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4월부터 11월까지 연희근린공원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 활동이다.최근 자연 속 치유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공 치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올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희망의 숲'과 가족 대상 '채움의 숲'으로 운영된다.성인 대상 '희망의 숲'은 숲길 걷기, 맨발걷기, 오감 자극 활동, 명상, 차 마시기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이완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숲속에서 몸의 긴장을 풀고 감각을 일깨우는 활동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스스로를 돌보는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가족 대상'채움의 숲'은 가족이 함께 숲을 걷고 놀이와 체험, 감정 나누기 활동 등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과 정서적 안정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가족만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숲의 치유 효과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두 프로그램은 모두 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회 참여 인원은 15명 내외로 운영된다.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인천의 공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연희공원 산림치유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은지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 랑이네 이음 정미소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 등 5곳이 선정됐다.이들 관광지는 역사성과 자연경관, 도심 속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예비 웰니스 관광지로는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과 지역 특산물인 순무를 활용해 김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 핑크김치가 포함됐다.아울러 2024년 기존 지정 관광지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스티라요가 차덕분 더위크앤리조트 인스파이어 리조트 등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2021년부터 지정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해 강화 영종 송도 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체류형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천을 세계적인 치유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오는 11월 23일 오후 5시, 인천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2025년 꿈의 극단 인천 서구 정기공연 - 꿈꾸는 별들의 노래’를 개최한다.‘꿈의 극단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운영, 인천 서구청이 후원하는 지역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와 극단 수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공연예술 교육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5년 꿈의 극단 1기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아동·청소년이 연극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재단은 지난 5월 관내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25명의 단원을 모집했으며 이후 약 6개월 동안 정기교육 26회와 특별교육 6회를 운영했다.단원들은 시간 약속, 인사, 상호 존중이라는 원칙 아래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고 연기하며 놀아요”를 실천하며 이번 정기공연을 준비해왔다.‘꿈의 극단 인천 서구 정기공연 - 꿈꾸는 별들의 노래’는 2025년 꿈의 극단 주제인 ‘사생활 : 사사로운 일상생활’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확장해 창작된 작품이다.단원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극을 구성해, 각자의 정체성과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메시지를 담았다.단원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6개월간의 노력과 성장을 관객과 나눌 예정이다.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단순한 무대 경험을 넘어, 예술을 통해 협력과 표현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서구 아동·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구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인천서구평생학습관 및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구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과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 성과공유회는 1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연, 특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개회식에서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서구평생학습 유공 표창 수여식, 기념사 등이 진행됐다.이어진 공연에서는 서구평생학습관 수강생의 클래식 기타, 우쿨렐레 공연, 워낭소리 동아리의 태국춤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진행됐다.또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기관인 석남도서관의 수어노래 발표, 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 학습자의 장애 인식 개선 내용을 담은 샌드아트 공연, 청년센터 서구1939의 연극무대도 큰 호응을 얻었다.둘째 날에는 양말목 액세서리 제작, 시민참여 연극, 오케스트레이션 인문학 강의 등 특강 프로그램과 생활공예 및 디지털 교육 체험부스 등이 운영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성과작품전시는 행사 기간 동안 상시 운영됐으며 목공예·회화·캘리그라피 등 약 9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학습자들의 성과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강범석 서구청장은 “배움은 개인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힘이며 서구는 모두가 차별 없이 학습의 기회를 누리는 도시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더욱 촘촘한 평생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주민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인천 서구는 2023년 인천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생애주기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누구나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 기반을 강화해 오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김상섭 부구청장, 드림스타트 운영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올해 추진 실적 및 향후 사업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고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드림스타트 사업은 375명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49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2026년에는 아동과 양육자의 만족도 및 욕구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고 더욱 촘촘한 사례 관리를 위한 현장 슈퍼바이저 양성을 통해 아동 통합 사례 관리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위원들은 지역 내 사례 관리를 하는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 검토,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등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김상섭 부구청장은 “이번 위원회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취약계층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올해 말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인천 서구는 위탁운영기관 공개모집 후 심사를 통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까지 향후 3년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운영하며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 사업 △정신건강 위기 대응 사업 △ 자살 예방 사업 △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사업 △ 찾아가는 심리 지원 △ 지역사회 정신건강 교육 및 홍보 등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강범석 서구청장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8일 공인중개사협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유공 공인중개사 표창식을 진행했다.