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5일 ‘하늘 품은 야외도서관 개막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발산역 1·9번 출구 일대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열렸다.진 구청장과 한정애 강서병 국회의원, 진성준 강서을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역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으로 관객 참여형 마술쇼가 펼쳐졌으며 마술사의 요청에 진 구청장이 단상에 올라 마술에 참여하며 무대를 함께 만들기도 했다.진 구청장은 개막행사가 끝난 후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구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구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즉석에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푸른들청소년도서관 시 낭송 동아리 회원들과 좋아하는 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과 박인환 시인의 ‘목마와 숙녀’를 직접 낭송하기도 했다.진 구청장은 행사 부스를 일일이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핸드프린팅과 캐리커쳐, 책갈피 만들기, 인공지능으로 보는 마음 상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행사장 곳곳에는 구립도서관 사서들이 엄선한 도서 2천여 권과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도 마련됐다.특히 캠핑 의자와 헤드셋이 구비돼 음악을 들으며 독서할 수 있는 ‘사일런트 책멍존’도 조성됐다.‘하늘 품은 야외도서관’은 오는 13일까지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다.운영시간은 목·금요일 오후 2~8시, 토·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다.진교훈 구청장은 “하늘 품은 야외도서관 개막을 축하하듯 마치 하늘의 구름도 훨훨 비상하는 새의 모습을 하고 있다”며 “하늘 품은 도서관에 오셔서 일상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유성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김경태 소방위가 5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2026년 Korean Stroke Angels’ 시상식에서 대전 대표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김 소방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전 대표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Korean Stroke Angels’는 뇌졸중 환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 적정 치료가 제때 이뤄지도록 힘쓴 구급대원에게 대한뇌졸중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대한뇌졸증학회는 2026년 수상자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각 시도에서 브레인세이버 인증을 가장 많이 받은 구급대원 가운데 선정했다.김경태 소방위는 최근 2년 동안 브레인세이버 인증을 세 차례 받아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김경태 소방위는 현장에서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의 증상과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뇌졸중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왔다.뇌졸중이 발생하면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치료가 늦어질수록 뇌 손상이 심해질 수 있어 증상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뇌졸중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다.김경태 소방위는 “대전 대표로 2년 연속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뇌졸중 의심 환자의 증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번 선정은 뇌졸중 환자가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중증 환자 이송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9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6 서초 AI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6 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AI 축제 준비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은 올해 2회째로 개최 예정인 '서초 AI 페스타'의 프로그램 제안, 홍보 아이디어 발굴, 최신 AI 트렌드 반영 등 축제 기획 전반에 참여하는 자문기구로 이번에 처음 구성됐다.AI 분야 전문가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다양한 세대의 구민대표 등 총 17명이 참여하며 오는 10월까지 주민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특히 공동기획단에는 AI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아동·여성·장애인·어르신 분야의 구민대표들도 함께 참여해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게 될 전망이다.또, 공동기획단 운영을 통해 AI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축제 기획 과정에 참여하는 민·관 협력 모델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공동기획단 단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 서초 AI 페스타의 추진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포부와 축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참석자들은 AI 기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와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 구성, 주민 참여형 이벤트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한편 오는 10월 17일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서초 AI 페스타'는 AI 와 로봇이 함께 어우러지는 미래기술 체험 축제로 50개 이상의 AI 체험부스를 비롯해 피지컬 AI 존, 주민 참여 공모전,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진다.구는 AI 기술이 교육·문화·생활·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미래기술의 변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2026 서초 AI 페스타'는 단순한 AI 기술 전시가 아니라,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축제”며 “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과 함께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어우러져 AI 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서초만의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AI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이 9일 서초구청에서 열린 '2026 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 발대식'에서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이 9일 서초구청에서 열린 '2026 서초 AI 페스타 공동기획단 발대식'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오는 14일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광장에서 ‘2026 서초 보훈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당신이 지킨 어제, 우리가 기억할 오늘, 함께 누릴 서초’를 주제로 서초구, 서초구 보훈단체, (사)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현대자동차, 기아, 호반그룹이 후원한다.