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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5일 서구 경서동 일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2026 도심 속 나무심기’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도심 속 나무심기’는 인천시 자원봉사 대표 브랜드 사업인 ‘그린상륙작전V'의 일환으로 시민·단체·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실천 활동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업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영산홍, 백철쭉 등 약 4000주의 묘목을 식재하며 도심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인천시 자원봉사 홍보대사 배우 이정현이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무심기 활동에 동참했으며 배우자의 참여로 의료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안전관리를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서구자원봉사센터 간 협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운영됐다. 특히 해당 구간은 ’그린상륙작전V 꽃길‘로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과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시작된 ’도심 속 나무심기 ‘사업은 2025년까지 인천 전역 269개소에서 8691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총 9만5318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며 도시 녹지 확충과 친환경 공간 조성에 기여해왔다.이근명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실천이 모여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이번 도심 속 나무심기 활동은 단순한 식재를 넘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일상 속 실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군·구 상생일자리 소상공인 온라인상점 공조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상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평구 관내 상점 20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교육·컨설팅·콘텐츠 제작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지난해에는 19개 상점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콘텐츠 제작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상점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소상공인에서 소기업까지 확대하고 5인 미만 사업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과 콘텐츠 제작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홍보 채널 활성화 교육 △전문가 방문 컨설팅 △SNS 및 상세페이지 등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참여 기업은 ‘교육집중형’, ‘콘텐츠 제작형’, ‘맞춤형 패키지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기업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또한 참여 기업에는 약 160만원 상당의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지원과 함께 광고기획 전문가 컨설팅, SNS 콘텐츠 제작 지원이 제공되며 온·오프라인 홍보비 30만원 지원과 우수 참여 기업 6개사에 대한 추가 지원도 이루어진다.신청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기업이 선정된다.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과 효과를 확인한 만큼, 올해는 보다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다”며 “온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1883년 개항과 함께 조성된 역사 깊은 골목길 인천시 중구 송학동1가에서 차원이 다른 메타버스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12월 시 등록문화재 제1호 인천시민애집의 온라인 전시 관람 서비스를 공개했다. 비대면 도슨트, 파노라마 화면 속의 숨은 퀴즈 풀기 등 차별화된 비대면 문화유산 관람 서비스를 선보였다. 2022년 설 명절에는 코로나19 등으로 귀향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송학동 역사산책길 구역을 메타버스 기반으로 확장 개발해 공개한다. 인천시민애집, 구)제물포구락부, 송학동 1가 골목길 등이 포함된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각국조계지계단에서부터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플라타너스인 시 등록문화재 제2호 자유공원 플라타너스가 있는 자유공원 초입에 이르는 붉은 돌담길을 VR 갤러리로 조성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실제 공간을 거니는 듯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이는 모델링된 가상의 공간이 아닌 실재하는 골목길이 VR 갤러리로 활용된 사례로 주목된다. 말 그대로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송학동 역사산책길이 구현된 것이다. 개항기의 담벼락에 물리적인 못질이 아닌 디지털 기술로 캔버스 작품을 걸었다. 