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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백석 별관에서 ‘제5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고양시 대중교통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착수 보고회에는 제2부시장, 교통 분야 전문가 및 관계 부서 등이 참석했으며 고양연구원과 동성엔지니어링이 △대중교통 현황 및 문제점 분석 △과업 추진 방향 △주요 검토사항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보고했다.이번 용역은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를 계획기간으로 하는 고양시 중장기 대중교통 정책 방향 및 실행계획 마련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날 시는 GTX-A 창릉역 개통과 장항지구·창릉지구의 단계별 입주, 1기 신도시 재정비 등 향후 예상되는 교통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이번 계획에는 △버스 노선체계 및 운영 개선 △환승시설·차고지 등 대중교통시설 확충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자전거도로와 연계한 녹색대중교통 활성화 △신교통수단 도입 검토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될 예정이다.이정화 고양시 제2부시장은 “고양시는 GTX 개통과 신규 개발사업 등으로 교통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미래 교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계획이 수립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매경미디어그룹 주관 ‘2026년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문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고양시는 출산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1천 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또 모든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탄생축하 쌀케이크’를 제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다자녀 출산가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세 자녀 이상 출산 가구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수제 출산용품 세트 ‘다복꾸러미’를 지원하고 두 자녀 이상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민간협력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양다자녀e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다자녀 출산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특히 지난 2025년 12월부터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경기 똑D’앱을 통해 경기도 다자녀 앱과 고양시 다자녀 앱을 통합 발급할 수 있도록 사용환경을 개선했다.아울러 무주택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출산가구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 1회·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장 4년까지 지원 가능해 출산가구의 주거 안정을 돕는 고양시 대표 출산정책이다. 특히 올해부터 지원 요건이 완화돼 많은 가구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출산과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과 정책 고도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촉진을 위해 ‘2026년 자원순환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5월 18일부터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공동주택의 자원순환 실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총 40개소를 선착순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100세대 이상 600세대 미만 1그룹 △600세대 이상 2그룹으로 구분해 운영된다.평가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실적과 폐건전지·종이팩 수거 실적, 분리배출 실태,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된다.시는 오는 11월 중 총 10개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해 그룹별 각 대상 1개소, 최우수 2개소, 우수 2개소 등 총 1200만원 규모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김태희 오산시 환경사업소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공동주택 중심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언박싱 행복꾸러미 드림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식재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신장2동 맞춤형 복지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전순선 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들과 이은영 신장2동장이 함께 참여해 대상 가구에 전달할 음식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꾸러미에는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간편식과 식재료 등을 담았으며 위원들이 직접 관내 1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도 함께 살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장2동은 ‘행복동 찬찬찬’, ‘행복두드림 야쿠르트 지원사업’등 다양한 인적 안전망 사업과 ‘함께 ON 스마트 ON’등 IoT 기반 복지사업을 병행하며 고독사 예방과 지역 돌봄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6월 5일 환경의 날과 2026년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어린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기후위기 인식 함양을 위한 2026년 상반기 그림책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독서와 연계한 체험 중심 환경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후·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생활 속 환경 실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생성형 AI 를 활용해 우리가 꿈꾸는 초록 지구를 디지털 그림으로 그려보는 ‘AI 로 그리는 green 그림책’,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을 그려보는 ‘꿈나무 그린 캔버스’, 폐기되는 자원을 활용해 자원 순환을 체험해 보는 ‘환경 그림책 업사이클링 아트’등이 운영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그림책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3일 이담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성금 71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담 어린이집은 송내주공2단지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어린이집 원생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취약계층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폴리마켓 활동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모았다.