행사는 1부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과 2부 ‘호국보훈의 달 및 매헌윤봉길의사 탄신 118주년 기념 음악회’로 구성된다.오후 5시에 시작되는 1부 기념식은 52사단 군악대의 장엄한 연주를 시작으로 호국보훈 퍼포먼스, 8개 보훈단체 유공회원 15명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백석예술대학교 연기과와 웃는아이 뮤지컬단이 함께 선보일 호국보훈 퍼포먼스는 ‘그 날, 1950년 6월 24일 잃어버린 평화의 기억’을 주제로 전쟁의 비극이 시작되기 직전의 평범한 일상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해 평화의 소중함과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계획이다.이어 오후 6시부터는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2부 음악회가 열린다.1982년 MBC 가요대상 ‘가수왕’출신 가수 이용을 비롯해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무대에 오르며 청년예술단체 ‘뮤지컬스’는 뮤지컬 갈라쇼를, 역사합창단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담은 합창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기념식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군 첨단장비 전시·체험을 비롯해 △호국보훈 캘리그라피 체험 △한인애국단 입단식 체험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보훈·복지·군 부대 관련 체험부스가 마련된다.또, 마술공연과 비눗방울 쇼를 결합한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버블매직쇼’도 두 차례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아울러 지난해 가족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 가 오후 3시부터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인근 매헌시민의 숲과 여의천 소원의 다리 일대에서 함께 진행된다.아이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도화지에 자유롭게 담아내는 뜻깊은 시간으로 시상식은 오는 7월 중 별도로 개최될 예정이다.한편 구는 국가유공자, 지역주민, 미래세대가 함께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고 보훈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문화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국가보훈부 주관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식사를 제공하고 보훈회관에는 ‘보훈건강쉼터’를 새롭게 조성해 국가유공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을 챙기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보훈단체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전적지 순례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예우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미래세대를 위한 보훈 교육도 한층 강화했다.‘청소년 보훈현장 체험학습’에는 토요반을 신설해 학생들의 참여 폭을 넓혔고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는 초등 고학년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해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호국 정신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전 세대가 함께 감사와 존경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가 일상 속 문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뷰티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뷰티 예비창업자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성북 청년 스마트창업센터’5층에 위치한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에서 운영된다.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는 청년 뷰티 분야 창업 지원 공간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실제 창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지난 3월 문을 열었다.모집 과정은 뷰티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이다.교육 분야는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3개 분야이며 분야별 12명씩 총 36명을 모집한다.교육은 국가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참여자는 분야별 전문 교육을 통해 뷰티 산업에 필요한 기본 역량과 창업 준비 기반을 갖추게 된다.모집 대상은 뷰티 분야 창업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성북 청년 예비창업자다.세부 모집 대상과 신청 기간, 교육 일정, 신청 방법 등은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 모집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 청년 뷰티창업센터는 뷰티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전문 역량을 키우고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이라며 “이번 국가자격증반이 예비창업자들의 실무 기반 강화와 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나눔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과 이종철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세꼬시 쌍둥이수산 본점이 지난 9일 지역 어르신 5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세꼬시 쌍둥이수산 본점 이종철 대표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어르신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와 함께 회, 떡, 수박 등이 제공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세꼬시 쌍둥이수산은 평소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이종철 세꼬시 쌍둥이수산 대표는 “이번 식사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식사 나눔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이웃의 정을 함께 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 수유동 빨래골에 새로운 문화공간이 탄생했다.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 사업단이 운영하는 서점 ‘오, 늘’ 이 문을 열고 주민들을 맞이한다.지난해 4·19탑 인근에 개소한 서점 ‘자, 활’에 이은 두 번째 동네 서점이다.빨래골은 북한산 동쪽 골짜기에 위치한 곳으로 맑고 풍부한 물 덕분에 오랫동안 주민들의 빨래터이자 쉼터로 사랑받아 왔다.이러한 정겨운 골목에 청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서점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의 새로운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 늘’ 이라는 이름에는 ‘책방에 머무는 오늘이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서점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부터 책장 사이를 거닐며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품에 안고 나서는 순간까지 모두가 소중한 오늘이 되기를 바라는 청년들의 마음이 공간 곳곳에 녹아 있다.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 사업단은 자활과 자립을 꿈꾸는 청년들이 스스로 일어서는 힘을 키워가는 공간이다.서점 ‘오, 늘’은 단순한 책 판매 공간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문화 실험이기도 하다.“서점 없는 동네는 동네라고도 할 수 없지.”라는 가브리엘 제빈의 말처럼 서점은 동네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공간이다.