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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오가는 광역버스 3000번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를 각각 1회씩, 하루 총 2회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3000번 광역버스는 미사강변도시에서 판교역과 판교테크노밸리를 직행하는 핵심 노선이다.그러나 판교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출근 시간대에는 차량이 조기 만차되는 일이 잦아 중간 정류소 이용 시민들이 버스를 여러 대 보내야 하는 등 불편이 지속돼 왔다.이에 시는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운송사업자와 협의를 거쳐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정규 노선 증차는 차량 확보와 운송 여건 등으로 즉각 추진하기 어려운 만큼, 전세버스를 활용해 혼잡도를 완화하고 시민 불편을 줄인다는 계획이다.추가 운행은 △출근 시간대 1회, △퇴근 시간대 1회 실시된다.출근 시간대 전세버스는 기존 3000번 버스와 달리 미사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한 뒤 기존 노선과 동일한 정류장을 경유해 판교 방면으로 운행한다.이는 관내 마지막 정류소인 황산사거리에서 반복되던 만차 현상을 완화하고 중간 정류소 이용 시민들의 승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이번 추가 운행으로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이 일부 단축되고 차량 내 혼잡도가 완화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이용 수요와 혼잡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현재 하남시장은 “3000번 광역버스는 미사강변도시와 판교를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중요한 노선인 만큼, 이번 전세버스 추가 운행이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용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실질적인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29일 미사3동공공복합청사 내로 이전한 ‘미사3동행정복지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기능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합행정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및 시설 소개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미사3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기능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기 위해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로 이전했다.주민들은 한 곳에서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미사3동공공복합청사는 총사업비 254억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5766.27㎡ 규모로 건립됐다.1층에는 이날부터 미사3동행정복지센터가 운영에 들어갔으며 2층에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인 공공형 키즈카페가 7월 1일 개관한다.맘대로A 놀이터는 어린이집 및 학부모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같은 층의 하남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 중 운영을 시작한다.3층 주민자치센터는 7월 1일부터, 4층 예비군 동대본부는 7월 중 각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행정과 복지, 돌봄, 주민자치 기능을 한데 모은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는 주민들이 여러 공공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이다.다양한 공공서비스와 주민 편의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면서 시민 편의를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3동공공복합청사는 행정과 복지, 주민자치 기능을 한곳에 담아 시민들의 일상 편의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공간”이라며 “새롭게 이전한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과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지역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어디서나 더 쉽고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공공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이 살기좋은 도시 하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향유의 장이 올여름에도 열린다.고양문화재단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사업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 ‘어울림문화학교’ 2026년도 3학기가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21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별따기배움터에서 운영된다.길어진 해만큼 하루의 일과를 밀도 있게 채우고 싶어지는 계절, 여름을 맞아 문화예술교육의 즐거움과 보람이 가득한 40개 프로그램, 총 56개 반이 9주 동안 계속된다.이번 3학기의 가장 큰 특징은 문화예술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고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이다.이를 위해 재단은 올해 2월부터 도입·운영 중인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 강사 상시 모집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그 첫 번째 결실을 맺게 됐다.본 시스템을 통해 확보된 우수 강사풀에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신규 강사 7명을 엄선해 섭외했다.이에 따라 △한지회화 △우드카빙 △동양화 △가야금 △어린이 동화 창작 등 신선하고 차별화된 예술 장르가 대거 추가됐다.아울러 기존에 높은 인기를 보인 수강정원과 수준 면에서 초급자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통기타와 △플루트에 대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초급 전용 반’을 추가 개설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커리큘럼을 완성했다.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어울림문화학교는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교육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와 교육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를 발굴해, 문화예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어린이부터 중장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 에너지를 전할 2026년도 3학기 어울림문화학교는 현재 온오프라인 동시에 신청 접수 중이다.고양문화재단 공식 교육 홈페이지 및 교육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고양어울림누리 별따기배움터 1층 서비스플라자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상세한 강의 일정과 프로그램별 커리큘럼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어울림문화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 동안구 부흥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부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천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간 우의를 다지고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오창훈 영천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과 관계 공무원, 양현아 부흥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및 단체장 등 47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부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환영 행사를 가진 뒤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통해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이어 청려장 전달식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체험행사로 부채 만들기를 함께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이후 쌍개울과 안양예술공원을 탐방하며 안양의 생태·문화·예술 자원을 소개하고 만찬을 함께하며 양 지역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부흥동과 영천동은 지난 2003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과 농산물 직거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간 우호 증진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힘써왔다.노경춘 부흥동장과 양현아 부흥동 주민자치위원장은 “23년 동안 이어온 부흥동과 영천동의 교류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서로의 지역 발전을 함께 응원하고 배우는 소중한 동행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사업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고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고양온돌’의 일환으로 어르신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지원하는 ‘공간이음’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고양온돌-공간이음 사업은 어르신이 평소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제공하는 고양시 주거복지 특화사업이다.