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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속초시는 피서철을 맞아 7월 2일부터 대포항 해상분수를 본격 운영한다.대포항 해상분수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매주 목·금·토·일요일 오후 7시와 오후 8시, 하루 2회 운영된다.회당 운영 시간은 25분이다.다만 강풍이나 집중호우 등 기상 여건이 좋지 않거나 시설 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시민 안전을 위해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대포항 해상분수는 지난 2020년 설치 이후 매년 운영되며 대포항의 대표적인 야간 경관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음악에 맞춰 다양한 높이와 형태로 분출되는 물줄기와 형형색색의 LED 조명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수경관을 연출하며 대포항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대포항 해상분수는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관광 콘텐츠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올해도 안전한 운영과 지속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속초시 관계자는 “대포항 해상분수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시원한 볼거리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포항이 사계절 활력 넘치는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속초시는 경제지표와 관계기관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인구, 고용, 수출입, 금융, 어획, 관광 등 12개 분야의 2025년 하반기 경제동향을 발표했다.속초시 경제동향은 반기별로 발간하는 자료로 정책 수립과 각종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시민들이 경제활동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속초시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2025년 하반기 경제동향의 주요 특징은 어획량과 관광객 수의 증가다.어획량은 5093톤으로 전기 대비 60.01% 증가했으며 어획금액은 2만1109백만원으로 전기 대비 31.91% 증가했다.어획량과 어획금액이 모두 증가하면서 수산 분야의 생산 활동이 전기 대비 및 전년동기 대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관광객 수는 1만4131천 명으로 전기 대비 21.11%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3.40% 증가했다.하반기 계절적 요인과 관광 수요가 반영되면서 관광 분야 지표가 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급수사용량은 5755천 톤으로 전기 대비 14.39% 증가했고 전력사용량은 31만2530MWh로 6.12%, 석유사용량은 5만3054KL 로 9.46% 증가했다.관광객 증가와 계절적 요인 등이 에너지·생활 기반 지표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토지거래 면적은 41만7278㎡로 전기 대비 28.67% 감소했다.매입자 거주지별 토지 매입 면적은 속초시 거주자가 62.5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서울 16.21%, 강원특별자치도 12.23%, 기타지역 9.05% 순으로 나타났다.고용·일자리 현황을 보면, 고용률은 66.4%로 전기와 동일했고 경제활동 참가율은 67.3%로 전기 대비 0.1%p 증가했다.실업률은 1.3%로 전기 대비 0.2%p 감소해 주요 고용 지표는 전기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구직건수는 2826건으로 전기 대비 3.29%, 취업건수는 800건으로 12.85% 감소했다.실업급여 신청자는 1024명으로 전기 대비 16.95% 감소했고 실업급여 지급총액은 96.44억원으로 15.70% 감소했다.수출입 동향 중 수출액은 7988천 달러로 전기 대비 3.58%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29.99% 증가했다.전기 수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이후 하반기에는 소폭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수출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수입액은 1만8840천 달러로 전기 대비 4.24% 감소했다.등록 외국인 수는 1873명으로 전기 대비 8.02% 증가했다.체류자격별로는 비전문취업, 유학, 취업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외국인 인구 증가는 지역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속초시 관계자는“경제동향 자료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중소기업 성장,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경제정책과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및 경제단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1월 19일부터 임시 휴장했던 원주 민속풍물시장이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고 6월 19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민속풍물시장은 원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생활·관광형 시장이다.최근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점포 창호 교체 △개별 점포 구획 정비 △기계 전기 가스 설비 교체 등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했다.공사가 완료 됨에 따라 민속풍물시장은 6월 19일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가며 상인들은 새롭게 정비된 환경에서 고객들을 맞이한다.개선된 시설을 통해 시장 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높아지고 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와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상인과 시민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박경희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공사 기간 불편을 감수해 주신 상인 여러분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새롭게 단장한 민속풍물시장이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6월 22일부터 9월까지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44곳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 인공 시설물 가운데 일반인에게 개방돼 물과 직접 접촉하며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을 말한다.시는 수소이온농도,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 등 수질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저류조 청소, 용수 교체 등 시설 관리 기준 이행 여부도 확인한다.점검 결과 수질 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운영을 중단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이후 기준 충족 여부를 재확인한 뒤 재개방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시설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수질 및 관리 기준을 꼼꼼히 점검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4일부터 건강을 채우는 ‘일상 속 항산화 식탁’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항산화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교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요리법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7월 2일부터 21일까지 두 기수로 나눠, 기수별로 총 3회차의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센터 3층 조리실에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2명으로 기수당 16명씩이다.참여 신청은 6월 24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와 원주시체육회는 오는 22일부터 ‘2026년 제2기 야간생활체육교실 기초 러닝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러닝 초보가 대상이며 A반과 B반으로 나눠 종합운동장과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된다.A반은 6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B반은 7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수강료는 무료며 러닝 기본자세 학습 및 10㎞ 완주를 목표로 수업 내용이 구성된다.