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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부평구 캠프마켓의 시민 개방 공간을 넓히고 인근 부영공원과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는 등 도심 속 열린 녹색공간 확충에 속도를 낸다.인천광역시는 부평구 산곡동 산20-10번지 일원의 캠프마켓 B구역 내 토양오염 정화가 완료된 부지를 추가로 개방하고 단절돼 있던 부영공원과 캠프마켓을 잇는 연결통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캠프마켓 개방공간은 기존보다 9500㎡가 늘어난 총 5만 8800㎡ 규모로 확대됐다.시는 지난 2021년 5월 B구역 운동장 부지 최초 개방을 시작으로 건축물 하부 정화 일정에 맞춰 1단계와 2단계 등 단계별 개방 면적을 꾸준히 넓혀왔다.이번 확충 구간에는 산책로를 비롯해 초화단지, 차폐식재, 가로등 등이 함께 정비되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개통된 부영공원 연결통로를 통해 그간 담장으로 가로막혀 있던 두 공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됐다.시는 연결통로 조성에 앞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토양오염 관련 인체 위해도 평가를 철저히 실시하고 안전성에 이상이 없음을 명확히 검증한 뒤 공사를 추진했다.개통일인 5일 시는 새롭게 연결된 보행로를 시민들이 직접 걸어보는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현장에서는 부대행사인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와 연계해, 시민들이 확장된 공간을 거닐며 개통의 의미를 몸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개방공간 확대와 연결통로 개통이 시민의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고 도심 속 열린 휴식공간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단절된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보행 동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쾌적한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구혜림 시 원도심혁신국장은 “이번 개방공간 확대와 연결통로 개통은 시민에게 더 넓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원 이용환경 개선과 녹색공간 확충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한층 넓어진 캠프마켓의 푸른 녹지 위에서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이 다채로운 도화지 위에 펼쳐졌다.인천시는 지난 5일 부평구 캠프마켓 잔디운동장에서 관내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제5회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가 치러진 캠프마켓 B구역은 마침 이날 토양오염 정화가 완료된 부지 9500㎡가 추가로 개방되고 인근 부영공원을 잇는 10m 연장 통로가 정식 개통된 곳이다.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인체 위해도 검증을 마친 확장 공간과 신설 보행로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시점에 맞춰, 이번 그리기 대회를 함께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한 어린이들은 새롭게 정비된 산책로와 초화단지 일대를 직접 거닐며 현장을 둘러보며‘내가 꿈꾸는 캠프마켓’을 주제로 캠프마켓의 현재 모습은 물론 오랜 역사적 기억과 앞으로의 기대감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냈다.행사장에서는 그림 그리기 외에도 그립톡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와 흥미를 더한 벌룬 퍼포먼스 공연이 함께 펼쳐져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출품된 작품들은 전문 심사를 거쳐 총 20명의 입상자가 가려질 예정이다.부문별로는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5명, 장려 12명에게 각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된다.선정된 입상작들은 오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캠프마켓 내에 전시되어 방문객들과 만날 예정이다.구혜림 시 원도심혁신국장은 “더 넓어진 시민 개방공간과 새롭게 이어진 연결통로 개통의 기쁨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어린이들이 직접 공간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그 가치를 표현해 준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캠프마켓을 친근하게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29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5 인천 섬의 날 페스타 – 섬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관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다.‘섬마다 특별함이 가득한’이라는 주제로 인천을 이루는 다양한 섬을 도시문화 자원으로 새롭게 조명하고 섬 주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형 축제로 마련됐으며 강화·옹진을 비롯한 섬 주민 공동체와 지역 예술인, 관광 및 어촌 관련 기관들이 함께 참여한다.그동안 인천 전체 섬을 아우르는 공식 기념행사가 없었던 만큼, 이번 행사는 ‘인천의 섬’을 함께 이해하고 공감하는 첫 화합의 무대로 의미가 크다.행사장은 ‘도시 속에서 만나는 작은 섬과 바다’를 테마로 연출된다.웨이브홀 전체를 활용해 인천 섬의 위치와 지형을 지도 형태로 구현하고 섬의 색감·바람·물결의 감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관람객이 직접 걷고 머무르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형 축제로 조성된다.또한 섬 홍보관 스탬프 리워드로 갤럭시 탭, 헤드폰, 숙박권 등이 제공된다.공식행사 후에는 △영흥·연평 예술단의 공연 △섬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섬띵 공연’ △섬의 리듬을 음악으로 재해석한 DJ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섬 특유의 느긋함과 따스한 호흡을 담아낼 예정이다.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테라리움을 이용한 ‘나만의 섬 만들기’ △바다 향을 담은 비누·디퓨저 제작 △벨크로 퍼즐로 인천 섬의 위치를 맞추는 지리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인천 섬 여행 사진을 공유하는 시민 참여 사진전 ‘나랑 섬 타러 갈래?!’가 함께 열리며 참여작은 현장에서 전시되고 우수작에는 숙박권·필름카메라·섬 특산품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강화·옹진 섬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직거래장터 ‘섬템 득템 마켓’에서는 섬쌀, 속노랑 고구마, 해조류, 농산물 가공품 등 섬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특히 인천e음 결제 시 15%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섬 주민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순환형 소비 구조를 형성한다.