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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5일 서구 경서동 일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2026 도심 속 나무심기’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도심 속 나무심기’는 인천시 자원봉사 대표 브랜드 사업인 ‘그린상륙작전V'의 일환으로 시민·단체·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실천 활동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업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영산홍, 백철쭉 등 약 4000주의 묘목을 식재하며 도심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인천시 자원봉사 홍보대사 배우 이정현이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무심기 활동에 동참했으며 배우자의 참여로 의료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안전관리를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서구자원봉사센터 간 협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운영됐다. 특히 해당 구간은 ’그린상륙작전V 꽃길‘로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과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시작된 ’도심 속 나무심기 ‘사업은 2025년까지 인천 전역 269개소에서 8691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총 9만5318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며 도시 녹지 확충과 친환경 공간 조성에 기여해왔다.이근명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실천이 모여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이번 도심 속 나무심기 활동은 단순한 식재를 넘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일상 속 실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군·구 상생일자리 소상공인 온라인상점 공조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상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평구 관내 상점 20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교육·컨설팅·콘텐츠 제작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지난해에는 19개 상점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콘텐츠 제작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상점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소상공인에서 소기업까지 확대하고 5인 미만 사업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과 콘텐츠 제작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홍보 채널 활성화 교육 △전문가 방문 컨설팅 △SNS 및 상세페이지 등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참여 기업은 ‘교육집중형’, ‘콘텐츠 제작형’, ‘맞춤형 패키지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기업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또한 참여 기업에는 약 160만원 상당의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지원과 함께 광고기획 전문가 컨설팅, SNS 콘텐츠 제작 지원이 제공되며 온·오프라인 홍보비 30만원 지원과 우수 참여 기업 6개사에 대한 추가 지원도 이루어진다.신청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기업이 선정된다.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과 효과를 확인한 만큼, 올해는 보다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다”며 “온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본격화됨에 따라 코로나 19 격리자, 재택 치료자의 생필품 구입과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운영 지원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56억원을 긴급지원 했다고 밝혔다. 금번 지원 내용은 자가격리자 생필품 및 위생키트 구입 50억원, 선별진료소 운영물품 구입 2억원, 다중이용시설 및 확진자 이동경로 방역 3억원,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운영 1억원으로 명절 연휴 가족과 친지 모임 등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또한, 시는 지난 1월 25일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라인 설치비로 특별교부세 3.5억원을 지원받아 군·구에 지원 했으며 이는 변경된 검사 절차에 따른 신속항원검사를 위한 시설설치에 사용 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시는 코로나19 대응 등 재난안전과 지역경제의 활력제고를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759억원 중 70%인 531억원을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설 연휴 민생안정 대책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들을 방문해 격려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민생현장 방문은 코로나19 예방과 노인·아동·장애인 등 민생 관련 현업기관 등 사회 곳곳에서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업기관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진다. 27일 박 시장의 민생현장 방문 첫 일정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어르신들을 찾아뵙는 명절 방문 인사로 시작했다. 