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과 관련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26일부터 '종량제봉투 비상 관리체계'를 가동해 매일 16개 구 군의 재고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종량제봉투의 원활한 수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현장점검반을 운영해 시역 내 주요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공급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구 군과 대형마트, 지정판매소 등을 중심으로 종량제봉투 재고 보유 현황 판매 상황 가격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점검 결과, 판매소 전반적으로 평상시보다 시민들의 종량제봉투 구매량이 증가해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나, 가격 이상 징후나 비정상적인 판매 행위 등 시민들이 우려할 만한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묶음 판매가 가능하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10리터 및 20리터 용량의 일반용 종량제봉투는 일부 품절된 곳이 있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구 군에서는 충분한 재고를 바탕으로 수급 조절을 통해 물량 공급에 차질이 없는 상황으로 확인됐다.특히 장바구니 대용으로 낱개로 판매하는 재사용 종량제봉투의 경우에는 품절 없이 공급되고 있으며 부산 전역에서 사용이 가능한 만큼 일반용 종량제봉투를 과도하게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나아가, 시는 일반 종량제봉투뿐만 아니라 재사용 종량제봉투까지 포함할 경우 구 군별로 최소 1년 이상의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거듭 강조했다.재사용 종량제봉투: 유통매장에서의 1회용 장바구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판매하는 것으로 1회용 장바구니 대용으로 구입 사용한 후 일반용 종량제봉투와 같은 용도로 사용 또한, 시는 현장점검과 동시에 다양한 온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등 대시민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종량제봉투 충분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주제의 홍보물을 제작해 부산시 공식 SNS에 게시하고 각 구 군에서도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으며 홍보 내용이 대형판매처 등에도 게시되도록 조치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중동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구 군과 비상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현장점검반 운영을 통해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해 신속한 물량 공급과 유통 관리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종량제봉투는 충분한 재고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어 현재로선 종량제봉투가 아닌 비규격 봉투를 사용해 쓰레기를 배출하는 등의 비상조치를 검토할 단계는 아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시의 관리 체계를 믿고 과도한 구매는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평소에 장바구니 또는 다회용 가방을 사용하고 쓰레기 줄이기 등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정부의 케이-패스와 동백패스 간의 연계 방식을 개선해 월 4만 5천 원으로 부산의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지난 3월 시에서 동백패스와 케이-패스 연계 방식 개선을 발표한 이후, 한 달 만에 연계 개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오늘부터 부산 대중교통 이용 실적은 연계 개선 방식이 적용된다.동백패스와 케이-패스를 동시에 회원 가입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금액 등에 따라 자동으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구조로 기존 동백패스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를 추가 발급할 필요 없이 기존 동백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동백패스는 지난 2023년 8월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후 이용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오며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상승 견인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동백패스 시행 이전인 2022년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42.2퍼센트지만 시행 이후 꾸준히 상승해 2025년도에는 45퍼센트로 2.8퍼센트가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이 2007년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2019년이 최고치를 보인 이후, 동백패스가 처음 시행된 2023년부터 3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특 광역시 최초 어린이 대중교통 요금 무료 기장, 강서 수요응답형교통 타바라 도입 기장, 강서 중심의 빅데이터 기반 시내버스 노선 조정 스마트 쉘터 설치 및 전기 수소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환경 고급화 등을 동백패스와 함께 시행해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상승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판단된다.또한, 동백패스 가입자도 꾸준히 늘어 2026년 1분기에만 6만명이 넘게 가입해 3월 기준 전체 가입자가 85.3만명에 이르고 케이-패스 연계 가입자도 2024년 12월 11.1만명에서 2026년 3월 기준 21.9만명으로 약 2배 가까이 증가하고 있다.