상상플랫폼 3층에서는 한국섬진흥원과 함께하는 시민 오픈형 교육 프로그램 ‘섬큼섬큼 비아일랜더’와 지역 활성화 사례 특강이 함께 진행된다.이를 통해 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며 섬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는 공론장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박광근 인천시 해양항공국장은 “인천의 섬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도시 정체성과 문화 다양성의 뿌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섬 주민의 삶과 이야기가 시민의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섬의 가치가 새롭게 재발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12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인천 CGV에서 ‘2025년 통일톡톡 영화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통일플러스센터가 추진하는 맞춤형 통일교육의 일환으로‘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남북의 현실과 분단, 평화·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시민들이 통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시민대상 통일교육 사업이다.‘통일톡톡 영화아카데미’는 총 4회 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차별 주제에 맞는 통일 관련 영화를 상영하고 상영 전에는 영화 주제에 따른 시민 대화와 토론이 진행된다.인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화가 지닌 공감의 힘으로 시민들이 통일과 평화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끼고 생각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유준호 시 정책기획관은 “영화는 남북 문제를 어렵게 접근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매체”며 “이번 통일톡톡 영화아카데미가 시민들이 통일의 의미를 친근하게 이해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통일톡톡 영화아카데미’는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참가 신청은 인천통일플러스센터 누리집과 포스터 내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며 1회당 최대 2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유지에 대한 동의의 범위와 절차를 명확히 한 ‘정비사업 등 공유재산 동의기준’을 최종 확정·시행한다.이번 기준은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기조와 최근 개정된 인천시 도시정비 조례의 개정 취지를 반영해 동의 절차의 일관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시민과 사업주체의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으로 정비사업 단계 전반에 걸쳐 시유지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의’하되,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시 안내 사항을 부여하고 단계별로 적합성을 재검토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는 △정비구역 지정 △추진위원회 승인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계획인가 등 사업 단계별로 별도 동의 절차를 거쳐 적정성을 판단하도록 했다.또한 정비구역 해제 동의 요청에는 시유지를 반영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공익상 필요성이 명백한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시는 동의 요청의 접수·협의·회신 창구를 사업 부서로 일원화해 처리 기준을 통일하고 행정 처리의 신속성을 높이기로 했다.이를 통해 접수부터 회신까지의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판단 근거와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과 사업주체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기준 확정은 원도심 정비사업의 속도와 민원 편의를 함께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라며 “원칙적 동의와 단계별 검토를 병행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기준 시행을 위해 시청 전 부서 및 군·구에 관련 내용을 통보하고 현장 안내를 실시한다.앞으로 접수되는 건에 대해서는 시와 구의 사업 주관 부서를 통해 동의 신청을 일괄 접수할 수 있으며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신속히 회신할 예정이다.세부 기준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5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영종대교 상부도로 일원에서 신공항하이웨이㈜와 공동으로 ‘겨울철 폭설 대비 교통소통대책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재난대비훈련의 일환으로 폭설로 인한 교통 두절과 차량 고립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비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인천광역시, 신공항하이웨이㈜, 고속도로순찰대, 인천소방본부, 서부소방서 영종소방서 육군 제1687부대 등 유관기관과 인천광역시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를 포함한 총 22개 기관이 참여했다.훈련은 폭설로 차량이 고립되고 교통이 마비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사고 발생 직후 재난대책본부와 현장대책본부가 즉시 가동됐으며 경찰과 도로관리청이 합동으로 교통 통제와 사고 수습을 수행했다.소방은 부상자 구조 및 응급 이송 절차를 점검했고 제설차량과 염화칼슘 살포 장비가 투입되어 신속한 도로 복구와 통행 재개가 이뤄졌다.이번 합동훈련은 지난해 겨울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 경험을 교훈 삼아, 폭설 시 교통 혼잡 최소화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중점 목표로 삼았다.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설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만큼, 올해는 그 경험을 토대로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자 이번 합동훈련을 실시했다”며 “폭설 시 신속한 제설과 구조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과 교통 흐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고 말했다.이어 “영종대교는 공항 접근의 핵심 구간인 만큼, 폭설 상황에서도 통행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설장비 점검과 대응 인력 훈련을 강화하고 신공항하이웨이㈜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인천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겨울철 재난 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재확인했으며 폭설 등 자연재난 발생 시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후속 점검과 보완을 추진할 계획이다.