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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인천 청년도약기지’ 사업 참여자 130명을 4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 청년도약기지’는 구직 청년에게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과 기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일경험 연계형 취업지원 사업으로 취업에 필요한 직무역량을 높이고 기업 현장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청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구직 청년이며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반영해 청년 연령을 최대 3세 범위에서 연장 적용한다.신청은 인천청년포털을 h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직무교육 분야는 △디지털·인공지능 경영지원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마케팅 △인공지능 기반 기업 디지털 전환 대응 실무 △인공지능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제작 마케팅 △영업·마케팅 △생산·품질관리 총 6개 분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참여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실무 중심으로 운영되며 청년 구직자가 직무 이해도와 실무 수행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모든 직무교육 과정에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포함해 산업현장의 변화와 기업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한층 강화했다.최종 선발된 청년은 5월부터 약 3개월간 직무교육을 이수한 뒤, 참여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연계 기업에서 3개월간 인턴십에 참여하게 된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현장형 인재를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 사업은 인천경영자총협회가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청년 모집·선발, 참여기업 발굴 등 사업 전반을 관리·운영한다.김세헌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이라며 “청년도약기지가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통해 청년의 취업 자신감을 높이고 경력 형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천 제주 간 RISE 협업 회의에 참석해 항공우주산업 연계 협력과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항공우주·AI 초광역 인재육성 Summit 이번 회의는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대응해 인천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항공우주 분야 핵심 기관과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특히 인천의 산업·기술·교육 기반과 제주의 훈련 및 현장 적용 환경을 연계해 인재양성 기술개발 현장 실증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한다.이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넘어 항공우주 분야 국가 전략산업의 경쟁력 확보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인천은 생산·기술·인재가 집적된 항공우주 산업 거점으로 산학연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반면 제주는 실증 및 운영 환경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양 지역은 기능적 차별성을 바탕으로 산업 교육 실증이 연결되는 역할 분담형 협력 구조를 구체화했다.회의에서는 인천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제주산학융합원의 주제발표를 통해 항공산업 사다리형 교육체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 수요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 및 협력 추진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고교-대학-군-취업-재직자 교육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 아울러 양 지역은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인재양성부터 기술개발,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의 실행 기반을 공식화했다.인천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대학·기업·지역이 참여하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 연구개발 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고도화해 항공우주 분야 국가 전략산업 경쟁력 확보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항공우주산업은 인천의 공항·물류 기반과 연계된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인천의 인재·기술 역량과 제주의 실증 환경을 결합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참고 행사 이미지 및 공동선언문 행사 Key 이미지 공동선언문 인천 제주 항공우주·AI 초광역 인재육성 공동선언문 제주특별자치도와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항공우주·AI 분야의 산업·경제권으로 제주와 인천이 함께 발돋움하기 위한 초광역 인재육성 체계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선언한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3일 인천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민간위탁기관으로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길병원에서 운영하던 센터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아인병원이 운영하게 되며 센터는 미추홀구에 위치한 아인병원 5층에 새롭게 개설될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인천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기존 민간위탁 계약이 2024년 12월 종료됨에 따라, 2024년 11월 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된 새로운 위탁기관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다. 공모 절차는 시의원 및 난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위탁적격자심사위원회가 신청기관을 심사·평가했으며 최종적으로 아인병원이 선정됐다. 