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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6월 20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대표 K-팝 시상식인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서울가요대상은 음원·음반 성과, 전문가 심사 및 글로벌 팬덤 모바일 투표 등을 종합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는 150개국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권은비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인천이 글로벌 한류 콘텐츠 중심지로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규모 국내외 팬 유입은 물론, 인천의 문화관광 기반과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중심으로 복합문화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서울가요대상은 국내외 K-팝 팬들이 주목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며 “이번 행사가 인천의 우수한 마이스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가맹점 본사와의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현장 방문 법률상담 서비스를 본격 강화한다.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영업이익 감소로 가맹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위약금 청구와 복잡한 소송 절차까지 홀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나 홀로 점포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생계 현장을 비우고 분쟁 절차를 직접 챙기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이에 인천시는 가맹사업 관련 분쟁이 발생한 경우 공무원이 소상공인의 점포를 직접 찾아가 가맹사업거래 분쟁 제도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밀착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본사의 불공정 거래행위로 피해를 입고도 대응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생계에 차질 없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행정이 먼저 손을 내밀겠다는 취지다.분쟁조정 신청은 공정거래분쟁조정통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방문·등기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분쟁조정제도는 소송에 비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게 적어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도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침체 속에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이 과도한 위약금 부담까지 홀로 짊어지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두려움 없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하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가맹·대리점 분야 불공정 피해 상담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 또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오는 10월 28일 개최되는 ‘2025년 인천 중장년·여성 채용박람회’ 와 연계해 특별행사로 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강연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강연은 인천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고 여성취업지원 전문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 7개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강연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특강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로 개그맨 출신 사업가 고명환이 강사로 나서 중장년층의 창업전환을 주제로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2차 특강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인공지능 분야 대표 과학 유튜버‘궤도’ 가 진행하며 취·창업 여성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특별강연은 사전등록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이다. 참가 희망자는 정보무늬 접속 또는 행사주관 여성새일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강연은 ‘2025년 인천 중장년·여성 채용박람회’ 와 연계 운영되며 참가자는 강연과 함께 채용관·창업관·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여성 구직자와 예비 창업자들이 실질적인 취·창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행사는 취·창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창업 노하우와 디지털 역량 강화의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21개 회원경제 대표단이 인천에 모인다. 인천광역시는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 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영종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인천시가 공동으로 협력하는 국제회의로 APEC 21개 회원경제 재무장관과 구조개혁 장관, 국제통화기금, 경제협력개발기구, 세계은행 등 주요 국제기구 대표들을 포함해 최대 2,000여명이 참석한다. 나흘간의 회의에서는 역내 혁신·금융·재정·구조개혁 분야의 역할을 논의하며 향후 5년간 APEC 경제정책 방향을 제시할 ‘인천플랜’ 이 채택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기재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市-기재부 공동주관 환영만찬 △인천 홍보관·기업부스 운영 △관광 프로그램 제공 △수송 및 의료 지원체계 구축 등 행사 전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 회의 기간 동안 인스파이어 리조트 내에 인천 홍보관과 기업부스를 설치해 인천의 전략산업과 인공지능·로봇분야 기술 등을 미래산업 역량을 소개한다. 또한 홍보관에서는 인천의 역사와 도시브랜드를 함께 전시해 참가국 대표단에게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과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시는 해외 대표단에게 도시 매력을 알리기 위해 G타워 전망대 관람, 수상택시 체험 등 송도 야간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문화·산업·관광이 어우러진 미래도시 인천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회의장, 숙소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전용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인천의료원 및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의료 대응체계를 마련해 참가자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진다. 