관련 사진은 오후 3시 30분 이후 인천시 홈페이지 ‘보도자료’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유정복 인천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직접 찾아 예산 반영을 요청하는 등 총력전에 나섰다.인천시는 5일 유 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여야 간사 및 인천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내년도 인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예결위 심사 일정에 맞춰 추진된 것으로 시는 정부 예산안에 지역 핵심사업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공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인천시가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전환 정착 지원 △인천 블록체인 글로벌 허브 조성 △북 소음방송 피해 지원금 △아암지하차도 건설 △글로벌 규제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평가 지원 △인천 통합보훈회관 건립 등 총 7건이다.이들 사업의 총 건의 규모는 749억원으로 정부 제출 예산안 대비 726억원이 증액된 금액이다.인천시는 감염병 대응력 강화, 산업 경쟁력 제고 지역 균형발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또한 중앙협력본부 내 ‘국비확보 상황실’을 운영하며 예산 심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국회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유정복 시장은 “인천은 지역내총생산 117조 원 달성, 2년 연속 실질 경제성장률 전국 1위 달성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로 도약 성장했다”며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환경·복지·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전 공직자가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가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에는 인천시 국고보조금 6조 3,921억원이 반영됐으며 시는 내년도 국비를 보통교부세를 포함해 7조 원 이상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5일 인천광역시의회와 함께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우리동네 시청’운영을 위해 남동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시청’은 민선 8기 시정 운영방향에 따라 인천시와 시의회가 함께 10개 군·구를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는 소통 프로그램이다.시는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남동구 방문에서는 △중앙공원 물놀이터 조성 및 연결보행녹도 조속 추진 △석촌근린공원 맨발산책로 조성 △뗏마루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 등 남동구 주요 공원 현장에서 민원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현장에는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이선옥·신동섭·이인교 시의원, 인천시 시민소통담당관, 시 및 남동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첫 방문지인 중앙공원에서는 물놀이터 조성 건의와 2~3지구 연결 보행녹도 설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선옥 시의원은 “지역 주민의 편의를 고려해 공원 내 물놀이터를 조성하고 보행연결녹도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방문한 석촌근린공원에서는 맨발산책로 조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신동섭 시의원은 “자연친화적인 시민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황톳길을 조성해 달라”고 건의했다.세 번째로 찾은 뗏마루 어린이공원에서는 노후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 문제가 논의됐다.이인교 시의원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후화된 시설의 정비가 필요하다”며 공원 환경 개선을 요청했다.황효진 부시장은 “오늘 남동구에서 확인한 민원과 건의 사항은 시의회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시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네 시청’은 오는 11월 19일에도 남동구 지역구 시의원과 함께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2차 방문을 실시하는 등 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업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관련 사진은 오후 3시 이후 인천시 홈페이지 ‘보도자료’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2025년 연례 디지털 리더스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정보통신교육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아태지역 27개국의 정책입안자와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다.‘디지털 리더스 프로그램’은 2022년 시작된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정보통신기술 정책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 프로그램은 ‘신뢰할 수 있는 AI와 공공부문 혁신을 위한 디지털 정부’를 주제로 아·태지역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거버넌스 전략을 논의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구현을 위한 디지털 정부의 역할을 강조한다.