대중교통 수송분담률 구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동백패스 8월 첫 시행 3월, 선불형 도입 7월, 청소년 확대 8월, K-패스 연계 7월, 모바일 도입 가입자 수 32.2만명 61만명 79.3만명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42.2% 44.4% 44.6% 45.0% 한편 시는 동백패스 100만명 가입을 목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교통카드를 직접 교통 단말기에 대지 않아도 되는 비접촉식 방식의 태그리스 도입과 경로 및 수단 검색, 예약, 결재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통합모빌리티 서비스인 MaaS 등 다양한 정책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동백패스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들을 지속 추진한 결과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지속적 상승이라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멈추지 않고 시민 부담은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충렬사관리사무소는 충렬사 기념관 입구에 임진왜란 당시 동래읍성 일부를 재현한 모형물을 설치하여 역사를 알아가는 공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충렬사 활성화 및 홍보 사업의 하나로, 충렬사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등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호국정신을 높이기 위해 이번 조형물을 설치했다.환란의 시기인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전투를 치른 역사의 현장을 상상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동래읍성 일부의 모형 구조물을 제작하고, 그 구조물에 입장하여 가족들과 사진을 찍으며 기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조명 디자이너의 직·간접 조명 설치로 고급 스튜디오형 포토존을 구축하였다.또한,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홍보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는 포토존 이용객들에게 충렬사 기념품을 소진 시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포토존 촬영 시에는 현장감 있고 재미난 연출을 위해 어린이용 투구형 모자와 목패를 대여할 예정이다.전사이가도난: 임진왜란 당시 동래부사 송상현이 일본군의 항복을 권유하는 요구에 “싸워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라고 답한 말 한편, 관리사무소는 1978년 7월 정화사업 후 50여 년이 지나 노후화된 충렬사를 재정비하기 위해 「충렬사 재정비 종합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용역 수립안을 도출하기 위해 포토존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설문지 등을 배부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여 반영한다.용역은 지난 10월에 착수하여 내년 10월에 완료할 예정으로, 시는 임진왜란 당시 순절한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충렬사의 재정비를 통해 지역의 호국정신을 드높인다는 방침이다.석규열 시 충렬사관리사무소장은 “역사를 기억하는 문화시민은 그 뿌리가 단단하여 굳건하게 앞으로 나아간다”라며, “충렬사가 과거와 미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용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운영 체계를 개선한다.들락날락 방문이 어려운 500가정을 대상으로 들락날락의 디지털 콘텐츠 대여 서비스를 신규로 운영한다.해당 서비스는 책 읽어주는 도서기기와 월 30권의 디지털 도서 카드를 대여하는 것으로, 다문화 등 독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들락날락의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각 들락날락의 운영실태 평가를 강화함과 동시에 운영진단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디자인수도 부산 사업과 연계하여 사인물 및 홍보물을 개선하며, 통합유지관리 도움창구를 운영하는 등 운영체계를 더욱 체계화하고 효율화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들락날락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위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15분 생활권 내 유휴 공간에 아동 친화적 도서관과 실감형 체험 등 아날로그와 디지털 콘텐츠를 융합한 놀이형 학습공간을 조성해 그간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어 왔다.들락날락은 15분 생활권 내 아동친화적 도서관, 디지털 콘텐츠 체험·학습, 영어 학습, 문화·예술·디지털 교육을 융합한 부산만의 놀이형 학습공간이다.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도서관을 기본으로 과학·기술·직업·문화 예술 체험이 가능한 체험관 미디어월을 갖춘 전시관, 잉글리시 존, 커뮤니티 존 등을 공간 규모와 주민 요구 등에 따라 다양하게 반영했다.2025년 12월 현재 108곳을 조성, 그 중 93곳을 개관하여 운영 중이다.이용자 수도 개관 첫해인 2022년 17만 명에서 2023년 90만 명, 지난해에는 150만 명, 올해 10월 말까지 200만 명으로, 갈수록 많은 시민이 찾고 있다.올해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은 들락날락은 △동래혁신어울림센터 들락날락 △ 부산시청 들락날락 △ 노을이아름다운하단복합센터 들락날락 순이다.들락날락은 아시아·태평양 도시 협력 네트워크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가 주관한 ‘에스디지 시티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부산이 아동 삶의 질 1위 도시로 선정되는 등 육아 친화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 10월 부산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서 들락날락의 이용자종합만족도는 95.7퍼센트로 나타났으며, 지속적 이용 및 재방문의사는 97.6퍼센트로 조사된 바 있다.