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솔빛초·중학교, 미래를 여는 배움의 공간 학교도서관 개관

[국회의정저널] 용인솔빛초·중학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새롭게 조성한 용인솔빛초·중학교 도서관의 개관 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새롭게 개관한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고 자유롭게 독서하고 탐구하며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 함으로써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자기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용인솔빛초·중학교는 바른 마음, 건강한 몸, 함께 성장하는 배움으로 미래를 여는 용인솔빛인이라는 학교 비전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의 삶을 주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학생들이 신뢰할 수 있는 학교문화 속에서 자신의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도서관은 학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과 성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학생들은 도서관에서 독서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토의와 협력, 소통 중심의 교육활동과 연계해 도서관 활용 수업, 독서 토론, 작가와의 만남, 독서 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성, 문제해결력, 자기주도성을 체계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용인솔빛초·중학교 최병준 교장은 “새롭게 조성된 도서관이 학생들에게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꿈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배움의 중심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신뢰와 소통으로 만들어가는 학교 공동체 속에서 도서관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배움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용인 솔빛초·중학교는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독서 역량과 미래 역량을 함양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배움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흥시, 웨이브파크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단체 응원 추진

[국회의정저널] 시흥시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고 시민 화합과 거북섬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19일과 25일 오전 10시 거북섬 웨이브파크 샤카하우스 앞 광장에서 월드컵 거리응원전을 펼친다.앞서 대한민국은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이어 오는 19일 오전 10시에는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25일 오전 10시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시는 두 경기 모두 거북섬 웨이브파크 샤카하우스 앞 광장에 대형 발광다이오드 전광판을 설치해 시민들이 함께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응원전을 마련한다.이날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오전 9시부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 300여명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생수 제공 및 응원석을 운영할 예정이다.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시흥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응원전에 참여할 수 있다.시는 이번 거리 응원을 통해 시민들이 월드컵의 열기를 함께 나누며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 거북섬을 찾는 방문객 증가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시민들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며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거북섬을 찾아 월드컵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22일부터 북스타트 책꾸러미 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정약용도서관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정약용도서관 북스타트’책꾸러미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북스타트는 생애주기별 독서 경험을 지원하고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올해 정약용도서관은 기존 영유아 중심의 운영에서 나아가 영유아, 어린이, 임신부, 시니어까지 대상을 확대해 추진한다.상반기 북스타트는 6월 한 달간 정약용도서관 로비에서 전시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시민들은 전시를 통해 북스타트 선정 도서와 책꾸러미 구성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책꾸러미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정약용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배부될 예정이다.이번 책꾸러미는 대상별 도서 2권과 북스타트 가방, 추가 구성품 등으로 구성된다.정약용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애주기별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의 기초 문해력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정약용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을 상·하반기 2회 운영한다.하반기에는 8월 중 시민들이 책 선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선정한 도서를 9월 중 책꾸러미로 배부할 예정이다.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는 시민들이 생애주기별로 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돕는 독서문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독서문화 확산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화도읍주민자치회, 주민 맞춤형 조리공간 ‘화도쿠킹아뜰리에’ 개관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화도읍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 1층에 조성된 ‘화도쿠킹아뜰리에’ 개관 식을 열며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17일 밝혔다.화도쿠킹아뜰리에는 주민자치회와 화도읍, 지역사회가 함께 조성한 주민 맞춤형 조리 공간이다.해당 공간은 향후 요리·제과제빵 교육과 나눔 활동,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체 사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개관 식에는 주민과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추진 경과 및 운영 계획 보고 시설 라운딩, 쿠키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특히 화도읍주민자치회 복지나눔분과는 새롭게 개관한 화도쿠킹아뜰리에의 조리시설을 활용해 직접 만든 수제 양파고추장과 쌈채소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복지나눔분과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수제 양파고추장을 만들고 쌈채소를 준비했다.완성된 꾸러미는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최영균 회장은 “화도쿠킹아뜰리에는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생활문화 공간”이라며 “개관과 함께 진행된 수제 양파고추장 나눔은 새 공간의 첫 결실로 앞으로도 주민들과 다양한 나눔 활동과 공동체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조성된 화도쿠킹아뜰리에가 주민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 실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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