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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025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를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별도로 법인세의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이다.사업장별로 안분해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하면 되고 연결 납세 방식을 적용받는 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 납부하면 된다.시는 세정 지원으로 수출 중소 중견기업 및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 중견기업 등에 대해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을 별도로 구 군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7월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면 된다.또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어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은 지방세기본법 에 따라 4월 2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 군 세무부서에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하면, 납부 기한을 6개월 이내로 연장할 수 있다.연장은 2회까지 가능하며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납부 방법은 위택스, 모바일 스마트위택스를 통한 전자 납부, 카카오페이, 전국 금융기관 및 편의점의 현금 입출금기, 구 군 무인 수납기, 자동응답시스템 중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한편 지방자치단체 여러 곳에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각각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신고 납부를 할 수 있다.[구 군 법인지방소득세 담당 부서 연락처] 기 관 전화 기 관 전화 기 관 전화 기 관 전화 중구 600-4242 부산진구 605-6302 4 해운대구 749-4만2024 연제구 665-5192 서구 240-4214 동래구 550-4212 사하구 220-4742 수영구 610-4782 동구 440-4682 남구 607-4254 금정구 519-4892 사상구 310-4212 영도구 419-4212 북구 309-4232 강서구 970-4216 기장군 709-4152 이경덕 시 재정관은 “기업 활력을 제고하고 영세법인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방문 신고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전자신고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청년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역 대표 청년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은 '부산청년만원 문화패스'를 올해 더 확대된 혜택과 개선된 방식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부산청년만원 문화패스’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만원만 부담하면 최대 11만원 상당의 문화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청년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문화 향유 범위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개편됐다.기존 공연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전시 분야가 새롭게 추가되면서 문화 선택의 폭이 확대됐다.또한 불꽃축제, 록페스티벌 등 기존 축제 행사에 더해 국제매직페스티벌 등 지역 특화 콘텐츠와의 연계를 강화해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부산시에 거주하는 18세~39세 청년 8500명이다.다만,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대상자와 2024년~2025년 사업 수혜자는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이번 신청에서 제외된다.올해는 청년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권종별 모집 일정을 분리해 운영한다.1차 10만원권은 4월 28일 오전 10시, 2차 5만원권은 4월 30일 오전 10시에 각각 동백전 앱 내 정책자금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사전에 동백전 앱 설치 및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디지털 시민증 발급을 통해 자격 인증을 거쳐야 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시가 추천하는 공연 전시 지역축제를 1인 1회 예매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목록과 일정은 대상자 선정 후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 청년지대 누리집과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형준 시장은 “본 사업은 청년들의 체감도가 매우 높은 정책으로 매년 신청 시작 7~8분 내 조기 소진될 만큼 청년들의 선호도가 증명된 사업”이라며 “올해 전시 분야 및 지역축제 확대와 시스템 고도화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이 부산에서 풍요로운 문화적 삶을 누리며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제38대 박형준 시정이 출범한 지 100일 맞았다. 100일간의 박형준 시정은 그간의 시정공백을 메우고 위기의 시대 부산의 새 밑그림을 그리는 데 시정의 역량을 집중했다. 부산을 '뒤쫓아가는 도시'가 아닌 '대한민국의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어나감과 동시에 시민 한분 한분에게 힘이 되기 위해 힘써온 시간들이었다. 지난 4월 8일 변화와 혁신의 기대 속에 취임한 박형준 시장은 취임 100일을 앞두고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취임 이후 줄곧 여론조사에서 50퍼센트가 넘는 긍정평가를 받고있으며 신속히 시정 정상화와 함께 합리적이고 부드러움을 갖춘 통합과 혁신의 새로운 리더십으로 부산 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기틀을 닦아가고 있다. 확산과 진정을 반복하는 코로나19 상황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도 경제위기 극복 등 당면 현안 과제 해결에 집중한 동시에 ‘그린스마트 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전략 수립과 추진체제 정비 등 부산의 미래를 준비한 기간이었다. 