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 정책 전문가 양성을 위해 4일부터 18일까지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2026 정책혁신 아카데미 기본과정 따뜻한교육전문가과정 10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정책혁신 아카데미’는 경북교육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책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을 교육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2022년 1기 과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기 과정을 통해 27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교육청과 학교 현장에서 정책기획과 교육혁신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10기 과정에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감과 교사 교육전문직 등 총 30명이 참여하며 집합 연수 36시간과 원격 연수 4시간을 포함한 총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연수 과정은 ‘이해 실행 공유 성찰’의 구조로 구성되어 정책기획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참가자들은 시스템 사고 기반 정책 분석 정책기획 실무 전략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기술 철학 특강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와 토론, 실습 중심의 학습자 참여형 연수에 참여한다.또한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실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기획 과정을 수행한다.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육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책 제안서 형태로 구체화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팀별 프로젝트 결과물은 오는 6월 12일 최종 발표회를 통해 공유되며 실제 교육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읽어내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현하는 역량은 경북교육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며 “이번 과정에 참여한 교육자들이 인문학적 통찰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겸비한 정책 혁신가로 성장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 봉화군에 있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낙동강 인접 시군 교육장과 봉화 지역 초 중학교 교장, 녹색 학교 가꾸기 및 환경 교사연구회 담당 교사, 탐방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봉화 ‘봉꽃송이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참가자들은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안내 영상을 시청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공유했다.특히 참가 학생 대표의 선창으로 진행된 ‘환경 실천 다짐 서약’을 통해 학생들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환경 파수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낙동강 물길을 하나로 잇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였다.낙동강이 흐르는 9개 시군의 생태적 특징을 담은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며 거대한 낙동강 지도가 완성됐다.마지막 퍼즐이 부착되자 축포와 함께 완성된 지도가 빛을 발하며 낙동강 700리 생명의 물길을 따라 이어질 탐방의 시작을 알렸다.‘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직접 생태를 탐방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도록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젝트는 낙동강의 최상류인 봉화를 시작으로 7개 권역에서 다양한 생태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봉화: 열목어 관찰 및 생태 디지털 드로잉 안동: Land Art 프로젝트 및 하천 실험센터 체험 예천: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탐사 상주 의성: 멸종위기종 탐구 및 생태길 탐방 구미: 지산샛강 철새 및 수달 흔적 찾기 칠곡: 경북-대구 교류 낙동강 생태올림피아드 고령 성주: 강정고령보 원리 탐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퍼즐이 하나의 온전한 낙동강으로 완성되었듯 우리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태 감수성이 모여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희망의 물결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낙동강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동해안과 백두대간까지 생태탐방을 확대해 미래 세대를 이끌 생태 시민을 길러 나가겠다”고 말했다.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세부 추진계획 미래교육정보과 목 적 낙동강의 다양한 생태계와 환경가치를 직접 체험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을 위한 생태 감수성 함양 자연과 사람을 잇는 낙동강의 소중함을 릴레이 형식으로 체험하며 세대와 지역을 연결 개 요 기간: 2026. 4.~10. 참여대상: 낙동강 지역 7개권역 권역당 30명 9개 시 군 사업 내용 프로그램 소개 낙동강 최상류를 시작으로 9개 시 군[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릴레이로 참가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 참여 대상 초등학교 4 6학년 중학교 1 3학년 권역별 30명 프로그램 구성 공통 프로그램, 특색 프로그램 추진 일정 기간: 2026. 2. ~ 2026. 10. 세부 추진 일정 세부 내용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사업 설명회 지역청 예산 재배정 참가자 모집 봉화~구미 칠곡~고령 사전 안내 자료 배부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봉화 안동 예천 상주 의성 구미 칠곡 고령 성주 세부 추진 계획 사업 설명회 참석 대상: 7개 권역 지역청 담당 장학사 낙동강 생태탐방 700프로젝트 사업 설명 및 지역청 협조 사항 협의 일시: 2026. 