또한, 용현시장 등 방문을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코로나 방역과 생활물가 등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시장상인연합회 임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지역상권을 책임지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인천시를 지키고 있으며 춘풍화우처럼 여러분의 노력에 인천시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인천보육원과 인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시니어카페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로 가장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하며 인천시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함께 극복하고 함께 나아가는 인천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소방본부 방문 시에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시장은“오미크론 우세종화에 따라 인천시는 정부정책에 맞추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번 설 연휴가 방역의 최대 고비인 만큼 백신접종과 3차 백신접종을 한 뒤 최소 인원으로 고향방문을 부탁드리고 철저한 개인방역에 시민 모두가 함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28일 모래내시장, 제로웨이스샵, 만월종합사회복지관 및 남동 사할린센터 등을 방문해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고29일은 계양산전통시장, 진흥종합시장, 계양소방서 등을 방문해 설 명절 물가점검과 설 민심 현장방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하대학교가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모은다. 시는 27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인하대학교와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도시재생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 분야 교육, 관·학 간 공동협력체계 구축, 전문 인력의 활용 및 공동사업 발굴과 추진 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시범교육 공동추진 지역거점 교육기관과 도시재생 협력체계 구축 도시재생·도시계획·지역개발사업 등 관련 정책 자문에 힘을 모은다. 이외에도 지역개발 등 도시재생사업 관련 연구 및 프로젝트 지원 전문 인력 밎춤형 활용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 계획과 지원 유관 조직과의 공동사업 발굴과 추진 등에 대해서도 상호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인하대학교는 지난 해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 거점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어 항만재생·원도심재생·산단재생 전문가 양성을 위해 현장에 기반한 특화 교과목을 개설하고 산학관연이 참여하는 문제 해결형 도시재생스튜디오를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인천시는 “2022년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해 총 10주 과정으로 도시재생 분야 담당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학습, 체험, 글로벌마인드 함양 등 교육 테마별 사례와 노하우 학습을 위한 위탁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전문성과 실무능력에 균형 감각을 고루 갖춘 인재를 폭 넓게 양성할 계획”이라며 “인천권역 도시재생 인력양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영규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인천의 도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균형 감각을 갖춘 도시재생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시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2월 중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초등학교 용지 신설과 관련해, 재공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8월 사회적·법률적 여건 변화 및 학교설립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천시민의 교육권을 보장하고자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초등학교 용지 신설을 위한 공람·공고를 실시한 바 있다. 루원시티 상업용지 내 민간 사업시행자의 대규모 오피스텔 건축 계획으로 신규 학령인구 발생이 예상되고 있어, 조속한 학교용지 확보 및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 교육청 등 관계기관 협의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교육환경보호 등을 위해 일부 학교용지 위치·면적 조정 필요성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변경내용에 대해 재공람·공고를 실시해 주민의견 등을 청취하겠다는 입장이며 이는 학교용지의 조속 확보 및 행정절차 단축 등을 위해 시 교육청의 행정절차 이행과 병행 추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재공람·공고 주요내용으로는 학교용지가 당초 상업3용지 내 서측에서 동측으로 위치가 조정됐으며 면적도 14,000㎡에서 14,500㎡로 증가됐다.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은 “민간 사업시행자도 학교용지 조성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보다 진전된 사항으로 보고 있다 속도감 있는 개발계획 수립 추진 등을 통해 인천시민의 교육권이 하루 빨리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민선7기 인천시에서 많은 성과를 냈던 ‘원도심·교통 분야’가 이제는 더 이상 골칫덩이가 아닌 인천 변화를 이끌 주역이 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1월 27일 박남춘 인천시장 주재로 열린 원도심·교통분야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정책과 사업을 선도하고 주도하는 인천시의 역할 정립을 논의했다. 그간 원도심·교통 분야에서 해묵은 과제들을 해결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정책적으로 앞서가는 선도전략으로 인천의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것이 인천시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인천시는 도시재생뉴딜과 더불어마을 등 기존 재생사업의 안착과 더불어 공공주도 역세권개발 등 새로운 정부 주거재생 정책에 대한 준비에 힘써,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성과 극대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는 내항우선개방, 인천대로 1단계 착공 등 우선 사업에서도 성과를 냄으로써, 내항재생과 인천대로 숲길 조성 등 인천시 대표 사업들의 성공을 위한 확실한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도시계획과 주택 분야에서는 다시 회복세에 들어선 인구 등 도시 구조 변화에 대응할 선명하고 체계적인 도시계획과 주택공급 정책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2040도시기본계획, 2030도시관리계획, 북부권종합발전계획 등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나침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획 조정을 통한 완성도 향상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캠프마켓이 세계적인 군부대재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수준의 계획과 설계에 집중하고 공공주택사업의 양적인 확대 못지않게 질적인 개선을 이룰 방안도 논의했다. 