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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충북교육청 화합관에서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 35명과 모범공무원 41명에 대한 훈·포장 및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날 전수식에는 전체 대상자 76명 가운데 훈·포장 및 정부표창 수상자와 모범공무원 수상자 등 44명이 참석했다.퇴직 지방공무원직책 기준)에 대한 훈·포장은 △홍조근정훈장 감사관 안병대 등 3명 △녹조근정훈장 단재교육연수원 이경희 총무부장 등 6명 △옥조근정훈장 가경초등학교 장혜숙 행정실장 등 8명 △근정포장 충주교현초등학교 김인호 행정실장 등 4명 △국무총리표창 보은교육지원청 김홍면 주무관 등 3명 △교육부장관표창 보은교육도서관 장선례 관장 등 11명 에게 각각 수여됐다.또한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41명 가운데 용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나비 교사와 충북교육청 감사관 이준성 주무관 등 21명은 국무총리표창을, 남성유치원 조윤경 교사와 금천초등학교 김영화 행정실장 등 20명은 교육감표창을 받았다.윤건영 교육감은 “오랜 시간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학교와 교육행정의 빈틈을 채워주신 퇴직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여러분의 한결같은 헌신은 충북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소중한 역사로 남을 것이다”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여러분도 지금처럼 성실함과 책임감, 따뜻한 마음으로 충북교육의 신뢰를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공감·동행 교육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오는 7월 4일 오전 11시,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찾아가는 기획공연 음미하는 콘서트 ‘아프리카의 춤추는 가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음미하는 콘서트는 교육문화원이 2020년부터 자체 기획·제작해 올해로 6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융합예술 공연이다.음악과 미술을 융합한 공연을 통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학생과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으로 마련됐다.이번 공연 ‘아프리카의 춤추는 가면’은 서아프리카의 전통음악과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세계를 접목한 융합예술 공연이다.한-아프리카 문화예술 연구소가 출연해 타악과 춤, 미술, 해설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이 아프리카 전통 가면춤을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은 전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학부모와 자녀를 비롯한 지역 주민 선착순 350명을 대상으로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신청 방법과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음미하는 콘서트는 음악과 미술을 함께 음미하며 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문화원의 대표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학생과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동성고등학교는 16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KISDI 연계 동아리 소속 1~2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전환 시대의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견학 및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16일 동성고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탐구하고 이를 정책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과정을 통해 진로 탐색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으로 시작됐다.학생들은 국가 디지털 정책 연구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의 중요성을 이해했다.이어 인공지능정책연구실 이현경 박사가 ‘AI 윤리, 왜 배워야 하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함께 나타나는 윤리적 쟁점을 짚고 미래 세대가 갖추어야 할 책임 있는 기술 활용 태도를 강조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정책적으로 접근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기술 발전만큼 이를 뒷받침하는 윤리 체계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태선 동성고 교장은 “학생들이 사회적 가치와 정책적 대안을 고민하는 성숙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음성 동성고등학교 3학년 박범진 학생이 13일과 14일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전국장애인육상대회 및 제2차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출전해 400m 종목 금메달과 200m 종목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육상연맹과 익산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박범진 학생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두 종목에서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먼저, 400m 종목에서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막판 스퍼트를 통해 금메달을 차지하며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다.이어 200m 종목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해 고른 기량을 선보였다.특히 이번 성과는 꾸준한 훈련과 자기 관리, 그리고 한계를 극복하려는 도전 정신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박범진 학생은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얻은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한계를 넘어서며 더 큰 무대를 향해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태선 동성고등학교장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며 실력을 입증해낸 박범진 학생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15일 (주)아그라나프루트코리아와 학교 회의실에서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산 현장 견학 △인턴십 및 현장실습 △산업체 전문 기술 강사 특강 △바이오식품 기업맞춤반 운영 △연구개발 및 제조 분야 채용 연계 등을 추진한다.아그라나프루트코리아는 1991년 충북 진천에 설립된 과일 가공 전문 기업으로 요거트와 아이스크림, 제과 제빵 등에 활용되는 과일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한석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 우수한 기술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생들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오전,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정문에서 학생자치회, 흥덕경찰서와 함께 ‘학생 주도형 교통안전 캠페인 ‘안전 하이파이브’’를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전동킥보드 안전수칙 준수를 통한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동킥보드 면허 따고 헬멧 쓰고 나 혼자 탄다’라는 슬로건 아래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한 학생자치회와 교직원, 교육청 관계자, 경찰 등 약 40여명이 참여해 등교 시간대 홍보 활동을 펼쳤다.학생들은 리플릿과 피켓을 활용해 또래 학생들에게 전동킥보드 이용 시 면허증 소지, 보호장비 착용, 2인 이상 탑승 금지, 무단 방치 금지 등 주요 안전수칙과 위반 시 처벌 내용을 안내했으며 ‘안전한 학교, 당신의 원픽은?’을 주제로 한 안전 인식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학생 주도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또래 간 공감을 바탕으로 교통안전 실천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며 “전동킥보드 안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안전문화가 학교 현장에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13일부터 17일까지를 ‘안전주간’ 으로 지정하고 학생 주도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비롯해 숨은 위험 찾기, 안전 인식 조사, 안전 캠페인 방송 등 다양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 국제교육원 시청각실에서 ‘2026. ‘다보듬 유-보’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컨설팅 지원단 연수 및 협의회’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영유아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교육 보육 전문가와 현장 교원, 교육청 및 지자체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 지원단 50여명이 참여했다.