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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한층 넓어진 캠프마켓의 푸른 녹지 위에서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이 다채로운 도화지 위에 펼쳐졌다.인천시는 지난 5일 부평구 캠프마켓 잔디운동장에서 관내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제5회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가 치러진 캠프마켓 B구역은 마침 이날 토양오염 정화가 완료된 부지 9500㎡가 추가로 개방되고 인근 부영공원을 잇는 10m 연장 통로가 정식 개통된 곳이다.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인체 위해도 검증을 마친 확장 공간과 신설 보행로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시점에 맞춰, 이번 그리기 대회를 함께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한 어린이들은 새롭게 정비된 산책로와 초화단지 일대를 직접 거닐며 현장을 둘러보며‘내가 꿈꾸는 캠프마켓’을 주제로 캠프마켓의 현재 모습은 물론 오랜 역사적 기억과 앞으로의 기대감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냈다.행사장에서는 그림 그리기 외에도 그립톡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와 흥미를 더한 벌룬 퍼포먼스 공연이 함께 펼쳐져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출품된 작품들은 전문 심사를 거쳐 총 20명의 입상자가 가려질 예정이다.부문별로는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5명, 장려 12명에게 각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이 수여된다.선정된 입상작들은 오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캠프마켓 내에 전시되어 방문객들과 만날 예정이다.구혜림 시 원도심혁신국장은 “더 넓어진 시민 개방공간과 새롭게 이어진 연결통로 개통의 기쁨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어린이들이 직접 공간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그 가치를 표현해 준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캠프마켓을 친근하게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알리고 가족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인천광역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와 함께 오는 1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 아이사랑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자보건법’에 따라 제정된 임산부의 날 취지에 맞춰, 지역사회 내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예비 부모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후 6시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7시부터 본 행사가 진행된다.1부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이효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하는 ‘아이를 맞이하는 마음 준비’특별강연이 열려 예비 부모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이어지는 2부 태교음악회에서는 클래식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재즈 피아노와 플루트 듀오 연주와 마음을 다독이는 색소폰 힐링 연주가 펼쳐져, 임산부와 예비 부모 및 참여 가족들에게 따뜻한 교감과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본 행사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운영되는 부대행사 장소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담아가는 포토존과 임산부 심리검사를 비롯해 임신·출산·육아 관련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홍보부스가 운영된다.아울러 참석한 임산부 전원에게 축하 기념품이 증정되며 다양한 협찬사의 지원을 통해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김경선 시 여성정책국장은 “가을빛이 익어가는 뜻깊은 날, 아이사랑 태교음악회를 통해 임산부와 가족들이 아기와 마음으로 교감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인천을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과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음악회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참여신청은 안내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스캔하거나 네이버 카페 ‘육아친구 인천’을 통해 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전방위적 경영난에 처한 지역 철강산업을 살리기 위해 시의회, 유관기관, 기업체와 손을 잡고 민관 협력체계를 가동한다.인천시는 3월 11일 오후 오후 4시 40분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인천시의회, 인천광역시 동구, 인천상공회의소, 현대제철, 동국제강, 인천연구원, 인천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 10개 기관 및 기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 철강산업 위기극복 민관협의체'발족식을 개최했다.현재 인천의 철강산업은 국내 건설경기 장기 침체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 유입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이라는'4중고'에 직면해 있으며 최근 중동 지역 리스크까지 겹치며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상황이다.특히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산업이 집적된 인천 동구는 '24년 대비 '25년 1차 철강 제조업 사업장 수가 14.29% 급감했으며 고용 피보험자 수 또한 전년 대비 3.4% 줄어드는 등 철강산업의 경영난이 고용 절벽과 지역 경제 침체로 이어지고 있다.인천시는 경제산업본부장을 단장으로 10개 기관 및 기업체의 실무자가 참여하는 철강산업 전담대책반을 설치하고 지난 1월 29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총 4차례의 회의를 개최했으며 철강산업이 집적된 전남도를 벤치마킹하고 산업통상부 수차례 방문하며 대책 마련에 힘써왔다.또한 지난 2월 25월 긴급 고용심의회를 개최해 '인천 동구 철강산업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건의'안건을 의결하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지속 협의하며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과 고용노동부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동시에 준비해 왔다.인천시는 동구청,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 전담대책반 참여기관과 협업해 동구 소재 철강업체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 등 경영상황을 면밀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했으며 향후 정책 수립과 정부 지원 요청의 근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날 발족한 민관협의체는 지자체를 비롯한 산업계, 유관기관, 연구기관이 모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역량을 총결집하고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자문과 제도 개선 건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발족식에 참석한 10개 참여기관의 대표는 인천 철강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마련해 대내외에 발표했다.