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둘길 경관조성사업’으로 주민 휴식공간 새단장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마둘길 경관조성사업을 마무리해 주민의 휴식공간을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둘길을 찾는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걷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노후된 입구 간판을 새롭게 교체하고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태양광 조명을 설치했다.
또한 미로공원에는 다양한 수목과 꽃을 식재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파고라 도색작업을 실시해 시설물의 미관과 활용도를 높였다.
마장면은 이번 경관조성사업을 통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명품 걷기길을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마둘길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생활 속 휴식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 개선을 통해 더욱 쾌적한 명품 산책길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주민 모두가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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