먼저 1년여 만의 단체장 취임에 따라 시정 정상화에 집중했다. 조직 안정화는 물론 부산미래혁신위원회를 압축적으로 운영해, 시정철학과 핵심가치 구현을 위한 새로운 도시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146개의 공약 실천계획을 확정했다. 시의회와 초당적인 협치를 통해 조직개편과 추경예산을 편성했고 정기인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박형준 시정을 가동할 만반의 채비를 갖췄다. 이와 함께 불필요한 의전을 축소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구성원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 가고 있다. 100일 동안 부산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미래비전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됐다. 박형준 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지난 6월 직접 국제박람회기구로 방문해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민간유치위원회도 발족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시정의 최우선과제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두고 앞으로도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덕도신공항 역시 사전타당성 검토용역을 지난 5월에 시작해 내년 3월까지 시행하며 부산시 차원의 기술위원회도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등 건설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되어 2029년에 개항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북항 재개발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다. 아울러 수도권에 대응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축이 될 부울경 메가시티 역시 시장 취임 후 울산·경남 단체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흔들림 없는 추진을 약속했으며 7월부터 합동추진단도 운영하는 등 전국 최초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형준 표 정책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일상생활이 편리하고 행복한 그린스마트 도시를 지향하는 ‘15분 도시 부산 비전’을 선포하고 비전 투어를 통해 권역별로 구체적인 밑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임기 직후부터 지금까지 매주 개최하고 있는 비상경제대책회의는 논의-실행-피드백의 프로세스를 갖춤으로써 민관합동 경제 거버넌스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지역과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모델을 만들기 위한 지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 거버넌스를 적극 가동하고 오픈 캠퍼스 미팅 등 현장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취임 후 짧은 기간임에도 굵직한 기업 유치 성과를 거뒀다. 국내 대표 e-커머스 기업인 ‘쿠팡’을 비롯해 해외 바이오제약 기업, 기술강소기업 등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부산 발전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원칙 아래 여·야 상생 협치 기반의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했다. 지난 5월 초당적 협치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고 장기표류사업 해결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이후 부산시는 12개의 장기표류사업을 선정하고 가시적인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시-구·군 협치회의를 정례화했으며 여·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 부산’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부산의 발전과 부산시민의 행복만을 위해 박형준 시장은 상생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 이 외에도 지난 6월 정부의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이 통과되어 30년 만의 부산시민의 숙원인 물 문제 해결에 물꼬를 트는 등 지속가능한 상수원수 확보에 청신호가 켜진 만큼 경남도와 협력해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도지사 소속 합의제 기관인 자치경찰제가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 됐으며 부산 역시 부산형 자치경찰제를 시행해 더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 취임 일성으로 코로나19 현장을 방문한 만큼 시민 안전과 일상 회복에 시민의 방역 실천은 물론 무엇보다 시의 역할을 강조한 박형준 시장은 자율과 책임 기반의 부산형 방역 대책을 마련해 정부의 거리두기 체제 개편에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백신 접종률도 전국 최하위 수준에서 평균 이상으로 단시간에 상황을 반전시키기도 했다. 7월 확진자가 급증하자 신속히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는 등 보다 강력한 방역 강화 조치를 시행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 박형준 시장은 4차 대유행이 조기에 극복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방역수칙 준수 협조도 다시 한번 당부했다. ❻박형준 시장은 100일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10대 혁심과제를 선정하고 시민과 함께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비전 실현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것이다. 조직개편 등을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만큼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해 시민들이 기대하는 확실한 혁신과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부산시 모든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 할 것이다. 