특히 이번 회의를 계기로‘글로벌 톱텐 시티’로 도약하는 인천의 도시 비전과 독보적인 마이스 기반을 세계 무대에 알릴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7~8월 개최된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 및 4개 분야 장관급회의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MICE 중심도시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이라며 “정상회의의 전초전이 될 이번 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최된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 및 4개 분야 장관급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총 5,800여명이 참석하고 참석자 평균 만족도 95.2점을 기록하는 등 국제행사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국의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1회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1992년 시작된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는 매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음악 축제로 합창음악의 발전과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왔다.올해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재개관을 기념해 인천에서 열리게 되어 의미가 더욱 깊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립소년소녀합창단 1,300여명의 단원들이 참가하며 특히 주최 도시인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양일간 무대에 올라 총 20개 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첫째 날 – 클래식과 전통으로 빚어내는 깊이 있는 울림 10월 24일(금) 오후 7시에 시작되는 첫째 날 무대는 클래식 기반의 합창으로 꾸며진다.군포, 의정부, 파주, 포천, 구미, 광주, 김해, 통영, 인천의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가곡·종교음악·전통음악·창작곡을 통해 합창 본연의 아름다움을 전한다.이날 마지막 무대는 출연팀이 모두 함께하는 연합합창곡 ‘바다 깊이 하늘 높이’(박문희 작곡, 전소연 작사)로 수놓아지며 장엄한 화음이 첫날의 대미를 빛낸다.둘째 날 – 케이팝(K-POP)과 뮤지컬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축제 10월 25일(토) 오후 5시부터 시작하는 둘째 날 공연은 한층 더 다채롭고 젊은 무대가 준비된다.김포, 고양, 과천, 광명, 서울, 시흥, 안성, 안양, 의왕, 창원, 인천의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해 가요와 케이팝(K-POP), 뮤지컬, 음악극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공연의 대미는 모든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부르는 연합합창곡 ‘우리는 K-Singing Star’(이선택 작곡, 전소연 작사)로 장식된다.‘우리 모두가 노래의 주인공’ 이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의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조현경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은 “전국의 소년소녀합창단이 모여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기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케이(K)-합창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연이어 대형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소리꾼 장사익과 함께하는 창작음악극 ‘인천!해방둥이’를 11월 8일 대공연장에서 선보이며 이어 11월 22일에는 군포·과천·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의 교류연주회 ‘사색 음악회’가 열린다.제31회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는 전석 무료이나,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1인 4매까지 예약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최수열)이 오는 10월 31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437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라벨 IPO plays Ravel’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올해로 탄생 150주년을 맞은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을 집중 조명한다.‘관현악의 마술사’라 불린 라벨의 걸작들과 라흐마니노프의 낭만적 선율이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장식한다.공연의 서막은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로 연다.이 작품은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카프리스를 주제로 한 24개의 변주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제18번째 변주는 라흐마니노프 특유의 서정성과 낭만성이 절정을 이루며 영화와 드라마 삽입음악(OST)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협연자인 이진상은 2009년 스위스 취리히 게자 안다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과 함께 대회 최초로 슈만상, 모차르트상, 청중상 등 특별상을 모두 석권하며 국제적 주목을 받은 피아니스트다.그는 7년 만에 인천시향과 다시 만나,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라흐마니노프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라벨의 ‘라 발스’가 연주된다.‘왈츠’를 뜻하는 제목과 달리, 단순한 무도회 음악을 넘어 라벨 특유의 힘과 열정, 짙은 낭만주의적 감성이 뒤섞여 있다.역동적인 리듬 속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음색과 격정의 소용돌이가 관객들을 매혹적인 음악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마지막 무대는 라벨의 대표작 중 하나인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이다.러시아 발레단의 거장 디아길레프가 포킨의 시나리오에 맞춰 라벨에게 위촉한 작품으로 라벨이 직접 ‘무용 교향곡’(Symphonie Chorégraphique)이라 부른 대작이다.발레 전곡에서 주요 부분을 발췌해 구성한 두 개의 모음곡 가운데 오늘날 특히 많은 사랑을 받는 2번 모음곡이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지휘를 맡은 최수열 예술감독은 라벨의 관현악 작품 전곡을 지휘한 바 있으며 특유의 색채감과 세밀한 해석으로 라벨 탄생 150주년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전할 예정이다.인천시립교향악단 제437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라벨’은 전석 1만원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아트센터인천, 엔티켓 및 NOL 티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인천국제환경기술 컨펙스(Confex)’ 가 국내·외 기관, 특구기업, 대학 관계자 등 다수의 참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글로벌 기술사업화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단이 주관했으며 강소특구 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15일 개막식에서는 인천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인천대학교가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산업 및 환경 발전의 촉진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환경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인천이 녹색기후산업의 혁신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는 이틀 간 걸쳐 ▲한-중앙아시아 지속가능한 미래 협력 플랫품 구축 ▲탄소중립 협의체 글로벌 협력 방안 ▲글로벌 환경 기술 수요 현안 발표 등 13가지의 다양한 세션으로 환경기술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전적인 방향이 논의됐다.