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고령화 사회로의 급속한 진입과 간호 인력 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병원 내 환자 안전 관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런 가운데 (주)지오멕스소프트가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NIPA 공동관에 참가해 지능형 환자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AI-PAM’을 선보인다.AI-PAM 은 병원 내 환자 안전 관리 분야 스마트 병원 선도 모델 사업으로 처음 제안된 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총괄 운영하고 있는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사업의 ‘인공지능 기반 의료 솔루션·기기 사업화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고도화됐다.병실 내 환자 영상을 AI 로 분석해 낙상, 욕창, 자리 이탈 등의 위험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의료진에게 즉시 알림으로써, 간호 업무 효율화와 환자 안전사고 예방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기존 유사 솔루션들이 낙상 등 사고 발생 이후의 사후 조치에 초점을 맞춰온 것과 달리, AI-PAM 은 사고가 일어나기 전 위험 행동 자체를 포착해 대응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스켈레톤 분석과 포즈 분석 기반의 AI 행동인식 기술을 적용해 환자의 움직임을 실시 간으로 인식하며 기존 낙상·욕창 위험도 평가 도구로는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지 않았던 환자까지 잠재적 위험군으로 새롭게 선별해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그 강점을 인정받아 지오멕스소프트는 대한민국 미래 의료산업의 혁신을 선도할 기업에게 주어지는 ‘2026 KHF 혁신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AI-PAM 은 강원대학교병원을 비롯해 국내 6개 병원에서 도입·운영 중이며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 의료진의 84% 이상이 실제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해외에서도 에스토니아 타르투대학병원과 일본 고린카이병원에서 약 2년째 실증이 이어지고 있어, 국내외 현장에서 두루 안정성과 효과성을 검증받고 있다는 평가다.시스템을 운영 중인 한 병원 관계자는 “AI-PAM 도입 이후 환자 안전사고 예방과 간호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스마트 병원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지오멕스소프트는 2009년 설립된 GIS 엔진 기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CCTV 관제·모니터링 솔루션을 주력으로 AI·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청년정책 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의 기획·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민간 전문가와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더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2026년 7월 기준 춘천시의 19~45세 청년인구는 9만4531명으로 전체 인구의 33.3%를 차지한다.지역 내 6개 대학을 기반으로 청년 유입 잠재력이 높은 도시지만, 대학 졸업과 취업 시기에 해당하는 20대 인구 유출이 이어지면서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청년정책의 방향을 △성장 △도전 △정착 △연결 △지속의 5대 전략으로 재편한다.개별 사업을 단순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과 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 참여 정책을 청년의 생애주기에 맞춰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먼저 ‘성장’ 전략을 통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교육과 진로 탐색,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지역지능화 혁신인재 양성과 RISE·글로컬대학 협력사업,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 등을 통해 미래산업에 대응할 지역 인재도 키운다.‘도전’분야에서는 도시재생 혁신지구와 연계해 VFX·AI·바이오 등 춘천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를 발굴한다.근화동396 청년창업공간과 창촌·퇴계 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등을 기반으로 창업 준비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이 직접 지역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활동도 뒷받침한다.청년이 춘천에서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착’정책도 강화한다.청년월세 지원과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등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청년문화예술패스 등 일과 주거, 여가와 관계망을 함께 고려한 생활 지원도 이어간다.정책 정보와 청년을 잇는 ‘연결’체계도 새롭게 구축한다.시는 사회혁신센터에 청년정책 통합플랫폼 ‘C-HUB’를 마련해 여러 부서에 흩어진 정책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고 개인별 수요에 맞는 사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청년이 온라인에서 의견을 내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소통 기능도 갖춘다.이와 함께 올해 2월 출범한 청년네트워크의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고 청년 대상 간담회와 분야별 현장 소통을 확대한다.청년의 의견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업 발굴과 정책 결정, 추진 과정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참여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5대 전략을 지속적으로 이끌 추진체계의 중심에는 ‘청년정책 추진단’을 둔다.시장과 부시장, 국·소장, 청년정책 관련 부서 등이 참여해 주요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부서 간 사업을 조정한다.정기회의와 현안별 수시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신규 사업도 발굴한다.