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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대주제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번 토론회는 두 건의 발표로 시작된다.먼저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해’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이어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좌장을 맡아 중앙·현장·제도·행정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토론자는 김원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연구본부장, 박인혜 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 소장, 이연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최정은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 과장이며 각 영역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분석과 실천적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인천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소중한 제안들이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는 지난 8월 13일 서해구청 본관 의원간담회장에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시민감시단’의 첫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감시단 구성은 최근 불거진 공정 지연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불신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현장 공정 관리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현장·민생중심’소통행정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위촉된 시민감시단 18명과 행정 지원 인력 17명 등 총 4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감시단은 서해구의 협조를 받아 청라연장선 공구별 해당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 위주로 투명하게 선발됐다.회의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 방식 및 활동 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임원진은 위원 간 호선 방식을 통해 감시단을 이끌어갈 전체 대표 1명과 반별 반장을 선출해 체계적인 활동 기틀을 마련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방안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민감시단은 앞으로 매월 공구별 현장 점검에 동행해 개통 일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 진행 현황 등 현장 상황에 대한 ‘철저한 사실 확인’ 중심의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앞으로 시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현장 점검 및 정례 회의를 통해 공사 진행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현장에서 분출된 주민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신속히 검토·처리하는 등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감시단을 단순한 의견 수렴 창구를 넘어 현장 투명성을 검증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 소통 가교’로 제도화할 방침이다.나아가 도출된 요구사항은 일방적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련 기관의 면밀한 기술적·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치 결과까지 투명하게 환류하는 ‘쌍방향 상시 소통 체계’를 확립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감시단은 시정과 지역사회를 잇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파트너”며 “인천시는 감시단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철도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23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특히, 보건 분야에서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2025년 2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 결과 ‘A등급’△2025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가족접촉자 조사부문 ‘최우수기관’△2025년 치매관리사업 사업평가 및 우수사례 전 부문-치매안심센터 사업,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치매전담형주간보호센터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드러냈다.일자리 분야에서는 ‘MEGA 일자리’를 타이틀로 제조산업, 미래 상생 일자리, 청년, 다가가는 고용서비스 4대 집중 분야 일자리 대책을 추진하여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지역일자리목표공시제 부문 ‘우수’을 수상하였고,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대상’을 수상하였다.또한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장애인 일자리 우수사례’분야에서 ‘하늘의 별을 따다’라는 주제로 인천 최초 ‘서로이음 장애인 일자리지원센터’개소 및 one-stop 장애인 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 세부 성과를 발표하여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정성평가」‘대상’을 수상했으며, 안전 분야에서 △25년 여름 자연재난 대책추진 ‘우수’등을 수상하여 특별교부세 2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그 밖에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 ‘장려’△2025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장려’△2025년 지자체 건축행정평가 ‘우수’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었다.한편, 서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에 대해 이는 구민 중심 체감 정책을 꾸준하게 추진해 온 결과이며 65만 서구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만들어낸 결실로 보고,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누구나 살고 싶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 및 분관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역량 강화와 독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등 6명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13일까지다.선정된 동아리는 온오프라인 독서토론 공간을 제공받고,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토론 활동을 위해‘2026년 3색3책 인천북’으로 선정된 도서들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전자우편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한수미 시 인천도서관장은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배우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2022년부터 자문변호사단을 운영하여 피해자가 궁금해하는 법률자문을 1:1 대면상담으로 진행해왔다.피해자의 만족도가 높음을 확인하고 2024년부터는 추가로 법률자문단을 구성하여 피해자 지원에 하고 있다.2025년에는 90건의 소송구조를 지원하였고 피해자 1:1 변호사 대면상담을 2025년 11월 기준 139건 진행하였다.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대상 △상담 지원 △삭제 지원 △사건 지원 △법률 지원 △치료비 지원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상담부터 피해 회복까지 원스톱 통합지원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2021년 6월 14일 인천광역시가 인천여성가족재단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의 피해자 법률지원 □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와 센터 자문변호사 및 법률자문단은 2025년 12월 8일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변호사 사례 해결을 위한 법률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피해자 법률지원을 위하여 2인의 자문변호사와 3인의 법률자문단이 구성되어 있다.