2월 중 참가자 모집 대상: 초등학교 4학년~6학년, 중학교 1~3학년 선정 순위: 별도의 참가 신청 서류 안내 1순위: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2순위: 타 기관의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3순위: 기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자 모집 시기 3~4월: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6월: 칠곡, 고령 사전 안내 자료 참가자 확정 안내 공문 발송시 첨부 파일로 안내 및 온라인 플랫폼에 탑재해 안내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구 분 내 용 공통 프로그램 낙동강 생태지도 만들기 릴레이 영상 촬영 특색 프로그램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7개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상세 내용은 ‘다음 페이지’ 참고 세부 내용 공통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1인-1생물을 포함한 탐방 중 창의적인 사진등 을 탑재해 공유 실시간 탐구활동 공유를 통해 참가자의 유대감 형성 및 릴레이 탐방의 시너지 효과를 높임 구 분 내 용 온라인 플랫폼 화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사진과 글을 현재 위치에서 탑재가 가능 링크 낙동강 생태지도 제작 h 구글 마이맵 활용 방법 특색 프로그램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운영 일자는 환경 기념일이 포함된 주간의 토요일로 추진 개막식 등 권역별 세부 추진 계획은 별도 계획 수립할 예정 권역 프로그램명 탐방 장소 프로그램 내용 봉화 4.4. 낙동강 발원지 봉화에서 시작하는 생태 원정대 열목어마을캠핑장 운동장 개막식 열목어 마을 플로깅 및 채수 열목어 관찰 및 기록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생태 디지털 드로잉 물벼룩 수사단 안동 5.16. 낙동강을 따라 흐르는 예술 과학 생태 여행 낙동강 먼달공원 ‘강이 만든 색, 내가 만든 형태’Land Art 프로젝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천실험센터 낙동강 워터랩 마애솔숲공원 생태지도 만들기 예천 5.30. 숲, 절벽, 강이 만나는 곳: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생태 탐방 낙동강 쌍절암 숲길 식생 탐사 절벽 지형 및 바위 탐사 낙동강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 낙동강 수질 및 어류 탐사 상주 의성 5.30. 낙동강 생물 길 탐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라져가는 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상주 옛 영남대로 강나루터 낙동강 생태길 탐방 구미 6.13. 찰칵 낙동강이 선물한 구미의 보물, 지산샛강 탐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환경 활동가와의 만남 쌍안경사용법 익히기 샛강공원 톺아보기 구미지산샛강공원 여름철새와 수달 흔적 찾기 샛강 공원 수생식물과 곤충 찾기 칠곡 9.19.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에서 생태탐방까지: 칠곡 Eco-Trail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 낙동강 역사너울길 낙동강역사너울길 탐방 호국의다리 칠곡보에서 낙동강 지형 조망 칠곡보 생태공원 낙동강에코트레일 포토트레일 고령 성주 10.10. 낙동강 700, 마지막 물길에서 시작되는 우리의 약속 대가야수목원 대가야수목원 숲 탐방 어북실 및 회천 식생 관찰 강정고령보 강정 고령보의 원리 이해 보의 친환경 설비 견학 다산 은행나무숲 강변길 슬로 플로깅 채수 및 수질 측정 사진전 및 에세이 전시 탐방 주요 장소 봉화-열목어마을캠핑장 봉화-트레킹 안동-낙동강 먼달공원 안동-하천실험센터 안동-마애솔숲공원 예천-생태숲길 예천-낙동강전망대 상주-북천 구미-지산샛강공원 구미-지산샛강공원_조류 관찰대 칠곡-칠곡보 생태공원 고령-강정 고령보 권역별 프로그램 운영 활동 장면 예시 봉화_개막식 포함_예상 장면 예천_쌍절암 숲길 탐사 및 특이 바위 탐구_예상 장면 상주_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및 생태길 탐방_예상 장면 구미_철새, 수달 관찰_예상 장면 칠곡_영호남교류_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_예상 장면 고령_강정 고령보 수질 분석 및 사진전_예상 장면 활성화 방안 2026년에 낙동강 생태전환교육 관련 계획이 있는 탄소중립실천학급 우선 선정탄소중립실천공모전에 낙동강 관련 주제를 활용할 경우 가점 부여 권역별 환경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설 이용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1개 과정 이수자는 인증서 및 배지 수여 기대 효과 낙동강 지역의 생태 체험 및 탐구 활동을 통한 생태 감수성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 고취 권역별 특색을 살린 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간 상호 이해 증진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3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직속기관 문헌정보과장 및 분관장, 교육지원청 소속 도서관장을 대상으로‘2023년 도서관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서관의 주요 업무 추진 방향 안내를 통해 지역 도서관과의 원활한 업무 공유와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추진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27개 도서관의 특색사업 공유,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협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평생학습관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등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7개 평생교육 사업 도서관 신축 도서관 4대 중점사업 사서직 역량 강화 11개 공모사업 안내 등을 통해 혁신적인 공간과 포용적 서비스로 도서관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도서관 신축사업과 도서관법 개정에 따른 경북교육청 도서관 정책을 중심으로 도서관계 현안 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경북교육청 도서관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의 힘이 되는 미래교육과 혁신하는 교육지원이 도서관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그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응급조치를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도내 모든 기관에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상 콘텐츠는 총 3편으로 교육 현장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감전사고 화상사고 추락사고로 구성했으며 교육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초기 대응, 응급조치, 보고 방법, 예방 대책 순서로 내용을 담아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제작해 이해도와 활용성을 높였다. 