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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채움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잡채, 나물 등 먹거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서로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이은경 민간위원장은 “명절에 더 외로움을 느끼실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현선 공공위원장은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의 ‘2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97.35점으로 A등급을 받아 도농복합시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이번 평가는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는 치매관리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됐다.전국 130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일반시 3곳과 도농복합시 3곳이 A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안성시는 도농복합시 분야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평가는 △치매 기반시설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 3개 영역 27개 지표를 기준으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한 치매관리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치매환자 등록·관리와 조기검진을 비롯해 지역사회 연계, 치매 인식 개선,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추진 실적이 평가에 반영됐다.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있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별 치매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수요에 맞춘 현장 중심의 치매관리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이와 함께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에 기여한 중앙어머니자율방범대 엄영자 대장도 치매예방관리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중앙어머니자율방범대는 치매극복선도단체로 활동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치매 관련 봉사와 인식 개선 활동에 꾸준히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치매안심센터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이뤄낸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더욱 촘촘하고 체감도 높은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치매가족 돌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부담을 덜어주는 치매가족 ‘가치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 10일부터 22일까지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치매의 단계와 특성을 이해하는 ‘치매 이해하기’△돌봄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는 ‘돌봄여정 준비하기’△돌봄자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고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는 ‘자기 자신 돌보기’△배회·망상·환각 등 치매 행동심리증상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법을 배우는 ‘마음행동 보살피기’등으로 구성됐다.‘가치돌봄’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뿐 아니라 ‘돌봄자 역시 돌봄이 필요한 대상’ 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돌봄자가 혼자 돌봄을 감당하기보다 주변의 도움을 적절히 활용하고 자신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함께 돌보며 지속 가능한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참여자들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익히는 한편 돌봄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에게 돌봄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돌봄자 스스로도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시흥시니어클럽이 지난 2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단일유형 공동체사업단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1200여 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사업 운영의 체계성과 성과, 운영 관리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시흥시니어클럽은 현재 40여 개 사업단에서 2600여명의 어르신과 함께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유형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공동체사업단은 두 명 이상의 어르신이 상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형 일자리로 △도심형 체험농장 △고령자 대상 부업 △반찬 제조·판매 △친환경 농산물 재배·판매 △실버카페 △재활용품 수거 및 자원순환 사업 등을 운영하며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시흥시니어클럽은 사업단별 특성에 맞는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생산품과 서비스의 품질 향상, 합리적인 가격 유지 등을 통해 공동체사업단의 경쟁력을 높인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순남 시흥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수상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어르신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현재 85개 사업을 통해 606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소득 지원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치매가족음악단 ‘뷰티풀메모리즈’ 가 지난 22일 열린 ‘제19회 경기도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 초청돼 식전 축하공연을 선보였다.경기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 관련 기관 종사자 및 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매 극복의 의지를 다지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뷰티풀메모리즈’는 이날 무대에서 정성이 담긴 우쿨렐레 연주와 합창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치매 환자와 보호자 총 24명으로 구성된 ‘뷰티풀메모리즈’는 시흥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음악단이다.참여자들은 매주 우쿨렐레 연주와 합창을 배우며 돌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여왔다.이번 공연은 치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치매 극복을 위해서는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음악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서로 위로받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2일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과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 어르신의 질환 예방과 건강증진, 건강 인식개선을 지원하고 어르신을 위한 의료·복지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 맞춤형 건강상담 및 전문 의료서비스 지원 △질환 예방 교육과 건강강좌 공동 운영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검진 및 예방 활동 등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시화병원 행정병원장과 대외협력부장,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송선숙 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문 의료기관인 시화병원과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화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어르신들이 더 쉽게 건강상담과 전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흥시남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건강·복지·돌봄 서비스를 확대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 하안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안1동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맞아 하안1동을 찾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가 자발적으로 마련했다.통장 45명은 4개 조로 나눠 하안5단지 가로숲길, 이편한세상센트레빌, 두산위브트레지움, 하안1동 단독필지 등 주요 구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낙엽을 정리했다.