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들락날락에 200만 명이 방문해 주셨다는 것은 들락날락이 우리 시민의 일상에 뿌리를 내렸다는 것으로, 육아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사랑해주시는 들락날락이 늘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층 더 재미있고 발전된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감사원이 주관하는 2025년 각종 감사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자체감사활동 역량과 적극행정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먼저, 감사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 최초로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720개 기관의 자체감사활동 및 내부통제 수준 등을 평가해 에이에서 디 등급까지 부여하는 제도다.시는 3개 심사 분야인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자체감사 활동 성과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모든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2023년 C등급, 2024년 B등급을 거쳐 올해 A등급을 처음으로 달성하며, 단계적 성과 향상을 이뤄냈다.시는 △부패 방지 활동과 청렴문화 조성 △문제해결 등 제도개선 중심의 예방감사 △사전컨설팅 감사 확대 △감사담당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감사 품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자체감사활동 심사 군별 최우수기관으로 13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광역지방자치단체로는 시가 유일하다.또한, 시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사전컨설팅 감사 콘테스트」에서 '엘에스일렉트릭㈜의 완충녹지 점용 문제 해결'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시는 기업 규제 해소의 대표적 우수 사례인 ‘엘에스일렉트릭㈜의 완충 녹지 점용허가 사전 컨설팅감사’사례를 제출해 4개의 평가 항목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엘에스일렉트릭㈜는 지난해 부산공장 증축을 위해 부지 서측 완충녹지 일부의 점용이 필요한 상황에서 인허가 기관의 보수적 법 해석으로 애로를 겪었으나 시의 ‘사전컨설팅 감사’를 통해 완충녹지 점용 문제를 해결해, 천억 원대의 증설 투자와 33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이뤄낸 바 있다.마지막으로, 「2025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승차 구매점 관리실태 성과감사'가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하며, 시 최초로 '기관 표창'을 받았다.「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감사원 대표 경진대회로, 자체감사기구 간 우수 감사사항을 상호 공유하고 감사활동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승차 구매점 관리실태 성과감사'를 실시했다.이는 교통·안전·제도 개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실질적 변화 유도 사례로 주목받아 큰 호응을 이끌었다.지난해 시민 설문조사, 해외·사례 규정 분석 등을 통해 보행자 안전 환경 조성 및 교통 체증 해소 방안을 마련했으며, 지자체 감사 결과로는 이례적으로 감사 내용이 교통전문학회 논단에 게재됐다.한편, 시는 올해 초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연간 감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한 부산 조성을 목표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감사를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올해 △농산물도매시장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 유통 감사 △배수지 설치공사 및 관리실태 특정감사 △기계식주차장 관리실태 안전감찰 △사상~하단선 땅꺼짐 사고 특별조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감사를 실시했다.내년에도 시는 시민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안전을 확립하는 실효성 있는 감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감사원 평가 3관왕 수상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부산시의 적극적인 노력과 활동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아주 의미 있는 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내부통제 강화 및 사전 예방적 감사 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감사 행정을 적극 구현하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서 신청한 9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어, 총 32억 4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로 시는 연간 10억 8천만 원씩 3년간 총 32억 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되었다.이번 공모에는 11개 시도의 33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이중 부산시는 신청한 9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는 어르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시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어르신 대상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확보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부산시는 공모 접수 단계부터 구군, 시 체육회는 물론, 노인복지 부서와 기관, 지역 대학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부산시 어르신들 누구라도 거주 지역 인근에서 생활체육을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추진 체계를 구축했다.