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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행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강매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가 ‘추석맞이 미용봉사 및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도록 마련됐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이 좋지 않아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강매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미용서비스와 복지상담을 함께 제공했다.이날 행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재능기부 봉사자는 어르신들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하며 일상 속 불편 사항과 안부를 살폈다.또 행신2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실태, 복지 욕구 등을 세심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안내했다.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머리도 깔끔하게 손질해 주고 안부도 살펴주니 가족을 만난 것처럼 반갑고 고맙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신경자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연결할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 이음길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재능기부와 나눔활동을 지속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22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생필품, 즉석식품, 한과, 식혜 등 명절 나눔 꾸러미 15세트와 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으로 진행된 추석 명절 선물 10세트를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명절 인사와 함께 건강 및 안부를 살폈다.배은덕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우현 행신3동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신3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문화재단은 2026년 경기아트센터의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신규 단체로 선정된 광주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불후의 명곡 브람스’를 오는 10월 25일 오후 5시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선보인다.광주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2019년 광주시의 문화예술 발전과 클래식 문화 활성화를 위해 창단된 단체로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등 광주시 주요 행사에 참여하며 광주시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불후의 명곡’ 시리즈는 한 명의 작곡가를 주제로 선정해 주요 작품을 선보이는 시리즈로 이번 공연에서는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를 중심으로 그의 음악 세계를 조명한다.브람스의 ‘대학축전 서곡’과 ‘교향곡 제 1번’을 비롯해, 협연 무대로 모차르트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를 함께 선보이며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지휘는 독일 쾰른 국립 음악대학교 및 러시아 그네신 국립 음악대학교 지휘과를 졸업한 광주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대표이자 지휘자인 김기원이 맡는다.바이올린 협연자로는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립음악원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모스크바 ‘Classical Heritage’국제콩쿠르 등에서 1위를 차지한 김혜령이 무대에 오르며 비올라 협연에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등 졸업하고 국립슬로바키아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다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음악저널콩쿠르 등에서 우승한 이준서가 함께할 예정이다.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깊이 있는 선율과 감성으로 사랑받아 온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 브람스의 음악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료는 전석 1만5000원이다.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복지관 4층 한가족마당에서 추석을 맞아 ‘마음으로 잇는 추석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복지관 이용 어르신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의 즐거움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비둘기어린이집 원아들의 축하공연, 기념식,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으며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명의 어르신들이 노래와 장기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최재성 동두천시노인복지관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고 즐기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복지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평생학습관 한울림 공연장에서 ‘제37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출전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임현숙 시의회 의장, 추철호 체육회장과 종목단체 관계자, 선수단 등 150여명이 참석해 대회를 위해 힘써온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됐다.동두천시는 21개 종목에 선수단 579명이 참가해 금메달 12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9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축구 종합 1위, 자전거 종목 종합 3위를 차지하며 동두천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박형덕 시장은“대회 기간 경기장에서 땀 흘리며 보여주신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은 동두천 시민들에게도 큰 힘과 자긍심이 됐다”며“오늘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는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비만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FUN FUN한 동네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10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1개월간 운영한다.관내 스마트폰 사용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지난해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반영해 참여 인원을 기존 10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했다.참여자들은 모바일 걷기 앱 ‘모두의 러너’를 활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고 자신의 걸음 수와 활동량 등을 확인하며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걷기 목표는 연령에 따라 65세 미만은 하루 8000보 이상, 65세 이상은 하루 7000보 이상으로 설정했다.참여기간 동안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인센티브로 제공해 걷기 실천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지난해 운영된 ‘FUN FUN한 동네걷기’ 프로그램은 모집 인원 100명이 모두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에 동두천시보건소는 올해 참여 규모를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이 걷기를 통해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올해는 참여 인원을 200명으로 확대했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금촌·문산권역의 야간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횡단보도 투광등 신규 설치와 노후·고장 시설 교체 정비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야간과 악천후 시 보행자 식별이 어려운 횡단보도의 안전성을 높이고 운전자의 시인성을 개선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량은 신규 설치 24개소와 교체 정비 84개소 등 총 108개소이며 사업비는 1억원이다.현재 금촌권역은 총 85개소 중 71개소에 설치돼 있으며 14개소가 미설치 상태이고 문산권역은 총 63개소 중 53개소에 설치돼 있으며 10개소가 미설치 상태이다.