자문변호사는 매달 센터를 방문하여 2시간씩 피해자를 직접 만나 1:1로 대면법률 자문을 하고 있고 피해자의 민·형사 소송구조 업무를 맡고 있다.법률자문단 역시 소송구조와 대면상담을 지원하고 있다.2025년 11월 기준 인천센터가 피해자를 위하여 소송구조를 지원했던 건수는 총 90건이다.또한 피해자에게 2025년 11월 기준, 139건의 1:1 대면상담을 지원하였다.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센터 변호사 총 5명과 함께 법률간담회를 진행하였다.올 한해 피해자 대리인의 자격으로 민·형사 소송구조를 지원하며 실적과 노하우을 공유하고, 법개정이 필요한 사안등을 논의하였다.먼저, 센터는 피해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례의 경우 피해자가 드러나지 않는 고발이나 공익제보 등의 방식으로 사건을 접수 하고 있다.또한 센터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공직자의 공익침해 행위를 알게 되었을 때 이를 조사기관, 수사기관 또는 위원회에 신고 하도록 되어 있다.이러한 고발건등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였고, 고발건에서의 피해자 보호 방법, 고발사건 진행의 특수성, 노하우 등을 공유하였다.또한, 성폭력피해자의 민사소송 소멸시효에 대하여 논의하였다.사건번호 2022가단538만1547 손해배상 사건은 성폭력 피해자가 가해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이다.민법 제766조 제 2항에 따르면 손해배상 청구권은 불법행위를 안 날로 부터 10년을 경과한 때 시효로 인하여 소멸되나 이 사건은 성범죄 사건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약 30년이 걸린 사건으로 피해자의 상담기록, 가해자를 마주친 이후 스트레스 증상 악화 등을 근거로 원고의 청구가 인정된 판례이다.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경우 자신의 불법행위 피해에 대해 바로 인지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예를들어 피해촬영물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유포 후 몇 년이 지나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물론 이럴 경우 인지한 날을 시점으로 시효를 계산 하지만 해당 촬영물을 유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최대한 특정하여 책임을 묻는 방법에 대한 민사소송을 시도해 보고자 한다.현재 비동의 소지죄에 대해서는 법률적 공백이 있는 상황으로, 비동의 소지로 인해 발생 되는 비동의 유포 상황에 대해 피해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손해 배상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실제로, 비동의 소지등의 불안으로 피해촬영물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추가 범죄등이 발생되기도 한다.비동의 유포의 형사사건 기소는 피의자가 유포 사실을 자백하지 않는 한 유죄 입증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피해자의 피해를 가늠하기 조차 힘들만큼 심각한 피해 중 하나가 비동의 유포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사사건으로 처벌도 힘들고, 손해배상 청구 대상 조차 없는 피해라는 것이 매우 역설적이지만, 센터는 가능성 있는 사례들을 모아 법률자문을 거친 뒤 민사소송을 시도해 보고자 한다.마지막으로 성폭력처벌법 제 14조 1항 불법촬영죄 관련이다.대법원 2024도1만477 판례를 살펴보면 위 조항이 촬영의 대상을 ‘사람의 신체’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사람의 신체 그 자체를 직접 촬영하는 행위만이 위 조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한 행위’에 해당하고 사람의 신체 이미지가 담긴 영상을 촬영한 행위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하였다.이에 대해 유죄 판결을 한 원심에 대해 법리오해를 이유로 파기 환송 하였고 판결선고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하였다.영상통화 중 상대의 나체사진을 녹화·저장한 행위는 피해자의 신체 그 자체가 아니라 가해자의 휴대전화에 수신된 신체 이미지 영상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14조 1항이 정하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그러나 날로 발전하고 있는 첨단기술에 따라 신종 디지털 성범죄가 진화하고 있는 현실에 반하는 법적 공백이며,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입법적 보완이 시급한 상황임을 함께 공유하였고 법 개정등의 활동으로 확장 시켜 나갈 예정이다.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그 밖에도 보호사건의 경우 피해자의 권리보장, 회복 등의 방향으로 사건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입할 필요가 있으며, 정보 접근도 원칙적으로 허가 대상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앞으로도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및 변호사단은 피해자의 민·형사 소송과정에서 피해자 축소되거나 누락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하우를 공유하고 문제의식을 나누며 피해자의 법적 권리를 보장받게 할 예정이다.또한 입법적 보완이 시급한 법적 공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담론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인천여성가족재단 김정민 대표이사는“사건 현장에서 피해자를 위해 성심성의껏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변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노고를 치하 하였고,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자문변호사인 서성민 변호사는“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의 지원내용은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엄청난 가치와 전문성을 이미 가지고 있고, 전국에 유일무이한 센터”라며 “함께 활동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남원 의원이 30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받았다.‘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 및 봉사 정신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주민 삶 증진에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된다.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매년 입법성과를 비롯해 지역 민원 및 현안 해결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지난 4년간 김남원 의원은 ①행정 ②문화 ③노동 ④경제 ⑤환경 등 5대 핵심 분야에서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대표적으로 ①행정 분야에서는 검단구 임시청사 용지가 불균형한 토지 위에 조성됐다는 점을 밝히며 지반침하 등에 대한 주민 우려가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아울러 서해구-검단구 분구 이후 열악한 근무 환경과 인프라 부족 등으로 행정 사각지대가 발생할 것이라는 점도 지적했다.②문화 분야에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여파로 검단지역 문화시설 부족과 문화 향유권 위축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며 ‘검단구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을 강하게 촉구했다.덧붙여 인천서구문화재단 실질적 경영 책임자 임용 과정에서 사실상 전문성이 결여된 경영 책임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생략한 것을 두고 주민의 알권리 침해와 지방자치를 훼손했다는 점을 강력히 비판했다.③노동 분야에서는 노동자의 인권 증진과 건전한 노동문화 정착을 위해 「인천광역시 서구 감정노동자 권익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노무를 제공하는 감정노동자와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권리보호센터 설치 등이 골자이다.④경제 분야에서는 대표적으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의 성장 동력 확보다.김 의원은 2023년부터 소상공인 상생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대형 유통업체 개점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 규모, △대형 유통업체 지역 상생협력 추진 현황 등을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보완책을 제시한 바 있다.김 의원은 2003년부터 20년 넘게 서구 소상공인으로 활동했다.일각에서는 소위 ‘소상공인 전문가’라는 평을 받는다.⑤환경 분야에서는 자연친화·환경회복 중심의 의정 행보를 펼쳤다.김 의원은 3년간 ‘서구 도시농업 활성화 연구회’대표 의원으로 활동했다.