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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 14일 북면 용대2리 백담마을 체험관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 한의의료봉사 현장을 찾아 의료진과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 한의의료봉사단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 강원특별자치도간호조무사회 등과 함께 한의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에는 오명균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장과 김연자 강원특별자치도간호조무사회장, 정정이 강원특별자치도한의의료봉사단장을 비롯해 한의사회 봉사단원과 의료진 등 20여명이 참여했다.봉사단은 지역주민과 인제를 찾은 탐방객 등을 대상으로 한의진료와 건강상담을 진행했으며 문진표 작성과 진료 안내 등 원활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함께 펼쳤다.이날 최상기 군수는 진료 현장을 둘러보고 의료진과 봉사자들을 만나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의료 나눔을 실천한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최상기 인제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인제군을 찾아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의료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료진과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의료봉사가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의료서비스 이용에 도움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지정기부는 기부자가 원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모금된 기부금은 해당 사업에 사용된다.이번에 선정된 지정기부 사업은 총 4개로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복지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한 사업으로 구성됐다.먼저 ‘꿈의 오케스트라 희망의 심포니 인제 지원사업’은 운영 10주년을 맞은 ‘희망의 심포니 인제’의 노후 악기와 집기를 교체하고 교육용 악기를 구입하는 사업이다.‘최북단 마을 서성분교의 두 번째 이야기: 서성분교 체육관 리모델링 프로젝트’는 폐교된 서화초등학교 서성분교 체육관을 리모델링해 피클볼, 플로어컬링, 드론축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지역주민과 군장병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독거노인 고독사 위험 해소 프로젝트’는 인제군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자연치유와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설악산 일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관계망 형성을 지원해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마지막으로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 기념 단풍나무 숲길 조성사업’은 만해마을부터 백담사, 오세암 구간에 단풍나무 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고향사랑기부자와 국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함께 숲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사업으로 추진해 만해 한용운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는 상징적인 문화자산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인제군은 지정기부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지정기부 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 가운데 선착순 40명에게 인기 답례품인 ‘하추샌드’를 추가 증정한다.군은 이번 이벤트가 기부자가 자신이 응원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해 참여하는 지정기부의 취지를 알리고 기부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장웅 지역발전과장은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지정기부 사업 모금에 참여해 인제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은 대홍 복숭아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매년 시식 및 판매 행사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휴가철 홍천을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8월 초부터 중순까지가 제철인 ‘홍천 대홍 복숭아’는 새콤달콤한 맛과 단단한 식감, 속까지 붉은빛을 띠는 과육이 특징인 지역 대표 특산물이다.특히 저장성이 뛰어나 소비자 선호도가 높으며 GAP 인증을 받은 최신 선과장에서의 엄격한 공동 선별 과정을 통해 균일하고 우수한 상품성을 유지하고 있다.현재 홍천군에서는 약 200개 농가가 66.2ha 규모로 대홍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수확된 복숭아는 홍천휴게소와 지역 하나로마트, 도매시장은 물론 이마트, 쿠팡 등 대형 유통업체 및 온라인 판매망을 통해 전국으로 유통되며 농가 소득 증대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한편 휴가철 관광객 접점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소노호텔앤리조트 플리마켓에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 8월 14일부터 8월 1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대홍 복숭아 특판전이 열리며 두촌면에 있는 화양강 휴게소에서도 싱싱한 대홍 복숭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특판 행사가 홍천 대홍 복숭아의 뛰어난 맛과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대홍 복숭아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가 소득 증가를 위해 현장 기술 지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천 군립 도서관은 오는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2026년 하반기 독서 문화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연봉도서관, 서석도서관, 남면도서관, 내면 도서관 4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모집 분야는 ‘기억 톡톡, 그림책 클래스’를 비롯해 취미와 독서를 아우르는 23개 강좌이며 도서관별 프로그램, 세부 일정 및 내용은 홍천 군립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하반기 독서 문화 강좌를 수강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은 각 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프로그램 순으로 접속하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도서관은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 독서 문화 놀이터로 다양한 문화 강좌를 기획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앞으로도 도서관마다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군민과 함께하는 홍천 군립 도서관이 되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사진 별도 첨부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 으뜸도시 홍천 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배포 담당과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귀촌팀 담당자 담당자 민구홍 최승업 김관형 농사 첫걸음부터 차근차근, 홍천이라 든든해요 홍천군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촌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 기술교육 2기’과정을 7월 31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교육은 예비 및 전입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지난 7월 9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교육과정은 품목별 전문 농업인과 선배 귀농인의 사례 소개, 현장 견학 등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신규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농 지식과 농촌 정착 경험을 전달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특히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영농 경험과 정착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영농 