교통분야에서는 그간 인천시의 광역교통망과 도시교통망 계획 대부분이 정부 계획에 반영된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사업의 예타 통과와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실행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또한, 올해는 미래형 교통시스템인 도심형 트램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정부의 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 국가·수도권 교통망 사업에 대해서는 정부와 정치권의 추진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시는 80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부평캠프마켓의 반환공여구역 완전 반환과 토양오염정화, 개방구역 확대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올 연말까지 A·B구역 환경정화 완료, 토지소유권 이전 및 단계적 개방구역 확대, D구역에 대한 환경기초조사와 완전반환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캠프마켓의 가치 발굴과 미래전략 등을 담은 종합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민선7기 숙원이자 여야 대선후보들의 공약으로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추진에 급물살 타면서 상부 ‘인천 숲길 조성사업’ 또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공단고가교-서인천IC 간 인천대로에 조성이 추진되는 숲길 조성 사업이 경인고속도로 구간까지 확대되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는 도심 숲길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우선 오는 2026년까지 예산 625억원을 들여 10.45km 구간에 인천 숲길 중앙녹지를 조성한다. 내항 1·8부두 우선개방 및 항만재생 사업 또한 올해 본격화된다. 시는 조만간 해양수산부·인천항만공사와 관련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항 1·8부두를 해양관광·문화거점으로 조성하는데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교통건설국 업무보고에서는 공항철도 수도권통합환승제의 차질없는 추진 계획이 보고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운임체계 개선 협약체결에 따른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소하기로 했다. 올 상반기 중으로 영종지역 주민 대중교통 할인 시스템 시연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시스템 구축 및 공항철도 수도권통합환승제 적용, 페이백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그간 인천시는 ‘살기 좋고 오가기 편한’ 인천으로 나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서해평화도로 1기와 제3연륙교, 서울7호선 청라 연장 착공, 장기미집행 공원·도로 확충과 캠프마켓 우선개방, 월미바다열차 개통 등 수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제는 도시계획과 재생에 대한 좀 더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우리보다 앞서간 도시에 대한 사례 연구나 벤치마킹에도 힘써야 한다. 또한 시민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는 도시 인천을 구체적으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사업을 브랜드화하고 홍보하는 일에도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인천의‘찐 소식’을 전달 할 인터넷신문‘i-View’ 시민객원기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취재·사진·영상 등으로 글쓰기, 사진찍기, 영상촬영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객원기자로 위촉되면 자유로운 주제로 취재활동을 할 수 있으며 신문에 게재된 원고에 대해선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기자들에게는 취재·영상촬영 능력 강화를 위한 미디어 교육, 시가 주최하는 행사·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기간은 오는 2월 17일까지다. 인터넷신문 시민 객원기자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이나, 인터넷신문 홈페이지 행사·모집코너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i-View’ 인천시 인터넷신문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매체로 그 동안 일반 매체에서 소개되지 않은 인천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발굴해 소개해 왔다”며 “최근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주목도가 높아짐에 따라 사진·영상분야의 활동이 가능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공식 인터넷신문 ‘i-View’는 2005년 창간, 올해로 17주년을 맞았으며 11만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시민 객원기자들이 발굴한 인천의 재미있는 소식은 뉴스레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iH는 영종하늘도시 내 A65블록에 ‘분양가확정 분양전환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지난 2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누구나집은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고 주거서비스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해 입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유형의 주택이다. iH는 1차 시범사업지인 검단 AA27, AA30 블록에 대해 지난 2021년 9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해 11월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고 2차 후속사업으로 영종 A65 블록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 누구나집 2차 사업 공모를 위해 iH는 그동안 국토교통부, HUG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했고 그 협의결과에 따라 국회 소통관에서는 2022년 1월 13일 2차 사업지를 발표한 바 있다. 누구나집은 일반 분양주택 수준의 품질 좋은 주택에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10년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민간임대주택이다. 