더불어 보일 듯 안 보일 듯 숨겨진 역사퀴즈를 발견하고 풀어보는 재미는 덤으로 즐길 수 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언제든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확충해 나가겠다”며 “향후에는 메타버스 기반의 기술로 플랫폼화된 송학동 역사 산책길에서 폭넓고 다양한 형태의 전시와 공연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구역지정 기준을 완화해 재개발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바람을 최대한 수용하되, 정비구역 난립으로 인한 피해는 반복되지 않도록 변경안을 수립하려는 것”이라고 정비계획의 변경 취지를 밝히고 주요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답변은 2030 인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 관련해 추가적으로 정비계획 입안대상 ‘후보지 선정위원회’ 신설 반대 및 ‘검인 연번 동의서 사용’을 반대 하는 것으로 지난해 12월부터 한달간 총 3,358명의 시민으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조택상 부시장은 “이번 변경안은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요건 등 11개 항목 중 8개 항목을 폐지 또는 완화하고 3개 항목을 변경함으로써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요건을 완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답하고 “다만, 투기성 수요 등으로 인해 실 거주 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되어 주민동의율을 일부 상향하고 구청장 검인 동의서 사용 및 후보지 선정위원회 심의절차를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의 재개발 정비구역은 2006년 121개소로 시작해 부동산 경기상승으로 2010년 212개소까지 대폭 늘었으나, 이후 경기침체로 절반 이상인 108개 구역이 해제 됐다. 이 과정에서 구역해제에 따른 매몰비용과 주민과 시공사 간 소송 등의 주민피해가 발생했다. 조택상 부시장은 “시민들이 걱정해 주신 내용과 더불어 투기 방지대책 등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고 “원도심 지역을 보다 살기좋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규제보다는 동기부여와 촉진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권역별 설명회 등의 자리를 함께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충분한 숙의와 토론 없이 밀어붙이기 식의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올해 인천 복지정책 연구 방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는 공론장을 마련했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1월 26일 ‘2022년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인천사서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 토론회 형식으로 열렸다. 자료집은 인천사서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연구 착수보고회는 ‘복지정책개발 연구’ ‘돌봄서비스 모델 개발 연구’ ‘고령사회대응센터 연구’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먼저 복지정책개발 연구는 인천광역시 및 10개 군·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인천복지기준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및 인권을 주제로 구성했다. ‘제5기 인천광역시 및 제5기 인천광역시 10개 군·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은 2021년 수행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를 기반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의 지역사회보장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이다. ‘인천복지기준선 시민만족도 조사 및 운영방안 연구’는 2020년 발표한 인천복지기준선의 만족도 파악과 2021년부터 진행된 시민평가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인천복지기준선의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및 인권실태조사’는 사회복지종사자의 근로여건 실태를 파악해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방안 연구’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인권보호와 건강한 사회복지현장 조성 지원을 위한 기초자료와 정책방안을 제시한다. 돌봄정책 연구는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 복지현장과 함께하는 연구,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민참여 활성화, 고독사 위험계층 실태조사, 종합재가센터, 장애인주거전환센터 운영방안 연구, 아이돌봄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연구를 주제로 구성했다. ‘인천광역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 모니터링 성과평가 연구’는 올해 동구, 부평구, 미추홀구에서 시행할 인천광역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과 연계해 군·구 지역사회통합돌봄 모델을 정립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군·구별 교육과 컨설팅, 모델 개발과 적용과정의 모니터링 및 시범사업 효과성 검증 등을 수행한다. ‘인천광역시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위한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연구’는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민지원단 사업과 연계해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도출한다. ‘인천시 복지현장과 함께하는 연구’는 2021년부터 시행하는 복지현장종사자 연구지원사업이다. 