현장을 직접 살펴보면서 교육생들이 영농 과정에서 겪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이번 과정을 통해 총 23명이 수료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귀농 1년 차 수료생은 “올해 처음 오이 농사를 시작하면서 모르는 것도 많고 시행착오도 겪었는데, 이번 교육이 앞으로 농사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홍천군은 전국 유일한 귀농귀촌 특구로서 준비 단계부터 정착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의견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더욱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교육에 성실히 임해준 수료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 별도 첨부 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 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배포 담당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 이인식 김진희 석경화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한 요정, 홍천읍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은 7월 31일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와 요리 소모임 ‘한 요정’ 이 후원한 반찬을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천읍 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반찬은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와 ‘한 요정’회원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조리한 제철 반찬 5종으로 균형 있는 식사가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안부 확인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데 힘썼다.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한 건강한 먹거리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정성이 담긴 반찬을 후원해 주신 한 살림 홍천 생산자연합회와 한 요정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수도권으로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이병도 조명선 정주옥 안현균 풍천1리 이장, 화촌면 릴레이 후원 381번째 참여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화촌면 풍천1리 안현균 이장이 7월 31일 화촌면 릴레이 후원 381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안현균 이장은 평소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으로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며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릴레이 후원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관심과 희망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안현균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릴레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서로를 보듬고 살피는 따뜻한 풍천1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항상 헌신하고 계신 안현균 이장님의 릴레이 후원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관심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욱 따뜻한 화촌면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은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군민과 행정복지센터 이용객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무더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 예방과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누구나 시원한 생수를 마시며 잠시 더위를 식히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 사업인 ‘생수 나눔 냉장고’를 마련했다.‘2026 생수 나눔 냉장고’는 8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 5주간 정선읍 행정복지센터와 임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된다.냉장고에는 병입생수 1000병을 상시 비치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운영 기간도 탄력적으로 연장할 예정이다.군은 지난해에도 7월부터 9월까지 정선읍과 임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생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하며 각 2000병씩 총 4000병의 병입생수를 제공했다.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등으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이 무더위 속에서 잠시 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유혜준 안전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수 나눔 냉장고를 비롯한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 신동읍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월 3일 신동읍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신동읍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조동복지회관에서 삼계탕 재료 준비와 조리, 포장 작업 등을 직접 진행했으며 정성을 담아 마련한 음식을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나눔은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양식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폭염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김옥휘 신동읍새마을부녀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정선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한여름에도 14도의 시원함을 유지하는 화암동굴이 자연이 만든 천연 피서지로 주목받으며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정선군 화암면에 위치한 화암동굴은 천연동굴과 옛 금광 갱도가 연결된 국내에서도 보기 드문 복합 동굴 관광지다.수억 년의 시간이 빚어낸 석회동굴의 신비와 우리나라 금광 개발의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으며 자연과 문화, 교육이 어우러진 국민고향 정선의 대표 관광명소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1993년 관광지로 개방된 화암동굴은 2019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57호로 지정되며 지질학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동굴 내부에는 종유석과 석순 등 다양한 생성물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금의 생성부터 채광과 제련, 금제품 생산 과정까지 흥미롭게 구성한 전시와 광산 개발 당시 작업환경을 재현한 공간이 마련돼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화암동굴은 연중 평균 14도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한여름에도 시원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총 길이 약 1803m의 탐방로를 따라 약 1시간 30분 동안 여유롭게 걸으며 무더위를 식히는 것은 물론, 자연이 수억 년 동안 만들어낸 웅장한 석회동굴의 신비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동굴 곳곳을 비추는 경관조명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또한 동굴 내부에 조성된 미디어아트 공간 ‘꿈의 궁전’에서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한 환상적인 영상이 펼쳐져 가족과 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사진 촬영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젊은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지난해 화암동굴 모노레일 교체사업을 완료하며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노후 레일과 주요 시설을 최신 안전기준에 맞게 전면 교체했으며 승차장 보수와 안전휀스 교체, 목재데크 정비 등 기반시설 개선도 함께 마무리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화암동굴은 최근 3년간 37만여명이 찾은 정선의 대표 관광명소로 매년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기 관광지이다.