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군, 물관리 비료관리 농업 온실가스 저감 시범사업 전개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올해 물관리 비료관리로 농업 온실가스 저감 관련 시범사업을 10ha 규모로 전개한다.현재 대한민국은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이 중요한 과제며 이에 농업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감축 기술 적용이 요구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논의 중간 물떼기 기간을 연장하는 물관리를 통해 메탄 발생을 줄이고 완효성 비료 시용으로 아산화질소 배출을 저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온실가스 감축기술로 비료를 토양 25~30cm 깊이에 투입하는 깊이거름 주기도 함께 적용한다.이 기술은 암모니아 발생을 억제하고 비료 효과를 오래 유지해 벼 9%, 콩 23%의 수량 증대 효과가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친환경 농업 확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 전국 농업인들과 농업 농촌 미래 비전 모색

[국회의정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제주도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이 자리는 '다 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전국 농업인들과 함께 농업 농촌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의 후계농업경영인과 관계자 등 약 3만명이 참석했으며 서로 교류하며 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행사, 홍보 전시관 등이 운영됐으며 체육대회와 무대 이벤트, 한농연 가족음악회 등이 이어지며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농업발전의 의지를 다졌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 참여를 통해 지역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전국 농업인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농업 농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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