특히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및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국제기구 활동 기술전문가(NDE) 등 국제기구 전문가 및 각국 외교사절 참여를 비롯해 파투 하이다라(Fatou Haidara) UNIDO 사무차장 및 강수일 UN CTCN 조정담당관의 특별 강연이 진행돼 행사의 전문성과 인천시의 국제적인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전시관에는 ▲정보통신기술(ICT) ▲기후테크 ▲환경오염 관리 ▲자원순환 등 미래 산업 핵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선보였으며 방문객이 직접 실증 사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황효진 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재생에너지와 탄소저감 기술 개발에 국제사회와 기업이 함께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이번 컨펙스는 인천이 기후변화 대응과 기술사업화의 국제적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시민의 삶을 바꾸는 기술,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혁신이 바로 인천의 미래 경쟁력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도시, 지속가능한 산업도시 인천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혁신 행정의 성과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2025 인천 혁신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혁신주간은 ‘혁신을 선도하는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주제로 인천시가 추진해 온 주요 혁신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혁신 교육, 인공지능(AI) 활용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혁신주간 기간 동안 시청 중앙홀에서는 ‘2025년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전시전'이 열린다. 전시는 ▲시민행복 ▲균형발전 ▲초일류도시 ▲시민소통 ▲창조행정 등 5개 테마존으로 구성되며 시의 혁신 정책 33개가 소개된다. 특히 시민행복존에서는 아이플러스(i+) 드림 6종과 인천 아이(i) 바다패스 등 ‘아이(i) 정책'을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전시물로 선보여 시민들이 한눈에 정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시장에 마련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각 정책의 세부 내용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혁신주간 첫날인 21일에는 인천시 대표 정책연구 활동인 ‘혜윰’의 연구과제 최종 경연대회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1차 경연을 통과한 13개 연구동아리가 참여해 과제를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최우수(1팀), 우수(2팀), 장려(3팀), 입선(4팀) 등 총 10개 팀을 선정해 시상한다.23일에는 인천시, 군·구 및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혁신 마인드 전환 및 소통과 협업의 조직문화 조성’을 주제로 특별교육이 진행된다.24일에는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공직자들이 직접 ‘혁신 인천’ 메시지픽과 화분을 제작하며 혁신의지를 다지는 상징적인 시간을 갖는다.혁신주간과 연계해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AI를 활용한 혁신포스터 경진대회’도 함께 열린다.직원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혁신 정책을 홍보하는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고 결과물을 공유해 공직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문화를 확산을 도모한다.유정복 인천시장은 “2025 인천 혁신주간은 시정혁신 성과를 시민에게 알리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도로 파손을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0월 15일 관내 항만을 중심으로 과적 차량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단속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과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내항, 남항, 신항, 북항 등 관내 주요 항만을 출입하는 화물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수경찰서 인천항만공사, 관할 구청 교통과, 명예과적감시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또한 합동단속과 병행해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과적의 위험성과 불법성, 도로 파손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낭비 사례 등을 안내하며 자발적인 준법 운행을 유도했다.도로법에 따르면 축 하중 10톤 초과 또는 총중량 40톤을 넘는 차량은 과적 차량으로 분류되며 위반행위와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적재량 측정을 방해할 경우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인천시는 도로시설물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과적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연중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올해 들어 지금까지 총 1,250대의 차량을 검차해 500대를 적발했으며 과적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계도 중심의 예방활동도 병행하고 있다.이종신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이번 단속과 캠페인을 통해 화물 운전자들에게 과적 운행의 위험성과 도로 파손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민원 발생지역과 주요 도로를 수시로 선정해 집중 단속을 이어가 시민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운송업계에서도 자발적인 안전운행 문화 정착에 함께해 달라”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4일 ㈜제이콘(본부장 김철균)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사회복지 시설, 기관 등의 사회복지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SK인천석유화학 협력사 상생기업인 ㈜제이콘은, 서구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이날 방문한 김철균 ㈜제이콘 본부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민을 위한 나눔활동에 서구 기업의 참여가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50에코체인지 나만의 반려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재생에너지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활동에서는 자원순환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교육과 친환경 화분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폐플라스틱컵으로 다육이 마끈화분을 제작해 관내 사회복지 기관에 기부하는 이번 체험은 자원봉사와 환경보호의 의미를 동시에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센터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된다”며 “향후에도 구민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구립도서관(검암- 단봉늘봄- 검단- 심곡- 석남- 신석 도서관)이 오는 18일(토) 원신근린공원에서 ‘제4회 통통한 도서관 축제’를 개최한다.‘통통한 도서관 축제’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 독서 축제로 ‘통통 튀는 독서 행사로 구민과 도서관이 통하는 구립도서관 통합 축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10월 18일(토) 오후 1시~오후 5시에 열리는 ‘제4회 통통한 도서관 축제’에서는 ‘인천 여행, 책으로 통하다’라는 주제로 총 4개(무대마당, 놀이마당, 참여마당, 체험마당)의 행사를 진행한다.‘무대마당’에서는 주제도서 작가 초청 강연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되고 ‘놀이마당’에서는 가족 단위로 미션 게임을 즐기는 ‘북마블 챌린지’ 가 운영된다.‘참여마당’에서는 주민 간 책 나눔 행사와 함께 야외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북캉스존이 마련된다.‘체험마당’에서는 관내 독서동아리와 서구 작은 도서관협의회 등이 12개 내외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