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주엽1동,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주엽동 강선공원에서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했다.이번 상담소 운영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복지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해당 사업은 일산서구보건소와 협력해 복지 건강 통합 상담을 제공했다.현장에서는 기초연금, 긴급복지 등 맞춤형 복지상담 복지정책 홍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상담 치매 조기검진 안내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듣고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강선공원에서 운영함으로써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이용복 주엽1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상담소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엽1동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눈 쓸 고양’ 으로 안전한 통행길 조성

[국회의정저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 30일까지 실시한 자원봉사 특화프로그램'눈 쓸 고양'의 자원봉사자 61명이 안전한 통행길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내 집 앞 눈 치우기 활동으로 안전한 통행길 관리 및 범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표했다.참여자들은 각 거주지 근처에서 눈 치우기 활동을 하고 그 과정을 구글폼에 제출함으로써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시간인증을 받았다.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겨울철 제설활동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계절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양시, 치유텃밭 운영자재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텃밭 운영자재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고양시와 포스코이앤씨의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자원순환형 농자재를 활용해 친환경 치유농업 모델을 확산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농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치유 효과를 경험하도록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고양시 내 치유텃밭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학교, 복지시설 등이다.총 100개소를 선정해 텃밭 운영에 필요한 자재와 함께 치유농업 활동을 위한 관련 자료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자원순환형 농자재를 활용해 친환경적 가치를 실현하고 치유농업의 공익적 기능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을 예상한다.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치유텃밭은 단순한 농업 활동을 넘어 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공동체 회복에 큰 역할을 한다”며“많은 기관들이 참여해 치유농업의 가치를 함께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