특히 앞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임기 내 공약 실현은 물론 미래비전 사업의 지속 추진, 경제지표 개선 및 경제체질 개선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을 확실히 마련할 것이다. 10대 핵심과제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15분 도시 조성 지산혁협력 혁신도시 가덕도신공항 건설 코로나19 극복 초광역 경제도시 AI기반 스마트 도시 저탄소 그린도시 전환 선도 글로벌 문화관광 매력도시 장기표류사업 해결 등이다. 박형준 시장은 “1년 3개월 임기의 시장이나 새로운 부산의 100년을 시작한다는 각오로 부산시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건설 등 미래비전 실현을 통한 부산 재도약의 골든타임이며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장에 임하고 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아낌없는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추진단과 함께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B PASS앱’을 통해 각종 전자증명서 보관이 가능한 통합전자지갑 서비스를 7월 19일부터 제공한다. 부산시는 정부24 앱에서 발급받은 주민등록등·초본, 사업자등록증명·병적증명서 건강보험자격확인서 장애인증명서 고용보험료·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소득금액증명 등 주요 전자증명서 100종을 B PASS 앱으로 열람 또는 필요한 곳에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B PASS는 모바일기기에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 기술을 적용해 시민들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모바일 신원증명 및 전자지갑 서비스이다. 또한, 주요 전자증명서 외에도 B PASS 앱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정보가 포함된 백신접종증명서를 조회해 QR코드로 제출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임재선 부산시 금융블록체인과장은 “상용화된 블록체인 기반 DID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가 제공됨으로써 기존 사용자들이 추가적인 앱 설치없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 정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된다. 접종자의 경제활동 등 국민 생활의 편익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반려동물을 신규로 등록하거나 기존 등록된 정보를 변경 신고하면 미등록이나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등록대상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 이상인 반려견으로 해당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날 또는 소유한 동물이 등록대상 동물이 된 날부터 30일 이내 등록해야 한다. 동물등록은 자치구에서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지정한 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무선 식별장치를 체내에 삽입하는 내장형과 목걸이 등의 형태로 부착하는 외장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외장형 방식으로 등록하면 목걸이 분실·훼손될 우려가 있어, 이런 우려가 없는 내장형 방식이 권장된다. 등록정보 변경 신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없고 동물등록증을 챙겨서 구·군청을 방문해 신고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면 10월부터 반려견 미등록자와 변경사항 미신고자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김현재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동물등록은 소유자가 책임감 있게 평생 반려동물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이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국적으로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는 만큼 반려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형준 부산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제38대 공약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6대 분야 35대 추진과제 146개 세부사업을 확정 발표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간 면밀한 내부검토 후 지난 6월 구성된 시장 공약자문·평가단으로부터 여러 차례 자문을 거쳐 사업타당성과 실현가능성, 파급효과, 시의 재정상황 등을 고려해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확정했다”고 밝혔다. 공약 실천계획에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센텀2지구 도심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부산 미래 100년의 기반이 될 혁신 인프라 조성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불균형, 저출산, 청년인구 유출의 악순환을 끊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들이 반영됐다. 시는 공약사업 실현을 위해 국비 7,320억, 시비 7,606억, 구비 405억, 국가직접지원 등 2,736억원, 총 1조 8,067억을 임기내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15분 생활권 조성 청년·신혼부부 2억원 한도 무이자 대출 최고 수준 출산비용 지원 코로나 피해구제를 위한 부산형 긴급복지 지원 등 시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 43개를 선정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광역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가덕도 신공항 조속 건설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 어반루프 테스트베드 조성 소상공인 운영자금 지원 확대 대심도 도로 추가 건설 등 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30개 사업이 포함됐다. 산학협력 혁신도시 분야는 4차 산업인력 대규모 육성 기업현장 연수기반 산학협력 체계 구축 디지털 전환 지원 종합 컨트롤타워 설치 등 11개 사업을 통해 인재양성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공지능, 해양신산업, 관광마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한다. 