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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개발부담금 제도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제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개발부담금은 개발사업으로 발생한 개발이익의 일부를 환수해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부과된다.도시지역 990㎡, 비도시지역 1650㎡ 이상의 개발사업이 부과 대상이며 동일인이 5년 이내 연접한 토지에서 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각 사업의 면적을 합산해 부과 대상 여부를 판단한다.개발부담금이 부과되는 주요 사업은 △택지개발사업 △산업단지개발사업 △관광단지 조성사업 △도시개발사업·지역개발사업 및 도시환경정비사업 △교통시설 및 물류시설용지 조성사업 △체육시설부지 조성사업 △지목변경이 수반되는 사업 등이다.납부 의무자는 개발사업의 준공 인가 등을 받은 날부터 40일 이내에 개발비용 관련 자료가 포함된 개발비용 산출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이를 제출하지 않거나 불성실하게 제출할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포천시는 개발부담금 제도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하고 정보무늬를 활용한 안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포천시 관계자는 “개발부담금은 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시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제도인 만큼 부과 대상과 납부 절차 등을 정확하게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축협 소흘지점 주관으로 6·25 참전유공자를 초청해 ‘6·25 참전유공자 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 소흘읍분회 회원과 전몰군경 배우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용춘 지점장은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우리가 지금의 평화를 누리고 있다”며 “무엇보다 항상 건강을 잘 챙기셔서 앞으로의 행사에도 꼭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송태원 소흘읍분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늘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시는 소흘읍과 축협 소흘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유재현 소흘읍장은 “이번 오찬을 준비해 주신 축협 소흘지점에 감사드리며 참석해 주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평안한 일상을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소흘읍 단체들과 협력해 6·25 참전유공자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음주 문제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을 했다고 24일 밝혔다.센터는 22일 양지읍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음주 문제와 우울 선별검사를 진행했다.앞서 센터는 지난 15일에도 원삼면 경로당에서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센터는 지역 주민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음주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센터는 이달 4일부터 단주와 절주에 대한 욕구가 있는 여성 회원을 대상으로 ‘여성 프로그램 心, 쉼’을 운영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해 음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정신적·신체적·사회적 폐해를 살펴보고 자신의 음주 경험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서로의 회복 경험과 이야기를 공유하며 단주·절주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회복 과정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중독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상자의 회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최종 실적 등록이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고 24일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제도 참여 기간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면 감축 실적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참여 전 수치와 비교해 감축률을 산정하며 감축 실적에 따라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지급된다.참여자는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 접속해 최종 실적을 등록해야 한다.실적 등록은 누리집에 접속해 자동차 번호판과 계기판을 촬영한 사진을 올리고 주행거리를 입력한 뒤 최종 확인과 동의 절차를 완료하면 된다.기간 내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최종 확인·동의 절차를 완료하지 않으면 최종 참여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어 참여자는 반드시 기간 내 등록을 마쳐야 한다.최종 실적 등록을 완료하고 승인 문자를 받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참여 완주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며 추첨을 통해 2000명을 선정해 1인당 5000원 상당의 온누리 디지털상품권을 지급한다.상품권은 11월 중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최종 실적 등록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탄소중립포인트 콜센터나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는 일상 속 실천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 감축 실적에 따른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제도”며 “지역 내 참여자들은 기간을 놓치지 않고 최종 실적 등록을 완료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길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양지읍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노력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였던 치매 어르신이 치료와 지원을 받게 됐다.지역사회 각계가 뻗은 도움의 손길과 양지읍의 복지 지원까지 민관이 협력해 적기에 복지 대상자를 발굴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시는 치매를 앓고 있는 양지읍 주민 70대 A씨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방문건강관리와 의료요양통합돌봄 신청 등 복지 지원을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A씨의 사연이 처음 알려지게 된 것은 지난달 18일 양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고로 양지읍이 대상자를 방문하면서부터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A씨의 자택 인근에서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며 치매가 의심된다는 주민들의 연락을 받고 양지읍에 도움을 요청했다.신고를 받은 양지읍 맞춤형복지팀은 즉시 A씨의 자택을 찾았다.방문 당시 A씨는 치매 증상이 의심됐고 장시간 혼자 생활하고 있던 탓에 자택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집안 곳곳의 오물로 악취가 발생하고 있었고 바퀴벌레 등 해충이 서식하고 있어 건강과 안전이 우려돼 청소와 방역 등 조치가 시급했다.양지읍 맞춤형복지팀은 상황을 확인한 뒤 20일 직권으로 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했다.21일 A씨의 건강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처인구보건소에 A씨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로 의뢰하고 자택 방역도 진행했다.지역사회의 도움도 이어졌다.양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양지읍부녀회는 지난 9월 2일 A씨 자택 청소와 정리 등 주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다행히 지난 10일 A씨는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경증 치매를 앓고 있는 것이 인정돼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 판정을 받았고 양지읍은 이튿날 바로 A씨에 대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신청했다.시 관계자는 “지난달 1차 방역 이후에도 이달 두 차례에 걸쳐 추가적인 방역을 했으며 현재 주간보호센터 입소 등 추가적인 관리 방안 등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웃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신고해 주신 주민과 함께 봉사해 주신 양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양지읍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했다.이어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23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유도 안재홍 선수와 태권도 품새 윤규성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날 자리에는 안재홍 선수를 비롯해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남양주시체육회와 종목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윤규성 선수는 훈련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부친인 윤병권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태권도시범단 감독이 대신 자리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유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태권도 품새 경기는 10월 1일 도요하시시 종합체육관에서 각각 진행된다.