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소속 자문위원회가 지역 핵심 숙원 사업과 민생 현안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검토 과정을 본격화하고 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손배찬 당선인이 직접 배석해 위원들과 머리를 맞댔다.손 당선인은 인수위 출범 이후 시간이 나는 대로 각종 회의와 현장에 참석해 시정 내용을 적극적으로 함께 공유하는 열정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인수위 자문위원회는 오늘 인수위 회의실에서 공동자문위원장인 이용욱 위원장의 주관 아래 손배찬 당선인, 각 분과장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검토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인수위가 그동안 각 집행부 부서로부터 보고받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한 후, 이에 대해 전문자문위원들이 다각도로 검토한 분석 결과와 구체적인 개선안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경제분과, 기획분과, 교육분과 등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총 10가지 핵심 현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손배찬 당선인은 자문위원들의 분석과 대안을 경청한 뒤 “현안 하나하나가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에 직결된 만큼, 단순한 검토에 그치지 말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행 계획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하며 위원들을 격려했다.이어 회의를 주관한 이용욱 공동자문위원장은 “집행부 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행정 현장의 애로사항과 구조적인 문제점을 명확히 진단하는 것이 이번 검토 과정의 핵심”이라며 “당선인께서도 시정 내용을 적극 공유하며 힘을 실어주시는 만큼, 자문위원회에서 제안된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검토 의견과 현실적인 개선안들을 잘 융합해 ‘일 잘하는 지방정부’라는 비전에 걸맞은 실행력 높은 정책 대안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인수위 자문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들을 분과별 권고안에 충실히 반영해, 향후 시정 기조 및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당선인에게 공식 보고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육군 제5797부대 집중체력단련주간에 참여해 군 장병 체육활동을 지원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감사장 수상은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전문적인 체육 지도를 통해 장병들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특히 군 장병들의 인성 함양과 활기찬 병영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며 생활체육을 통한 민관군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남양주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은 ‘찾아가는 생활체육 지도자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육군 제5797부대 집중체력단련주간에 참여했다.이번 활동은 장병 약 150명을 대상으로 장병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프로그램은 스트레칭과 맨몸 근력운동 등 군 생활 중에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지도자들은 장병 개개인의 운동 수준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자세를 지도했으며 부상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을 안내하며 장병들이 스스로 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남양주시체육회 관계자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열정이 군 장병들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중부지역에서 2026 우수자원봉사자 ENERGY UP 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에는 안성시 우수 자원봉사자 16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베트남 중부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지 복지서비스 운영 사례와 시설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또한 기관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베트남의 역사·문화 유적지와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현지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서로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연수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그동안 실천해 온 봉사활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해외 복지기관의 운영 사례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이번 연수가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19일 시청 이음홀에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단장인 김충범 부시장을 비롯해 실무추진단원 등 15명이 참석했다.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주식회사 모티브앤이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와 앞으로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이번 최종 보고회는 지난 5월 열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관계 부서 검토 사항을 반영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아동 요구 확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된 전망과 전략목표, 분야별 추진 과제 및 중점사업이 공유됐다.또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을 위한 추진 전략과 부서 간 협력 체계, 사업 이행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실무추진단은 사업의 실효성과 실행 가능성을 중심으로 세부 과제를 검토했으며 아동 권리 보장과 참여 확대,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시는 이날 논의 결과를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김충범 부시장은 “이번 연구는 아동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다시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성인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 ‘치유의 숲 클래스’의 하나로 지난 16일 양평 미리내 캠프에서 야외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치유의 숲 클래스’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2026년 숲 체험·교육 지원사업’ 으로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사회적협동조합 다울숲이 협력해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산림 복지 프로그램이다.이번 야외 체험은 ‘손끝으로 만나는 숲, 탄소 발자국’을 주제로 자연을 직접 만지고 느끼며 환경의 소중함과 친환경 생활 실천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산길을 걸으며 다양한 식물과 자연물을 관찰하고 손으로 만져보는 탐색 활동에 참여했으며 나무 지팡이를 활용한 체조를 통해 자연 속에서 신체활동을 즐겼다.또한, 솔방울 모빌 만들기, 도토리 날리기, 산수유 열매 관찰 및 시식 등 자연물을 활용한 오감 체험을 진행하며 숲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냅킨 공예 파우치 만들기와 허브 화분 심기 활동을 통해 종이와 식물 등 자연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참가자들은 직접 심은 허브를 가정으로 가져가 지속적으로 가꾸며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실천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참여자들은 “숲에서 직접 식물을 만져보고 체험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내가 심은 화분을 집에서 키울 생각에 기대된다”, “도토리를 날려보는 활동이 신기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김정옥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숲 체험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성인 장애인들이 다양한 산림 복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치유의 숲 클래스’는 오는 7월까지 운영되며 자연 탐색과 체험, 만들기 활동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연 친화적 경험 증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의 직통 인수위원회는 19일 시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핵심 공약인 ‘생애주기별 복지 내비게이션’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민선 9기 출범 이후 본격 추진한다.