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서울 송파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했다.AI가 낯설고 막막했던 사장님도 스마트폰 하나면 쉽게 익힐 수 있는 맞춤형 무료 교육이다.온라인으로 가게를 찾고 비교하는 손님이 늘면서 소상공인에게도 디지털 홍보가 중요한 과제가 됐다.하지만 시간이 넉넉지 않은 소상공인이 AI를 익히기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이에 구는 지역 소상공인이 보다 손쉽게 AI를 배워 실제 영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기초부터 실무까지 한 번에 익히도록 구성했다.수업에서 만든 사진과 영상은 그 자리에서 가게 채널에 올려 매장 홍보와 운영에 적용해 볼 수 있다.과정은 총 8주다.첫 주에는 AI를 어떻게 가게에 활용하는지 사례를 보고 이어 내 가게에 맞는 브랜딩과 정부 지원사업 찾기를 배운다.AI로 상품 사진을 찍고 다듬는 법, 홍보용 숏폼과 유튜브 영상을 만드는 법, 블로그와 틱톡으로 손님을 모으는 법도 차례로 익힌다.제미나이 같은 필수 AI 도구 사용법과 매장 분위기를 살리는 법까지 배운 뒤, 마지막 주에는 전문가 특강을 듣고 수료증을 받는다.모든 과정을 마치면 사진 촬영부터 영상 제작, SNS 홍보까지 혼자 해내는 기본기를 갖추게 된다.이번 교육은 구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와 손잡고 진행한다.신청 대상은 송파구에서 장사하는 소상공인이다.선착순 30명으로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찍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로 문의하면 된다.교육은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장소는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이며 교육비는 무료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AI를 어렵고 먼 기술로만 여겼던 소상공인들이 이번 교육으로 AI를 가게에 도움되는 든든한 도구로 받아들이길 바란다”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 흔들림 없이 적응해 걱정 없이 장사하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강남구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회사 운영 효율을 높이고 실제 투자유치까지 준비할 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구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6 AX 활용 및 투자유치 전략 초기창업자 과정’을 운영하고 8월 28일까지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9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팁스타운 S6 지하 1층에서 10주간 진행한다.교육비는 전액 무료다.이번 과정의 핵심은 AI를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도구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팀원과 시스템’ 으로 활용하는 법을 익히는 데 있다.적은 인력으로도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를 축적·활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투자자가 이해할 수 있는 사업계획과 투자제안으로 연결한다.1~6주차 ‘AX 창업가 코스’에서는 AI를 회사 운영에 실제 적용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배운다.1주차에는 기존 업무방식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사고 전환’을 시작으로 △2주차 데이터 적재 △3주차 ‘회사의 뇌’ 구축 △4주차 운영 모델 설계 △5주차 제품 개발 △6주차 사업화·투자 준비를 다룬다.7~10주차에는 실제 투자유치에 필요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익힌다.현직 투자자도 멘토로 참여한다.교육 과정에서 사업모델과 투자제안 자료를 점검하고 보완하며 10주 과정을 마친 뒤 12월 15일에는 ‘IR DAY’를 열어 교육생이 실제 투자자 앞에서 사업을 소개할 기회를 제공한다.선발도 실전 역량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서류심사를 한 뒤 9월 7일부터 11일까지 AI 역량검사,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면접을 거친다.최종 합격자는 9월 22~23일 발표할 예정이다.신청은 8월 28일까지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강남구 일자리정책과 또는 한국엔젤투자협회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초기 창업 기업은 한정된 인력과 자원으로 제품 개발과 회사 운영, 투자유치까지 동시에 해내야 하는 만큼 AI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창업자가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기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이를 사업화와 투자유치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도봉기적의도서관이 생태·환경 특화 프로그램 ‘도봉을 그린(Green) 기적-우리 가족 꿈의 텃밭’ 가을 시즌에 함께할 가족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텃밭을 가꾸며 작물의 생장 과정과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기획됐다.가을 시즌은 도봉기적의도서관 중앙정원에서 8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격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총 여섯 팀이다.참여 가족들은 가을 텃밭 조성부터 배추·무·당근 등 김장 채소 재배, 친환경 방제, 수확까지 체험할 수 있다.그뿐만 아니라 생태 관찰과 친환경 재배, 팜 파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운영한다.어린이들이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가치를 몸소 배우고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구성이다.또한 작물의 성장 과정을 꾸준히 관찰하고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수업이 없는 기간에도 가족들이 자유롭게 텃밭을 돌볼 수 있게 지원한다.신청은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가족이 함께 씨앗을 심고 작물을 가꾸며 수확하는 경험은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봉기적의도서관이 지역과 함께하는 생태·환경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기후행동 실천서약 및 에코마일리지 신규가입 이벤트’를 당초 7월 말에서 8월 31일까지 한 달 연장한다.구는 더 많은 구민의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에코마일리지 신규회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벤트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에코마일리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로 구로구는 구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신규가입 이벤트를 마련했다.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범구민 환경실천운동의 일환인 ‘기후행동 실천서약’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야 한다.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입하거나 동 주민센터 또는 구로구청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가입과 동시에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에코마일리지 누리집에서 신청하는 경우에는 건물 에너지정보 등록이 필요하다.전기고객번호를 필수로 등록하고 도시가스 또는 상수도 고객번호 중 하나를 추가로 등록해야 한다.이벤트 참여자 중 총 28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각각 5만원권과 3만원권이, 선착순 260명에게는 5천원권이 전달될 예정이다.