안재홍 선수는 9월 27일 선수단과 함께 출국해 10월 1일 남자 개인전 73kg급에 출전한다.이어 10월 3일에는 혼성단체전에 나선다.윤규성 선수는 태권도 품새 개인전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시는 이날 안 선수와 윤 선수의 선전을 응원하며 격려의 뜻과 격려금을 전하고 두 선수가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기원했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 무대에 서는 안재홍 선수와 윤규성 선수의 출전은 남양주시민에게도 큰 자긍심을 주는 일”이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길 바라며 남양주시민과 함께 두 선수의 선전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재홍 선수는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 소속이며 윤규성 선수는 육군 태권도 시범단 소속으로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태권도시범단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두 곳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에도 이용자들의 일상을 지원하는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민 시장은 노인 생활시설인 희망의마을 양로원과 장애인 생활시설인 애덕의 집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살폈다.특히 시설 이용과 운영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명절 기간에도 이용자들의 일상을 지원하고 돌봄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양시는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대한 위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총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설과 추석에 각각 2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시설별 위문금은 입소자 현원과 수급자 비율을 기준으로 산정해 지급하고 있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명절에도 입소자들의 곁에서 일상을 살피고 돌봄을 이어가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직접 듣는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양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3일 의정부제일시장과 의정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명절 물가를 살폈다.이번 방문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와 시장 경기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시장은 시장 내 점포를 둘러보며 상인들과 명절 체감 경기와 영업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추석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확인했다.또한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하고 시민들에게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의 적극적인 이용을 독려했다.김원기 시장은 “현장에서 들은 상인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민생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넉넉한 인심이 있는 전통시장에서 명절을 준비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반과 민관 합동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명절 성수품 19종의 가격 동향을 조사해 시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가격·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바가지 요금 등 상거래질서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9월 21일부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캐시백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지역화폐 결제가 가능한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의정부사랑카드 일반충전금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9월 22일 시청 회룡홀에서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세부사업 담당 공무원 등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대표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김원기 시장이 보궐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이어 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의 주재로 제6기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 보고 및 심의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제6기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뜻으로 함께 만드는, 삶이 든든한 의정부’를 목표로 8대 추진전략과 38개의 세부사업·과업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계획이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세부사업의 적정성과 추진 방향, 향후 성과관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이번 계획은 지역사회보장조사와 복지 현장 관계자 의견수렴, 원탁토론회, 사업부서 협의 등을 거쳐 마련됐다.시는 지역의 복지 수요와 여건을 반영하고 계획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과 민간 전문가, 관계 부서의 의견을 수립 과정에 폭넓게 반영했다.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최종 계획에 반영하고 의정부시의회 보고와 경기도 제출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2027년부터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세부사업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은 “시민과 복지 현장의 의견이 계획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가 민관을 잇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김원기 시장은 “제6기 계획이 시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민관과 함께 책임 있게 추진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욱 든든해지는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고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월 23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명절음식 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제7기 고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이후 처음 추진한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명절음식 꾸러미는 갈비탕, 모둠전, 송편, 미숫가루 등 명절에 어울리는 음식으로 구성됐다.특히 지역 주민의 후원금 및 지역 상인회 회원의 자원 연계로 품목을 추가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자원 연계를 활성화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명절음식 꾸러미를 직접 포장해 대상 가구를 방문하고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안부와 생활 상태를 함께 살폈다.또한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김은경 위원장은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에게 풍성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봉득 동장은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활동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시작해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9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100가구에 ‘풍성한 한가위 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복 꾸러미는 송편, 양념육, 들기름 등 명절에 즐겨 먹는 식품으로 구성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꾸러미를 제작해 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임서남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임봉찬 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복 꾸러미가 어르신들의 풍성한 한가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9월 23일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중위소득 120% 이하 저소득 취약가구 45가구에 추석맞이 송편과 꿀떡 세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명절 음식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꿀떡 세트를 각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또한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다.지명준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맛있는 떡을 드시면서 가족과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조미경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지역의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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