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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은 23일 남양주 왕숙신도시의 핵심 자족시설인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가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진건면 일대에 약 120만㎡ 규모로 조성되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총사업비 1조 8334억원이 투입되는 매머드급 사업으로 제1판교테크노밸리의 약 1.7배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이곳에는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바이오·의료, 연구개발 등 미래 성장 산업이 집중 유치될 예정으로 남양주시가 수도권 동북부의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다.유 의원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으로서 이번 왕숙 산단 심의 통과가 갖는 의미를 높게 평가했다.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을 핵심 업무로 다루고 있는 만큼, 왕숙 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은 상임위의 주요 정책 방향과도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이다.유호준 의원은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심의 통과는 남양주시가 단순한 주거 중심 도시를 넘어, 일자리와 미래 산업이 숨 쉬는 진정한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전환점”이라며 “광역교통망과 연계된 훌륭한 입지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첨단산업 거점이 들어서게 된 것을 남양주 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이어 유 의원은 “마침 소속 상임위원회인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경기도의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을 총괄하고 있는 만큼, 어깨가 무겁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유망 기업들이 왕숙 산단에 매력을 느끼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도의회 상임위 활동을 통해 인프라 조성과 행·재정적 지원 등 경기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앞으로 왕숙 산단이 남양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은 지난 22일 오후 5시 30분 동작구청에서 열린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사업과 2027년도 서울시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동작구청이 동작구 지역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마련했으며 동작구청장과 관계 국·과장들이 참석해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서울시 예산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특히 동작구청이 지역 시의원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시비 필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이례적인 자리다.지역 현안 해결과 서울시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동작구청의 의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다.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억원 △서달산 무장애숲길 조성 38억5000만원 △사당청소년센터 기능보강 4억8600만원 △상도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신규 수립 2억400만원 △상도근린공원 노후시설물 정비 3억원 △숭실대학교 정문 일대 친환경 수공간 조성 9000만원 등이다.이와 함께 사당4동과 상도1동을 포함한 지역 보호수 유지관리 사업 2500만원, 상도1동 등이 포함된 그늘목 포켓쉼터 조성 사업 4억원도 논의됐다.관련 사업의 2027년도 시비 요구액은 총 81억5500만원 규모다.노 의원은 사업별 서울시 투자심사와 관계기관 협의, 예산 편성 과정에서 예상되는 쟁점을 살피고 동작구청 담당 부서와 서울시 소관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노성철 의원은 “동작구청이 지역 시의원들을 초청해 주요 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시비 확보를 위한 협력을 요청한 것에서 적극적인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협력이 일회성 간담회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울시 예산 확보로 이어지도록 시의회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와 무장애숲길 조성, 상도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은 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지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동작구청과 서울시 사이에서 사업의 필요성을 정확히 전달하고 예산 반영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노 의원은 이번 자료에 사당5동을 대상지로 명시한 단독 사업이 포함되지 않은 만큼, 주민들에게 필요한 교통·안전·생활환경 분야의 신규 사업도 동작구청과 함께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경제노동위원회가 20일 경제실, 노동국 등 소관 4개 실·국의 첫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경제노동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최민 의원과 장윤정 의원을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하며 전반기 위원회 의정 활동을 이끌 지도부 구성을 완료했다.앞서 지난 16일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경제노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장태환 의원은 제8대 및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지낸 3선 의원이다.의정 활동 기간 동안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검증받았으며 지역 현장에서 다져온 폭넓은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민생 경제 회복과 노동 환경 개선을 이끌 적임자로 꼽힌다.본격적인 상임위 활동 시작에 맞춰 장태환 위원장은 “경기도의 경제와 산업, 기업과 노동, 그리고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막중한 소임을 무겁게 새기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위원회를 이끌겠다”며 위원회 운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특히 장 위원장은 “장기적인 경기 둔화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노동 현장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 1420만 도민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것이 위원회의 핵심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위원 한 분 한 분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최대한 존중하며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바탕으로 민주적이고 생산적인 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도민을 섬기며 경기도의 경제가 다시 뛰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희망찬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모든 지혜와 열정을 바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제12대 전반기 경제노동위원회는 장태환 위원장을 비롯해 최민·장윤정 