또한 AI 기반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해 드림시티 시범단지 조성 AI·블록체인·빅데이터 관련 기업 유치 디지털자산 글로벌 허브 조성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등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도시, 블록체인 특구도시에 걸맞도록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급격한 기후변화시대에 적극 대비하고 저탄소 그린도시 조성을 위해 선도적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수립 지속가능한 청정 상수원수 확보 자원순환 클러스터 조성 부전천 괴정천 도심하천 재생사업 등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관광 매력도시 분야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부산 문학관 건립세계적 오페라 페스티벌 유치 권역별 15분내 생활체육시설 조성 등 33개 사업을 통해 부산 미래발전의 획기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세계적인 문화도시이자 국제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공약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공약자문·평가단과 함께 매월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분기별 보고회 개최를 통해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해 빠른 시간 내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 홈페이지에 공약실천계획을 게재하고 정기적으로 이행상황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한편 공약뉴스와 시민소통코너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홍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시민에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부산의 미래를 바꿀 새로운 비전을 공약에 담았다 실천계획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공약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해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부산지역에 부품산업기업, 근로자,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센터가 문을 연다. 부산시는 7월 15일 오후 4시 사하구에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시가 올해 4월 고용노동부 최대 국비 공모 일자리 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서부산지역에 일자리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는 부품산업의 위기로 고용 여건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서부산지역 부품산업기업과 근로자·구직자에 대한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부산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 건물의 3층에 설치했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만의 특화된 서비스로는 면접 스타일링 직업적성검사 기업탐방 취업정보 제작 심리안정 및 직업탐색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고 특히 서부산권 부품산업 기업으로 취업해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 고용장려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한다. 오늘 개소식은 이준승 부산광역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 강현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청장, 부산경영자총협회 박주완 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하고 같은 공간 내에‘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총괄 운영 사무국인 ‘서부산 고용안정 추진단’의 발대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는 같은 건물 8~10층에 입주해 있는 ‘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협업해 원스톱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부산시의 최대 일자리사업인‘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서부산권 부품산업 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1년~2025년까지 5년간 총 406.5억원을 투입해, 6,00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첫해인 2021년에는 81.3억을 투입해 3개 프로젝트, 9개의 세부사업을 통해 1,110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➊기계부품산업기업에 대해서는 스마트공장 운영 지원 수출 지원 근무환경개선비와 컨설팅 친환경부품산업 기업의 제품개발, 공정개선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 근로자, 실직자에게는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센터’를 통한 맞춤형 지원과 전문기술훈련을 제공해 신규취업과 이전직을 지원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서부산권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거점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시청의 ‘일자리종합센터’를 중심축으로 올해 4월에 개소한 동부산권역의 ‘관광마이스업 특별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시민분들에게 보다 가까운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며 “아울러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정책과 일자리정책이 하나의 패키지로 시너지를 발휘해, 부산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서부산권 부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도적 모델을 부산시가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지역 소셜벤처 활성화를 위해 비콘그라운드 내 ‘B-소셜 그라운드’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소셜 그라운드’는 부산 소셜벤처 기업을 발굴·육성해 창업을 지원하고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부산시가 지원하고 부산디자인진흥원과 비콘그라운드가 함께 운영하는 공간이다. ‘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업을 말한다. 