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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와 협의했다고 21일 밝혔다.당초 서울교통공사는 진접차량기지 운영에 따라 진접선 운행 횟수를 기존 왕복 158회에서 150회로 조정할 예정이었다.창동차량기지에서 진접역 구간으로 운행하던 열차의 입·출고 운행 8회가 진접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줄어들기 때문이다.그러나 남양주시는 현재도 긴 배차간격으로 시민 불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운행 횟수까지 줄어들 경우 불편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며 감축 계획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이에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김병주 국회의원과 함께 서울교통공사 사장에게 진접선 운행 횟수의 현행 유지를 강력히 요청하고 시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협의를 이어왔다.최 시장은 21일 진접차량기지를 직접 방문해 진접선 열차 운행계획의 정상적인 추진을 당부하고 진접차량기지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철저한 관리와 준비를 주문했다.서울교통공사는 남양주시의 요청과 시민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진접선 운행 횟수를 현재와 같은 왕복 158회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행정절차를 거쳐 늦어도 올해 10월 1일 이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현행 유지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 상반기까지 왕복 170회 증회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최현덕 시장은 “진접선 운행 횟수 감축은 배차간격이 긴 진접선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더욱 키울 수 있어, 감축 계획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며 “현행 왕복 158회 운행을 유지하게 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우려를 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서형미 의원은 지난 19일 광교자율방범대, 광교지구대와 함께 야간 합동순찰에 나서 지역 내 안전 취약지를 점검했다.서 의원은 순찰에 앞서 광교지구대를 찾아 야간 근무 중인 경찰관들을 격려한 뒤, 경찰관·방범대원들과 함께 아파트 단지에서 학원가 방향으로 도보 순찰을 진행하며 늦은 시간 귀가하는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을 살폈다.이어 자율방범 차량에 탑승해 경기대학교와 웰빙타운 일대를 이동 순찰하며 야간 시간대 보행환경과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이후 서 의원은 연화장 인근으로 이동해 최근 화재가 발생했던 지역의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참석자들은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달하는 체계가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순찰 과정에서는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운전 문화 정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도 자연스럽게 오갔다.서 의원은 “늦은 시간까지 지역을 지켜주시는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야간 순찰에서 확인한 위험요소들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는 14일 도 재난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 대비 도-시군 합동회의’를 열고 폭염과 물놀이 등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도는 최근 폭염이 다소 누그러졌지만 여름철이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야외근로자와 농업인, 취약계층 등 폭염에 취약한 도민 보호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건설현장에는 폭염특보 단계에 따라 도 발주 건설현장의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필요 시 옥외작업을 중지하는 등 근로자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환경미화·폐기물 수집 등 공공분야 현장근로자와 농작업자에 대해서도 충분한 휴식과 식수를 제공하고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폭염 취약계층과 건설현장 근로자 보호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도지사와 안전관리실장을 중심으로 총 17차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쪽방촌 등 취약계층 주거시설을 비롯해 건설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노숙인 이용시설, 이동노동자쉼터, 폭염저감시설, 전통시장 등을 찾아 냉방시설과 휴게시설 운영, 현장 보호조치 이행 여부 등을 살폈다.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 확충과 예방물품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그늘막, 쿨링포그, 그린통합쉼터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하고 이동노동자쉼터와 노숙인 지원센터, 취약계층, 소규모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냉방·보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도내에는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1만5,395개소와 무더위쉼터 9,203개소가 운영 중이다. 무더위쉼터 가운데 1,200개소는 평일 운영시간을 연장하거나 주말·휴일 추가 개방 등을 통해 폭염특보 시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또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도민 행동요령을 지속 홍보하고 체육행사 등 야외행사에 대해서도 기상상황을 고려해 행사 진행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8월 23일까지 성수기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주요 물놀이 지역이 있는 5개 시군을 주 1회 이상 불시점검해 안전관리요원 근무, 구조장비 비치, 위험구간 통제 여부를 확인한다.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폭염이 다소 누그러졌다고 해서 여름철 안전관리에 대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야외근로자와 농업인, 취약계층 등 현장에서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도민을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경기도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지역과 야외 작업현장에 대한 예찰·점검을 지속하고 시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막바지 여름철 재난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일자리재단, 현대이지웰과‘든든한끼, 매·마·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매월 마지막 근무일 점심은 경기도와 함께’라는 이름의 중소기업 재직 청년 대상 생활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청년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배달특급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추진하는 ‘2026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지원자 중 도내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1회 공공배달앱‘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을 지급한다.