인천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난임부부와 임산부를 비롯해 양육모 등 대상자들에게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발굴 및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업무로는 △난임과 산전·산후 우울증 관련 검사 및 상담 △유산·사산 예방 교육 △난임시술 의료기관, 보건소, 정신의료기관 등 관련기관과의 연계체계 구축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센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심리상담 및 정서적 지지 프로그램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활동 △정신건강 위험군에 대한 의료적 지원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난임과 산전·산후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와 산모, 가족들에게 인천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가 큰 희망과 지지가 될 것”이라며 “민간위탁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열정적으로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인천시는 난임부부와 임산부의 정서적·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2월 4일 구월동 샤펠드미앙에서 아동학대 예방 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신재학 139헤르츠 아동보호전문교육연구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교육안 마련 및 아동학대 유형별 사례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은 강사들이 효과적인 강의안을 작성하고 효율적인 교수법을 배우는 시간을 통해 강의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신재학 강사는 아동학대 예방의 첫걸음으로 “어른들의 관심”을 강조하며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아이들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동학대의 발견과 신고는 결국 시민들의 의식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우리는 학대 피해 아동의 도움 신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24명의 신규 강사를 위촉하고 총 106명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 강사풀을 운영 중이다. 또한, 인천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부모, 아동, 아동지킴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강화하려면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전문 강사의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동학대 예방 교육 강사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아동학대 대응체계의 공공성을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본격적인 겨울 한파를 앞두고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한파에 취약한 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함께 어르신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핀 뒤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조금 더 안심하며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 확인, 가사 지원, 외출 동행, 생활교육,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민간 후원 연계 등 맞춤형 돌봄을 제공한다. 현재 인천시에서는 10개 군·구, 24개 권역에서 15,574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역지원기관인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와 24개 수행기관, 1,099명의 수행인력이 이를 담당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유사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직역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어르신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향긋한 커피 향과 함께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커피콘서트’ 올해 마지막 무대에 첼리스트 박유신과 피아니스트 플로리안 울리히가 찾아온다. 겨울의 매서운 추위에 휩쓸려 자칫 황량해질 수 있는 마음을 첼로의 음색으로 도닥여준다. 첼리스트 박유신은 연주자로서뿐 아니라 어텀실내악페스티벌과 포항국제음악제의 예술감독으로 활약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그녀는 음악에 대한 학구적 열의와 넘치는 아이디어로 2022년 국내 최초 슈만 연가곡 ‘시인의 사랑'을 첼로로 연주 및 음반을 발매했다. 이어 해당 작업의 연장선에서 메이저 레이블로는 한국 최초로 슈베르트의 걸작, 연가곡 ‘겨울나그네’를 첼로로 녹음한 음반을 발매한다. 특히 독일 뤼벡 국립음대 교수이자 리트 전문 피아니스트로도 정평이 난 피아니스트 플로리안 울리히가 그녀의 첫 솔로 앨범인 ‘시인의 사랑’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이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음반 수록곡인 ‘겨울 나그네’ 전곡을 연주하며 슈베르트의 시적 감수성을 깊이 있게 풀어낼 것이다. ‘겨울나그네’는 31세에 요절한 천재 음악가 슈베르트의 자화상과 같다. 그의 불우하고 황량한 삶을 반영한 시리고 쓸쓸한 선율은 그의 내면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인간의 내면적 고독과 절망을 노래하는 작품으로 깊은 정서와 서정성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왔다. 첼리스트 박유신은 이러한 감정의 세밀한 표현을 첼로의 따뜻하고 풍부한 음색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가사와 말이 없어진 흔적 위에서 첼로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 가사의 한계를 넘어서는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 자타공인 독일 음악 전문가인 두 아티스트가 쌓아온 독일 가곡 레퍼토리를 재해석해 선보이며 성악 작품을 첼로의 보잉으로 구사할 때 발견할 수 있는 음악적인 묘미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 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지난해 7월부터 원도심인 동구로 장소를 옮겨 진행해 왔다. 공연 전 로비에서 제공되는 커피를 즐기기 위해서는 다회용 개인 컵을 지참해야 한다. 준비하지 못한 관객은 공연 종료 후 커피를 받아서 귀가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아동보호체계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동보호체계 우수 지자체를 매년 평가하고 있으며 인천시는 공공 중심의 아동보호체계 강화와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는 올해 군·구 아동보호전담요원의 업무지원을 위해 가정위탁센터, 자립지원전담기관과의 간담회를 추진하고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제 등 신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해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23년부터 지역사회 리더와 시민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인품 멘토링 사업’을 통해 심리적 유대감 형성과 전문적인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민간기업·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립지원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요보호아동부터 자립준비청년까지 보호체계분야에서 폭넓은 성과를 거뒀다. 입양의 날 기념식, 보호아동 지원체계 네트워크 구축협약, 자립준비청년과의 토크콘서트 등 인천시장이 직접 참여한 활동은 지자체장의 높은 책임감과 관심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았다. 