 싶은 매력적인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오죽헌 시립박물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외의 다양한 공공기관 및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강릉의 역사적 자산을 알리고 기관의 성격에 맞춘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1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자립대상자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거주하는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현재 자립대상자 12명은 5개 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행기관 전담인력과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이 참여해 사례를 공유하고 대상자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기초생활수급자 관리, 복지서비스 연계, 민관협력 체계 구축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전담인력과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들은 자립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안정 문제와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관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지속적인 사례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자립기반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립대상자에 대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릉시가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로서 본사업 시행의 정책 모델을 제시하고 운영 경험을 축적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봉산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바르게살기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바르게살기위원회기 교체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삼광택지 일대 바르게살기 기념비 앞에 게양된 태극기 원주시기 바르게살기위원회기를 새것으로 교체했으며 주변 환경정화도 실시했다.조봉걸 위원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건강한 봉산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30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한국고용정보원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한국고용정보원 직원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함께 기부 방법, 세액공제 혜택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특히 기부 참여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큐알코드를 활용한 간편 기부 안내를 제공하고 다양한 답례품 정보를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고용정보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업체들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많은 분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가져 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도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봉산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아름다운 학봉정 조성을 위한 꽃묘 식재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관내 전통 정자인 학봉정에 올라, 기념비 주변에 꽃묘를 식재하고 쓰레기 줍기와 잡풀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조봉걸 위원장은 “학봉정이 한층 더 생기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며 “앞으로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봉산동을 위해 기꺼이 땀을 흘려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