주요 내용은 인천 동구의 '산업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을 위한 공동 역량 결집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 및 지원 사업 발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선순환 체계 구축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촉구 등이다.유정복 시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지역경제에 기여해 온 철강업계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철강산업 위기는 개별 기업 문제가 아닌 지역 일자리와 소상공인의 생계가 걸린 공동체 위기"라며 "민관협의체를 통해 공동으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선언문에 담았다. 이번 어려움을 인천 철강산업이 미래형 첨단 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도 "철강산업이 흔들리면 인천 경제와 국가 경쟁력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며 "동구가 산업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조속히 지정돼 철강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인천상공회의소도 철강업계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인천시는 지난 3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건의서를 제출했으며 오는 3월 12일 산업통상부를 방문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신청서를 제출, 본격적인 정부 지원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11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소속 종사자의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확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본청 부서장과 직속기관 및 사업소장 등 안전보건관리책임자급 120여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반드시 이행해야 할 직무와 도급인의 의무 사항 설명으로 시작해, 사전 선정된 8개 기관의 현장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수립한 구체적인 예방 관리대책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재해 방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현장 안전 강화 전략을 점검했다.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보건 의무 이행 사항을 확인함으로써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책임자급 중심의 예방 관리 체계를 강화해 현장 안전 시스템이 빈틈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며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가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핵심"이라며 "이번 점검회의를 계기로 안전이 시정 운영의 뿌리 깊은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책임자급부터 솔선수범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11일 국내 대표 로봇부품 기업인 에스피지 송도연구소를 방문해 로봇제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인천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현장의 목소리와 연계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에스피지는 1991년 설립 이후 전동기와 정밀 감속기를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OLED 제약바이오 물류자동화 등 자동화 공정 부품과 고효율 BLDC 모터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최근에는 로봇 고관절에 적용되는 액추에이터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특히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레인보우로보틱스, Stryker, Glidewell 등 국내 외 글로벌 기업에 핵심 구동부를 공급하며 2025년 사업연도 기준 연결 총매출은 약 3416억원과 영업이익 약 179억원을 기록하는 등 인천을 대표하는 로봇 소부장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이날 유정복 시장은 에스피지 송도연구소 3층 쇼룸과 1층 생산 공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로봇 정밀 감속기 제조라인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유 시장은 "인천에서 성장한 기술기업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로봇산업과 첨단 분야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인천은 제조업이 GRDP의 약 26%를 차지하는 생산도시로 '로봇 시티 인천'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에스피지와 같은 로봇기업이 지역에 뿌리를 두고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인천시는 기업이 마음껏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인프라 인재양성 등 다양한 지원을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에스피지 여영길 대표는 "인천 로봇기업이 생산하는 핵심 부품과 완제품을 상시 전시 홍보할 전용 공간이 필요하다"라고 건의했다.이에 유 시장은 "청라국제도시 로봇랜드 내 로봇타워 1층에 인천 로봇기업 전용 상설 전시존을 마련해 국내 외 바이어와 투자자에게 제품과 기술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인천시는 기존 어린이 체험 위주의 로봇타워 1층 전시관을 산업 중심의 기업 간 거래 전시 상담 거점으로 고도화해, 수요 기업과의 로봇 도입 및 투자 상담 등이 한 곳에서 이뤄지는 '전시 홍보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10월 '사람과 로봇이 함께하는 로봇 시티 인천'비전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로봇산업 규모 3조 원 α 달성을 목표로 로봇랜드 조성, 로봇 혁신기업 육성, 로봇 도입 확산 등 3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상반기부터는 로봇기업 대학 연구기관 행정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인천 로봇산업 혁신 산 학 연 관 협의체'를 가동해, 인천로봇랜드를 거점으로 기업 인재 기술 실증이 한 축으로 돌아가는 로봇산업 혁신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유 시장은 "에스피지는 인천 로봇산업을 대표하는 핵심 기업이자 '로봇 시티 인천'의 든든한 파트너"라며 "앞으로 로봇기업과 긴밀히 소통하며 인천이 대한민국 로봇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방위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4월부터 강화군과 옹진군 등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통합돌봄 문화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포함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강화군 교동면과 옹진군 덕적면을 중심으로 약 150명의 취약계층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오는 3월 27일 시행을 앞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맞춰, 통합돌봄 문화 서비스를 연계한 패키지형 통합돌봄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퇴원환자, 만성질환자, 고령자, 거동불편자 등 일상 돌봄이 필요한 취약지역 주민이며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사업은 인천시와 군 구,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협력해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퇴원환자 일상돌봄, 영양관리 지원, 인공지능 기반 안심 돌봄 서비스 등 돌봄지원 서비스 찾아가는 문화공연 및 참여형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문화지원 서비스로 구성된다.