특별공급은 무주택자로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20% 이내 청년·신혼부부·고령자를 대상으로 하고 일반공급은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누구나집의 주요 특징은 ‘사전에 확정된 분양전환가격’으로 임대의무기간 종료 후 무주택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한다는 점, 개발이익을 사업자와 임차인이 공유한다는 점, 협력적 소비와 공유경제에 기반한 주거서비스를 통해 주택을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가치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는 점이다. iH 이승우 사장은 “누구나집 1차 사업의 성공적 성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2차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분양전환 가격도 사전에 확정해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입주민에게 유리한 주택정책으로 판단하고 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토지 발굴을 통해 후속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표준디자인 8차 개발’용역을 통해 화장실 안내사인 가이드라인과 흡연구역·흡연부스 디자인을 개발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간이화장실과 공원 내 공중화장실 등의 현황조사를 통해 멀리서도 찾기 쉽고 통일성 있는 화장실 안내사인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인지가 쉬운 정보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화장실 내·외부 안내사인은 야간 인지강화를 위해 조명을 추가하고 반려동물이 외부에서 기다리는 곳을 알리는 안내사인 등 시민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했다. 이번 흡연구역·흡연부스 디자인은 민간용과 공공기관용으로 구분해 길거리 흡연 방지 및 금연인식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개발했다. 화장실 안내사인과 흡연구역·흡연부스 표준디자인은 선도사업 대상지 선정 후 시범 설치하고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은 “인천형 표준디자인은 유니버설디자인과 서비스디자인을 적용해 시민들의 생활안전과 안심을 중심으로 연구하는 도시디자인 행정의 주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환경에 밀접한 표준형 공공시설물 보급을 확대해 시민들의 생활편의와 도시 품격을 높이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설 연휴기간 시민의 마음건강 지원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24시간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10개 군·구 보건소,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11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인천광역시의료원 등 총 23개 기관과 협력해 비상 근무체계를 구축해 1일 55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인천 전 지역에서 정신건강 심리지원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를 지속운영하고 자살·정신건강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112경찰, 119구조대, 협력기관과 신속한 응급 출동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24시간 정신응급병상을 확대 운영하게 됨에 따라 자·타해 우려가 있는 분들의 긴급한 정신응급 입원치료에 있어,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챗봇,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우울증, 불안, 알코올 중독, PTSD 등 24개의 다양한 자가검진을 지원하고 온라인 마음회복프로그램을 활용해 스스로 마음건강을 관리하고 회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13개 정신요양 및 재활시설과 24개 정신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일일 모니터링 보고체계 운영 및 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를 마련하며 특별방역 강화 및 비상대비체계를 확립하는 등 설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강화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장기화로 누구라도 우울, 불안을 겪을 수 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에 조금이라도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민의 정신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28일부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및 동법 시행령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인프라 확충을 위해 충전시설 의무 설치기준이 강화되고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단속 범위가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7월 27일 법 개정 후, 유예기간 6개월을 거쳐 2022년 1월 28일 시행하는 사항이다. 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전기차 전용주차구역과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시설의 기준이“주차면수 100개 이상인 시설”에서“50개 이상인 시설로”, 아파트의 경우 “500세대 이상”에서 “100세대 이상”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충전시설 의무 설치비율도 총 주차면수의 신축은 5%, 기축은 2% 이상의 범위에서 설치해야 한다. 기축시설에 대해서는 공공부문의 경우는 1년, 그 외 공중이용시설은 2년, 아파트는 3년 이내에 설치하도록 유예기간을 적용한다. 또한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단속 및 과태료 부과 권한이 시에서 해당 군·구로 변경되어 단속의 효율성 및 역량을 강화했으며 단속 범위가 확대되어 기존에는 과태료 부과 예외대상이었던 완속 충전주차구역 및 아파트도 포함된다.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행위와 충전구역 내·주변·진입로에 물건을 적재하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충전구역 구획선 또는 문자를 지우거나 충전시설을 고의로 훼손한 경우에는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전기차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충전구역을 이용할 경우에도 주차를 시작한 후로부터 일정시간이 지나도 계속 주차하는 행위에 대해도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전기차 충전시설의 확대로 전기차 이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행령 개정에 따라 변경된 사항은 군·구, 협회 등과 협력해 지속적인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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