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미래발전연구회, 김성태 대표의원 주도로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위한 정책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구리시의회는 19일 의회 주례보고실에서 ‘구리시 재정운영 분석 및 예산 효율성 강화를 위한 정책연구’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과제는 최근 2개 회계연도를 중심으로 구리시 재정운영 현황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분석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정 건전성과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진단하고 구리시 실정에 맞는 재정운영 개선방안과 중장기 실행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세입·세출 구조,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지방채, 통합재정수지 등 주요 재정지표를 분석하고 예산 편성 및 집행의 적정성, 자체수입 확충 방안, 국·도비 확보 전략, 우수 지방자치단체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구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구리미래발전연구회가 진행한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수행기관인 지방자치의정연구원이 연구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계획을 보고했으며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연구진은 구리시 재정의 현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연구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대표를 맡고 있는 김성태 운영위원장은 “구리시의 엄중한 재정 위기 상황에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구리시 재정운영의 강점과 취약요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자체수입 확충과 예산 효율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재정운영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연구 추진 의지를 밝혔다.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구리시 재정현황 분석과 지방재정분석 지표 분석, 예산 편성 및 집행 효율성 검토, 우수사례 비교분석 등을 거쳐 10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연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포시의회, ‘2026 을지연습’ 비상대비태세 점검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는 지난 19일 김포시청 을지연습장을 찾아 ‘2026 을지연습’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임무를 수행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방문에는 김계순 의장을 비롯한 김포시의회 의원들이 함께했다.의원들은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종합 추진 현황과 비상대비 대응체계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뒤, 훈련 진행 상황과 유관기관 간 협력 대응태세를 세밀히 살폈다.특히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국가 안보와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 군·경, 소방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김계순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위기 상황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기 위한 핵심적인 비상대비 실전 훈련”이라며 “김포시는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으로 주민이동훈련이나 공습대비훈련 같은 비상대비태세가 철저하게 확립되어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어 “밤낮없는 훈련으로 힘들겠지만 여러분의 노고가 김포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방파제가 된다는 자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연습이 끝나는 날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임무를 완수해 달라”고 강조했다.아울러 “김포시의회 역시 여러분이 오직 시민의 안전과 안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비상시 범정부 차원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전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청소년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NO WEAK CHALLENGE’ 동참”

[국회의정저널]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공익 캠페인‘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NO WEAK CHALLENGE’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은 양평공사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으며 공사는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청소년 마약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을 더했다.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마약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청소년 문제 해결과 유해환경 차단을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청소년 마약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과천도시공사와 용인도시공사를 지목해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화성특례시의회에서 열린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 8월 월례회의 이계철 의장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열린 의회 만들 것”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19일 의회 2층 다목적대강당에서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 2026년 8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오재경 화성시 통리장단협의회장과 각 읍면동 통리장단 회장 및 총무 등이 참석했다.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라운딩 시간을 가지며 의회의 공간과 기능,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화성시의 주요 홍보·전달 사항을 공유하고 읍면동별 현안과 통리장단 운영에 관한 자체 회의를 진행했다.이계철 의장은 “통리장 여러분께서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며 지역공동체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의원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가 모이고 정책으로 이어지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풀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통리장단을 비롯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의정활동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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