연수에서는 허미애 한국유아교육협회 회장이 ‘영유아 교사의 앎과 삶’과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서의 놀이 지원’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어 ‘‘다보듬 유-보’컨설팅 지원단’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와 협의가 이루어졌다.지원단은 시범학교 및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1:1 및 소그룹 방식의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며 △시범학교 운영 △수업 전문성 강화 △학습공동체 운영 및 생활지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운영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을 지원한다.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운영해 영유아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교육 보육 환경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유보통합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유아 교육 보육 환경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본청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과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마선옥 사람존중교육원 대표를 초청해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를 주제로 일상 속 장애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돌아보고 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례 중심 강의로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존중과 배려의 방법도 함께 다뤘다.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장애를 바라보는 인식을 재정립하고 서로를 동등한 존재로 존중하는 태도를 확산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장애 특성을 고려한 환경이 조성될 때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조직 내 인식 개선과 포용적 문화 형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동성고등학교는 15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지역 상생 융합 탐구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2~3학년 학생 104명을 대상으로 주제 선정과 탐구 방향 설정을 돕기 위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동성고등학교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학생들은 공공기관과 연계한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가 직면한 과제를 과학기술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강연자로 나선 KISTEP 혁신전략기반센터 김지홍 박사는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과학기술’을 주제로 제3차 사회문제해결 종합계획과 연계된 정부 연구개발 사업을 소개하고 기술 기반 문제 해결 사례와 연구 방법론을 제시했다.학생들은 강연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과학기술과 연결해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고 탐구 주제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이 아이디어는 향후 최종 탐구 결과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태선 동성고 교장은 “국책연구기관의 전문성을 학교 교육과정에 접목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강연이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키우고 지역을 이해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청렴 정책과 활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청렴 웹진 ‘청풍’을 창간했다.웹진 ‘청풍’은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청렴 정책과 감사 사례, 핵심 법령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공직사회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작됐다.특히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형 콘텐츠로 구성해 청렴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단순 안내를 넘어 읽기 쉽고 활용도 높은 청렴 브랜드 웹진으로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웹진은 △청렴소식 △청렴기획 △청렴법령 △감사사례 △행사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기관과 학교의 청렴 활동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내용을 담았다.또한 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의 채움캔버스를 활용해 감사관과 청렴윤리팀이 직접 제작하고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청렴담당자의 감수를 거쳐 콘텐츠의 신뢰성을 높였다.웹진은 분기별로 연 4회 발행되며 창간호는 15일 발행되어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 도민에게 제공된다.엄진섭 감사관은 “청렴 정책과 사례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구성원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자 웹진을 창간했다”며 “앞으로도 청렴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충북교육청은 웹진 ‘청풍’을 통해 청렴 정책과 우수 사례를 꾸준히 공유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15일 오후 4시, 도서관 1층 미래마루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힐링북콘서트 ‘오후의 피아노’를 운영했다.‘오후의 피아노’는 책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이번 공연은 ‘음악의 숲에서 미술을 보다’를 주제로 도서 ‘모나리자, 모차르트를 만나다’를 활용해 명화와 클래식을 연계한 구성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스크린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고 이에 어울리는 연주를 함께 들으며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진 예술적 경험을 공유했다.공연은 피아노 3중주로 구성됐으며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영을 중심으로 첼리스트 김하은, 피아니스트 허주민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연주곡은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제1번’ △드뷔시 ‘골리워그의 케이크 워크’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 OST ‘바다가 보이는 마을’등으로 구성돼 깊이와 대중성을 함께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도서관이 독서와 문화가 결합된 교육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도서관은 다음 달과 10월 충북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성장 음악회 ‘나도 예술가’를 운영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15일 도서관 내부와 프로그램 운영 부스 일대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26.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행사와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도서관을 찾은 이용자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청렴 홍보 머리띠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일상 속 청렴이 일상 속 행복이 된다’, ‘청렴 실천, 세상을 바꾸는 힘’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연스럽게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청렴의 의미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도서관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들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단순 홍보를 넘어 체험형 참여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이끌었다.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이용자들과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