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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구복규 화순군수가 30일 민선 8기 군수 임기를 마무리하고 군민과 공직자들의 따뜻한 배웅 속에 이임식을 마쳤다.구복규 군수는 ‘화순을 새롭게, 군민을 행복하게’를 군정 슬로건으로 내걸고 군민 중심의 현장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의 토대를 다지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왔다.화순군은 이날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과 기관·사회단체장, 공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대 화순군수 이임식을 개최했다.이임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이임 기념영상 상영, 표창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행사 종료 후에는 군청 은행나무 앞에서 직원들의 환송 행사가 이어지며 지난 4년간 군정을 이끌어 온 군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민선 8기 화순군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만원 임대주택’을 전국적인 우수 정책으로 정착시키고 ‘24시 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등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했다.또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자원 개발, 정주 여건 개선, 복지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강화하며 군민 중심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구복규 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군민의 행복과 화순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 무엇보다 큰 영광이었다”며 “민선 8기 군정을 함께 만들어 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4년 동안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을 평생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화순이 더욱 발전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4년간 화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구복규 군수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으며 군수 역시 한명 한명 공직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정부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발표한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하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거점도시 역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총 800조 원 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 4기를 구축하는 국가 전략사업으로 국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목포시는 이번 프로젝트가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서남권이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와 기업의 결단을 환영했다.특히 목포는 이번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계기로 서남권 비즈니스 허브도시이자 배후도시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서남권 교통·물류의 중심도시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기업 활동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확충하고 컨벤션센터 등 마이스 기반 조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또한 30분 광역생활권 시대에 발맞춘 광역교통망 확충과 체계적인 기업 지원 시스템 구축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관 산업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기존 산업 기반과 항만·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주거·교육·의료·문화·복지 등 우수한 정주 여건을 기반으로 첨단산업 종사자와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서남권 정주 거점도시로서의 경쟁력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목포시는 이번 프로젝트가 특정 지역의 발전에 그치지 않고 서남권 전체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이에 따라 비즈니스 허브이자 배후도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서남권 공동성장과 미래 첨단산업 발전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보건소는 지난 30일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면 소통과 건강 실천을 위한 ‘어르신 건강클럽’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평소 스마트 기기로 건강을 관리하던 어르신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대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건강 행태 정착을 돕는다는 취지다.올해 건강클럽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 팀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어르신들의 집중적인 건강관리와 친밀한 소통을 위해 각 팀당 10명 내외의 소그룹으로 구성됐으며 군위군 보건소 등에서 주 1회씩 총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지난 30일 ‘마음매듭 건강클럽’을 시작으로 오는 7월 3일에는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저염실천 건강클럽’ 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이어 9월부터는 ‘노노필라 건강클럽’과 ‘토닥토닥 다육아트 건강클럽’ 이 운영될 계획이다.윤영국 보건소장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와 더불어, 어르신들이 소규모로 직접 만나 교류하고 함께 실천하는 대면 프로그램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따뜻한 대면 서비스를 결합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지난 6월 27일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에서 개최한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 : 첫 번째 이야기가 대중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삼국유사의 고장’군위가 보유한 핵심 역사 자산인 ‘삼국유사’를 보다 친숙하고 입체적으로 알리고자 기획된 복합 문화행사다.첫 회차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군위만의 차별화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실히 입증했다.