협약에 따라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 쿠폰 발행 등 사업 운영을 맡고 일자리재단은 사업 기획, 현대이지웰은 복지플랫폼 운영과 함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 마련에 힘쓴다.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경기도주식회사는 아동급식카드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몰 등 배달특급과 연계한 복지 기능 제공에 힘써왔다”며“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보다 많은 복지 사각지대를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미국 애리조나주와 첨단산업 분야 등 지방정부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 14일 경기도청에서 아그네세 스투르마네 애리조나주 경제개발청 부사장, 마이클 핀 피오리아 부시장, 션 포가티 그레이터 피닉스 경제협의회 부사장을 만나 반도체 공급망과 기업·투자 협력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박근균 국제협력국장은“경기도와 애리조나주는 세계적인 첨단산업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으로 서로의 강점을 연계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이번 면담을 계기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경제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아그네세 스투르마네 애리조나주 경제개발청 부사장은“애리조나주는 경기도와의 협력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양 지역의 강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애리조나주는 온세미와 앰코 본사, TSMC와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집적된 세계적인 첨단산업 거점으로 최근에는 북미 최대 반도체 산업 전시회인 세미콘 웨스트의 장기 개최지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반도체 중심지로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피오리아시에는 앰코의 북미 최대 첨단 패키징 제조시설이 조성되고 있으며 그레이터 피닉스 경제협의회는 글로벌 기업 유치와 투자 지원을 통해 애리조나 산업 생태계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앞서 경기도는 2024년 애리조나주와 우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지방정부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도는 이번 면담이 양 지역 협력을 한층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진송기업인회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마을복지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124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고광옥 진송기업인회장과 기업인 10여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남양주시의 미래 산업생태계 비전을 공유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진송기업인회는 말복을 맞아 무더위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124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진송기업인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무료 대여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2024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총 980여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광옥 회장은 “지역 기업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의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현덕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시는 진송기업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송기업인회는 진건읍 관내 44개 기업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매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14일 부시장 집무실에서 관내 축산 기관·단체가 취약계층을 위한 1800만원 상당의 축산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한 끼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후원에는 관내 축산 기관·단체 4곳이 참여했다.참여 기관 및 후원 규모는 남양주축산농협, (사)나눔축산운동본부, 남양주한우풍경출하회가 각각 500만원, (사)전국한우협회 남양주시지부가 300만원이다.총 1800만원 상당의 삼계탕과 불고기용 한우가 마련됐으며 남양주복지재단에 기탁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덕우 남양주축산농협 조합장은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펴주신 축산 관련 기관·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농축산지원과를 중심으로 축산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14일 정부가 발표한 ‘남양주도심’ 신규 공공택지 예정지와 와부 재개발 지역을 긴급 방문해 교통 여건과 생활 기반시설, 사업 간 연계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3일 정부의 신규 공공택지 발표와 관련해 신규 공공택지와 기존 재개발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는 와부지역의 교통·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최현덕 시장은 담당 공무원들과 신규 공공택지 예정지를 둘러보며 토지 이용 현황과 인근 주거지역, 도로·철도 등 교통 여건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어 와부읍 일대 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생활 여건 등을 살피고 신규 공공택지와 기존 재개발사업을 하나의 생활권 차원에서 연계해 추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현재 와부지역에는 신규 공공택지 2만1700호와 와부읍 재개발 1만1000호 등 총 3만2700호 규모의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사업이 완료되면 와부지역 인구는 현재의 2배 수준인 약 13만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신규 공공택지와 원도심 재개발사업의 입주 시기가 맞물릴 경우 기존 교통망에 상당한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주택 공급과 입주에 앞서 도로·철도·대중교통 등 교통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선교통 후입주’를 최우선 원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도로 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고 대규모 인구 유입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대책이 적기에 마련될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아울러 신규 공공택지에 계획된 농생명바이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과 연구·개발 기관, 대학 등을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남양주 안에서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직주근접형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사업 초기부터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한편 국토교통부, 한국토지공사 등 관계기관과 교통·환경·생활SOC 등 분야별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사업 추진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최현덕 시장은 “신규 공공택지와 원도심 재개발 사업은 남양주의 미래 생활권과 도시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각 사업을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계해 입주에 앞서 교통망과 충분한 생활 기반시설이 갖춰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원도심과 신규 공공택지가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도시를 조성해 와부지역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남양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석수경남아너스빌아파트가 안양시 만안구 제16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주 절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다.