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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3월 28일과 29일 자연나라에서 교육 문화체험 프로그램 ‘가족 탐험대’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온가족돌봄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1박 2일 캠프 ‘가족 탐험대’에서는 우리 가족 이름 정하고 소개하기 튜브 썰매 체험 화덕 피자 만들기 숲속 챌린지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가족 미니 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참여 가족들은 캠프 활동에서 함께 웃고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고 가족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했다.또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 여가 활동을 체험함으로써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문화의 중요성을 배웠다.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성진경 센터장은 “가족 탐험대 프로그램이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온가족돌봄사업을 통해 1박 2일 캠프 가족 탐험대 외에도, 비대면 부모교육 ‘우리 집 소통 교실’을 진행한 바 있다.부모교육에서는 가족 갈등의 원인 이해, 비난하지 않는 의사소통,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말하기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참여 가족들은 갈등 상황을 긍정적으로 이해하는 방법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가족상담,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지원사업, 온가족보듬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고양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가 고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올 한 해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 사업은 쉼터가 지난해 ‘고위기 지원형’ 청소년복지시설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고 있으며 서비스 목적에 따라 3개의 단위사업으로 구성됐다.첫 번째 사업 ‘마음로그 ’은 선별검사를 통해 고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정신건강관련 의학서비스와 치료를 제공해 치료 중단을 예방한다.두 번째 ‘심청이’는 종합심리검사와 전문 상담, 예술치료, 독서토론 등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마지막 ‘감정의 파도타기’ 사업은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위기 청소년의 인지행동치료, 감정조절 능력 향상을 돕는다.이 사업을 담당하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진행할 프로그램을 설계했다”며 “이번 사업이 청소년들의 사회적 기능을 회복시키고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고양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는 청소년의 자립과 가정 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는 중장기쉼터이자 청소년복지시설이다.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의 쉼과 회복, 올바른 성장을 돕는 ‘희망충전소’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비행 예방 및 보호, 상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설에서 최대 3년간 생활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은 지난 30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 청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조직 내 부패 유발 요인을 근절하고 청렴 문화 확산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도 향상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특히 조직 내 공정한 업무처리 문화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아이디어가 제안됐고 참석자들은 각 부서의 청렴 실천을 위한 협업 체계 구축과 자율적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간부 공무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솔선수범을 통해 반부패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의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고 이를 낭독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략회의는 간부 공무원이 청렴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반부패 시책을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산모와 내국인 배우자로 구성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모유수유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1대1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산모들이 겪는 수유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모유는 영아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면역력 강화와 두뇌 발달을 돕는 이상적인 영양원으로 산모와 아기 간 정서적 유대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교육 내용은 올바른 수유 자세 및 횟수 유방 관리법 유축기 사용법 등 실생활 중심의 수유 방법과 함께 모유수유 촉진 마사지 자가 마사지 방법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은 가정당 1회 제공을 원칙으로 하되, 산모의 건강 상태와 수유 상황에 따라 최대 2회까지 지원된다.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다문화가정 산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지난 30일 오산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공공형어린이집은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가정어린이집으로 오산시에는 총 2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이들 어린이집은 안정적인 운영과 공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연합회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이난영 오산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장은 “지역사회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시민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속 음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소리울도서관 상반기 음악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4월 15일부터 7월 12일까지 운영되며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총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랄랄라 노래 놀이터’, 초등 저학년 대상 ‘도레미 동요 매직’등 아동 맞춤형 감성 교육이 마련됐다.또한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사운드 스케치 작곡’, ‘원데이 원비트 드럼 초급’, ‘알로하 우쿨렐레 앙상블’등 기초부터 실기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강좌가 운영된다.특히 ‘피아노 솔로 앤 듀오’, ‘바이올린 스트링 앙상블’, ‘올댓 색소폰 합주’등 합주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들이 협연의 즐거움과 예술적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수강 신청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홈페이지에서 소리울도서관을 선택한 뒤 해당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소리울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각 프로그램은 정원의 60% 미만 모집 시 폐강될 수 있으며 운영 일정은 도서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교육포털 홈페이지 또는 소리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재난 사전 대비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이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점검기간은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다.시는 여름철 강우 시 낙석이나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 축대, 산사태 취약지역 등 급경사지 30개소를 대상으로 배수시설 정비 상태 비탈면 균열 및 침하 여부 보호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점검 과정에서는 균열, 침하, 세굴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집중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하며 정밀 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응급조치 후 후속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30일 새마을지도자 중앙동 부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근 고추장 90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담그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을 더했으며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되어 식생활 지원은 물론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온기를 함께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고추장과 삼계탕 등 다양한 먹거리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심옥자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백경희 중앙동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번 사업은 센터 등록 대상이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된다.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센터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운영 개요와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설명회에서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개요 위생 영양 순회 방문 지도의 필요성 대상별 교육 건강 상태별 맞춤 식단 제공 등 다양한 지원 내용이 소개되며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시설장은 “그동안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 교육 자료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식단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종필 센터장은 “센터를 통해 영유아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까지 전문적인 위생 영양 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찾아가는 사회복지급식소 사업설명회’는 3월부터 4월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지난 3월 13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돕는 ‘건강틔움’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건강틔움’은 평생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아동기를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구강건강, 음주 폐해 예방에 대한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해 건강관리 역량과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 증진 교육사업이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모집을 통해 선발되고 총 10시간의 직무 소양 교육을 이수한 7명의 건강틔움이가 참여해, 교육을 신청한 관내 25개교 281학급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순회하며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천시 관계자는 “아동 건강서포터즈 ‘건강틔움이’의 적극적인 활동이 아동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자가 건강교육에 함께 참여해 사명감을 갖고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통합돌봄 관련 법 시행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통합돌봄 지원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천시는 법 시행에 발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등 운영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있다.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창구를 운영하고 전담 인력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돌봄계획 수립 지원하고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방문의료 일상생활 지원서비스 장기요양 주거환경 개선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등이며 지역 내 의료기관 및 복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천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 돌봄체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천시가 지난 3월 30일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지관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안전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활동을 지원해 원활한 복지 사업을 운영하고자 마련됐다.오리엔테이션은 격려사를 시작으로 자원봉사 가치 및 윤리 교육 안전 및 개인정보보호 필수 교육이 진행됐다.이와 함께 복지관의 자랑이자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선배 시민 봉사단’의 소개와 대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배지 수여식이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후배 시민을 돌보는 선배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다채로운 활약이 기대되는데, 탄소중립 실천 및 지역 영유아 대상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는 선배 시민 ‘설봉스마일 봉사단’ 신규 이용자 적응 지원 및 노인인식개선에 앞장서는 선배 시민 ‘길라잡이 봉사단’경로식당, 사물함 등 복지관 곳곳의 편의를 돕는 ‘프리저브 리더’ 전국 최초로 조성된 ‘아이시티 사랑방’에서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이용을 돕는 ‘플레이스 리더’강당 수업 및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리더’등 주체적인 활동을 다짐했다.이석영 관장은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 한 해도 타의 모범이 되어 공동체를 보살피는 주체적인 자원봉사자로서 즐겁고 안전하게 활동해 주시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