시와 시 체육회뿐만 아니라, 부산가톨릭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 등에서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이 동참하여 △‘2026 부산 스포츠 빅 챌린지 30×30’△‘달려라 부산 라이프런’△‘청춘에너지 클래스’△‘하하캠퍼스 어르신 생활체육’△‘어르신 체육활동 국학기공* 교실’△‘브라보 라이프 시니어 수영·액티브 시니어 피클볼**’△‘균형과 활력, 그리고 젊음! 실버주짓수 운영’△‘어르신 탁구로 건강하게’△‘부산 어르신 건강 동행스쿨’총 9개 사업이 선정되었다.이들 사업은 어르신 특화 스포츠의 특성을 반영해 안전성과 접근성이 좋은 생활체육 종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또한 △전 세대 참여 △운동 인증앱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병행 시행 △동아리 결성 등 참여 범위를 확장해 '세대 통합형 생활체육 환경'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 어르신을 중심으로 가족‧청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조 △운동 인증앱을 활용한 비대면 및 대면 프로그램 병행 시행 △참여자 간 지속적인 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동아리 결성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어르신의 △신체 기능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 △운동 참여에 따른 사회적 교류 확대 및 고립 예방 △청년‧중장년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소통과 공감 확산 등의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손태욱 시 체육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시의 정책적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보급하여,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전 생애 주기에 걸쳐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천국 도시 부산'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바쁜 상인들을 위해 상인회 회의실을 직접 찾아가 △외국인 손님 대상 소상공인을 위한 인공지능 번역 △인공지능 활용 우리가게 홍보 영상 제작 등 200여 명에게 교육을 제공했다.이 교육에 참여한 박OO 씨는 “30년 넘게 한 자리에서 장사만 하다 보니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몰랐는데 인공지능이 참 신기하고 대단하다. 아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해서 가게 운영에 적용해 가게가 더 번창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또한, 부산시책 맞춤형 교육으로 '부산이즈굿 동백전 앱'교육을 구․군별 정보화 교육장 등을 활용해 총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이 교육은 동백전 앱의 다양한 혜택을 알고 있으면서도 신청과 사용방법이 어려워 혜택에서 소외될 수 있는 장년층을 대상으로 앱 설치부터 행복마일리지 적립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였다.이 교육에 참여한 김OO 씨는 “동백전이니 동백 마일리지니 이야기는 많이 들었고 앱도 깔았지만, 나에겐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교육을 받고 나니 큐알코드 찍으면서 걷기만 해도 행복마일리지가 쌓여서 돈도 번다고 하니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라고 전했다.아울러, 시는 전국 최다 규모인 17개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해 올해 총 5만9495명이 디지털 체험을 하도록 지원했으며, 교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에듀버스'는 4049명이 참여했다.또한,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부산 영상 아카이브'를 통해 온라인 동영상 강의 100편도 제공하고 있다.한편, 시는 2025년 디지털배움터 성과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지난 16일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수상자는 △골드테마거리 소상공인 맞춤형 디지털 교육에 기여한 ‘부산귀금속유통업협동조합’, △금융 디지털 범죄 예방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 ‘신한 학이재 부산[㈜신한은행]’, △우수 강사 ‘이지현 강사’△우수 기관·개인 ‘부산진구’, ‘동구 이소희 주무관’, ‘케이티씨에스 김선교 과장’등이다.조영태 시 행정자치국장은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디지털배움터 교육이 전국 최고의 달성률을 기록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 등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새로운 수요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내일 오후 2시 동명대학교 동명관 다목적홀에서 「2025년 부산 반려견 순찰대 연말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부산 반려견 순찰대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치안과 생활안전 증진에 기여한 우수 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려견 순찰대원과 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성과보고회에서는 △운영 현황 및 활동 우수사례·성과 보고 △우수대원 표창 수여 △의견 청취 및 개선 방안 공유 등이 진행되며,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특히 순찰 실적과 합동 순찰·캠페인 참여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원 10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반려견 순찰대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올해 '부산 반려견 순찰대'는 10개 구에서 총 277개 팀이 활동하며, 총 1만 1천981회의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의 범죄·안전사고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특히 249건의 112·120 신고 및 안전신문고 접수를 통해 △술 취한 사람 보호 △생활안전 위험 요소 발견 △도로·보행 안전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아울러 시민 참여 확대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참여형 합동 순찰 △민·관·경 협력 방범 합동 순찰 △자율방범대와 함께하는 연말 특별 방범 합동 순찰 △반려동물 행사 연계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추진했다.