2022년에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컨소시엄 연구분야를 신설했다. ‘인천광역시 고독사 위험계층 실태조사 연구’는 인천시의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에 발맞춰 인천의 고독사 위험계층,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군·구와 읍면동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분석을 실시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책과제를 도출한다. ‘인천광역시 종합재가센터 운영방안 연구’는 2022년 지역사회통합돌봄의 본격 시행 이후, 역할이 중요해지는 종합재가센터의 운영현황을 분석하고 운영모델을 제시한다. ‘인천광역시 장애인주거전환센터 운영방안 연구’는 인천사서원에서 2021년 6월부터 운영 중인 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설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적이고 구체적인 센터 운영방안을 도출한다. ‘인천광역시 아이돌봄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연구’는 노인과 장애인 돌봄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에 비해 논의가 부족했던 아이돌보미의 처우를 파악과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고령사회대응센터 연구는 1인 가구 노후계획, 어르신 공동밥상, 예비노인세대 실태, 예방적 정신건강서비스, 고령친화도시 조성, 초고령사회 대비 노인정책, 디지털 정보격차를 주제로 구성했다. ‘5060대 1인 가구의 노후계획 탐색과 지원방안’는 5060세대 1인 가구의 욕구가 반영된 정책적 지원방향을 도출하며 노후 설계사업을 추진하는 유관 기관의 참고자료를 제공한다. ‘행복한 어르신 공동밥상 사업효과성 및 개선방안’는 2021년 시범사업과 2022년 시범사업 수행 결과에 대한 효과를 분석해 사업전반에 대한 지속가능성과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2022 인천시 예비노인세대 실태 및 욕구조사’는 인천시 예비노인세대를 대상으로 노후 준비실태 등을 조사해 이들의 노년기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생산한다. ‘인천시 취약노인의 예방적 정신건강서비스 연계 방안’은 심리사회적으로 취약한 노인에게 예방적 정신건강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연계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인천시 노인의 건강노화 달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천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 수립 연구’는 고령친화도시 등의 개념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 ‘2027년 초고령사회 대비 인천시 노인정책 단계별 방향 연구’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정책 로드맵을 수립하고 인천시 노인복지정책 설계를 위한 근거자료를 제공한다. ‘인천시 노인 디지털 정보격차 실태 및 지원방안’은 인천시 노인의 지역 및 자원 차이에 따른 정보격차를 파악하고 정보 접근 및 활용 능력 제고방안을 모색한다. 인천사서원은 앞서 지난 12월 ‘2021년 연구성과보고서’를 펴냈다. 보고서는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를 비롯해 인천형 지역사회통합돌봄 모델 개발 연구, 인천시 시장형사업단 운영 실행연구 등 지난해 진행한 연구 21편의 주요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보고서는 인천사서원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유해숙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그간 정책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인천 복지 미래를 설계하는 여러 분야의 중장기 계획수립 연구와 구체적인 돌봄서비스 모델들을 도출하는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종합재가센터 등 인천사서원이 운영하는 시설들과 고령사회대응센터를 비롯한 수탁사업들을 바탕으로 현장 기반 연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는 다가오는 미래에 대비한 수산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 있는 청·장년 수산업경영인 22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사업 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통해 자립경영을 촉진하고 유능한 미래 수산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최근 3년 동안 총 57명을 선정·발굴하고 약 165억의 융자금을 지원했다. 먼저 어업인후계자 신청자격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인 자로 병역필·병역면제자 또는 산업기능요원 편입대상자로 어업을 경영한 경력이 없거나 어업을 경영한지 10년이 지나지 않아야 하고 어업 기반이 있거나 향후 기반 조성이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우수경영인 신청자격은 병역필·병역면제자 및 여성으로 신청년도 1월1일을 기준으로 만 60세 이해야 하고 어업인후계자 선정 후 5년 이상 경영을 했거나 수산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람이어야 한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사업자는 수산업 기반마련을 위한 사업자금을 사업계획에 따라 거치식 균등분할 상환조건으로 연 1% ~ 2% 저 금리에 최대 3억원까지 융자 지원 받을 수 있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이번 수산전문 인력 모집에 수산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의욕 있는 청장년층과 여성어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관내 수산업경영인의 안정적 정착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문 경영인 교육 등을 지원하고 정예 수산인력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iH는 더샵 부평센트럴시티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청약 접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더샵 