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모집 인원은 반별로 수강인원 20명, 대기인원 10명씩 총 60명이다.신청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권성혁 원주시 체육과장은 “이번 기초 러닝교실 확대 운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기 쉬운 접근성 높은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원도심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원주 전통시장 투어패스’ 사업의 혜택을 확대한다.기존 투어패스는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쿠폰 3매를 제공해 왔다.그러나 할인쿠폰만으로는 전통시장 내 반복 소비와 체류를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어 이용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이에 원주시는 관광상품의 실효성과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추가 인센티브를 도입했다.투어패스 큐알 인증을 통해 발급받은 3천 원 할인쿠폰 3매를 모두 사용한 관광객에게는 운영 시스템 확인을 거쳐 ‘모바일 주유권 1만원권’을 추가 지급한다.이에 따라 관광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기존 최대 9천 원에서 최대 1만 9천 원으로 확대된다.시는 할인쿠폰 3매를 모두 사용하는 미션형 조건을 통해 관광지 방문객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하고 여러 점포를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시장 내 소비 활성화와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또한 차량을 이용해 원주를 찾는 관광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주유권을 제공함으로써 교통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와 함께 시는 ‘총 1만9000원 혜택’, ‘주유권 1만원 지급’등의 내용을 전면에 내세운 디자인으로 홍보물을 개편한다.새롭게 제작된 홍보물은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거점 공간에 배치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김경태 관광과장은 “이번 추가 인센티브 도입이 전통시장 투어패스의 매력을 높이고 관광객의 시장 방문과 소비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우산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우산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회가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음식을 준비하며 이웃사랑 봉사를 몸소 실천했다.이날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배추김치를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했다.이가연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단구동새마을회는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17일 ‘사랑나눔 삼계탕’봉사를 펼쳤다.이번 봉사를 위해 새마을회원들은 전날부터 직접 신선한 재료를 다듬고 삼계탕을 정성껏 끓여내며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의 손맛과 정성이 가득 담긴 삼계탕 200여 마리는 관내 경로당 10곳에 배달돼 따뜻한 위로와 함께 전달됐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날씨가 부쩍 더워져 기운이 없었는데, 새마을회에서 고생해 끓여준 삼계탕 덕분에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임형곤 협의회장은 “어르신들께 대접할 삼계탕을 전날부터 함께 준비하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크다”며 “언제나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앞으로도 부녀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우명옥 부녀회장은 “이른 무더위에 지치셨을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기쁘게 준비했다”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한 제21회 원주장애인 인권영화제 ‘소통’ 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영화제에는 장애인과 봉사자 등 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다양한 작품 상영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됐다.원주시 관계자는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영화제가 시민 모두가 장애인 인권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공감하는 계기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학성갤러리는 학성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조성된 문화 거점 공간으로 지역 예술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올해 ‘2026 학성갤러리 전시 참여 작가 공개모집’을 통해 전시 작가를 선정했다.특히 시민 참여형 전시 운영을 위해 전시기획단을 구성하고 공모로 접수된 전시계획서를 심사해 참여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지덕희 작가는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 작가로서 이번 전시에 참여하게 됐다.전시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학성갤러리에서 열린다.원주를 기반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지덕희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전시명인 ‘호시절’은 특별한 날이 아닌, 문득 마음이 놓이는 평온한 순간을 의미한다.작가는 작품 속 호랑이와 까치에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 삶 속에서 마주한 감정과 기억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단한 시간을 지나온 마음과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싶은 바람을 담은 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선사한다.이번 전시는 지나온 시간의 기억을 통해 현재를 마주하고 그 안에서 치유와 회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작가는 일상 속 소소한 장면과 자연의 풍경을 섬세하게 관찰하며 행복의 본질을 탐구해 왔으며 평범한 순간에 깃든 특별한 감정을 작품으로 풀어냈다.지덕희 작가는 서울디지털대학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으며 ‘호시절’, ‘호시절-유유자적’, ‘산, 삶’, ‘길을 걷다 마주하는’등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또한 제주국제화랑미술제, 취리히 아트페어, 뱅크아트페어 싱가포르 등 국내외 아트페어와 다양한 기획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지덕희 작가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순간에 집중할 때 비로소 선명해진다”며 “내가 그리는 호시절이 관람객들의 마음에도 조용한 평안과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성식 원주시 도시재생과장은 “학성갤러리는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과 시민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이다.관람료는 무료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블로그를 확인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중앙동통장협의회는 지난 18일 태학교 인근 원주천 일원에서 장마철 대비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중앙동 통장 10여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방치된 대형폐기물과 각종 생활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참가자들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렸다.정인철 회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최명주 중앙동장은 “하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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