한편 '부산 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반려견과 함께 일상 속 순찰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치안 모델로, 생활 밀착형 순찰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동체 치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위원회가 2023년부터 본격 도입한 시책이다.위원회는 △2023년 4개 구 150개 팀으로 시작해 △2024년 7개 구 238개 팀 △2025년에는 10개 구 277개 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해 왔다.내년에는 현재 미운영 중인 6개 구·군을 포함해 부산 전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일상의 공간에서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안전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민 참여형 치안 모델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중심의 치안 활동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어제 오전 10시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2025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부산 제조업의 재도약을 목표로, 지역경제를 지탱해 온 전통 제조기업의 첨단 제조기업 전환과 ‘퀀텀점프*’수준의 성장·도약을 지원하는 제조업 육성 프로젝트다.이번 성과보고회는 부산형 앵커기업 ‘매뉴콘’의 추진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기업 성장 성과 확산과 협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매뉴콘 파트너스'업무협약 체결을 비롯해 △사업 추진 경과 및 성과 공유 △우수 앵커기업 성과 발표 △앵커기업-신생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특히, 시와 부산테크노파크를 비롯한 13개 기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한 '매뉴콘 파트너스 업무협약'을 통해, △자금 △인력 △기술 △상담 △공간 △교육 등 기관별 지원 역량을 연계한 앵커기업 '전주기 공동 지원체계'가 구축됐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참여기관은 △오픈이노베이션 △투자·금융 연계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등 매뉴콘 프로젝트의 핵심 지원 기능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매뉴콘 파트너스 참여 13개 기관 : △부산광역시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부산울산지회 △부산벤처기업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연합회 △중소기업융합부산연합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이어진 앵커기업 사례 발표에서는 △1기 매뉴콘 기업 제일일렉트릭㈜ △2기 매뉴콘 기업 ㈜일주지앤에스, 조광페인트㈜의 주요 성과가 소개됐다.제일일렉트릭㈜은 앵커기업 선정 이후 2023년 대비 △매출액 약 40.2퍼센트 △상시종업원수 약 27.9퍼센트 △직접수출액 42.3퍼센트 증가하는 등 주요 경영 지표에서 가시적인 성장 성과를 거두었다.㈜일주지앤에스는 제조업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준비 과정과 제조 현장 안전·에너지 관리 솔루션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조광페인트㈜는 지역 신소재 기업과의 공동연구 등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협업 성과를 소개했다.마지막으로 앵커기업과 지역 신생기업 간 협업 모델 발굴을 위한 '매뉴콘–스타트업 9×9 오픈이노베이션 설명회'이 진행됐다.매뉴콘 기업 9곳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추천을 받은 부산 지역 신생기업 9곳이 참여해 기술·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시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한 협력 성과가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오픈이노베이션과 연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부산형 앵커기업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출·수출 확대와 고용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부산 제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이번에 출범한 '매뉴콘 파트너스'를 통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와 협력까지 이어지는 기업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부산은 52년 만에 종합 2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였고,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종합 3위를 기록하며 선수들이 경계를 넘는 도전과 감동을 선사하였다.이번 성과보고회에는 박형준 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의원, 선수단 및 체육회 관계자, 자원봉사자, 서포터스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대회 성공의 주역들과 함께 감동과 노력의 땀이 배어 있는 주요 기록들을 돌아보는 시간은 물론, 숨은 주역들의 이야기를 통해 참가자 모두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성과보고회는 △체전 유공자 감사장 전달 △종합 성과보고 △체전 기간 촬영 사진 및 영상 상영 △‘부기’와 함께하는 체전 영웅들의 인터뷰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또한, △[감사장 전달]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한 약사회, 간호사회, 대한숙박업중앙회부산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부산지회 등 4개 기관에 감사장 전달 △[비하인드 스토리 상영] 체전 기간 선수들이 흘린 땀과 눈물을 담은 경기장면과 자원봉사자 및 서포터스 활동장면 영상 상영 △[체전 영웅 인터뷰] 체전 영웅 7인*의 인터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체전 영웅 7인: 개회식 성화봉송 주자, 펜싱의 마세건 선수, 부산고의 오타니라 불리는 하현승 선수, 체전 근무복을 제작한 윤석운 디자이너, 자원봉사자 윤혜주 씨, 서포터스 정명은 씨 아울러, 체전 기간의 열정과 감동을 시민들과 더 널리 공유하기 위해 서면지하상가와 부산시설공단 갤러리에서 영상과 사진 전시도 진행되고 있다.