돌봄지원 서비스는 퇴원환자의 식사 위생 가사 등을 돕는 일상생활 돌봄, 폭염 한파 등 기후 취약 시기에 고령자를 위한 영양식 지원, 인공지능 기반 안심 돌봄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특히 인공지능 기반 안심 돌봄 서비스는 휴대전화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48시간 이상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긴급 대응이 가능한 비대면 안전관리 기능을 제공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문화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생활권 공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도서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돌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10일 연수구 송도5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온라인 열린 시장실」에 접수된 ‘인천1호선 관련 시민 의견’에 대해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온라인 열린 시장실」은 인천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민선 8기 대표 소통 정책이다. 인천시 누리집에 게시된 시민 의견 가운데 30일 동안 3천 명 이상이 공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인천시장이 서면, 영상, 현장 답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직접 공식 답변을 하고 있다.이번 시민 의견은 「인천1호선 8공구 연장 조기 착공 및 중전철 추진 촉구」라는 제목으로 게시됐다. 제안자는 “송도 8공구는 수만 세대가 입주해 있음에도 지하철이 없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교통 여건이 열악한 만큼 인천3호선이 아닌 인천1호선으로 연장을 추진하고, 2029년 조기 완공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부 대응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이 의견에는 30일 동안 총 3,165명의 시민이 공감해 인천시장의 공식 답변 요건을 충족했다.이에 대해 유정복 시장은 “송도 8공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잘 알고 있으며, 인천1호선 연장은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권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답변을 시작했다.이어 “현재 해당 사업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중요한 단계”라며 “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통해 송도 8공구의 인구 증가와 생활권 확대, 도시 기능 변화 등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제시해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인천 전역의 균형 있는 교통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인천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온라인 열린 시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은 시정과 관련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30일 동안 50명 이상이 공감한 사안은 해당 부서가 답변하고, 3천 명 이상이 공감하면 시장이 서면·영상·현장 방식으로 직접 공식 입장을 밝힌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11일 인재개발원에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위한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시스템별 전환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 및 중 동 서구의 시스템 업무 담당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시스템 담당자, 용역사와 통합특별시 추진을 담당하는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은 지방정부 최초로 통합 분리 신설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례로 2군 8구에서 2군 9구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행정정보시스템 기반 구축이 필수적이다.특히 주민등록, 지방세, 세외수입, 건축행정 등 내부 행정과 민원 행정에 밀접한 공통표준시스템의 표준코드 전환 작업은 데이터 전환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워크숍에서는 참석자들이 10개 분임으로 나뉘어 데이터 전환과 관련된 주요 이슈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논의된 내용은 향후 프로그램 개발과 시스템 전환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인천시는 앞으로 모의 전환 반복 실시와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환하고 서비스 중단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심연삼 시 행정체제개편추진단장은 "방대한 행정 데이터를 단기간 내 전환해야 하는 만큼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미래 핵심 산업인 반도체 바이오 로봇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올해 시는 첨단 패키징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반도체 연구개발을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 선도기업과 중소기업 간 개방형 혁신을 통해 상생 협력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또한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로보컵 2026 인천'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로봇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산업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국내 시스템반도체 수출 1위 '후공정 생태계'강점 살린 기술개발 지원 인천은 글로벌 반도체 외주 패키징 테스트 기업과 소부장 기업들이 집적된 산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어 첨단 패키징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실제로 2025년 기준 인천의 반도체 수출 규모는 178억 달러로 인천 전체 수출 품목 중 1위를 차지하며 이 중 98%가 시스템반도체이다.이는 국내 시스템반도체 전체 수출액의 약 36%에 해당하는 규모다.시는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대기업 및 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요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글로벌 공급망 진입 기회를 확보하고 대 중견기업은 핵심기술 국산화를 실현하는 상생 협력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소부장 뿌리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개발과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생기원 연구 인력과 장비도 지원한다.