부평센트럴시티’는 iH가 십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인 곳으로 수도권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 사업단지라는 특성과 더불어 단일 단지로는 인천 최대 규모라는 상징성이 있어 청약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월 24일~25일 이틀 간 진행된 청약결과, 특별공급을 포함한 총 2,597가구 모집에 5,249건이 접수됐고 선호 평형인 84A형 일반공급 청약 결과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근 수도권 전세난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와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청약자들의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iH 이승우 사장은 “더샵 부평센트럴시티 공급을 필두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등의 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인천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3만호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등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는 산불발생 취약시기인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산불조심기간은 설날부터 시작되는 점을 감안해 연휴 시작일인 29일부터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비상근무 및 연락망 유지 등을 통해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9개 군·구 및 3개 공원사업소에 지역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총 13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예방 및 진화 체계를 갖춘다. 산불방지 대책본부에 설치된 산불상황 관제시스템, 산불감시 무인카메라, 산불신고 앱 등을 적극 활용해 산불정보를 신속히 파악하고 통합적인 산불진화 지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은 수준으로 예측되어 건조한 기상여건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실내 활동이 제한되어 날씨가 풀리는 봄철에 산림을 이용하는 등산 및 나들이객의 야외활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산림 내 등산로에 산불감시원 140명을 집중 배치해 감시 및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 산불방지 대책본부와 유관기관과의 철저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나선다. 작년 인천지역의 산불발생은 8건으로 예년에 비해 감소했으나, 산림과 연접한 농경지 및 주택에서의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은 4건으로 예년수준이 유지되는 만큼, 인위적인 소각행위 단속을 적극 실시하고 영농폐기물,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및 홍보·계도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발생 시 경찰 등 협조를 통해 산불조사 감식을 벌여 가해자 검거 및 사법처리해 소각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해 소각산불 4건에 대해 가해자 전원 확인 및 관련법에 따라 조치했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봄에는 산행 인구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며 “산림 내 흡연 및 소각행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진료체계’를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가천대길병원과 인하대병원을 포함한 관내 응급의료기관 16개소가 24시간 운영되며 병·의원 1,118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760개소가 문을 연다. 이와 함께 도서·산간 취약지역의 중증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설 연휴 기간에도 지속 운영해 응급의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상 진료 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유선전화 119, 129, 120과 보건복지부 및 인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을 이용해도 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만약을 대비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사전에 확인해 두길 바란다”며 “설 연휴기간 중 의료 공백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게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추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조기 채용을 위해 간호직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을 4월 30일에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발예정인원은 간호8급 총 49명으로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와 8개구 47명, 강화군 2명이다. 올해 간호직 채용시험은 9급 공채시험일인 6월 18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보건소의 인력 부족 상황 등을 고려해 전국 15개 시·도가 시험일을 조정하기로 한 데 따른 것으로 다른 직렬에 앞서 간호8급을 우선 선발하기로 했다. 