당첨 결과는 9월 4일 구로구청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모바일 상품권은 휴대전화 문자로 개별 발송된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에코마일리지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그에 대한 보상도 받을 수 있는 친환경 제도”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이번 이벤트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8월 10일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광복회 금천구지회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광복회 서울시 지부장을 비롯해 서울시 18개 자치구 광복회 지회장,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광복 81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기념행사는 광복 81주년을 축하하는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만세를 외치며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구는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알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사업도 이어가고 있다.구민 대상 나라사랑 역사교육을 통해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고 ‘독립유공자 후손과 함께하는 마을살이 대학’을 운영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이야기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있다.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에도 힘쓰고 있다.구는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을 예우하기 위한 ‘국가유공자 장례서비스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참전유공자 호국영웅명비 환경정비 등 다양한 보훈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최기찬 구청장은 “이번 광복절 기념행사가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나라사랑과 보훈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 지원을 위해 오는 14일 오후 3시 싱글벙글교육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관악구 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들이 뜻을 모아 운영하는 ‘관악구학교밖청소년네트워크’의 대표 프로그램인 ‘릴레이 특강’의 일환으로 관악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주관한다.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대입 제도 속에서 정보에 취약할 수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한다.대입 필수 개념을 비롯해 △대체서식 작성 방법 △활동 선정 방법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진학 준비 전략 등 성공적인 대입 전략에 필수적인 정보들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입시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묻고 상담받을 수 있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진행한다.강연은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인 진로진학 컨설팅 MY UNI 강예은 대표가 맡는다.강 대표는 청소년평생학습진흥원 이사장이자 학교 밖 청소년 전문 진로진학 컨설턴트로 다수의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적합한 입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할 예정이다.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 및 보호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신청 링크 h를 통해 가능하다.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자신에게 알맞은 진학 계획을 주체적으로 세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관악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지원, 자립 지원,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박준희 구청장은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정확한 입시 정보를 얻고 진학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와 진학을 뒷받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저마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관악구는 고지대와 구릉지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주민 수요에 맞춘 생활밀착형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공공문화시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무료 셔틀버스 ‘관악 강감찬 버스’를 도입했다.‘관악 강감찬 버스’는 개통 7개월 만에 일평균 이용객 1천 명을 돌파하며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대표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시범운행 당시 307명이었던 일평균 이용객은 올해 6월 1069명으로 약 3.5배 증가했고 7월에도 1089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25인승 차량 2대로 운행되는 ‘관악 강감찬 버스’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난곡·난향동과 남현동 일대를 오간다.성민복지관~합실고개~난향길을 잇는 ‘1노선’과 관악산입구~사당역~남현길을 잇는 ‘2노선’등 경사가 큰 오르막길을 누비며 복지관과 보건분소, 관악파크골프장, 시립남서울미술관 등 주요 공공·문화시설을 연결한다.노선과 정류장 위치는 사업 초기부터 주민 의견을 토대로 정해졌고 개통 이후에도 이용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서비스를 꾸준히 보완해 왔다.이는 고지대 주민의 공공·문화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줄인다는 점에서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단순한 셔틀버스를 넘어 주민들의 병원 진료와 복지시설 이용, 문화생활 참여 등 일상 속 이동을 지원하는 ‘생활버스’역할을 하고 있다.아울러 구는 ‘관악 강감찬 버스’를 지역 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사당역과 관악산 입구를 오가는 2노선 이용객에게 버스 내 비치된 상권 정보와 할인 이벤트를 안내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 방문을 유도하는 전략이다.‘관악 강감찬 버스’앱을 설치하고 탑승권을 발급받으면 누구나 무료로 버스에 탑승해 관악구 공공문화시설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고 휴대전화 사용이 어려운 이용객은 버스 운전기사에게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했던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공공문화시설 이용을 돕기 위해 야심 차게 시작한 ‘관악 강감찬 버스’ 가 주민 여러분의 큰 호응 속에 뚜렷한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민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구정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본격 가동한다.구는 지난 8월 7일 구청 씨알홀에서 김동욱 구청장 주재로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1개 주관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총 67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민선 9기 구정을 이끌어갈 5대 정책목표로 △창동경제엔진 △미래교통·주거혁신 △공공부지개발·도시재생 △스마트동행복지 △주민주권·혁신행정을 설정하고 목표별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했다.구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해 체계적이고 실현 가능한 로드맵을 구축할 방침이다.아울러 구는 8월 중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한 뒤, 9월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한다.평가단에서 수렴한 주민의 목소리와 평가를 반영해 오는 10월 중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구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적극적인 공약 이행과 현안 사업 추진을 통해 도봉의 대전환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공약사업 이행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주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내 자동차 정비업체를 지자체가 직접 엄선해 지정했다.