시는 기술 분야에 한정되던 벤처를 사회혁신 분야까지 확대해 창업자 발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및 필요한 자금 지원 사업 등 디자인진흥원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과 연계해 모든 과정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이번 입주 모집대상 기업은 부산지역 내 예비창업 및 창업경력 7년 미만 기업의 소셜벤처 기업이며 8개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7월 22일까지 부산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입주공간지원과 진흥원 사회적경제 및 소셜벤처 관련 지원사업 연계 등 특전기회가 제공되며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21년 12월까지 임대료 50% 감면 지원 혜택을 받는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공공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담보할 수 있는 미래의 산업으로 청년소셜벤처 필요성이 강조되고 벤처기업에 대한 전망이 점차 밝아지고 있다”며 “부산을 청년소셜벤처 거점으로 육성하고 소셜벤처의 혁신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올해 부산형 강소기업 27개사를 선정했다. 부산시는 7월 15일 오후 2시,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27개사를 대상으로 부산형 강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강소기업 육성정책으로 성장사다리 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이 글로벌기업으로 단계별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22년까지 혁신 성장 강소기업 300개사 이상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 부산 강소기업은 지난 3월에 사업공고를 통해 기업을 모집했으며 발표평가 현장실태조사 및 최종선정위원회를 거쳐 부산형 히든테크 기업 9개사 부산지역스타 기업 15개사 부산형 히든챔피언 기업 3개사 등 총 27개사가 선정됐다. 부산형 히든테크 기업은 직전년도 매출액 30~150억원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산업용 밸브 생산업체인 우성밸브, 산업용 클램프 생산업체인 ㈜엠알테크 등 9개사가 선정됐다. 부산지역스타 기업은 최근 3년간 평균매출액 50~400억원의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군사용 소화기 및 감지센서 생산업체인 ㈜아산정밀, Ni, Cr제거제, Wafer cleaner 등 정밀화학약품 생산업체인 유니스주식회사 등 15개사가 선정됐다. 부산형 히든챔피언 기업은 부산광역시 자체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서 직전년도 매출액 300억원 이상 달성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기능성 도료와 페인트를 생산하는 조광페인트, 수소저장 고압용기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엔케이에테르 등 3개사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에는 R&D 기획 및 개발, 시제품 제작 등 기업의 필요에 맞는 맞춤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사업별로는 부산형 히든테크 기업에 2년간 연간 4천만원 이내 사업화 지원 부산지역스타 기업에는 첫해 기업성장전략 및 R&D기획, 2~3차연도에 R&D사업에 신청할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부산형 히든챔피언 기업에는 2년간 연간 9천만원 이내의 기술개발 및 마케팅 패키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강소기업은 부산 경제의 미래를 이끌 원동력이다. 부산경제의 미래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주역이 되어주길 당부드린다”며 “부산의 중소·중견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체계적인 육성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기업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기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기업인 50여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당면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성장동력을 만드는데 필요한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열리게 됐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부산형 강소기업 연합 데이터센터 구축 건설·건축 분야 활성화 및 심의절차 간소화 부산 전통산업 위기 극복 방안 우수기업 부산 유치 방안 등 지역의 젊은 기업인들의 건의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또한, 간담회 중에는 청년 기업인들이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뜻을 모으고 동참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지역경제활성화 및 청년층 고용창출 선언식’도 진행됐다. 선언문에는 지역 생산제품 우선 구매 4차산업 중심 디지털경제로의 전환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2,000개 창출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혁신의 주체로서 젊은 기업인들이 동참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현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기술을 접목해 부산의 산업 체질을 바꿔가야 한다”며 “젊은 기업인들이 도전과 혁신의 주체가 되어 신사업발굴, 기업 체질개선 등 부산 경제의 혁신을 주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혁신의 잠재력이 살아 숨 쉬는 영도를 해양 신산업의 중심 도시로 발전시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나아가 시민 한분 한분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부산을 만들겠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7월 14일 오후 3시 ‘15분 도시 부산 비전 투어’의 두 번째 방문지로 친환경 해양문화특구 영도를 찾았다. 