부위원장, 박준모, 송규근, 송연섭, 신명순, 오현정, 유수연, 이기대, 최보라, 최상규, 최혜경, 한영수, 정용한 의원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경제노동위원회는 이날 부위원장 선임에 이어 진행된 소관 실·국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경기도의 주요 경제 정책과 노동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도민 체감형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철환 의원은 20일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김철환 부위원장은 부위원장 선임에 따른 인사말을 통해 지역구인 김포를 비롯한 경기도 내 대중교통 및 출퇴근길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도민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김철환 부위원장은 “김포는 교통 문제와 관련해 안전성에 대한 위험 지적과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지역이다”며 “경기도가 도민들에게 약속한 ‘30분대 출퇴근’ 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완수하고 경기도민들이 매일 안전하게 출퇴근할 수 있도록 의회가 경기도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이어서 김철환 부위원장은 상임위원회 소속 동료 의원들과의 협력과 관심도 당부했다.김철환 부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에 함께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각 지역의 출퇴근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같은 생각과 자세로 오직 도민만을 먼저 생각하며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김철환 부위원장은 평소 김포 지역을 비롯한 도내 교통 혼잡 해소 및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이번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을 계기로 김포시의 교통난 해소는 물론, 경기도 전역의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과 도민 출퇴근 안전성 확보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마지막으로 김 부위원장은 “동료 의원님들과 도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부위원장으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법안발의 및 통과율 부문에서 현역 국회의원 가운데 전체 3위를 기록하며 최상위권의 입법 성과를 증명했다.법률전문 시민사회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지난 15일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의정활동 성적발표에 따르면, 김형동 의원의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은 52.0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활약한 국회의원들의 평균 법안 통과율인 23.14%보다 약 2.25배 높은 수치다.조사 대상 의원 중 법안 통과율이 50%를 넘긴 의원이 단 5명에 불과할 정도로 여야 대치 및 정쟁이 치열했던 전반기 국회 상황 속에서 김 의원의이 같은 성과는 국회 최상위 수준의 입법 완성도와 정책 역량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받는다.김 의원은 제22대 전반기 국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로 활동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노동 분야의 입법을 주도해 왔다.근로자가 자녀의 병원진료나 방학 등 예상치 못한 돌봄 공백이 발생했을 때 단기 육아휴직을 제약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및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대표적이다.이와 함께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의 원인을 보다 전문적이고 투명하게 규명하기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잇달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는 등 간사로서 굵직한 국가적 현안 해결에 앞장서왔다.김형동 의원은 “법안은 발의에 그치지 않고 본회의를 통과해 국민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때 비로소 가치를 지닌다”며 “국민에게 꼭 필요한 실효성 있는 법안을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여야를 설득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그렇지만 전반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제22대 국회 후반기에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의 입법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by 고정화[국회의정저널] 보건복지위원회는 경기도 전체 예산의 약 30%에 달하는 복지 보건의료 분야 예산을 심의하는 핵심 상임위로 문승호 부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문 부위원장은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하나의 지혜로 모아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충실히 뒷받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특히 이날 열린 경기도 복지국 업무보고에서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복지서비스 신청주의의 한계를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행 복지서비스는 원칙적으로 당사자가 직접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는 신청주의를 기반으로 운영된다.이 때문에 고령이나 장애, 질병, 사회적 고립 등으로 관련 정보를 얻거나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도민은 지원 대상임에도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문 부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공공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복지 전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는 수원 세 모녀 사건과 같은 비극의 재발을 막기 위한 취지다.집행부는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전제로 관계 기관 간 정보 연계와 복지 전달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다만 현행 법률상 제약이 있는 만큼 제도 개선 상황을 지켜보며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문 부위원장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는 법적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또한, 민선 9기 경기도의 핵심 복지정책인 'G-Care'의 성공적인 정착에도 기대를 나타냈다.문 부위원장은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G-Care를 비롯한 주요 복지정책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에서 어린이집 교사, 육아종합지원센터 실무자들과 함께 ‘영유아 보육 현황 점검 및 부모교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실무자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저출생 심화에 따른 일선 어린이집의 운영 애로사항 등 생생한 보육 현황을 점검하고 영유아기 보육의 중요성에 발맞춰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부모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정담회에 참석한 현장 어린이집 교사 및 실무자들은 “보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서는 영유아 대 교사 비율을 현재보다 낮은 조정이 필요하다”고 먼저 입을 모았다.