이날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은 전 연령층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존‘ 과 나만의 손거울을 만들어 보는 공예 활동‘체험존’ 으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혼성 2인조 어쿠스틱 밴드가 선보인 열정적인 버스킹 공연은 방문객들의 흥을 돋우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의 북 콘서트는 사전 선착순 모집 정원 150명이 조기에 마감되며 시작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특히 모집이 마감된 이후에도 미처 신청하지 못한 이들의 예비 접수 문의와 대기 신청이 빗발쳐 최태성 강사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최태성 강사는 ‘삼국유사, 우리 삶의 뿌리를 만나다’를 주제로 특유의 쉽고 흡인력 있는 입담을 펼쳤으며 정적인 역사를 넘어 현재 우리 삶에 던지는 따뜻한 메시지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아이들과 함께 책도 읽고 국민대표 역사 선생님으로 불리는 최태성 선생님의 강의까지 직접 들을 수 있어 잊지 못할 주말 소풍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책과 역사, 문화를 한자리에서 친숙하게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은 매월 1회, 총 5회에 걸쳐 각기 다른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올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6월 30일 산성면 화본3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재능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이웃사랑 자원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자원봉사단체의 재능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현장에는 손사랑회, 대한적십자 산성면봉사회, 삼육칼갈이봉사단 등 다양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각자의 재능을 나누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김정애 군위군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나눔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먼저 찾아가는 자원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찾아가는 이웃사랑 자원봉사 행사는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기차여행과 대학생 MT 문화의 상징으로 사랑받았던 춘천 남산면 강촌리 일대가 국토교통부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이어 구곡폭포 관광지 개발도 본격 추진되면서 사계절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새롭게 도약한다.춘천시는 도시재생사업과 구곡폭포 관광지 개발을 연계해 관광과 문화,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강촌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정원·문화 입힌 강촌 도시재생 공모 선정 춘천시는 30일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지방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해 올해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남산면 강촌리 일원 31만1677㎡를 대상으로 ‘새로운 상상정원문화가 꽃피는 리.플레이 가든 강촌’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 고유 자산을 활용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사업은 감성놀이정원, 생태놀이정원, 교류문화정원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구 강촌역 일원에는 디지털아트정원과 스카이워크를 갖춘 ‘강촌 상상정원 스테이션’과 정원광장, 방문자지원공간이 들어서고 어린이 생태체험장과 강촌천 생태정원, 강촌로 가든스트리트 등을 조성해 걷고 머무는 관광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구곡폭포·문배마을 체류형 관광지로 새 단장 이와 함께 강촌 일대의 구곡폭포와 문배마을 일원 91만㎡를 대상으로 ‘구곡폭포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을 마련해 지난 4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에 최종 승인을 받았다.주요사업으로는 구곡폭포 내부의 울창한 숲 위를 직접 걷는 듯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트리탑탐방로’ 가 핵심 시설로 도입 및 폭포의 전설을 시각화한 ‘구곡혼 이야기’포토존과 야간경관 조명을 연출해 야간 관광객을 적극 유치한다.또 구곡폭포 입구에는 자연 속 휴식 공간인 전망휴게소를 신규 조성해 당일치기 관광에서 머무르는 숙박·체류형 관광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고유의 마을 생태계를 활용해 야생화정원, 생태습지, 생태연못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자연 속 휴식과 생태 교육을 동시에 즐기는 명소로 가꾼다.이 밖에도 춘천시는 강촌의 재도약을 위해 도시재생과 관광 인프라 확충, 상권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최근 강촌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국가철도공단 유휴부지를 활용한 피암터널 관광자원화 사업과 방하리 관광지 개발도 함께 추진 중이다.이번 도시재생사업과 구곡폭포 관광지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강촌을 관광과 문화,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공모선정은 강촌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밤낮으로 함께 고민하고 계획한 시와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강촌의 정원 중심 도시재생과 구곡폭포의 자연친화적 체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엮어 사계절 내내 전국에서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체류형 활력 도시’를 만들면서 소외되고 침체됐던 골목 상권을 반드시 되살려 강촌의 백년대계 성장동력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춘천시가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정신응급 대응과 자살예방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춘천시는 30일 정신건강협의체 간담회와 지역자살예방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정신응급 대응체계와 자살예방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자살예방관인 현준태 부시장이 참석해 지역 자살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실효성 있는 예방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 기관들은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자살위기 대상자 지원을 위한 연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춘천시 정신건강협의체는 춘천시를 비롯해 경찰과 소방, 지역 정신의료기관,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분기마다 간담회를 열어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정신건강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영재 홍천군수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군정 업무에 착수한다.홍천군은 오는 7월 1일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의전 중심의 취임식을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충혼탑 참배와 직원 월례 조회, 취임 기념식수 등 간소한 일정으로 새 임기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무궁화공원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민의 안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군정을 다짐할 예정이다.이어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직원 월례 조회에서는 취임 선서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밝히고 공직자들과 함께 새로운 임기의 출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이번 취임 행사 간소화는 재선 군수로서 군민이 다시 맡긴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형식보다 실질을 앞세우겠다는 신영재 군수의 군정 운영 기조를 보여준다.어려운 경제 여건과 행정의 연속성을 고려해 불필요한 의전과 허례허식은 줄이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과 주요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뜻도 담겼다.특히 신영재 군수의 재선은 홍천 군정사에서도 의미 있는 장면으로 평가된다.홍천군은 2006년 제4회 지방선거 이후 20년 만에 연임 군수를 배출했으며 이는 군민들이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군정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의 연속성에 힘을 실어준 결과로 볼 수 있다.신영재 군수는 민선 8기 동안 용문~홍천 광역철도, 국가 항체 클러스터 중심의 바이오산업 육성, 예산 1조 원 시대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홍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해 왔다.