기존 인구청년팀은 ‘청년정책팀’ 으로 명칭을 전환해 전담조직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대학도시정책협의회와 실무협의체, 춘천시 청년정책위원회 등을 잇는 민·관·학 협력체계도 구축한다.민간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청년미래보좌역’도 운영한다.시는 지난 13일 전창대 더픽트 대표이사를 춘천시 전문자문역 내 청년 분야 청년미래보좌역으로 위촉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청년정책 추진단과 청년미래보좌역을 중심으로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겠다”며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도전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청년이 체감하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2026년 제1차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통해 관내 3개 상점가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골목형상점가는 2020년부터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점가 육성을 위해 시작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업종에 상관없이 일정 수준 이상의 구역을 묶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준하는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이다.이번에 지정된 곳은 우산동 일원의 ‘모란길 골목형상점가’, 반곡동 ‘혁신도시 3구역 골목형상점가’, 신림면 황둔 지역의 ‘황둔캠핑로 골목형상점가’총 3곳으로 전체 규모는 점포 250개, 면적 약 3만2445㎡에 이른다.이로써 원주시는 기존 12곳에서 이번 3곳이 추가돼 모두 15곳으로 늘어나 강원권 최다 지정을 유지하고 있다.한편 지난 4월 지정 요건이 완화되면서 그동안 기준 미달로 신청하지 못했던 상권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이에 원주시는 2차 심의를 오는 9월 중 개최해 추가 지정을 이어갈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정을 통해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이 시설 현대화, 마케팅,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원주시 골목형상점가 신규지정 현황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그림책도시, 22년간 쌓아온 그림책 문화 예술교육 경험 삼척과 나눠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는 삼척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삼척형 교육과정 브랜드‘미로[-아름다운 길] 책과 함께 걷다’ 사업으로 지난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삼척 미로초등학교에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으로 그림책도시는 22년 동안 원주를 기반으로 축적해 온 그림책 문화 콘텐츠와 예술교육 경험을 삼척 교육 현장에서 펼쳤다.지난 6월 20일에는 수업과 연계해, 미로초 학생과 학부모 등 22명이 인문학 기행으로 원주를 찾아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방문하기도 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문화를 매개로 지역 간 교류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수업은 미로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고 학생들은 그림책을 감상하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나만의 그림책’을 완성했다.미로초등학교 이상헌·엄도현 담임교사는“학생들이 각자의 창작 그림책을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하는 과정에서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과 성취감을 경험했고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읽고 그 안의 의미를 스스로 찾아보려는 태도를 배웠다”며 “이번 경험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더라도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프로그램 담당자 김미숙 교사는 이번 수업을“어쩌면 발견되지 못했을 아이들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라고 표현했다.“정미선, 이이선 예술교육 강사들이 매 수업 학생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한 점이 감동적이었고 학생들이 스스로 완성한 그림책을 안고 기뻐하는 모습에서 그림책 예술교육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주희 그림책도시 예술교육강사단장은“원주와 삼척 두 지역이 그림책으로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그림책도시가 축적해 온 그림책 예술교육의 경험을 삼척뿐 아니라 강원 각 지역과 나누며 교류를 넓혀갈 계획이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그림책이라는 따뜻한 매개체를 통해 원주와 삼척 두 도시가 깊이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그림책을 활용한 다채로운 문화 교류를 이어가 양 도시 간의 상생과 우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3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지역 노사민정 협력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원주시 노·사·민·정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이번 회의는 구자열 시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노동계와 경영계, 시민사회, 행정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고용노동 현안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지역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방안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지역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위험격차 해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참석 위원들은 산업 대전환에 대응하고 산업현장의 위험격차를 줄이기 위해 ‘원주시 노·사·민·정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서명했다.