원서 접수기간은 2월 21일부터 25일까지이며 필기시험, 면접 등 시험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 6월 중에는 현장 배치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간호사 또는 조산사 면허가 있어야 하며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올해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강화군은 강화군의 거주지 요건을 따른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현장 인력의 격무를 완화하고 오미크론 급속 확산에 따른 새로운 방역체계 전환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간호직 신규 공무원을 현장에 조기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엄격한 방역관리로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이 실시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총 500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구매자에게 대당 3,25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금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인천시에 30일 이상 거주한 모든 시민이 해당되며 접수 전일 인천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법인·단체·공공기관도 신청 대상이 된다.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수소전기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휘발유차 대비 약 20% 연료비가 절감되고 공영주차장 주차료 및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혜택을 포함해 개별소비세 최대 400만원, 교육세 최대 120만원, 취득세 최대 140만원 등 세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년 12월 기준, 인천시 관내 보급된 수소차량은 총 1,009대이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소충전소는 H인천수소충전소, 인천국제공항공사 T1·T2, 인천그린수소충전소, 태양수소충전소로 총 5개소이며 올해는 서구 오류동과 연희동, 중구 신흥동, 남동구 수산동 등에 4개소가 새로 들어설 예정이다. 더불어 시는 2025년까지 관내 수소충전소를 20개소로 늘려 미래형 친환경 차량인 수소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승용차는 물론 대중교통, 화물차 등의 연료를 친환경 에너지로 바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달리는 공기청정기인 수소전기자동차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충전 인프라 구축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만큼 수소충전소 확충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올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57%로 설정하고 보다 적극적인 탄소 배출량감소 추진계획을 발표한 인천시가 환경특별시 인천 달성을 위해 시민에게 ‘가치소비’ 실천을 통한 적극 참여를 제안한다. 2022년 새해의 여러 다짐들 중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추가해보는 건 어떨까? 인천시는 시민의 적극적인 제로웨이스트 실천이 경제·사회 전반을 탄소중립의 방향으로 전환하는 시 정책에 강력한 원동력과 추진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단한 것이 필요한 건 아니예요 보통사람, 보통의 노력으로도 저탄소 중립과 지구를 구하는 일은 가능한다. 제로웨이스트 는 모든 포장 및 자재를 태우지 않고 재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환경이나 인간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토지, 해양, 공기로 배출하지 않고 생산, 소비, 재사용 및 회수를 통해 모든 자원을 보존 및 재활용하는 것이다. 개인 용기에 음식 포장하기 남은 재료를 활용해 요리하기 옷수선 손수건 이용 텀블러, 장바구니 사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 자제 등 조금만 신경 쓰면 일상생활에 실천할 수 있는 것들도 많다. 최근 빠르게 증가하는 제로웨이스트 숍들은 사람들의 생각에만 머물렀던 환경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실천으로 이끌어 내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척에 둔 편의점과 대형 슈퍼 대신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제로웨이스트 숍을 찾는 일 종이봉투에 식물성 원료로 만든 과자를 담고 세제도 필요한 만큼 미리 챙겨간 용기에 덜어 구매하는 것, 포장지 없이 천연 소재로 만든 생활용품들을 구매하는 일 모두가 탄소를 줄이는 아름다운 실천이다. 쓰레기는 말고 필요한 것만 구매하는 현명한‘가치소비’가 환경특별시 인천을 달성을 한 걸음 더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 제로웨이스트가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최근 몇 년 내 플라스틱 이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제품들을 제공하는 가게들이 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제로웨이스트 숍은 2016년 서울 성동구에 문을 연‘더피커’다. 그 이후 서울 일부 지역에서 시작한 제로웨이스트 상점들은 몇 년 새 서울 중심으로 무대를 옮겼으며 온라인에서까지 고체 샴푸나 치약, 대나무 칫솔 등이 구매 가능하게 됐다. 인천에도 제로웨이스트 숍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0년에만 해도 서구와 중구, 남동구에 위치한 3개 매장이 전부였으나 독립매장과 숍인숍 형태의 매장이 증가하면서 올해 1월 17개로 증가했다. 옹진군과 강화군을 제외한 모든 구에 매장이 들어서 있어 마음만 먹으면 당장에라도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시작할 수 있다. 