아울러 인천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정부 연구개발 과제의 인천 기업 선정률을 높이기 위한 과제기획 컨설팅과 산 학 연 컨소시엄 구성을 지원하고 인하대학교 '반도체 패키징 분야 대학중점연구소'를 고부가가치 패키징 핵심기술 선점을 위한 산학협력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반도체 후공정 후방산업 지원을 위한 '레전드 50 2.0 프로젝트'를 통해 유망기업 27개사를 대상으로 3년간 성장 단계별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추진한다.동시에 인천 산업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반도체 설계 분야 기업 발굴과 육성에도 속도를 내 설계-제조-패키징으로 이어지는 시스템반도체 밸류체인을 강화할 방침이다.바이오 선도기업-중소기업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글로벌 허브 도약 바이오 분야에서는 선도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해부터 '바이오 커넥트 기반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시는 오는 3월 중국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차이나'등 글로벌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기업의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하고 우수 글로벌 스타트업의 인천 유치에도 나설 계획이다.이 사업의 핵심은 셀트리온 등 바이오 선도기업의 수요 기술을 기반으로 인천은 물론 동북아시아권의 혁신 역량을 갖춘 국내외 중소기업을 발굴해 공동 연구, 기술 검증, 글로벌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이다.이를 통해 선도기업은 외부 혁신기술 도입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은 전략적 기술지원과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상생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사업 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혁신창업센터와 연계해 중소기업에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하고 국내외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과의 투자 상담을 지원하는 등 해외 진출과 자금 유치도 적극 지원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망 혁신기업의 발굴과 스케일업을 가속화하고 해외 우수기업과의 교류 및 관내 유치를 확대해 인천을 단순 생산 거점을 넘어, 글로벌 기업과 기술, 자본이 집중되는 '아시아 톱3 글로벌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육성한다는 목표다.2050년 인간 월드컵에 도전하는 기술의 장, '로보컵 2026 인천'- 인천시, 7월 1일 세계 인공지능 로봇공학대회 개최 - 로보컵은 '2050년까지 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우승팀을 이길 수 있는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팀을 만든다'는 도전적인 장기 목표 아래 199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로봇공학 대회다.대회는 로봇축구 가정서비스 산업자동화 재난구조 청소년 등 5개 분야에서 로봇 기술 경쟁이 펼쳐진다.올해 7월 1일부터 6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로보컵 2026 인천'은 국내 최초 개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세계 45개국 선수단과 국내외 관람객 등 약 1만5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부터 인하대학교와 인천대학교의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을 지원해 왔다.현재 인하대학교에서 로봇축구 분야와 가정서비스 분야 출전을 확정했으며 산업자동화 리그 참가 준비도 진행 중이다.시는 지난 1월 한국AI 로봇산업협회, 인천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정책 재정 운영 방향을 총괄하는 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2월에는 분야별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로보컵 한시적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3월 4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제1차 회의를 개최하는 등 대회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대회 기간에는 컨퍼런스, 기업 전시, 로봇기술 체험, 관광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또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제조 물류 환경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챌린지'도 병행 개최될 예정이다.한편 시와 인천도시공사는 이번 대회를 인천로봇랜드 분양 활성화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대회 기간 중 로봇랜드 홍보부스 운영과 부지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유망 로봇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지역 로봇 산업 생태계를 한층 더 강화해 인천이 글로벌 로봇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반도체 바이오 로봇 산업은 인천 산업 구조를 한 단계 도약시킬 핵심 전략 분야"라며 "인천이 단순 생산 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실증, 사업화가 선순환하는 미래 산업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소기업 기술전환 활성화와 유망 벤처기업에 대한 중점 투자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기술전환 지원사업과 함께 공공형 벤처투자회사 설립을 통해 기술과 자본이 결합된 기업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먼저 시는 기존 제조업 중심 중소기업이 고부가가치 기술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술보증기금,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지식재산센터, 중소기업 협 단체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전환 활성화 지원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이를 통해 외부의 우수 기술이 지역 기업으로 원활히 이전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 연계해 수요 발굴부터 기술 매칭, 계약 체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단순한 기술 이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품 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전 기술의 사업화 및 실증을 지원한다.아울러 사업화 단계에서 필요한 대규모 자금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출보증 연계형 이차보전 지원 규모를 2000억원까지 확대하고 저금리 융자 자금도 신규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기술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는 인천테크노파크 자회사 형태의 공공형 벤처투자회사'인천벤처투자 주식회사'설립도 추진하고 있다.현재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벤처투자회사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3월 중 등록이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신설되는 인천벤처투자 주식회사는 국내외 기업과 모태펀드 등의 자금을 적극 유치해 지역 유망 기술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해 운용할 계획이다.투자 대상은 반도체, 바이오, 로봇 등 미래 성장성이 높은 인천 전략산업 분야의 유망 기술기업이다.