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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 30일까지 실시한 자원봉사 특화프로그램'눈 쓸 고양'의 자원봉사자 61명이 안전한 통행길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내 집 앞 눈 치우기 활동으로 안전한 통행길 관리 및 범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표했다.참여자들은 각 거주지 근처에서 눈 치우기 활동을 하고 그 과정을 구글폼에 제출함으로써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시간인증을 받았다.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겨울철 제설활동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계절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텃밭 운영자재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고양시와 포스코이앤씨의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자원순환형 농자재를 활용해 친환경 치유농업 모델을 확산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농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치유 효과를 경험하도록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고양시 내 치유텃밭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학교, 복지시설 등이다.총 100개소를 선정해 텃밭 운영에 필요한 자재와 함께 치유농업 활동을 위한 관련 자료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자원순환형 농자재를 활용해 친환경적 가치를 실현하고 치유농업의 공익적 기능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을 예상한다.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치유텃밭은 단순한 농업 활동을 넘어 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공동체 회복에 큰 역할을 한다”며“많은 기관들이 참여해 치유농업의 가치를 함께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 주간을 맞아 지난 3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관내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해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건소는 복지관 입구에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슬로건 배너를 전시하고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설명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현장의 관심을 끌었다.이와 함께 결핵 예방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결핵의 발병 원인부터 올바른 기침 예절까지 어르신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보건소는 결핵의 주요 증상인 2~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식은땀 체중감소 등을 설명하며 감기 증상과 비슷하더라도 장기화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정기적인 무료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65세 미만 시민이라도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등 의심증상이 있다면 누구나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입증했다.안성시청 소속 김연화, 김유진, 지다영 선수가 최근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김연화 김유진 선수는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표자격을 부여받았으며 지다영 선수는 여자복식 4위를 기록한 뒤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해 국가대표 4명 배출에 이어 올해도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정상급 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한편 이번 선발을 통해 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의 국가대표가 확정됐으며 선수들은 오는 4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이후 평가전 등을 거쳐 남녀 각 5명씩 최종 엔트리가 확정되며 최종 선발 선수들은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시는 시민들이 식물과 교감하며 자연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2026년 양주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과 목적에 따라 찾아가는 체험형 정기 체험형 자연 탐구형 사회 참여형 등 4개 유형으로 구성됐다.단순 체험을 넘어 교육과 치유, 사회적 참여 기능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찾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 중 고교 및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반려식물 심기와 디쉬가든 만들기 등 정원교육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정기 체험형 프로그램은 만 12세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국 정원 조성, 이끼 테라리움, 행잉 플랜트, 다육식물 모아심기, 천일홍 리스 제작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평화로근린공원 내 도시정원 교육장에서 진행된다.자연 탐구형 프로그램은 지역 내 공원을 활용해 생태 탐구와 자연놀이를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정원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여 신청은 프로그램 유형별로 진행된다.찾아가는 체험형과 자연 탐구형, 사회 참여형은 4월부터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정기 체험형은 시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시 관계자는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와 청소년에게는 자연 친화적 가치관 형성과 감성 발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치유와 여가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정원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31일 홍보대사 에바 포피엘의 대한민국 국적 취득과 신규 주민등록을 축하하는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차담회는 오랜 기간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에바 포피엘의 국적 취득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에바 포피엘은 2005년 한국에 입국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2006년 KBS '미녀들의 수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고 2019년부터는 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시정 홍보 영상 제작과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시와 시민을 잇는 역할을 수행했다.시는 이번 국적 취득을 계기로 에바 포피엘과 협력해 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의 공감대를 넓히는 홍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다양한 콘텐츠와 행사 참여를 통해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홍보 전략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에바 포피엘은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는 시민으로서 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이자 남양주시민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시 홍보대사로서 시민과 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31일 평생교육국 브리핑을 열고 '부천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년이 부천에 계속 머물며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복지 건강 공간 참여 4대 분야를 통합해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착착'에는 청년의 정착 안착을 돕고 이를 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미도 담았다.시는 특히 올해 청년이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집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시 위원회 위촉직 위원의 2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청년 거버넌스를 통한 참여 확대도 도모한다.'일자리 착착'직무훈련부터 일경험까지, 취업 전 과정 통합 지원 부천시는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훈련 취업 일자리 경험이 이어지도록 단계별 일자리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부천일드림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9개 직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208명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부천청년리더샵에서는 인공지능 취업지원 면접 컨설팅, 화상면접장 및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지원한다.지난해 202명이 대기업 공공기관 은행 등 취업에 성공했고 올해는 210명의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는 것이 목표다.시는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을 통해 공공기관 7곳에서 45명 청년에게 최대 4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인턴쉽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주거 착착'주거비 지원으로 정착 기반 강화 부천시는 청년 주거비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책도 이어간다.19~34세까지의 저소득 무주택 청년 700명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올해 3월부터 상시 사업으로 전환해 계속 추진한다.