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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강경읍 주민자치회는 3일 양촌면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단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단합행사는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선9기 출범 이후 백성현 논산시장이 강경읍 주민자치위원들과 처음 공식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자리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또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지역의 현황과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만큼 앞으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변화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끌어가는 든든한 동반자”며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강경읍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이번 단합행사를 통해 위원 간 화합은 물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논산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소중한사람들과 만나 응원과 격려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3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제1회 충남소중한사람들 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 생활체육 어울림대회와 ‘발그래일터’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소통했다.‘제1회 충남소중한사람들 자립생활센터 총연합회 생활체육 어울림대회’는 소중한사람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는 물론 소중한사람들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을 찾은 백 시장은 참가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경기와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참가자들은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서로 응원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어 백 시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 ‘발그래일터’를 방문해 근무 중인 소중한사람들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하고 근로 환경과 애로사항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근로자들은 환한 웃음으로 시장과의 만남을 반기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백 시장 역시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대화를 이어갔다.백 시장은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시설과 제도를 마련하는 것에서 그쳐서는 안 되며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모두가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또한 “시장실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어려운 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연락하고 시장실 문을 두드려 달라”며 “소중한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민선9기 출범 이후 현장 중심, 시민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은 복지 현장과 시민 곁을 직접 찾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소중한사람들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지난 27일 신평시장 일원에서 당진시 안전총괄과 공무원 및 자율방재단원 등 80여명과 함께‘2026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여름철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및 온열질환 예방 전단, 얼음물 배부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에 당진전통시장이나 합덕전통시장에서 벗어나 신평시장으로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시 관계자는 “온열질환 예방의 핵심은 폭염 시에는 무리하게 야외 활동을 하지 않는 것”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고령 농업인 예찰, 온열질환 예방법 홍보 등 폭염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은 물론, 영아부터 성인까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특강을 마련했다.시는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추억은 방울방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1개 독서 강연, 9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기존 초등학생 위주에서 영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강연은 8월 1일 그림책 ‘모모모모모’, ‘검정머리’의 저자인 밤코 작가와 함께 읽고 밥이 식탁 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7~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의 먹거리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독서 문화 프로그램은 시립도서관, 관내 6개 공립작은 도서관에서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시립도서관에서는 가족과 함께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 체험, 나만의 문장 표현법 배우기, 양육자와 그림책으로 소통하기 3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공립작은 도서관에서는 클레이 공예, 캘리그라피, 독서 기록장 작성, AI 활용 일기 만들기, 추억의 요리 만들기 등이 추진된다.프로그램마다 신청 가능 연령과 모집 인원이 다르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는 재료비가 있다.수강 신청은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서산시립도서관에 전화로 하면 된다.수강 취소는 수업 진행 일 5일 전까지 서산시립도서관에 전화로 해야 하며 모집 정원이 절반 이하인 경우 프로그램은 취소될 수 있다.서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추억’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 대산항이 준공된 지 15년의 기다림 끝에 국제 여객·크루즈선이 오가는 관문으로 성장하고 있다.중국과 가깝고 대산석유화학단지와 접해 있는 서산 대산항은 1991년 무역항으로 지정돼 2002년 착공, 2011년 준공됐다.시는 해당 항만을 서해안의 국제 관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2010년 제1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대산항~롱얜항 국제 여객선 정기항로 개설이 합의됐고 시는 항만의 해양관광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국제여객터미널을 건립했다.그러나 2017년 사드 갈등으로 국제 여객선 유치는 무기한 연기됐다.시는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서산 대산항을 조명하기 위해 국제 크루즈선 유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이를 적극 추진했다.입출항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한 계류 안정성 평가, 크루즈 유치 마케팅·팸투어, 국제 크루즈선 유치 지원 근거 마련 등 다방면에 심혈을 기울였다.그 결과 2024년 5월 8일 서산 대산항에서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가 취항했다.이날 취항은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모항 출항, 충남 최초의 해외 입·출국 사례로서 기록을 남겼다.코스타세레나호의 성공적인 입출항은 올해 6월 27일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선 ‘비지오호’입항의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비지오호 입항으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선이 입출항한 항만이 됐다.특히 6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는 서산 대산항~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잇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이 확정됐다.해당 국제 여객항로는 총 365㎞로 주 3항차 규모다.시는 오는 8월 비지오호의 추가 기항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며 하반기 중국 국적의 국제 크루즈선 드림호 및 다른 기항 크루즈선 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이 10여 년의 시간을 넘어 사람이 오가는 국제 관문으로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산 대산항이 가진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항만 인프라 확충, 체류형 관광 확대 등 서산 대산항이 국제 관문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할 방침이다.한편 27일 비지오호 탑승 중국인 관광객 1620명이 서산 해미읍성, 간월암, 동부시장 등을 방문했으며 비지오호 승무원 304명도 삼길포항, 대산읍을 방문해 관광을 즐겼다.특히 이번 비지오호의 성공적인 첫 기항을 위해 서산시,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세관·출입국·검역 기관, 한국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등 관계 기관 및 단체들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1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2대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 및 민선9기 출범식’을 열고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자리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유관기관 단체장, 주민 대표, 일반 시민 등을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당선된 시의원 등 600명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충령각을 참배하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앞에서 부끄럼 없는 시정 운영 의지를 다졌다.이후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내빈소개, 시민들의 바람, 자매결연 도시의 축하영상 등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됐다.취임선서 후이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9기 서산시의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이 시장은 취임사 서두에서 “서산시 최초 4선이라는 영예를 자랑스러움이 아닌 무거운 책임감과 엄숙한 사명감으로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취임 소회를 밝혔다.