경북교육청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공식 유튜브 채널‘맛쿨멋쿨TV’에 탑재해 각급 학교와 기관에서 자체 훈련이나 교육에 활용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했을때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응급 조치를 통해 근로자의 생명과 신체 보호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이 특징인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단편적 지식의 습득보다 학습한 내용을 삶에 적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도내 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학생 생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 생성 교육과정’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배움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성찰하는 경북형 성장 지원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학생들의 교육과정 결정 및 선택권 확대를 통해 불확실한 미래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비함으로써 삶과 연계한 배움을 강화하고자 연간 오후 3시간 범위 내에서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학생 생성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도내 3~6학년 전 학급에 학급당 학생 수를 고려해 30~5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학생의 흥미·관심을 반영한 주제를 정하고 내용을 계획해 실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생성 교육과정 지원단을 구성해 학교 현장의 운영상 어려움을 지원한다. 초등교사 45명으로 구성된 학생 생성 교육과정 지원단은 2월 23일 ~ 2월 24일 양일간 연수를 실시했으며 학생 생성 교육과정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전문가로써 교사 대상 연수 및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사례집을 발간해 도내 전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사례집은 2023학년도 학교·교사별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계획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금이 바로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업 및 사회변화와 감염병 확산, 기후환경 변화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혁신이 필요한 때”고 강조하며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습자의 삶과 연계한 학교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급식 위생관리 취약기인 신학기를 대비해 2월 6일부터 28일까지 개학 전 식재료 납품업체 및 학교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식재료 납품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건의 사항을 수렴해 더욱더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식재료 납품업체에 대한 점검은 교육청, 지자체, 영양사,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점검단을 구성해 점검한다. 주요점검 항목은 작업공정별 환경위생 개인위생 수송 위생 등으로 특별점검을 통해 업체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높여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학교별 개학 전 학교장 책임하에 자체 점검을 실시하며 자체 점검에 더해 교육청은 학생수가 많거나 2~3식 학교와 같이 위생·안전에 취약한 학교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학교급식 시설에 대한 위생·안전 특별점검은 시설·환경 및 식재료 관리 준수 여부 개인 위생 및 위생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위해 개학 전 식재료 납품업체 및 학교급식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세심하고 꼼꼼한 학교급식 점검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3일 2023년 3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로이 임명되는 직속기관장과 교육장 등 승진 또는 전직하는 관리직 교육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신규 관리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승진·전직에 따른 기쁨과 영광을 가슴에 품고 변혁의 시기에 어떻게 하면 교육가족과 도민의 어려운 점을 해결해 줄 것인지를 늘 고민하는 교육지도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소외되기 쉬운 취약 계층과 지역의 교육력 강화에 전력을 다해 줄 것을”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새로이 승진 또는 전직하는 관리직 교육공무원들은 각자의 임지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2일 도내 전체 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경북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맛쿨멋쿨 TV’를 통해 실시간으로‘2023학년도 학생생활과 주요 업무 전달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2023학년도 학생생활과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사전 