청년들이 만들어낸 서점 ‘오, 늘’은 빨래골에 새로운 문화의 온기를 더하며 오늘도 주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9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와 함께하는 ‘2026년 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 학생회 대의원회’를 개최했다.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생자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소년 연합기구로 학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참여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14개교, 고등학교 9개교 학생회 대의원 70명과 그린나래 청소년 30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와 인사말씀, 축사에 이어 교육지원과와 그린나래 등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각 학교 학생회 대표사업 소개와 레크리에이션, 구로청소년 총투표 및 구로청소년축제 안내가 이뤄졌다.특히 청소년들은 원탁토론을 통해 ‘구로청소년축제 슬로건’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결과를 발표하며 축제 운영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또한 그린나래 2차 모집 안내와 청소년 유관기관 사업 홍보도 함께 진행돼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구는 이번 대의원회를 통해 학교별 학생회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청소년 간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서로의 활동 경험을 나누고 지역사회 문제와 축제 운영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지난 9일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통합돌봄 및 돌봄 SOS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와 동 돌봄매니저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돌봄아카데미’방문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통합돌봄 및 돌봄 SOS 서비스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을 공유하는 한편 현장 방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통합돌봄 사업 추진체계와 업무절차,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 및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한 안내로 교육이 시작됐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과 민·관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방문인력 안전실태 조사 결과와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방문 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 유형 △방문 전 안전점검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 △폭언·폭력 상황 대응 방법 △방문안전 지원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상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해 돌봄서비스 제공 인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금천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돌봄매니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합지원실무단 등 민·관 돌봄 실무자를 대상으로 ‘돌봄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해 통합돌봄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은 현장에서 주민을 만나는 실무자의 전문성과 안전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내 몸 맞춤 인생 식단 푸드 리터러시 클래스’를 처음 운영한다.‘푸드 리터러시’는 식생활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에 맞는 식품과 식단을 선택해 실생활에 활용하는 능력을 뜻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식품·영양 정보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기간은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천왕역 버들마을 활력소에서 총 4회 진행된다.교육은 △1주차 계획 및 관리 △2주차 식품 선택 △3주차 식품 준비 △4주차 식사 섭취 순으로 구성됐다.참가자는 건강정보 읽기와 식단 구성, 예산 맞춤 식사 계획, 건강기능식품 올바르게 고르기, 식품 표시 확인, 레시피 읽기, 계량도구 사용, 나만의 건강요리 만들기 등을 배운다.특히 강의와 함께 토론, 실습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배운 내용을 일상 식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다.참가비는 무료이며 6월 17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로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일상 속 식생활 정보를 바르게 활용하고 스스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자기 주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반려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전문적인 진단과 상담, 맞춤형 교육 등을 제공하는 반려식물 클리닉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반려식물 클리닉 사업은 △원예 전문가가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반려식물 클리닉센터’△주민 맞춤형 ‘반려식물 프로그램’△아파트와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는 ‘바퀴달린 반려식물 클리닉’ 으로 운영된다.먼저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반려식물 클리닉센터’는 말죽거리공원 내 서초정원센터에 마련됐다.원예 전문가가 반려식물의 생리장해와 병충해를 진단하고 재배 상담, 분갈이 등을 지원한다.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1인당 최대 3개 화분까지 30분 단위로 상담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5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반려식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가족 단위, 청년 1인가구,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재배법 △친환경 병충해 방제 △플라워 어레인지먼트 △테라리움 △재활용 가드닝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반려식물 클리닉센터와 반려식물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바퀴달린 반려식물 클리닉’은 오는 6월 13일 반포써밋 아파트를 시작으로 아파트와 공원 등 생활권 곳곳에서 총 10회 운영된다.현장에서 병충해 진단과 치료, 분갈이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과정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식물을 통해 치유와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2026 성북 온가족 행복놀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성북구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 행사로 ‘볼거리, 즐길거리, 힐링까지 가득 우리 가족 행복충전하는 날’을 주제로 마련됐다.행사 장소는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인근 성북천 분수광장이다.행사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온가족 사진관을 비롯해 버블쇼, 세계문화놀이체험, 가족사랑 미니 물놀이 등이 운영된다.이와 함께 다문화 자조모임 ‘해바라기 무용단’ 공연과 가족애칭 키링 만들기, 온가족 방수팩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성북구청이 주관하고 성북구가족센터가 주최하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