서울 도봉구는 고객 서비스와 사업장 환경, 소비자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2026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를 통해 △영원자동차공업(주) 1곳이 신규 지정됐으며 △애니카랜드 방학점 △디에스모터 샵 △한국타이어 도봉대리점 △현대카인테리어 △창동점 현대자동차 △(주)숭미자동차 등 6곳이 지정을 갱신했다.모범사업자 지정은 지정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이로써 기존 지정이 유지되고 있는 7곳을 포함해 도봉구가 직접 인증한 모범 정비업체는 총 14개소로 확대됐다.도봉구는 건전한 정비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14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서울특별시 도봉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6년부터 매년 모범사업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평가는 고객서비스, 사업장 환경, 고객 만족도, 표창 실적, 고용 창출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깐깐하게 진행된다.모범사업자로 지정된 정비업체에는 ‘모범사업자’지정 표지판과 지정증이 수여되며 3년간 각종 행정 점검 면제는 물론 구 차원의 홍보 및 사업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우수 정비업체를 지속 발굴·인증함으로써 정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범사업자 지정 제도를 활성화해 정비업계의 건전한 경쟁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이 올해 정부와 관계기관이 주관하는 공모사업 4건에 잇따라 선정되며 국비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작은도서관이 한 해에 4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이례적인 성과다.올해 선정된 사업은 △2026 작은도서관 책친구 지원 △2026 길 위의 인문학 입문편 △2026 지혜학교 △2026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거점기관 등 4건이다.먼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작은도서관 책친구 지원’ 사업에 선정돼 288만원 상당의 강사비를 지원받는다.이에 따라 4월부터 11월까지 ‘책으로 만나는, 너와 나의 우주’를 주제로 총 24회의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다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및 ‘2026 지혜학교’ 사업에 선정돼 국비 1500만원을 지원받는다.‘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는 그림책 읽기와 원예 활동을 접목한 인문학 치유 프로그램 ‘나의 계절을 가꾸는 시간’을 운영한다.지역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8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5회 진행된다.신청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도봉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수강료는 무료다.참여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할 수 있다.‘2026 지혜학교’ 사업으로는 본관인 도봉아이나라도서관에서 ‘세상의 모든 도시 건축 기행’을 주제로 7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도서관은 ‘2026 공공디자인 페스티벌’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원금 200만원을 받는다.지원금을 활용해 10월부터 11월까지 작은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윈도우 페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여러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큼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깊이 있고 다양한 인문학 기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특히 ‘나의 계절을 가꾸는 시간’은 그림책 속 한 문장과 식물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은 2026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공연 모래가 들려주는 전래동화 이야기를 운영한다.공연은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도봉문화정보도서관 2층 문화마루에서 진행된다.참여 가능한 인원은 총 60명으로 신청은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이번 공연은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를 아름다운 빛과 모래로 이루어진 한 편의 예술 작품으로 펼쳐낸다.친숙한 우리나라 전래동화를 샌드아트 기법으로 새롭고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는 기회다.특히 공연 중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요정이 등장해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더욱 몰입감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모래를 이용해 다양한 그림을 표현하며 샌드아트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활동이 마련되어 있다.도봉문화정보도서관은 이후로도 미술 인문학 강연 ‘그림 읽어주는 도슨트의 예술극장’등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김동욱 구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전래동화를 더 흥미롭게 접하고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며 뜻깊은 여름방학 추억을 만드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남구가 외식업 경영자와 예비 창업인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앙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제26기 교육생 35명을 8월 11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2009년 처음 개설된 이 과정은 변화가 빠른 외식시장에서 필요한 경영 노하우와 현장 실무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전문 교육과정이다.지금까지 25기에 걸쳐 69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강남구의 대표적인 외식산업 전문교육으로 자리 잡았다.교육 대상은 강남구에서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인과 외식업체 경영자다.전체 교육비 140만원 가운데 수강생은 60만원만 부담하고 나머지 80만원은 강남구가 지원한다.교육은 8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일원평생학습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총 17회 진행한다.개강식은 8월 27일 오후 3시 삼성1복합문화센터 7층 대강당에서 열린다.과정은 단순한 경영 이론보다 외식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국내외 외식산업 동향과 시장 전망을 비롯해 △외식업 뉴노멀 시대 생존전략 △성공 외식업소 벤치마킹 △식자재 운영 노하우 △메뉴 개발 프로세스 △외식업 경영 전략 등을 다룬다.예비 창업인에게는 시장을 읽고 사업을 준비하는 방법을, 기존 경영자에게는 매장 운영을 점검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제공한다.17회 과정을 모두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강남구와 중앙대학교는 학사모를 착용하는 수료식도 마련해 교육과정을 마친 성취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과정을 거쳐 간 수료생들의 지역사회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수료생과 총동문회는 매년 1월 1일 강남구 새해 해맞이 행사에서 주민들에게 떡국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하고 있다.교육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교육지원과 또는 중앙대학교 사회교육처 미래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강남은 어느 지역보다 외식산업이 활발하고 소비 트렌드의 변화도 매우 빠른 곳”이라며 “이번 교육과정이 외식업을 운영하는 사업주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영 역량을 키우고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