제로웨이스트 상품뿐만 아니라 지역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공생·발전을 꾀하는 공간부터 자원순환형 카페와 함께 운영하거나 문화갤러리 안 팝업스토어 형태까지 다양한 형태와 색깔의 숍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인천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친환경 소비생활을 촉진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마켓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로웨이스트 매장 홍보와 반짝매장운영을 지원하며 지역 생협 등 친환경 단체의 제로웨이스트 매장 운영을 유도해 건강한 제로웨이스트 생태계를 구축하고 매장을 통해 시의 자원순환 정책도 알릴 방침이다. 2020년 5월에 문을 연 게으른날 편집샵은 서구 ‘지구별수호대’, 남동구 ‘소중한 모든 것’과 함께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인천 소재 제로웨이스트 숍이다. 지역사 회와 함께 발전하는 공간으로 제로웨이스 트 상품뿐만 아니라 지역 작가들의 핸드 메이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쓰레기를 줄이는 영종도의 작은 공간 채움소는 2021.4.10.일 오픈했다. 친환경소재, 자연유래 성분, 공정무역 제품과화장품, 세제, 식품 등을 소분 판매한다. 인천에서 유일하게 화장품 리필스테이션을 운영하는 곳이다. 2020.5.1.에 문을 열었다. 제로웨이스트 키트를 비롯해 대나무 칫솔, 열매수세미, 빨대, 비누, 에코백, 텀블러, 친환경선물세트 등을 판매한다. 공유냉장고도 설치·운영을 통해 음식낭비를 줄이고 이웃과 함께 나누기를 실천한다. 탁옥로 97번길 16-6, 1층에 2호점 ‘하늘샘 제로웨이스트’숍을 운영 중이다. 각종 세제 리필, 고체 비누 및 치약, 우드 식기와 패브릭 등을 판매한다. 환경 모임과 어린이들을 위한 별도의 공유 공간을 운영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함께 고민할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유아용 보습제와 샴푸, 바디워시, 핸드 클리너 등을 판매하는 아빠 맘 스킨은 2021년 7월 문을 열었 다. 매장에서 직접 화장품을 제 조·조제해 리필을 판매한다. 지구를 위한 이용자 습관의 변화를 유도한다. 자체 제작한 천연비누, 올인원바,디퓨저, 캔들 등을 판매하며 이용자가1:1로 필요한 물건을 교환할 수 있는 물물교환소도오픈할 예정이다. 지구를 지키고 싶어 하는 비누공방이다. 친환경주방비누클래스를 운영하며 천연 비누를 판매한다. 클래스 진행시 일회용 품 사용을 최소한으로 하려고 노력한다. 인천YWCA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민들레 홀씨처럼 생명의 바람을 세상에 널리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로웨이스트 상품과 친환경EM상품, 세제를 소분해 판매하며 EM환경교육을 비롯해 원데이클래스, 자원순환코너를 운영한다. 대나무칫솔, 커피연필, 양말목 업사이클링상품, 면 주머니류와 리필 세제를 판매한다. 판매상품 중 일부는 연수지역 자활센터에서 직접 제작한 것으로 판매를 통해 발생한 매출 수익은 연수구 저소득층 주민들의 자립·자활을 위해 사용된다. 옥련점을 비롯해 연수구청과 송도에서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장에서는 음료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다회용, 탈플라스틱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다. 제로웨이스트 아이템 구매뿐만 아니라 내가 쓸 샴푸·린스 바, 주방비누, 세탁비누 등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 비누공방 클래스를 운영한다. 천연수세미와 소프넛 소창 커피 필터와 행주 등을 판매한다. 판매 물건들은직접 농사지은 것들로 ‘제자리 로’는 자연스럽게 제자리도 돌아가는 것들을 추구한다. ‘나눔과 비움’의 가치를 공유하고 느리게천천히 굴러가는 삶을 지향한다. 자연소재 및 다회용 생활용품을 판매 하며 리필스테이션을 갖추고 있다. 창업부터 주민들과 함께 콘텐츠를 구성 하고 가꾼 공간으로 지역 인재의 개성 에 맞춘 유동적인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국내 자연에서 온 오죽, 갈대, 자작나무, 부들, 모시로 만든 빗자루, 친환경비누, 실리콘빨대, 책, 밀랍 랩, 삼베마스크, 면마스크, 커피필터, 대나무칫솔, 아로마티카 등을 판매한다. 2021년 11월 1일 지혜의 광대가 문을 열면서 부평구민들도 쉽게 제로웨이스트 라이프가 가능해졌다. 친환경소재, 자연유래 성분, 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하며 세제와 식품 등을 소분 판매한다. 또 버려지는 온갖 물건을 재활용해 만든 인형으로 학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인식 개선을 위한 인형극 공연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천시의 ‘인천e음가게’프로젝트가 올해부터 확대 실시되는 만큼 똑똑한 분리배출도 인천시민의 새해 실천 계획으로 추천해 볼만하다. 인천광역시는 2021년 17개소 대상 시범사업으로 시행했던 ‘인천e음가게’를 올해 2월부터 8개 구, 70개소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e음가게’는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종료에 따라 ‘환경특별시 인천’을 구축하기 위해 폐기물과 자원을 이어주는 자원순환 가게로 분리 배출한 재활용품을 유가로 보상한다. 재활용품 유가보상은‘비우고 헹구고 제대로 분리한’재활용품을 ‘인천e음가게’로 가져오면, 배출한 재활용품의 품목과 무게를 확인해 포인트로 입력하고 한 달 후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되돌려 주는 방식으로 수거된 재활용품은 100% 재활용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에코투게더 애플리케이션 설치한 후 회원가입까지 마쳐야한다. 유가 보상이 가능한 품목은 플라스틱·종이·병·캔·의류 등 가정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으로 유가보상 품목은 지역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21년 ‘인천e음가게’에 가입한 세대는 1,244세대이며 세대별 평균50.42kg의 재활용품을 배출했다. 6개월 동안 3개 구 17개소를 통해 회수한 재활용품은 18종 6만2,724kg이며 유가보상액은 1,061만2,000원에 달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지역화폐를 통해 보상을 하는 만큼 시민의 참여가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환경특별시 인천 구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