민선 9기 홍천 군정은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이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로 완성해 나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이에 군은 새 임기 첫날부터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현안 대응 체계를 정비하는 등 군정의 실행력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홍천군은 민선 9기 출범에 앞서 군정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요 공약 사업과 정책과제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왔다.이를 통해 새 임기 시작과 동시에 군정 공백 없이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또한 신영재 군수는 군청 정원에서 취임 기념식수를 하며 민선 9기 홍천군의 지속적인 성장과 군민 행복을 기원할 예정이다.취임 기념식수는 민선 9기 군정이 뿌리 깊은 책임 행정과 미래를 향한 성장 행정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취임 행사 간소화는 단순히 행사를 줄이는 차원을 넘어 민선 9기 홍천 군정이 지향하는 실용 행정의 상징적 출발로 볼 수 있다.형식보다 실질, 의전보다 성과, 구호보다 실행에 무게를 두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에 집중하겠다는 신영재 군수의 군정 철학이 반영됐다.홍천군은 앞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추진, 역세권 개발, 바이오산업 육성,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생활 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 현안 사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부서 간 협업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행정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군민들께서 다시 한번 홍천 군정을 맡겨주신 것은 더 큰 책임을 다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민선 9기는 형식적인 출발보다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민선 9기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공직자들과 함께 현장을 더 가까이 살피고 홍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산시먹거리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관내 농촌 지역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완료지구 현장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이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송악면둔포면영인면인주면선장면도고면신창면 등 아산시 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8개소의 활동가 및 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침체된 조직의 동력을 재확보하고 거점 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과정은 총 9회차로 구성되어 이론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전개 중이다.활동가가 직접 진단하고 설계하는 ‘실전형 워크숍’큰 호응 현재 교육은 전반부의 완성도 높은 이론 교육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이해 △사후관리 실무 규정 수립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후반부 실전 워크숍 과정이 한창 진행 중이다.특히 지난 6월 24일부터 시작된 실전 교육에서는 교육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유익한 결과물을 도출해 내기 위한 열띤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공감과 진단 △기획과 설계(시설별, 공간별로 실제 적용 가능한 맞춤형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발굴 등 실효성 있는 성과를 축적해 가고 있다.전문가 컨설팅으로 ‘지구별 활성화 로드맵’ 최종 완성 마지막 과정인 9회차 교육은 현장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 함으로써 각 지구가 현장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마스터플랜을 유익한 최종 결과물로 손에 쥐게 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실제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함께 그려가는 실전형 과정”이라며 “마지막 전문가 컨설팅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완료지구가 농촌 서비스의 허브로서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금곡동 보훈회관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청년회와 주니어회가 6·25전쟁 참전유공자 12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이경호 부회장을 비롯한 청년회 및 주니어회 회원들이 참석해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꾸러미를 전달했다.이경호 부회장은 “저희 세대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시련을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그 숭고한 의미와 가치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계승하고자 한다”며 “오늘의 행사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길 바라며 참전용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청년회와 주니어회는 6·25전쟁 자유수호희생자 위령탑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청소년 선도활동, 학교폭력 예방활동, 농촌 일손돕기,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30일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백세건강 치매예방 운동교실’상반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오는 7월 13일부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백세건강 치매예방 운동교실’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신체 기능을 유지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등록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주요 내용은 스트레칭, 치매예방체조, 그룹순환운동 기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됐다.센터는 남양주시체육회와 협력한 운동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자들이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치매안심센터는 상반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 치매 예방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하반기에도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하반기 ‘백세건강 치매예방 운동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풍양보건소 건강증진과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남양주풍양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예방을 위해 서는 꾸준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와부읍 바로케어 방문요양센터가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바로케어 방문요양센터는 지역사회 돌봄 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남부권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미숙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돌봄 현장에서 함께하는 기관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이러한 따뜻한 참여가 지역사회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기관과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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