공동선언문에는 △노동자의 자율 안전문화 확산 △사용자의 안전투자 확대와 원·하청 안전협력 강화 △시민사회의 산업안전 문화 확산 △원주시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의 현장 중심 안전정책 지원 강화 등 노·사·민·정이 함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고용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해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사회적 대화기구”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협력하는 지역 상생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별 맞춤형 독서 활동을 중심으로 예술, 과학,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운영 프로그램은 △책과 한글을 함께 배우는 ‘한글 쑥쑥 책놀이터’ △동화를 읽고 가베 활동을 하는 ‘가베로 만나는 창의세상’ △그림책을 활용한 ‘동화책 속 미술놀이’ △고전과 과학을 접목한 ‘톰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과학 대모험’ △쇼츠 영상 제작을 배우는 ‘나도 쇼츠 크리에이터’ △손글씨로 책 속 문장을 표현하는 ‘P.O.P로 만나는 책 한 줄’총 6개 프로그램이다.신청은 8월 16일 오전 11시부터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프로그램별 대상과 운영 일정, 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어린이와 보호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민선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는 지난 6월 9일 출범부터 7월 20일 활동 종료까지의 과정과 민선9기 시정 방향을 담은 활동보고서를 8월 3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그간 준비위는 부서별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시정 구호 및 시정목표 확정 △분야별 공약 검토 및 실행방안 논의 △현안 사업장 방문 △시민·전문가 의견수렴 △백서편찬소위원회 운영 등 민선9기 시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활동에 집중해 왔다.특히 기존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정책과 사업이 조화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수차례의 검토와 조율을 거쳤으며 민선9기 시정에 가장 적합한 추진 방향과 최적의 실행 방안을 보고서에 녹여냈다.활동보고서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가치는 ‘시민주권시대’ 이다.시민주권시대는 단순한 선언적 구호가 아니라 시정 운영 방식의 근본적인 전환을 의미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소통·협치·책임행정’을 시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확립해야 함을 강조했다.아울러 비전 및 방향 제시와 함께 분야별 공약 실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시정 목표별 세부 이행과제를 함께 담아 실질적인 시정 운영 지침서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지난 6월 준비위에서 개설한 시 홈페이지 게시판‘시민주권시대 소통광장’을 통해 접수된 218개의 시민 정책 제안에 대한 검토 피드백까지 충실히 담으며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제안을 함께 숙의해 그 결과를 다시 시민에게 돌려주는 준비위 본연의 취지를 구현했다.준비위의 활동 전반을 총괄하며 방향을 이끌어 온 김기석 위원장은 “민선9기 원주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시민은 단순히 행정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니라 원주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주체로서 민선9기 원주시가이 당연한 원칙을 다시 시정의 중심에 세워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소회와 함께 당부의 뜻을 전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민선9기 시정의 밑그림을 내실 있게 마련해 주신 준비위원 여러분께 각별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하며 “보고서에 담긴 시민과 전문가의 제언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시민의 뜻이 정책이 되고 변화로 이어지는 시민주권시대를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한편 7월 31일에는 활동보고서 전달과 함께 준비위원 전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민선9기 원주시정의 비전과 분야별 정책 제언 및 준비위 활동 경과 등이 담긴 활동보고서는 성공적인 시정 운영을 위한 핵심 지침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이동 편의 지원을 위해 보행보조기구 33대를 전달했다.이번에 전달한 보행보조기구는 지역주민과 기업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이번 후원에는 이상래 귀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100만원, 안근주 귀래면 이장협의회장이 100만원, 하은에너지가 300만원, 엘케이스톤이 100만원, 귀래농장이 5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이상래 민간위원장은“보행보조기구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과 이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성환 귀래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이상래 민간위원장과 안근주 귀래면 이장협의회장, 하은에너지, 엘케이스톤, 귀래농장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지난 1일 반곡동 롯데캐슬시그니처 단지 내 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하고 지역 영유아를 위한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어린이집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신설됐으며 영유아에게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육 전문가에게 위탁 운영한다.특히 교육발전특구 예산과 시비를 활용해 교재와 교구를 대폭 확충했다.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창의·놀이 중심 교재와 다양한 신체활동 및 정서 발달을 돕는 교구를 갖춰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보육환경을 조성했다.