‘생애주기별 복지 내비게이션’은 시민들이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인수위원회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별도의 정보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는 대신 보건복지부의 ‘복지 멤버십’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방향으로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신규 시스템 구축에 따른 예산 부담을 줄이고 국가 복지 정보 체계를 활용해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 강화가 포함된다.정부 복지 멤버십과 연계해 출생,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등 생애주기별로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광주시 자체 복지사업과 지역 특화사업 정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실직과 질병, 돌봄, 주거 등 생활 속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정보를 분야별로 정리해 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제도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 관계기관을 중심으로 복지 멤버십 가입 홍보를 강화하고 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안내를 확대해 복지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나설 계획이다.인수위원회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복지 내비게이션은 새로운 시스템 구축보다 기존 국가 복지 체계를 적극 활용하고 광주시 특화사업을 연계해 시민이 필요한 복지 정보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여 시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놓치지 않는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 오포2동 새마을회는 지난 6일 열린 ‘제3회 오포야 놀자 행복 나눔 축제’에서 운영한 먹거리장터 판매 수익금 236만 6천 원 전액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오포2동 새마을회는 축제 당일 짜장밥과 분식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 실천에 나섰다.전달된 기부금은 앞으로 오포2동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강봉구·박진희 오포2동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장은 “판매 대금 전액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된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나눔이 작은 씨앗이 되어 더 많은 주민들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고 오포2동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과 축제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축제를 통해 모인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3회 오포야 놀자 행복 나눔 축제’는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기부를 경험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나눔 축제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는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을 운영하며 우리쌀 소비 촉진과 쌀 중심 식문화 확산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우리쌀을 활용한 교육으로 쌀 중심의 우리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미각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올해는 전통주 만들기 및 가루미 쌀베이킹 2개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우리쌀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조리 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쌀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우리쌀 활용교육은 시민들이 우리쌀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전통 식문화와 현대적인 쌀 활용법을 함께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쌀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우리쌀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상반기 사업을 통해 총 63회에 걸쳐 2천여 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시민 접근성이 큰 장소를 순회 운영 함으로써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무상점검은 브레이크, 체인, 변속기 등 자전거 안전과 직결되는 일상점검과 함께 타이어·튜브 등 주요 부품 교체까지 지원했으며 부품 교체 시에는 실비만 부담하도록 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또한 자전거 정비사 자격을 갖춘 기간제 근로자 2명이 현장에서 직접 점검과 수리를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시는 사업 기간 동안 시 누리집, 사회관계망, 정보무늬, 보도자료, 읍면동 및 아파트 게시판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했으며 시민들이 사업 내용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안내 링크와 정보무늬도 함께 제공했다.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에 많은 시민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꽃 배달 서비스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것은 물론, 최근 자살로 인한 사망자의 증가가 사회적 문제가 되어 이에 대한 자살 예방 대응 방안으로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들고 가정을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꽃을 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사람과의 왕래가 없어 외롭고 적적했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줘서 감사하고 잠시나마 외로움을 잊을 수 있어 기뻤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완 위원장은 “그늘진 곳에서도 희망은 꽃은 피며 작은 민들레 홀씨가 꽃을 피우듯, 작은 관심이 이웃의 행복을 피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움에 계신 주민의 꿈과 희망을 평택시 곳곳에 피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분기별로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꽃배달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지난 17일 집중호우 및 홍수 등 통복천 유역의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통복천 주민비상대처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정장선 시장과 유승영 시의원, 실·국·소장, 관할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수립된 주민비상대처계획의 최종안을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보고회에서는 지난 중간보고회의 핵심 과제였던 △관할 동 단위 맞춤형 세부 대피계획 수립 △이동 약자를 포함한 대피 대상 주민 현황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책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평택시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인근 주민 대상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대피소 위치, 위기 상황 시 대피 경로와 행동 요령 등을 상세히 안내해 주민들의 자력 대피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정장선 시장은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힘든 극한 호우가 잦아지고 있어, 최악을 가정한 철저한 대비만이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며 “수립된 대피 체계가 실제 상황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부서별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하며 시민들께서도 향후 설명회 등을 통해 대피 요령을 적극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회의에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내 요양시설 관계자 등 신임위원 3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여름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위촉된 신임위원들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사업 추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와 함께 협의체 위원들은 오성면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오성면 맞춤형복지팀으로 제보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취약한 홀몸노인, 장애인, 저소득가구 등 복지 위기가구를 미리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배영선 민간위원장은 “폭염과 같은 기후 위기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이종관 오성면장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주민들에게 맞춤형급여, 긴급복지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후원 연계 등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위기 상황 해소와 생활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