또 “점차 다양해지는 육아 환경 속에서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서는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모교육을 체계화하고 맞벌이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부모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모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에 최 의원은 “영유아 보육은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이다”며 현황 개선 의지를 밝혔다.이어 “인간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놓인 영유아가 가장 사랑받고 싶어 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부모교육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는 만큼, 실효성 있는 교육 체계가 구축되도록 조례 제·개정 등 의회 차원의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용성 의원이 공식 선출됐다.신임 김용성 위원장은 취임 수락 연설을 통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경기도민과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성과 가족, 청년과 청소년, 평생교육과 도서관, 그리고 이민사회 정책에 이르기까지 우리 위원회의 소관 정책은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김 위원장은 “소통과 협치”의 정치를 강조하며 수락 연설을 마무리했다.“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으며 여야를 넘어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협치의 위원회를 운영하겠다”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제10대 경기도의회 비례대표로 입성한 김용성 위원장은 제11대 도의원을 거치며 폭넓은 민생 의정활동을 펼쳐왔다.이번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으로서 특유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국중범 의원은 7월 16일 열린 제39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국중범 위원장은 “교육기획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분야인 만큼, 경기교육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기획위원회의 역할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이어 “위원장으로서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가 위원회 운영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교육가족 모두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제12대 전반기 교육기획위원회는 국중범 위원장을 비롯해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1일 기획조정실과 협력국 등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의장단이 20일 오전 수원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의지를 다졌다.의장단은 지난 16일 상임위원 선임과 상임위원장 선출 등 원 구성을 마친 직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경기도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현충탑을 참배했다.이날 참배에는 남종섭 의장과 고은정·김미숙 부의장 등 신임 의장단을 비롯해 양 교섭단체 안광률·방성환 대표의원 및 상임위원장단, 수원 지역구 도의원, 사무처 간부 공무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참배는 국기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이어졌다.이어 의장단은 현충탑 뒤편에 위치한 위패실로 이동해 방명록에 서명하며 도민의 안녕과 의회의 발전을 위한 다짐을 새겼다.남 의장은 방명록에 ‘선열들의 뜻 이어받아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남종섭 의장은 “순국선열들께서 지켜낸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도민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자 한다”며 “원 구성이 완료된 만큼 167명 의원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아 민생현안 해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태희 의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정책 총괄 맡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과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김태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으로서 주요 정책 수립과 현안 대응, 민생 중심 정책 발굴, 입법과제 추진 등 당 정책 전반을 총괄한다.아울러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도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분야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효율적인 의회 운영과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김태희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쌓은 의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12대 전반기에도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과 도민 체감형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태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과 도시환경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생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의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도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김태희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과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운영위원회, 예산정책위원회, 의정정책추진단, 결산검사위원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의정홍보위원회, 연구활동지원심의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시의원이 16일 오전 10시, 상계역 인근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과 관련해 서울시 및 관계 집행부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이번 보고에서는 상계역 인근 역세권 활성화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 대상지 개발 방향, 주민 의견 수렴 계획 등 전반적인 추진 내용이 논의됐다.채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교통, 교육, 기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계획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업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집행부에 전달했다.특히 채 의원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도시계획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생활 편의시설과 기반시설 확충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상계역 일대가 노원의 새로운 중심생활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밝혔다.채 의원은 앞으로도 집행부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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