시는이 사업을 통해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주거 내 낙상 사고를 방지하고 화재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맞춤형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시는 6월,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김 모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는데, 6월 초 해당 가구에 대한 사전조사를 진행한 결과 화장실의 미끄러운 타일이 문제가 됐었다.이에 화장실 등 곳곳에 튼튼한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했다.사업 대상자인 김 모 어르신은 “그동안 집 안인데도 넘어질까 무서워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했는데, 이제 마음 편히 화장실을 가고 거실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됐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처럼 시는 ‘공간이음’ 사업을 통해 단순히 시설을 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주거환경을 정밀하게 분석한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이를 통해 △안전 손잡이 설치 △미끄럼 방지 매트 시공 △가스 안전 차단기 설치 등 각 가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안전 설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어르신들의 상태에 맞춰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도울 수 있다”며 “현재 운영 중인 공간이음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밀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양시는 ‘고양온돌’를 통해 건강관리, 일상돌봄, 주거복지 등 3개 분야에서 5개의 특화 서비스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6월 27일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개최한 ‘6월 마토예술제 : 썸머크리스-마토’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마토예술제는 ‘썸머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여름과 크리스마스를 접목한 이색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한정리 예술인광장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축제로 운영됐다.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공연과 체험.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특히 워터풀장과 버블풀장, 에어바운스 등 물놀이 공간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반려견 수영장과 반려동물 놀이터도 함께 마련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열린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서는 안정리 예술인광장 입주작가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이 예술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창작 과정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버블 매직쇼, 브라스밴드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마토가요제’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한여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색다르고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와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시민은 “반려견과 함께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마토예술제를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정리 예술인광장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펴느 마토예술제는 ‘마지막 토요일에 하는 예술제’라는 의미를 담은 안정리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오는 10월에는 ‘브로드웨이 인 안정리’를 주제로 뮤지컬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 25일과 26일 이틀간 하남시가족어울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캠프지기 1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원봉사캠프 역량강화 워크숍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캠프지기의 실무역량과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참여를 이끄는 자원봉사 리더로서의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덕풍123동, 신장12동, 미사123동 등 8개 자원봉사캠프 소속 캠프지기들이 참여했다.감일동과 위례동 캠프는 7월 중‘2026 경기 마을 속 재난학교’ 와 연계해 별도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은 상반기 자원봉사캠프 활동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일상 속 재난 대비 교육,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캠프지기 간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심폐소생술 실습은 응급환자 발생 시 캠프지기들이 119 신고 흉부 압박, AED 요청 등 초기 대응 절차를 신속하고 침착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자원봉사캠프는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권 거점을 기반으로 자원봉사 상담·홍보·모집·활동 연계를 수행하고 지역 문제 해결과 행정 협력 활동에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거점이다.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캠프지기들이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현장 리더이자, 안전한 공동체를 만드는 생활권 안전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하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캠프지기 여러분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시민 참여를 이끌어가는 소중한 자원봉사 리더”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캠프지기는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 보니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봉사 현장에서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캠프지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캠프가 시민 곁의 든든한 봉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캠프지기 역량강화 교육과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6월 26일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유관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전문 입시컨설팅과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오럭스 교육그룹의 장광원 대표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으며 변화하는 대학 입시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주요 사항과 전형별 특징을 분석하고 검정고시 성적과 수능 성적을 활용한 대학 지원 전략,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 가능한 대학 및 전형 정보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특히 실제 입시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전략을 소개하고 2028학년도 이후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비한 중장기 학습 및 입시 준비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설명회에 참여한 김00 청소년은 “그동안 파편처럼 알고 있던 대학 입시 정보를 이번 설명회를 통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하남시 꿈드림은 대학입시설명회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진학을 위해 수시·정시 1:1 입시컨설팅, 대학입시 모의면접을 통해 맞춤형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및 진로 설계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꿈드림은 상담지원, 학업지원, 자립지원, 문화예술체험,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련 문의는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6월 25일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하남 스타필드점과 함께 2026년 두 번째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러브백 캠페인은 2013년부터 시작된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를 실천하고자 각 매장이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연계해 외식 기회가 적은 이웃들에게 직접 특별한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매장 초청 행사에 이어 더욱 많은 이용자가 아웃백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맞춤형 런치박스 전달’방식으로 전환해 진행됐다.