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폴리마켓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임은승 송내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따뜻한 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해 주신 어린이집 원생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외국인 주민의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생활쓰레기 배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의 생활쓰레기 배출 체계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혼선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관내 기업 1곳과 보산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외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주민 한국어교육 수강생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특히 보산동 커뮤니티센터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외국인 주민 한국어교육 도비 보조사업과 연계해 생활밀착형 교육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교육에서는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구분 방법과 배출 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영어 안내문 배부와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평소 쓰레기 배출 기준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직접 설명을 들으니 이해하기 쉬웠다”며 “앞으로는 분리배출 규칙을 잘 지키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두천시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외국인 주민 대상 찾아가는 생활쓰레기 배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추가 교육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올바른 생활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맞춤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14일 동두천 신흥고등학교에서 ‘2026년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쟁 발발 76주년을 앞두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의 백미는 박대원 지회장의 전쟁의 최전선에서 겪은 생생한 회고사였다.6·25전쟁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를 지키는 안보 정신의 뿌리라고 강조하며 21살 청년 시절 겪었던 한강 다리 폭파의 긴박함, 무장공비 토벌 작전 중 겪은 부상, 그리고 전우들의 죽음 등 전쟁의 참상을 알려줬다.이어진 황철하 교수의 6·25전쟁 바로알리기 교육에서는 6·25전쟁의 전개 과정과 인천상륙작전, 중공군의 개입 등 전쟁의 실상을 밝혀줬으며 “휴전선이 있는한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6·25전쟁의 역사는 오래도록 기억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박대원 지회장은 “전사자의 얼굴을 알아볼 수 없어 군번표로 신원을 확인하고 전우의 자리가 새로운 보충병의 이름으로 채워지는 비극을 수없이 반복했다”며 96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흔들리는 붓을 놓지 않고 기록을 이어가는 이유는 “다시는이 땅에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전해 학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소아 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와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성모아이들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 5월 25일부터 휴일 없이 365일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현재 경기도 내 총 4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평택시는 기존 보건복지부 1호 지정 달빛어린이병원인 성세아이들병원과 2026년 1월 신규 지정된 서정성세의원을 포함해 2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지정으로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를 확보하게 됐다.평택시 남부 지역은 안성시, 아산시, 천안시에 인접해 있어 유입되는 소아 환자가 많은 지역으로 이번에 추가 지정된 성모아이들의원은 토·일·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지역 내 소아 진료 공백 해소는 물론, 경증 소아 환자의 응급실 이용 분산을 통한 지역 응급의료체계 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야간이나 휴일에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료 접근성 향상과 안전한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평택의 지역내총생산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지역내총생산은 일정 기간, 일정 지역에서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을 뜻하는 경제지표로 각 도시의 경제구조나 규모를 파악할 때 활용된다.경기도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3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3년 명목 GRDP 는 41조 8499억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직전 연도보다 9483억원 증가한 수치로 도내 GRDP 순위도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평택시보다 높은 GRDP 를 기록한 지자체는 화성시와 성남시 등이다.평택의 경제 성장세는 실질 GRDP 기준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평택시의 2023년 실질 경제성장률은 4.9%로 경기도 전체 평균인 0.9%를 크게 웃돌았다.명목 GRDP 가 지역 경제의 전체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라면, 실질 GRDP 는 물가 변동 영향을 제거해 실제 생산 증가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평택시의 높은 GRDP 는 제조업과 건설업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실제 제조업에서는 20조 6612억원, 건설업에서는 5조 8812억원의 가치가 창출돼 해당 분야에서는 각각 경기도 2위와 1위를 기록했다.정장선 시장은 “2023년 당시는 반도체 업황이 부진했었던 상황임에도 평택시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가 안정적이면서도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이어 정 시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는 반도체는 물론 미래자동차, 수소 등 신산업 분야의 생태계를 확장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가 지난 14일 노동자의 날을 맞아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건설 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평택시 기업투자과와 평택비정규노동센터, 노동안전지킴이 등이 참여했으며 고덕동 소재 수원출입국 평택출장소 신축공사 현장과 오성면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위험성평가 관리 △건설장비 안전관리 △자재 적치 및 낙하물 위험요인 △비계·가설구조물 설치 상태 △노동자 휴게시설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즉시 보완하도록 지도했다.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시간 준수 등 기본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시 관계자는 “노동자의 날을 맞아 건설 현장 노동자의 안전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주요 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함께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관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평택청년 취업 성공 지원사업’정기교육 2기 참여자를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모집 한다.지난 4월 7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된 정기교육 1기는 참여 청년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점, ‘취업역량 향상 기여도’는 4.7점이었으며 참여자들은 “혼자 취업을 준비할 때보다 자신감이 생겼다”, “자기소개서 첨삭과 실전 모의면접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등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이번 정기교육 2기는 3회차 과정으로 운영되며 1·2회차 교육은 6월 9일 6월 11일 14~오후 6시까지 평택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되고 △2026년 채용 동향 파악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유형별 분석과 대응 전략 △면접 1분 자기소개 실습 △실전 모의 면접을 진행하며 마지막 3회차 교육은 개인별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온라인 컨설팅이 제공된다.모집 대상은 평택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구직 청년으로 1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모집 포스터의 정보무늬에 접속해 신청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6월 1일 개별 통보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