이번 이·취임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협회 임원진, 지역 공인중개사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 임기 동안 협회를 이끌며 지역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회원 권익 보호에 기여한 제13대 회장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14대 회장단의 앞날을 축하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 공인중개사들에게 구청장 표창장이 수여됐다.이번 표창의 영예는 △스마일 공인중개사 대표 홍흥표, △하나부동산 공인중개사 대표 강인선, △금나부동산 공인중개사 대표 고우정에게 돌아갔다.이들은 거래사고 예방, 소비자 보호, 건전한 중개 질서 확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평가됐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공인중개사는 단순히 거래를 연결하는 역할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와 안전을 제공하는 중요한 전문직업인”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으로 인한 사고 예방 및 올바른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26일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등과 함께 합동으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등교 시간대에 맞춰 전동킥보드 안전수칙 등 청소년들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아울러 보행자 안전을 위해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에 대해 더욱더 적극적인 단속과 견인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교차로 횡단보도, 교통섬, 자전거 도로 등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긴급구역으로 설정해 1시간 내 견인 조치 후 견인료와 보관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그 외 구역에 대해서는 즉시 이동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편리한 이동 수단인 반면, 학생, 어르신 등 보행자에게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며 “관련 법제화가 마련되기 전까지 더욱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홍보와 교육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구민들이 안전한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지난 18일 자문위원, 봉사자 등 20여명과 함께 ‘제3차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참석자들은 매서운 바람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겨울맞이 환경정비에 나섰으며 겨울이 오기 전 배수구 정비를 위해 낙엽과 담배꽁초를 걷어내고 도로변, 상점가, 골목길을 돌며 담배꽁초와 음료컵, 빨대, 배달용기 등 각종 일회용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유정학 협의회장은 “몸이 움츠러드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오늘 청소 봉사에 애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우리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수고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민주평통은 서구 지역사회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상·하반기 2회씩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서구청역 사거리에서 ‘제19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아이를 지키는 건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지역사회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합동 캠페인을 실시 했다.합동 캠페인에는 인천 서구청을 중심으로 인천서부경찰서 인천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검암아동보호전문기관 4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하고 부모들의 긍정적인 양육 기조를 확산하기 위해 거리 캠페인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 거리를 지나는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실천 방법이 담긴 리플릿 및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아동학대 유형 및 특징, 신고 방법 등 안내를 통해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아동이 보호받는 환경을 조성하고 밝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바라며 ‘아동이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천 서구는 피해 아동에 대해 신속하고 적절한 보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1년 1월부터 아동보호팀 조직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대응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서구청 의원간담회장에서 ‘제2차 서구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10여명의 관련 부서 공무원뿐만 아니라 서구 청년 거버넌스인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참여단 위원들과 서구문화재단, 서구복지재단 등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용역사의 최종보고를 청취한 후 질의응답 및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착수보고회 및 중간보고회를 거쳐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서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기초가 되는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으며 △청년 실태조사와 FGI 결과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서구 청년의 페르소나 구현 △중앙 정부의 청년정책 추진 방향에 맞는 서구 청년정책 비전 제시 △서구 청년정책 비전에 따른 다양한 세부 과제 등이 용역의 결과물로 제시됐다.서구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서구의 특성에 맞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구체적인 세부 정책을 계획해 시행할 예정이다.강범석 서구청장은 “6개월에 걸친 연구용역의 결과로 제시된 정책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청년세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청년들과 함께 하는, 청년이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5일 청라 해변공원 캠핑장에서 서구 청년참여단과 계양청년네트워크가 함께하는 2025 연합 워크숍 ‘정책소생 CPR ‘골든타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는 두 자치구 거버넌스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 프로그램으로 서구 참여단 14명, 계양구 네트워크 11명 총 25명의 청년이 자리했다.1부에서는 △분과별 대표 정책 발표 △정책 컨설팅과 피드백 △정책 재구성 회의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청년 거버넌스 운영 방식 공유 △지역 청년 문제 논의 △네트워크 라운드테이블 등 실질적인 교류 시간으로 구성됐다.서구 관계자는 “이번 연합 워크숍은 청년이 직접 정책을 만들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실행력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타 자치구와의 협력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의 구정 참여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