특히 최근 APCICT가 출시한 ‘AI를 통한 디지털 정부 및 공공부문 혁신 방안’에 대한 두 가지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은 새로운 인공지능 중심의 환경에 대한 적응과 적용, 정보통신기술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한편 인천시는 지난 8월 ‘인천 AI 혁신 비전’을 발표하며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공존도시 실현을 목표로 △인공지능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 △공공서비스 혁신 △시민 체감형 인공지능 정책 추진 등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정부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5일 인천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수도권 대·중소기업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지자체·공공기관·중소기업이 협력해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등 환경개선이 시급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시범사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수도권대기환경청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지역 중소기업 ㈜성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등 8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이번 시범사업은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과 중소기업의 환경개선을 연계해 기업 간 상생과 지역 대기질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환경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사업 재원은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50백만원,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30백만원, 인천국제공항공사 30백만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백만원, 국비 52백만원, 시비 52백만원, 중소기업 26백만원 등 총 2억 6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시설개선에 필요한 재정 부담을 줄이고 공공기관은 재정과 기술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상생 기반을 강화하게 된다.아울러 참여기관에는 녹색기업 지정 시 우대와 동반성장 지수평가 인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향후 중소기업의 오염물질 감축량을 공공기관의 감축 실적으로 인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은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한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로 열악한 중소기업의 환경개선 여건을 함께 개선해 인천시 대기질 향상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인천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관련 사진은 오후 2시 30분 이후 인천시 홈페이지 ‘보도자료’에 게시될 예정이다湰灧.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1월 5일 오전 11시 시청 장미홀에서 ‘제8기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시민소통분과 위촉식’을 열고 25명의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 위촉식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인천시는 지난 1기부터 7기까지의 자문단 활동을 통해 시민 참여와 정책 제안 플랫폼을 꾸준히 확대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8기 시민소통분과는 더욱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8기 시민소통분과는 더욱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에 위촉된 25명의 위원은 각 분야의 전문가, 지역사회 활동가, 시민대표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행정과 시민 사이의 소통 창구로 활동하게 된다.위원들은 앞으로 정기회의, 현장탐방, 정책제안회 등을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시민 행복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이번 자문단 출범을 계기로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민선 8기의 핵심가치를 실천하며 정책 결정의 초기 단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인천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이번 제8기 시민소통분과 출범은 그 첫걸음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여는 ‘소통의 인천’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관련 사진은 행사 종료 후 인천시 홈페이지 ‘인천미디어’→ ‘포토인천’→‘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9일 오후 12시 30분, 인천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K-POP 아카데미 결과발표회 ‘꿈을 꾸는 무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재단이 추진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K-POP 아카데미’의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참가 아동청소년들의 무대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K-POP 아카데미’는 국내 대표 댄스 크루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전문 안무가들과 함께 운영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K-POP 댄스의 창작과 표현, 무대 경험을 아우르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워왔다.이번 결과발표회는 ‘댄스에 진심’을 주제로 진행되며 초등반과 중·고등반 수강생들의 교육 결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강사진의 특별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또한 관객이 함께 참여해 안무를 배워볼 수 있는 참여형 워크숍 프로그램과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다채로운 순서가 준비되어 있어 참석자 모두가 춤을 통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에 앞서 진행되는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사업설명회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의 예술단’예비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인천서구문화재단의 향후 계획이 소개된다.‘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는 K-pop 기반 스트릿댄스를 중심으로 한 무용단으로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협동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몸짓으로 표현하고 예술적 성취를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무용단의 사업 방향과 사전 참여 의향 접수 관련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K-POP 아카데미 결과발표회와 꿈의 무용단 사업설명회는 서구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성장하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문화예술교육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예술로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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