정해옥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통장들이 함께 마을을 정리해 뜻깊었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태순 동장은 “통장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살피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태줬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동에서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 및 유관단체와 함께 ‘2026년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일직동 8개 단체원 50여명과 주민 2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KTX광명역 주변과 호봉골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했다.대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KTX광명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영숙 일직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을 환경 정비에 함께한 주민과 유관단체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사물놀이부터 강강술래까지 전통문화로 물든 한가위 - 가족 명랑 운동회·송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행사 ‘인기’ 광명문화원 오리서원이 시민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며 한가위의 정취를 나눴다.오리서원은 지난 24일 ‘2026 추석, 오리서원 달빛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행사는 오리 이원익 대감 바로 알기와 관감당 만들기 등 식전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광명시립전통예술단 사물놀이 공연으로 흥을 더했다.이어 한가위 가족 명랑 운동회와 광명문화원 동아리 ‘한강수’의 공연을 마련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마당놀이, 탈춤 공연, 우리 옷 맵시 한마당, 새끼꼬기 대회, 강강술래 등 추석 전통문화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한가위 달빛에 소원 걸기, 전래놀이, 송편·전통 다식 만들기, 천연자개 열쇠고리 만들기, 전통의상 체험 등으로 전통문화를 느끼며 추석 정취를 만끽했다.윤영식 원장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며 추석의 정취를 느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오리서원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지키고 이어가는 일은 광명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오리서원은 앞으로도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김훈동 공동위원장이 반세기 동안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오프너 2290점을 수원시에 기증했다.기증식은 23일 화홍사랑채에서 열렸다.수원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김훈동 공동위원장은 전 세계의 오프너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소장품을 기증했다.수원특례시는 화홍사랑채에서 세계 131개국의 오프너를 선보이는 상설전 ‘오프너로 만나는 특별한 세계여행’을 개최한다.기증받은 오프너 가운데 일부를 선별해 전시하고 분기별로 전시품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상설전을 운영한다.작은 병따개에 담긴 각 나라의 문화와 디자인, 여행의 추억을 살펴볼 수 있다.화홍사랑채는 수집품에 담긴 이야기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이날 기증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재준 시장은 김훈동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펜싱부 소속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대한민국의 동메달 획득을 이끌었다.윤정현·이광현·임철우, 김태환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남자 플뢰레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또 한번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날 단체전에서는 8강에서 대만을 상대로 경기 초반 10-15로 끌려가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임철우와 이광현의 분전으로 45-37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준결승에서는 홍콩을 만나 초반 점수 차가 벌어지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지만 끝까지 승부를 포기하지 않았다.윤정현 선수가 경기 중반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데 이어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광현 선수가 연속 득점에 성공해 28-40이던 점수를 41-43까지 좁히는 저력을 보여줬다.대표팀은 마지막까지 역전을 노렸으나 최종 스코어 41-45로 경기를 마치며 동메달을 확정했다.남자 플뢰레 국가대표 4명 중 3명을 배출한 화성특례시청 펜싱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남자 펜싱의 핵심 전력으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특히 소속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화성특례시 펜싱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화성특례시 소속 윤정현 선수는 지난 22일 열린 남자 플뢰레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에서만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국군체육부대 복무를 마치고 화성특례시청으로 복귀한 뒤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시상대에 오르는 성과를 거둔 셈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최선을 다해 준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성특례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안정적인 훈련환경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추석 당일인 9월 25일 시청 종합상황실을 시작으로 소방서 경찰관서 등 관내 주요 안전 거점을 잇달아 찾아 비상근무 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실무자들을 격려했다.이현재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당직실과 재난안전상황실, 하남시보건소, 교통정책과를 차례로 방문해 분야별 비상대응 체계를 면밀히 확인했다.특히 연휴 기간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 중인 교통정책과를 찾아 귀성·귀경길 교통 소통 대책과 대중교통 안전운행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교통정책과는 추석 연휴 동안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응해 실시간 교통상황 관리, 버스 등 대중교통의 정시 운행 및 결항 대비 지원, 교통 불편 민원 접수·처리 등 시민 이동 편의와 도로 안전을 총괄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현장에서 이현재 시장은 “시민들이 걱정 없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것은 연휴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연휴 기간 돌발 상황이나 재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긴밀한 공조와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관내 119안전센터를 방문해 화재 예방 및 응급 출동 체계를 점검했다.이현재 시장은 긴급 상황에 대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위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치안 현장 점검도 관내 전역에 걸쳐 이뤄졌다.하남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을 등을 방문해 특별 방범 활동과 치안 유지 상황을 살피며 연휴에도 헌신하는 경찰 공직자들을 응원했다.이에 앞서 9월 24일에는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른 새벽부터 민생·복지·기반시설을 아우르는 전방위 현장 행보가 펼쳐졌다.이현재 시장은 이날 오전 5시 40분 생활폐기물 적환장을 찾아 환경공무직 근무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첫 일정을 열었다.이현재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리는 땀방울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며 작업 안전과 건강 관리를 각별히 챙겼다.이어 BRT 환승센터 내 도시통합관제실과 상수도사업소를 찾아 24시간 도시 관제 체계와 수돗물 공급 상황 등 생활 밀착형 도시 인프라 운영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뒤, 시립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 환경과 어르신들의 복지 시설을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점검도 집중적으로 진행됐다.이현재 시장은 원도심과 미사, 감일 등 관내 권역별로 연휴에도 진료를 이어가는 비상진료 병의원을 찾아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응급의료 대응 상황을 살폈다.이틀간의 집중적인 현장 점검을 마친 이현재 시장은 “시민들의 평온한 명절 뒤에는 연휴를 반납한 채 헌신하는 수많은 근무자들의 땀과 노력이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살피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하남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