특히 이번에 전달된 ‘카카두 그릴러 파스타 박스’는 카카두 그릴러와 김치볶음밥, 씨푸드 아라비아따 파스타, 가든 샐러드, 그리고 아웃백의 상징인 부시맨 브레드로 알차게 구성되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는 다양한 환경에 있는 이용자들의 외식 장벽을 낮추고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고자 하는 두 기관의 의지가 모인 결과다.이번에는 총 35개의 런치박스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 이웃에게 아웃백의 시그니처 메뉴를 전달함으로써,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보편적인 미식 경험을 누리는 포용적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하남 스타필드점 권대영 점주는 “3월에 매장에서 마주했던 반가운 얼굴들에 이어 이번에는 더 많은 분들께 아웃백의 정성을 전하고자 런치박스 나눔을 준비했다”며 “전달 방식은 바뀌었지만 이웃을 향한 저희의 진심은 변함이 없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카두 그릴러 파스타 런치박스를 통해 많은 분이 각자의 공간에서 행복한 식사 시간을 즐기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따뜻한 나눔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나눔의 방식을 다각화해 더 폭넓은 대상에게 기쁨을 전해주신 아웃백 하남 스타필드점의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런치박스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우리 이웃들에게 정서적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선물이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경기도가 주최한 ‘2026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1천만원을 수여받았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이날 지침 개정을 통해 경기서북부 광역교통망 구축 기반을 마련한 규제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로써 고양시는 지난해 대회에 이어 올해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수상’ 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이는 불합리한 규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온 고양시의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경기도 내 규제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특히 올해 대회에 시군별 인구 규모에 따른 여건 차이를 반영해 ‘그룹별 심사’ 가 전격 도입됐다.고양시는 수원·용인·화성 등 쟁쟁한 대도시들이 포진해 치열한 경합이 벌어진 ‘Ⅰ그룹’에서 대표 주자로 발표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여론조사를 종합한 엄격한 검증을 거쳐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군별 단 1건의 우수사례만 허용되는 엄격한 기준 속에서 고양시의 수상을 이끈 주역은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개정으로 고양-김포-인천을 잇다 사례였다.그간 고양시는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과밀억제권역으로 분류돼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평가를 받아왔다.특히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제42조의 단서조항 한 줄로 인해 2조 830억원의 지역 숙원사업인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은 장기간 표류할 수밖에 없었다.이에 시는 경기도와 행정안전부에 지속적으로 규제 개선을 건의하는 한편 지침 소관부서인 기획예산처와 국회의원, 한국개발연구원 관계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등과 수차례 정책협의와 현안회의를 진행하며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이러한 노력 끝에 2026년 1월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개정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례는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뿐 아니라 향후 고양시 핵심 철도사업에도 적용될 수 있어 정책 확장성과 파급효과 측면에서도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으로 국민의 생활 불편은 한 뼘 줄어들고 교통약자의 세상은 한 걸음 넓어지게 됐다”며 “향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지방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경기도를 대표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26일 BNI 굿챕터 소속 그라데이, 주식회사 투가이즈렌트카, 김밥풍경, 스마트아진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전달식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BNI 는 전 세계 기업인과 사업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으로 'Givers Gain'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회원 간 신뢰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이번 전달식을 주관한 BNI GOOOD 챕터는 Givers Gain, Outstanding, Opportunities, Organized, Dynamic의 의미를 담은 명칭으로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회원 간 상생과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그라데이 김민상 대표는 2024년 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직접 디자인 및 자체 제작한 H3 아동의류, 건강식품 후원 등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전달식에서는 의류와 함께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가구를 후원해 지역 내 아동과 가족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태왔다.주식회사 투가이즈렌트카 김경호 대표는 복지관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관 차량 2대를 후원했으며 전달된 차량은 취약계층 가정 방문, 긴급지원 물품 전달, 후원물품 배분, 지역자원 연계 등 복지관의 다양한 현장 중심 업무에 활용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김밥풍경 이혜미 대표는 혼자 거주하는 고령의 1인 가구 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매주 밑반찬을 지원하고 매월 마지막 주에는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1년간 정기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무더운 여름철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정기적인 지원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스마트아진 오선화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국산 쌀로 만든 미구 쌀라면 1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으며 전달된 쌀라면은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거나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해 결식 예방은 물론 균형 있는 식생활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NI 굿챕터 회원사들은 “기업이 성장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출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자원과 전문성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BNI 굿챕터의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혜연 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BNI 굿챕터 회원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BNI 굿챕터 회원사들께서 각자의 방식으로 전해주신 소중한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 토크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보육교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마음 건강을 돌보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이틀간 총 600여명이 참석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힐링 토크쇼에는 방송인 김영희와 정범균이 강사로 나서 보육 현장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웃음과 소통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육교직원들은 일상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행사 첫날인 25일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이현재 하남시장은 “선생님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때, 아이들도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보육교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행사를 주최한 최윤정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장은 “보육교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웃고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토크쇼를 개최했다”며 “이 시간이 보육교직원들에게 작은 힘과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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