이어 “핵심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완성해달라는 엄중한 명령을 충실히 받들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울림처럼 언제나 시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며 더 큰 도약의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이후 경제, 복지, 문화, 관광, 안전 및 희망 분야의 민선9기 로드맵을 밝혔다.경제 분야에서는 “질적으로 성장하는 풍요로운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며 “서산의 경제 지도를 넓히기 위해 교통과 물류의 대동맥을 완성하고 미래 신산업을 적극 육성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복지 분야에서는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걱정없는 복지도시를 만들겠다”며 “보이지 않는 그늘까지 촘촘하게 살피는 복지 서산을 구현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한 보육 환경에 더욱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주요 사업으로 △아이행복타운 기반 마련 △안심산후조리원 △장애인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장애인 보조견 동행 지원 강화 사업을 들며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이 시장은 “도시의 품격은 문화에서 비롯된다”며 “국립국악원 분원을 조속히 완공해 문화 예술의 집적지가 될 문화예술타운의 첫 포석을 놓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을 계승 및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이어서 “관광은 이제 도시 성장의 잠재력이자 미래를 견인하는 동력”이라며 △해미국제성지의 세계적 명소화 △대산항 기항지 정례화 △가로림만 세계자연유산 등재 등 글로벌 관광 인프라를 확충할 것을 약속했다.또한 생태관광 도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가야산 어울숲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서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명소를 자전거로 누빌 수 있도록 그린바이크 자전거도로 개설사업도 추진한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안전하고 희망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맞춤형 안전망을 대폭 강화하고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구축해 응급환자들의 골든타임을 확실히 확보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반려동물 공원을 조성하고 신청사와 수석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 미래 세대를 위한 기반도 튼튼히 다질 것을 강조했다.이 시장은 “민선9기는 확실한 결실을 맺는 시기이자 서산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사업의 뼈대를 세우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위대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자랑스러운 서산의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겠다”며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하며 취임사를 마무리했다.이후이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시청 앞에 강인한 생명력과 장수를 상징하는 주목나무를 식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성군 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30일 2026년 2분기 정기회의와 함께 ‘사랑가득 효나눔’행사를 열고 관내 어르신 58명에게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효 나눔 행사는 갈산면 29개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여름이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김완섭 공공위원장은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용영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건강한 여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효 문화 확산과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같은 날 열린 2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 도고면은 여름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고천변 및 주요 도로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제초작업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도고천 산책로 이용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고 주요 도로변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도고면은 도고천변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예초 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관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 및 하천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도고면장은 “도고천과 주요 도로는 주민들의 일상과 방문객 이동이 많은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로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예초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자살위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홍성군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사회적 문제로 주변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신속한 신고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신고 대상은 홍성군민으로 △중증 우울감으로 수면이나 식사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자살 의도 또는 자살시도 이력이 있는 사람 △가족이나 지인의 자살을 경험해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이다.신고는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할 수 있다.신고가 접수되면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대상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실시하며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신고된 자살위험자가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최초 등록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건당 5만원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다만 신고인 1명당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급되며 자살예방사업 관계 기관 공무원 및 종사자, 기존 등록자를 신고한 경우, 자살위험자 본인이 신고한 경우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위험자는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가족과 이웃, 친구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거나 극심한 우울감,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으로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 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소쿠리 담장 갤러리의 전시 작품을 새롭게 교체하며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작품을 선보였다.이번 전시는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이 정성껏 제작한 작품으로 꾸며졌으며 29일 오전 주민자치회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작품 교체 작업이 진행됐다.소쿠리 담장 갤러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정기적인 작품 교체를 통해 다양한 전시를 이어가며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김은경 온양3동 주민자치회장은 “소쿠리 담장 갤러리가 주민과 지역을 잇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의 소중한 작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6일과 29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어르신들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즐거운 문화 활동의 시간을 보냈으며 영화 관람 후에는 식사도 함께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유양순 노인복지과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오늘만큼은 문화 여가를 마음껏 누리며 동료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동료들과 함께 영화관에서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식사까지 함께할 수 있어 오랜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얻은 기분”이라며 “이런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니어클럽,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총 56개 사업단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지난 26일 세무직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세무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교육과 미래 역량 교육을 함께 편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교육은 △국세와 지방세의 연계 이해를 돕는 국세 실무교육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를 통한 업무 노하우 공유 △공무원연금 바로 알기 △AI 를 활용한 행정업무 실습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오전에는 국세 실무교육을 통해 주요 세목별 실무 사례와 최신 세법 동향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오후에는 공무원연금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에 이어 생성형 AI 를 활용한 문서 작성과 행정업무 활용 방법 등을 직접 실습하며 디지털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교육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국세 교육과 AI 실습이 업무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정선 세정과장은 “이번 교육은 국세 실무와 AI 활용 교육 등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세무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