박 시장은 금일 영도구를 방문하며 먼저 청학동 일원의 부스트 벨트사업 구역내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구역을 찾아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복합문화공간 피아크로 장소를 옮겨 김철훈 영도구청장, 15분도시 정책공감단 등 영도구민 40여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15분 도시 비전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15분 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영도구민과의 행복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복토크는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방역 수칙을 엄격히 적용, 거리두기 단계 허용 범위보다 작은 40명의 구민이 참여했고 오프라인 대화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구민을 위해 줌을 활용, 약 50여명이 온라인을 통해 대화에 참여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행복토크에서 “영도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라며 “또한 풍부한 해양산업의 기반을 갖추고 있는 혁신의 잠재력을 품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산과 영도의 미래 발전을 위한 그 첫 번째 열쇠는 첨단해양신산업육성”이라며 “부산이 해양산업 특화도시가 되기 위한 그 기반은 영도의 부스트 벨트 조성에서 시작될 것이다. 그 속에서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직장과 주거지의 근접화로 이동을 최소화 하는 것으로 15분 도시의 핵심 가치가 녹아든 주거·일자리·문화가 융복합된 컴팩트 타운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15분 도시란 궁극적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오겠다는 계획”이라며 “이는 새로운 것을 만들겠다는 의미도 있지만, 기존에 도시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그 역할을 제대로 하도록 유연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미도 있다 오늘 발표한 부스트 벨트 내 공업지역 활성화 계획도 그 맥을 같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도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15분 도시계획이 잘 수립될 수 있도록 영도구의 3대 생활권별로 지역 실태분석을 통해 조성 계획을 수립할 것”이며 또한 “그 과정에서 지역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15분 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며 “15분 도시 정책에 시민 한분 한분의 행복이 담겨질 수 있도록 자신의 생활권역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돌아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 주민들은 짚와이어 복합전망타워 조성사업 지원태종대 연결 해안관광도로 건설 지원 마을지기사무소 운영 활성화 지원 청학동 방치 방공호 활용해 공원,체육시설 조성 영도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지원 영도 두드림 E-빌리지 조성사업 지원 대평동 도시재생뉴딜 사업구역 공영주차장 조성 영도 커피 페스티벌 2021 지원 부산대교~동삼혁신도시간 도로조속 건설 도시철도 영도선 건설 등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부산시는 사하구, 영도구를 제외한 나머지 14개 구·군에 대한 비전 투어를 순차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구·군 비전 투어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과의 협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후 상업·업무·주거 기능이 융·복합화된 해양신산업 혁신거점 조성 예정지인 영도구 한국타이어 부산물류센터 부지를 방문하고 영도 공업지역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오늘 현장방문은 ‘15분 도시 부산 비전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달 15일 사하구를 방문한 지 한 달여 만에 영도구를 방문하면서 함께 진행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김철훈 영도구청장, 윤병주 LH 부산울산지역본부장, 해양산업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시범사업지를 둘러보고 노후화된 영도구 청학동 일원 공업지역을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의 핵심사업지로 탈바꿈시킬 방안을 발표했다. 부산시는 노후 공업지역 최초 사업지인 영도구 청학동 일원 약 50만㎡의 부스트벨트를 해양신산업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고 도로 녹지 등 기반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정비해 15분 내 일상생활이 가능한 친환경 도심공업지역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이다. 우선 단계로 한국타이어 부산물류센터 부지 약 2만7천 평에 대해 공영개발 방식으로 산업혁신구역을 조성한다. 중소형 선박, 자율운항, 조선기자재, ICT산업 등의 기업유치를 협의 중이며 인재혁신 허브 조성을 위한 해양과학기술 상용화 플랫폼을 조성해 해양 R&D시설, 창업지원시설 등을 도입하고 동삼혁신지구 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근로자와 창업자를 위한 공공주택, 문화·체육 등 생활 SOC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고 커피산업 육성을 위해 물류·유통시설과 제조시설을 함께 집적화하는 커피 팩토리 조성 등을 구상하고 있다. 오는 9월 산업혁신구역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KDI에 신청하고 2023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수해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단계로 약 12만5천 평의 산업정비구역에 기존의 공장들을 유지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현재 소유기업이 매각 또는 업종 변경을 할 때 해양신산업, 문화콘텐츠 등 연관산업 중심으로 업종 고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육성해 나간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친환경 생활공간에서 안전과 행복을 공유하고 청년들은 취업과 창업의 꿈을 펼치고 기업들은 도시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영도 청학동 일대 노후 공업지역이 그린스마트 15분 도시 부산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거듭나는 역동적 변화를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