연구단체는 치유와 힐링의 도시농업 연구에 따른 자연친화와 환경회복 중심의 도시환경 조성을 주제로 활동을 지속해 왔다.3년간의 활발한 연구회 활동으로 얻은 성과와 최종 발표로 도시농업, 환경회복에 관심이 많은 구민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김남원 의원은 “지난 4년간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분들에게는 희망을 드리고, 인천 서구에는 성장을 주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행복과 서구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는 지난 30일 서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부한 민간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2021년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감사패 전달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장학금을 기부한 11개 기관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광역시회 서구지회 △로이교육재단 △호반장학재단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 가온회 △오토링크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청라에너지)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해당 기관들의 기부액 합계는 3억 2740만 원이다.이날 강범석 서동이장학회 이사장은 기부자에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역 인재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여러분들이 계셔서 서구에서 훌륭한 인재들이 나올 거라고 믿는다”라며 “기부해 주신 기탁금은 장학기금으로 소중히 사용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장학금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2010년 설립된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는 서구 출연금과 민간 기부금 등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재단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 220명의 장학생에게 3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올해까지 총 1784명의 장학생에게 24억 2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9일 관내에 위치한 ‘청기와감자탕’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사랑 식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후원에 참여한 ‘청기와감자탕’은 매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날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식사하는 시간이 많아 쓸쓸했는데, 이렇게 이웃들과 모여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먹으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청기와감자탕’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송세종 불로대곡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월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불로대곡동 적십자봉사회와 청기와감자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마전동에 위치한 KTI태권도학원은 지난 30일 ‘사랑의 라면트리’를 만들어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였다.KTI 경희대 인성 태권도 학원은 원생들이 각 가정에서 가져온 라면 800개로 트리를 쌓았고, 완성된 ‘라면 트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기탁하였다.KTI태권도 김경동 관장은 “겨울마다 라면트리 행사를 11년째 진행하고 있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매년 라면트리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연미숙 마전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후원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온정을 고스란히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하였다.한편, 이날 기부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 고립가구, 공동생활가정 등 동절기 취약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 서구 석남3동에 위치한 인천가좌여자중학교는 지난 30일 3학년 학생들이 손으로 직접 뜬 수세미와 냄비받침대 130개를 석남3동에 전달했다.이날 기부된 수세미와 냄비받침대는 3학년 학생들이 서툴지만 한땀한땀 손뜨개질로 완성한 것으로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인천가좌여자중학교 김준희 교장은 “좋은 일에 쓰이는 수세미와 냄비받침대를 직접 만들어 학생들이 뿌듯한 보람을 느꼈다.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물품이 석남3동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이에,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 강성재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천가좌여자중학교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정성 가득한 물품이라서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 학생들의 귀한 정성과 마음을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는 지난 30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마을공동체에 대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였다.서구 마을공동체는 문화·교육·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주도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성 회복에 힘쓰고 있다.이 가운데 피플엠과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이 우수 마을공동체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였다.피플엠은 경서동 일대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주민들과 소통·교류하며 문화 소외 해소와 공동체성 회복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헌혈 및 환경 캠페인 공연, 주민 주도 악기 교실을 시작으로 아파트 층간소음 예방, 주민대상 AI 활용 노래 제작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은 단지 내 작은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이 서로 돌보며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부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우울감 완화, 치매 예방 및 개인 건강 증진에 기여했으며, 이웃 간 소통과 유대 형성을 통해 공동체성 회복에 이바지하였다 서구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진 마을공동체 활동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찾아가는 공연’은 인천시립예술단이 지역 내 기관과 단체를 직접 방문해 연주와 공연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문화 나눔 사업이다.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2025년에는 총 87회의 공연이 진행돼 약 1만 8970명의 시민이 관람했으며, 도서 지역과 원도심을 비롯한 문화소외 지역과 사회복지·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무대가 펼쳐졌다.특히 청소년 대상 공연이 32회 진행돼 미래 세대의 예술 감수성 향상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올해는 상반기에만 63회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은 인천시 소재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도서 지역과 사회복지시설, 병원, 군부대, 현업기관, 학교 등 문화소외계층이 우선 선정 대상이다.영리 목적 행사와 종교 행사는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각 예술단의 공연 일정과 준비 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공문 또는 전자메일까지이며, 접수된 신청서는 내부 심의를 거쳐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1월 20일에 회관 누리집 게시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홍순미 인천문화예술회관장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의 가장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예술의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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