이에 따라 금촌권역 미설치 14개소와 문산권역 미설치 10개소 등 총 24개소에 횡단보도 투광등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아울러 금촌권역 62개소와 문산권역 22개소 등 총 84개소의 고장 시설은 교체 정비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야간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식별이 쉬워지고 운전자의 전방 시인성이 개선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비도심지역의 보행안전시설이 확충돼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안전 수준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우상완 교통정책과장은 “비도심지역은 도심에 비해 야간 조명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곳이 있는 만큼, 미설치 구간에 대한 신규 설치와 고장 시설 정비를 통해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횡단보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마을공동체 활동으로 만들어 낸 다양한 성과와 주민 변화 사례를 발굴해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공모’를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다.사업 성과뿐 아니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 지역문제 해결 과정, 공동체 구성원과 마을의 변화, 향후 활동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공동체 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공모 기간은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며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2025년 경기도 및 파주시 마을공동체 우수사례에 선정된 공동체와 9월 27일 기준 사업 추진 실적 및 예산 집행률이 50% 미만인 공동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되며 심사 일정과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만들어 낸 마을의 변화와 성장 이야기를 발굴해 공유하고자 한다”며 “각 공동체의 소중한 경험이 다른 마을의 새로운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체 마을공동체와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홍보해 앞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의 지속 가능성과 주민 참여를 높이는 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9월 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이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설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도로명주소 읽는 법과 조난·사고 발생 시 신고 요령 등 실생활과 밀접하고 중요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딱딱한 설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눈높이에 맞춘 질의응답과 참여형 방식으로 수업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학생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의 주소를 직접 확인하고 말해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주소를 정확히 아는 것이 안전과도 연결된다는 점을 이해했다.이호명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는 우편물 배송이나 길 찾기를 넘어 긴급상황에서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리는 중요한 생활정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주소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홍보와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2026년 파주시정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민선9기 시정발전 정책제안’은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 업무 및 타 부서 행정업무 개선’은 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파주시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진행해 실효성 있는 내부 혁신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청 누리집 ‘소통·참여-온라인신청’게시판에서 신청하거나, 신청서식을 작성해 미래전략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접수된 제안은 실무심사와 파주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채택된다.파주시는 창안 등급에 따라 12월 중 △금상 300만원 △은상 150~200만원 △동상 80~100만원 △장려상 30~50만원 △등급 외 10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올해 파주시정의 역점 분야에 대한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제안이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한국국방연구원이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 계획에 포함되면서 기관 이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파주시는 이번 이전을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안보와 균형발전을 함께 이끌 기회로 보고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파주시가 내세우는 핵심 유치 논리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이다.파주시는 최전방 접경지역으로서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수도권정비계획법’등 각종 중첩 규제를 감내해 왔다.이로 인해 주민의 재산권 행사와 도시 개발, 기업 유치 등 지역 발전에도 상당한 제약이 이어져 왔다.특히 2025년 9월 강원도 타운홀미팅에서 나온 대통령 발언과 2026년 6월 국방부의 군사시설 규제 개선 정책 등 급변하는 안보 정책 환경 속에서 파주시는 한국국방연구원 이전이 특별한 희생에 상응하는 실질적 보상과 국가안보 역량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하고 있다.파주는 국방연구기관의 입지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강점을 갖고 있다.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최전방 군사 기반 시설과 다양한 접경지역 현장이 밀접하게 자리하고 있어 국방정책 연구와 현장 간 연계가 가능하다.파주시는 한국국방연구원이 파주로 이전할 경우 최전방 안보 현장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현장의 목소리가 국방정책 연구에 반영되고 그 연구 결과가 다시 현장과 국가안보 정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파주시 갑 지역구 윤후덕 국회의원은 한국국방연구원 파주 유치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회 차원의 관심과 함께 행정·입법적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주시의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손배찬 파주시장은 “파주는 국가안보를 위해 70여 년간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인 동시에 최전방 안보 현장이라는 독보적인 입지 조건을 갖춘 도시”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국방정책 연구의 현장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한국국방연구원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한국국방연구원 이전을 계기로 파주를 대한민국 국방·안보의 새로운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의 희생이 국가안보와 미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는 지난 8월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독거노인 가구에 위로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파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갑작스러운 화재 사고로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다.화재 발생 직후 장연희 파주읍장은 곧바로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구호 물품을 신속히 지원했다.아울러 어르신이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주거지 내 잔해와 폐기물을 치우는 대청소도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일상 복귀를 도왔다.이환락 누리보듬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뜻밖의 사고로 상실감이 컸을 지역주민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 곁에서 온정을 나누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장연희 파주읍장은 “민관이 힘을 모아 어르신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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