롯데캐슬시그니처 공립어린이집은 연면적 129㎡ 규모로 보육실 5개, 유희실 1개, 교사실 1개, 조리실 1개와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췄으며 보육정원은 48명이다.이장원 보육아동과장은 “공립어린이집 확충은 안정적인 보육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예산과 시비를 적극 활용해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9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을 도와 낙상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실버카 전달식을 진행했다.‘은빛날개 실버카 지원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와 협의체 자체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미해당자, 생활이 어렵고 도움이 꼭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10명을 선정해 위원들이 직접 전달하면서 사용법 안내 및 폭염 건강관리를 당부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과 대상 어르신 대표 3명이 참석해 민관이 뜻을 모아 마련한 소중한 마음이 실버카에 실려 어르신들께 전달되어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했다.최인환 민간위원장은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아쉬움도 남지만, 꼭 필요한 어르신 10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주에도 강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춘천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관계부서 협업 기반의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춘천지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 33℃ 안팎의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시는 재난·복지·보건·도로 등 관계부서가 함께하는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특히 시는 우선 독거노인과 돌봄 필요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전담인력을 활용해 안부 확인 및 방문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또 CCTV 관제센터·경찰·소방 협업체계를 구축해 폭염 속 거리노숙인 보호를 위한 집중 모니터링을 추진, 현재까지 위험에 노출된 노숙인 4명을 발견해 경찰에 안전 조치했다.또한 시 소속 인력 뿐 아니라 시 발주 공사장, 위탁 현장 등 건설현장 등 야외 작업장에는 폭염 취약시간대 옥외작업 자제를 권고하고 작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시는 도심 열섬 현상을 낮추기 위해 주요 공원과 산책로 버스 정류장 등에 설치된 쿨링포그를 야간까지 연장 가동하고 있으며 주요 도로면의 열기를 식히는 쿨링로드와 살수차를 집중 운행해 도심 온도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역내 무더위쉼터 220여 곳의 개방 여부와 냉방 상태를 지속 점검하고 주요 보행로와 교차로 등에 설치된 그늘막 306곳도 차질 없이 운영 중이다.쉼터 위치는 시 홈페이지와 안전디딤돌 등 쉽게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폭염은 시민의 건강과 생계를 위협하는 생활 재난”이라며 “관계부서 협업을 통한 현장 중심 대응으로 시민 피해 최소화 목표로 모든 부서가 함께 폭염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8월부터 관내 어선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여부와 안전 장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지난 7월 1일부터 어선 구명조끼 착용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기상 상황이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어선의 외부 갑판에서 작업하거나 이동하는 모든 승선원은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그동안에는 태풍·풍랑 등 기상특보가 내려졌거나 승선 인원이 2명 이하인 어선에 한해 착용 의무가 적용됐다.그러나 제도 개편으로 적용 대상이 모든 어선 승선원으로 확대됐다.해양수산부는 8월을 ‘구명조끼 미착용 일제 단속 기간’ 으로 정하고 전국 주요 항·포구와 조업 해역에서 착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착용 의무를 위반하면 1차 90만원, 2차 150만원, 3차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속초시는 관내 항·포구에서 출항하는 어선을 대상으로 강화된 착용 기준을 안내하고 수협과 어촌계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내문 배포와 현장 계도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어선 안전점검을 통해 승선원의 구명조끼 착용 여부와 안전장비 비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어업인들이 달라진 안전기준을 현장에서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구명조끼는 어선사고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확실한 안전장치”며 “어업인들께서는 단속에 따른 불이익을 피하기 위한 차원을 넘어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조업과 항해 중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계획 및 동정 행 사 명 시 간 장 소 참 석 주 관 주 요 내 용 8. 2.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야구 체험 08:00 고척스카이돔 26명 속초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기구 위원 및 지도자 대상 프로야구 관람·문화체험 8. 3.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FGI 오후 1시 40명 8. 3.~8. 4., 세부사업 및 지표 보완·확정을 위한 공공·민간 관계자 초점그룹미팅 오후 4시 대포항·설악산입구 8명 과다요금 근절 및 가격표시제 준수 홍보를 통한 건전한 휴가문화 조성 속초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월례회의 17:30 협의회 사무실 - 속초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월례 현안 논의 고요가 찾아오는 여름밤바다 ‘무소음 DJ 파티’ 20:30 속초해수욕장 남문 - 8. 3.~8. 4., 무소음 DJ 파티 운영 속초시장 동정 특이사항 없음 속초시 부시장 동정 특이사항 없음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