인천시는 2025년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체계 강화, 보호아동 지원금 확대, 시설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통해 더욱 견고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돕는 ‘인품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아동보호체계 구축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통해 인천시 보호아동 정책의 진정성을 인정받았다”며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인천시가 부모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정책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2월 3일 인천YWCA 강당에서 제29회 소비자의 날을 기념해 ‘2024년 인천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소비자 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소비자의 권리 의식 고취 및 권익 강화와 소비자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소비자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에서는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임성권 인천소비자연맹 고문 등 5명이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인정받았다. 이어 올해 소비자단체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과 토크콘서트 및 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찬훈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급변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소비자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안전을 지키고 피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비자단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지방자치단체 소비자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소비자 보호와 권익 강화에서의 성과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소비자 피해 및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12월 2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천광역시 소비생활센터의 공식 사회관계망 계정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이벤트는 소비자 정보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최근 증가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사례를 바탕으로 한 피해 예방법을 묻는 퀴즈 풀이로 구성된다.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인천광역시 소비생활센터는 2003년 개설된 소비자문제 전담 기구로 시민들의 신체적 및 재산적 피해를 보호하고 건전한 소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소비자 상담, 피해구제, 교육, 정보제공 등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개설했다. 공식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인천소비생활119’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숏폼 형태의 정보 영상과 카드뉴스 등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효율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태산 시 경제정책과장은 “그동안 운영한 온라인 홍보 채널인 ‘인천소비생활119’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효율적인 홍보 방안을 강화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유익한 소비자 정보를 제공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2월 3일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전국 최초로 설립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주관으로 ‘인천 식품산업 발전방향 모색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으로 식품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천식품제조연합회 임직원 및 업체 대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원 △인천경서아이푸드파크식품산업진흥사업협동조합 관계자 △협약기관 임직원 △인천 시·군·구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콘퍼런스에서는 △2024년도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주요 업무 추진 계획발표를 시작으로 △아마존의 관점에서 본 식품 트렌드 분석과 글로벌 시장 진출전략 △전자상거래 최신 동향과 플랫폼별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번 콘퍼런스는 민·관·협력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식품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김학범 시 보건복지국장은 “전국 최초로 설립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가 민관이 함께 식품산업의 동향과 발전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협업 방안을 마련해 식품안전관리와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2월 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4 국민통합 김장, 따뜻한 대한민국” 행사에 참여해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7개 시도 자원봉사자와 기업 봉사단 등 1,400여명이 함께 김치를 담그며 국민통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인천을 대표해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인천시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인천 대표단이 정성껏 담근 김치는 연말을 맞아 전국의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온기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추운 날씨와 긴 이동시간에도 자원봉사에 나선 한 봉사자는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게 돼 보람차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자원봉사자는 “추운 겨울에 따뜻한 나눔의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더 널리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2월 3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34회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산업평화대상은 1991년부터 인천 지역 내 노사 화합과 산업 평화 정착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해 온 행사로 올해는 5개 단체와 8명의 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 부문에서는 노동조합 부문에서 대동하이렉스노동조합과 대한싸이로노동조합이, 기업체 부문에서는 인천환경공단, ㈜서연탑메탈, ㈜케이피나인이 각각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근로자 부문에서 LG마그나 노동조합 김성규 위원장, 대한사료 노동조합 김원수 위원장, 대한항공 노동조합 오필조 위원장,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노동조합 임경화 사무처장이 수상했다. 사용자 부문에서는 엠텍 백영순 대표, ㈜새한포리머 김덕배 대표이사, 주식회사 비바 임재학 대표이사, 주식회사 더키코 박종열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정복 시장은 “여러분의 노력이 지역 경제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산업 현장에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지속한다면, 노사 상생의 길이 열릴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경제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