이번 지정은 입주민 78% 이상의 높은 동의율로 이뤄졌으며 관리사무소와 보건소는 지정일로부터 모든 입주민에게 금연구역 지정 사실과 관리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지정된 금연아파트는 2027년 2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2월 13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아파트 지정은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며 “입주민, 관리사무소, 안양시 모두가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양시 만안구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는 전문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흡연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탈리아 음악평론가협회로부터 탁월한 예술적 성취와 치밀한 시즌 기획력을 인정받아 ‘프레미오 아비아티’를 수상한 로베르토 아바도는 오케스트라의 명장으로 평가받으며 wwww년부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게 된다.현재 그는 볼로냐 시립극장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재직 중이며 뮌헨 방송교향악단, 소피아 여왕 예술궁전, 베르디 페스티벌 음악감독을 역임했다.또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이스라엘 필하모닉,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포디움에 오르며 국제무대에서 명성을 확고히 했다.또 루치아노 베리오, 올리비에 메시앙 등 WWF0세기 작곡가와 함께 찰스 워리넨, 파스칼 뒤사팽, 루카 프란체스코니, 실비아 콜라산티 등 현존하는 작곡가의 작품을 초연하며 현대 음악 레퍼토리 확장에 앞장서 왔다.음반 작업으로는 데카와 도이치 그라모폰 등 주요 레이블을 통해 벨칸토 오페라의 정수를 담아낸 녹음들이 대표적이다.로시니의 탄크레디, 벨리니의 카풀레티와 몬테키, 프랑스어 버전 맥베스 등이 주요 음반으로 꼽힌다.피아니스트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은 “초인적인 기술적 기량을 가진 연주자”로 심오한 음악성과 눈부신 기교의 드문 조합으로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다.그는 핵심 레퍼토리에 대한 해석뿐만 아니라 19, 20, 21세기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에 대한 대담한 탐구로도 명성이 높다.그는 정기적으로 당대 최고의 오케스트라 및 지휘자들과 전 세계를 무대로 공연하며 주요 공연장과 페스티벌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한다.하이페리온 레코즈의 전속 아티스트인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은 지금까지 솔로 오케스트라, 실내악 레퍼토리를 폭넓게 망라하는 90장 이상의 주목할 만한 앨범을 발매해 왔다.2025년 10월, 하이페리온은 현대 음악 녹음인 Found Objects Sound Objects 를 발매했다.최근 찬사를 받은 녹음으로는 베토벤 ‘함머클라비어’소나타 Op.106 와 소나타 다장조 Op.2 No.3를 담은 음반, 그리고 타카치 콰르텟과 함께한 드보르자크 및 플로렌스 프라이스 오중주 음반이 있다.ORCHESTRA 오케스트라 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한국의 대표 극장 오케스트라로 1985년 창단 후 2001년 문체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됐고 2022년 현재 명칭으로 새롭게 출범했다.‘유연과 참신’의 철학 아래 홍연택을 비롯한 1세대 거장부터 제8대 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에 이르기까지 독창적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영화·게임·OTT 및 미술·문학 등과의 협업으로 관객 저변을 넓히며 클래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국립심포니는 연주·창작·지휘 분야의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공공적 역할도 수행한다.KNSO 아카데미는 국내 주요 교향악단에 57명의 단원을 배출했고 상주작곡가 제도와 작곡가 아틀리에는 14명의 작곡가와 15곡의 신작을 소개했다.지휘자 워크숍을 통해 차세대 지휘자도 양성하고 있다.또 KNCO 를 통한 지역 문화 확산, KNSO 국제지휘콩쿠르의 WFIMC 가입, ACO 협력 등으로 국제적 위상도 강화하고 있다.음반으로는 데카 코리아와 데카 레이블을 통해 윤이상·슈만, 브람스 교향곡 1번 등을 발매했으며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 음반은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12일 벽제천 산책로에서 통장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등 침수 피해에 대비한 양수기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고 재난 발생 시 현장에 활용되는 양수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한 운용 방법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동은 주거지와 농경지가 공존하는 도농복합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도로와 주택은 물론 농업 시설까지 침수 피해가 확대될 수 있어 선제적인 대비와 현장 대응력 확보가 필수적인 지역이다.이날 교육은 양수기의 작동 원리 및 설치·운용 시 유의사항에 대한 이론 안내와 실제 장비를 작동해보는 실습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양수기를 직접 운전해 보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익혔다.이종경 고양동장은 “집중호우와 같은 재난은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과 직원들이 양수기를 직접 운용해보면서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CGV고양백석에서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으로 선정돼 고양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자원봉사자 문화활동 지원사업’ 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센터는 올해 네 번째 문화 활동으로 영화를 관람했으며 지난 3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시작으로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연극 ‘홍도’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문화 활동 지원 대상은 전년도 기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100시간 이상 활동한 고양시 소속 자원봉사자로 올해 총 1020명의 자원봉사자가 문화활동 지원을 받았다.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문화 활동이 봉사자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문화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자원봉사자 1인당 연간 1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안내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