사계절 내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여름철에는 폭염을 피해 자연 속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 피서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선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화암동굴은 천연기념물의 가치와 금광의 역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간직한 정선의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올여름에는 자연이 선물한 14도의 시원함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국민고향 정선의 매력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폭염특보와 무더위가 장기화됨에 따라, 분야별 폭염 대응 대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취약계층을 집중 관리하며 온열질환 등 시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삼척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643명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또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등록 대상자 165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의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재해문자전광판, 마을방송, 재난문자방송 등을 통해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농·어업인과 축산농가 등을 대상으로도 폭염 대응 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있다.또한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통한 현장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시는 관내 무더위쉼터 62개소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관내 읍면동별 각 1개소를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야간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중앙시장 1개소와 활기치유의 숲 3개소에는 쿨링포그를 가동해 주변 온도를 낮추고 있다.또한 보행자와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그늘막 84개소와 냉방기가 설치된 스마트 버스승강장 9개소를 운영 중이다.아울러 동지역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차 4대를 투입해 도로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예방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창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허벌리스트 창업 과정’ 교육생을 오는 8월 3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삼척시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허브 식재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인 과 허브를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20명이며 교육기간은 9월 3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한다.특히 허브 전문가 자격인 허벌리스트 취득 과정을 포함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허브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삼척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내 허브 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생들의 향후 창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교육 관련 문의는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임직원들은 지난 7월 24일 오후 1시, 관내 발달장애인 거주시설인 샘터단기활동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여름철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인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혹서기 대비 여름 냉감이불세트 등 침구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앞서 2025년 6월에도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온 바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다시 한 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샘터단기활동센터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이용인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 어업활동 물품 지원 △여성어업인 작업물품 등 지원 △여성어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여성어업인 특화 건강검진 지원 등 4개 사업으로 추진된다.어업활동 물품과 작업물품 지원은 총 373명을 대상으로 1인 15만원 이내로 우의, 장화 등 작업에 필요한 물품 구입비를 지원하며 복지바우처와 특화 건강검진은 1인 2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관내 여성어업인으로 사업별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작업 물품 지원과 복지바우처 지원은 당해연도 동일 사업 수혜자, 특화 건강검진 지원은 전년도 건강검진 수혜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신청은 삼척시 해양수산과, 삼척수산업협동조합, 삼척원덕수산업협동조합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거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여성어업인의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한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여성어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지난 7월 31일 계속되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건강한 여름 나기 냉방물품’을 지원했다.지원 대상은 노인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중 폭염에 특히 취약한 300여명이며 삼척시노인복지관과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각 가정에 선풍기, 여름 이불 등 냉방물품을 직접 전달했다.특히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시 행동 요령과 응급상황 시 대처 방법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해 의미를 더했다.삼척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이번 지원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돌봄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8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삼척의 숲·광장·해변 등 지역 자연환경과 공간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방문객이 바쁜 일상 속 쉼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치유예술 프로그램이다.지난 6월 첫 운영 이후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8월 주요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쉬어가는 금요일’△매주 토요일 하맹방조개마을에서 진행되는 ‘숲의 숨, 몸의 울림’△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삼척향교 및 인의예지림에서 진행되는 ‘숨과 리듬’ 으로 운영된다.삼척관광문화재단 유재현 사무국장은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삼척의 다양한 자연공간을 새롭게 경험하고 그 안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8월에도 많은 분들이 자연 속 예술치유 활동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회복의 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26 도시숲 예술치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오는 10월까지 무료로 운영된다.세부 일정과 참여 신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이사부독도기념관 하맹방 조개마을 삼척 인의예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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