또한 저소득 임차인의 전세 피해 방지를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지원한다.무주택 청년의 경우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천만원 이하라면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복지 건강 착착'자산 형성 몸과 마음 건강까지 두텁게 지원 부천시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을 진행한다.중위소득 50% 이하 15~39세 근로 청년 280명을 대상으로 본인 저축 월 10만원에 정부가 30만원을 매칭해 3년간 최대 1천440만원과 이자를 적립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청년의 몸과 마음을 위한 건강도 빈틈없이 챙긴다.청년 청 포도 사업을 통해 연 2천건의 조기 검진과 1인당 연 최대 36만원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고 정신증 고위험군과 초기 정신질환자는 등록 관리와 집중 프로그램으로 악화를 예방한다.권역별 찾아가는 상담과 온오프라인 캠페인도 병행해, 올해 2천300건 이상의 상담 검진을 목표로 한다.청년 난임부부에게 출산당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를 지원하고 본인부담금 일부 의료비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심리적 안정도 도모한다.'공간 참여 착착'생활권 거점 활성화, 청년을 정책 주체로 부천시는 원미 소사 오정 3개구 청년공간을 취업 창업 문화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생활권 중심 정책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세미나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활용해 취업 준비와 청년 모임 활동을 지원하며 공간마다 연계 프로그램과 통합 홍보를 진행해 교차 이용을 활성화하고 있다.앞으로 시는 청년공간 운영 전담조직과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과 환경을 지속 개선하고 청년 소모임 상시 모집, 우선 대관, 사무기기 사용 무상 지원을 통해 청년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협의체 청년공간TF 청년주간TF 등 4개 거버넌스를 체계화해 제안된 정책이 실행까지 이어지도록 한다.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시 위원회 위촉직 위원의 2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등 청년의 정책 결정 과정 참여도 제도화할 계획이다.박정옥 청년청소년과장은 "위원회, 거버넌스, 청년공간 등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창구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며 "일자리와 주거, 복지와 공간을 아우르는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부천에 정착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부천시가 31일 평생교육국 브리핑을 열고 청년이 주체가 되는 통합 정책 지원 체계 '부천 청년착착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지원팀은 지난 27일 안전한 환경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공도시외버스터미널 및 종합운동장 인근 사무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각종 생활 폐기물을 정리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처음 추진됐으며 교통약자지원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교통약자지원팀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환경 정화 활동의 날로 지정해 공도 및 보개 거점 사무실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이정찬 이사장은 “교통약자지원팀의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과 고객 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26 산수유마을잔치 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봉남동, 봉산동, 숭인1 2통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한 지역 축제로 약 4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안성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참여했다.“건강도 꽃처럼 피우세요”를 주제로 운영된 건강체크 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 및 예방 교육 행사장 내 부상자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특히 이번 부스에서는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함께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거동이 불편하거나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이 병원 방문 없이도 지역 내에서 의료 돌봄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가까운 곳에서 건강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집으로 찾아오는 의료 서비스가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이번 건강부스 운영은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간호과,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가 협업해 진행됐으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및 지역 주민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진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안성시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만성질환 관리와 지역사회 연계가 중요한 상황”이라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안성병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호스피스 완화의료, 재택의료, 진료협력,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등 주요 공공의료사업을 홍보하고 의료 돌봄 복지 연계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서운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 27일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과 부패없는 서운면을 만들기 위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서운면 기관사회단체장 20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패 근절,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청렴결의대회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청렴을 조직 문화 속에 정착시키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청렴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공직자 개인의 덕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가치”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기관 단체가 선도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투명한 서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 지난 3월 30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 야외공간에서 주민총회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의 첫 수업인 ‘천연염색’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대덕면 주민 20명이 참여해 천연 재료를 활용한 스카프 염색 체험을 진행했다.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참여자들은 약 10분간 천연염색의 원리와 과정에 대한 이론 수업을 들으며 기초 지식을 습득했다.이어 진행된 실습에서 주민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천연 염색 스카프를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주민 참여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대덕면장은 “주민이 제안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활동이 더욱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천연염색 체험을 시작으로 주민 참여에 기반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27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관내 대학생들과 공직자가 함께 시정 발전을 도모하는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행정인턴십 참가자인 관내 대학교 학생 25명과 멘토 역할을 수행할 안성시 소속 공무원 11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특히 이번 학기에는 한경국립대학교, 중앙대학교에 이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도 새롭게 참여해, 지역 내 3개 대학이 함께하게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인턴십 전반에 대한 운영 안내와 더불어, 각 팀별로 매칭된 담당 공무원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연구할 주제 및 세부 추진 계획을 세우는 등 원활한 연구 활동을 위한 밀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주요 연구 과제로는 안성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방안 모색 안성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 농촌 중소도시 특성을 반영한 안성시 자살 예방 정책 방안 등이 연구 주제안으로 제시됐으며 이번 발대식에서의 팀별 논의를 거쳐 최종 연구 주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기존 2개 대학에 이어 이번 학기부터 동아방송예술대학교까지 지역 내 3개 대학이 함께하게 되어 관 학 협력의 의미가 한층 깊어졌다”며 “이번 행정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과 담당 공무원들이 안성시의 발전을 위해 한 학기 동안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