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화합과 감동의 무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단합의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부산의 경제 활성화 특수도 톡톡히 보며 내실 있는 대회였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총 4만122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부산을 방문하였고, 대회 관람객은 12만4378명에 달했다.이로 인해 주요 호텔 객실의 평균 예약률은 90퍼센트 이상을 기록했으며, 경기장 인근 상권 음식점 매출도 30~40퍼센트 증가하는 특수를 누렸다.박형준 시장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부산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위대한 결과물이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신 모든 분의 노력과 헌신이 대회의 성공을 가능하게 했다”라며, “'역시 부산이 하면 다르다'라는 것을 전국에 알리게 되었다. 부산은 오늘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밝은 내일을 준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은 현 시민공원 시민사랑채를 새단장하는 방식으로 조성되며, 시는 부산 최초의 독립운동 전문기념관이라는 상징성을 더해 부산의 대표 역사문화 상징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378제곱미터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내부는 △추모공간 △상설·기획전시관 △체험·교육공간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구성해 단순 전시를 넘어 시민이 참여하는 역사·문화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올해 착공을 시작으로 전시 설계와 콘텐츠 개발을 병행해 20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박차를 가한다.시는 이미 기미독립선언서, 백범일지 등 독립운동 관련 유물 602점을 확보했으며, 향후 기증 확대 및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 자료를 지속해서 확충할 예정이다.아울러, 지역 독립운동사를 재조명하고 청소년 체험·교육 강화, 디지털 기반 실감형 전시 도입 등 시대 흐름에 맞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한다.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해설 운영, 야외 체험 프로그램, 기념행사 등을 통해 방문객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보훈정책과 연계를 강화하여 부산 독립운동의 저력을 되새기고, 미래세대에는 독립운동의 정신과 가치를 전한다.시는 ‘일상 속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천하기 위해 2026년에는 보훈명예수당 대상 확대, 참전명예수당 차등 지급, 현충시설 정비, 부산광복원정대 국외 사적지 탐방 등 보훈정책을 대폭 강화한다.개관 후에는 이러한 ‘일상 속 보훈’정책과 연계해 기념관을 운영할 예정으로, 교육청 및 보훈단체와 협력해 특별전, 청소년 교육 등을 운영하여 살아있는 역사 교육장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뜨거운 독립정신을 품은 도시”라며, “그 정신을 오늘의 가치로 되살리고 미래세대가 자긍심을 갖도록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을 대한민국 대표 보훈·역사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아울러 중소기업 대상 데이터 분석 활용 지원 사업을 통해 현장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 데이터 기반 창업과 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는 지역 데이터 활용과 민관 협업을 촉진하기 위해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과 데이터 유통 기반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민관 협업 기반의 데이터·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지역 데이터 허브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빅-데이터웨이브」를 구축하여, 2025년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또한 지자체 최초로 데이터 유통 기반인 ‘데이터 마켓’을 구축해 기업과 대학 등의 데이터 활용 수요에 대응하고, 안전하게 민간 보유 데이터를 거래하는 등 자발적 시장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데이터 협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사회·경제 변화에 부합하는 통계 작성과 개선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 정책 결정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매년 △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 △구·군 단위 지역내총생산 등을 작성해 경제·산업 기본 현황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해양산업조사 △환경산업조사 △분기별 소상공인 통계를 작성해 지역 특화산업과 민생경제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정나영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우리시가 추진해 온 데이터 산업 육성과 생태계 조성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행정과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