특히 유망기업에 대한 중장기 집중 투자와 선도투자 방식을 통해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타 지역의 유망 기업이 인천으로 유입되는 효과도 기대된다.이번 시 중소기업 지원 정책은 단기적 지원을 넘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인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기술 이전과 투자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구조를 통해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생존율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우수 기술기업의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라며 "기술전환 지원과 벤처투자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통해 기업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실물 인공지능과 양자기술 등 미래 전략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초격차 기술도시'로 도약에 나선다.시는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양자종합계획 과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 에 따라 추진되는 양자클러스터 지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양자클러스터는 2026년 7월까지 최대 5개 광역지자체를 최종 지정해 5년간 최대 1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시는 지역 전략산업인 바이오와 소부장 산업에 양자기술을 융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클러스터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이에 시는 올해 양자산업 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역 산업의 양자전환과 양자 문해력 증진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총 사업비는 19억 9300만원 규모로 양자기술 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자금 지원을 비롯해 양자 문화 확산 및 문해력 증진 사업, 양자기술을 활용한 공공문제 해결 등 공공실증모델 발굴 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2025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양자바이오 센싱솔루션 실증 및 컨설팅 사업을 통해 1차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 수준과 적용 모델을 고도화한다.기업 대상 양자 바이오 분야 실증과 도입 전환 컨설팅을 병행해 산업 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과 상용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그동안 시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도입된 IBM 127큐비트 양자컴퓨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캐나다 양자컴퓨팅 기업 D-Wave와 연세대학교 간 3자 업무협약 체결 양자기술 세미나 및 컨퍼런스 개최 등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또한 양자기술 전담팀 신설 양자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도 단계적으로 마련했다.시는 연구용역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오는 5월까지 양자산업 개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7월 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대비해 잠재적 양자전환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개발계획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정부의'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비전에 발맞춰'실물 인공지능 기반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도 본격 추진한다.지난해 8월'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공존 도시'비전을 발표한 이후 자유로운 인공지능 놀이터 인천 조성 사업을 통해 98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도입 기반을 강화해 왔다.올해에도 인공지능 기술 개발 실증과 사업화를 지속 지원하고 늘어나는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수요에 대응해 인공지능 대전환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특화산업 재직자와 청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을 강화해 전문 인력 양성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인공지능가 산업의 기반을 혁신하는 기술이라면 양자기술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라며"인천은 바이오와 물류 등 지역 특화산업을 기반으로 실물 인공지능과 양자기술 등 미래 전략기술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초격차 기술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산업단지 경쟁력 회복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남동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을 관계부처 합동 공모에 신청하고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사업 추진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시는 산업단지를 기존의'일하는 공간'에서'일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 구축, 문화공간 재창조, 문화 예술 콘텐츠 개발 등을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고 생산유발과 고용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선도산단'공모는 산업단지에 문화, 브랜딩, 인프라를 패키지로 접목해 청년 친화형 공간으로 전환하는 범정부 프로젝트다.지난해에는 구미국가산단, 창원국가산단, 완주일반산단 등 3개 산업단지가 문화선도산단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공모에서는 3개 산업단지가 추가로 선정될 예정이다.시는 작년 12월 관계부처 합동 공모 시행 이후 올해 1월 공모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재정 협의를 완료했다.이어 2월 공모 신청과 현장평가도 마친 상태로 오는 오는 3월 17일 발표평가를 앞두고 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53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5대 전략 10대 추진과제 43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시는 통합 브랜드를 중심으로 남동산단 노동자 약 8만명과 인근 주민 약 26만명이 낮과 밤 모두 찾는 산업문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아울러 시는 향후 4년간 문화선도산단 사업을 통해 약 146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600명의 고용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무엇보다'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로의 인식 전환을 핵심 성과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남동산단은 주거지역과 녹지, 창업공간, 교통 인프라 등이 갖춰져 있고 근로자 8만명이 인근 지역에 거주해 문화소비 잠재력도 충분하다"며 "정부의 비수도권 우대정책으로 인천이 다소 불리한 여건이지만 문화선도산단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