전달해 교육과정과 각종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학생생활과 생활교육팀, 민주시민교육팀, 대안교육팀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중점 안내했으며 특히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 관계 회복 생활교육 생명사랑 교육 학생 도박 및 아동학대 예방 각종 지침 개정 사항 등을 안내해 학교에서 1년 동안 원활한 교육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학교에서 추진해야 할 업무를 사전 파악해 우리 아이와 교직원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 부적응 해소를 위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2023 학교 내 대안교실’운영 희망교를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교 내 대안교실은‘학교 부적응’에서‘학교 중단’으로 이어지는 교육 소외의 악순환 고리를 끊고 학교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이 학교를 다니며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대안교실은 학교 내 별도 학급을 설치해 학생들의 자존감 회복 및 꿈찾기를 통한 감정 치유, 자기 성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일제 또는 요일제·기수제와 같은 부분운영제로 운영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초·중·고 69교가 대안교실을 운영해 약 3천여명의 학생들이 사제동행, 원예치료, 미술치료, 문화 및 진로체험과 같은 대안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대안교실 운영에 학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3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2023년 제1차 공약이행평가단 정기회”를 개최했다. 민선 5기 교육감 공약사업은 4대 분야 14개 부문 54개 공약사업으로 구성됐으며 4년 임기 동안 총 2조 4,772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연차별 이행목표에 따라 추진성과와 이행상황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각 공약사업 추진부서의 2022년 하반기 이행사항에 대한 자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경북도민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 60명이 주요 실적과 향후 계획 등을 중심으로 이행 실적 평가를 통해 앞으로의 개선·보완사항을 도출했다. 이번에 공약이행평가단으로 처음 참석한 한 학부모는“도민을 대표해 공약사업 이행의 적정 여부를 심의하고 평가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평가결과는 공약사업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공약사업 이행에 대한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개를 통해 경북교육의 공정성과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가 행복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3월부터 돌봄유치원을 25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엄마품 돌봄유치원은 저소득층, 맞벌이 부모 및 돌봄이 꼭 필요한 유아를 대상으로 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외 아침돌봄과 저녁돌봄 활동을 지원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목적이 있다. 2023학년도에는 23곳의 희망 유치원을 추가로 지정해 250개원에 총 29억 8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돌봄유치원 전담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저녁돌봄시간을 최소 19:00까지 확대 운영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 엄마품 돌봄유치원은 유치원 여건과 학부모의 요구 등을 최대한 반영해 가능한 연중무휴 운영함으로써 돌봄이 꼭 필요한 유아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맞벌이 가정, 저소득층 가정에 도움이 되도록 엄마품 돌봄유치원을 확대 운영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2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12교와 시범교육지원청인 칠곡교육지원청 담당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통합적인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현재 각 사업별로 학생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복지시스템의 한계를 해소하고 사업 부서 간 협력 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학생 중심 통합지원 플랫폼 체제로 개편하는데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부 지정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로 북삼초와 북삼중, 도 지정 선도학교로 연일초 외 9개 초·중학교를 선정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다양한 운영 모델을 개발한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선도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실천 방안 안내를 통해 담당자들의 사업 이해도와 운영 역량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특히 2023년 1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는 학교 구성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찰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 발견되면, 학생맞춤통합지원팀원들이 사례 회의 과정에서 여러 사업 담당자들과 협력해 문제를 진단하고 학생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지속적인 점검과 사례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선도학교와 시범교육지원청 담당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라며 보이지 않은 곳에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느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