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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교학관에서 도내 중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4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따뜻하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인사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새롭게 변화된 교원 인사 관련 규정을 비롯해 승진과 전직, 평정, 정 현원 관리, 전보, 복무, 징계, 휴 복직, 교권 보호 등 교원 인사업무 전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또한 지역별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인사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안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에 더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교원 인사행정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사업무 담당자들이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신뢰를 이끄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교원의 안정적인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인사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6일부터 10일까지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12개 경기장에서 ‘2026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 가 진행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기술 수준을 높이고 우수 숙련 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올해는 학생과 일반 참가자를 포함해 총 301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있다.이 가운데 직업계고등학교 재학생 252명은 38개 직종에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대회는 기계 전기 전자 정보기술 디자인 요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총 46개 직종으로 운영되며 금오공업고등학교와 신라공업고등학교, 경북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12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도내 28개 직업계고 학생들이 학교 대표로 참가해 그래픽디자인, 게임개발, 메커트로닉스, 산업용로봇, 자동차 정비, 클라우드컴퓨팅, 요리, 제과 제빵 등 미래 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직종에서 기량을 겨루고 있다.입상한 학생에게는 해당 직종의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오는 8월 열리는 제61회 인천광역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북 대표로 출전할 자격도 함께 주어진다.경북교육청은 2018년 전라남도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우승을 시작으로 학생 부문에서 8년 연속 우승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는 학생부 성적만으로 종합우승이 가능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경북 직업계고의 높은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7일 구미시에 있는 금오공업고등학교 경기장을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며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의 기능 역량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수준에 도달해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이 우수한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회 입상자는 10일 경기 종료 후 발표되며 시상식은 오는 16일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월부터 11월까지 근로자건강센터와 함께 학교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021년 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및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 2년간 총 71개 학교를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현업업무종사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올해는 77개 학교를 선정해 급식종사자, 시설관리직원, 당직전담직원, 청소원 등의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총 2회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 선정 기준은 전년도 작업환경측정 결과 타 학교보다 소음 수치가 높은 학교 현업업무종사자 수가 많은 학교 2년간 해당 프로그램에 선정되지 않은 학교이며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시 상담 시간에 따라 해당 월의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 시간으로 인정해 학교 업무 경감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근로자건강센터는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업무를 위탁받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근로자건강센터 소속 전문 인력인 간호사, 산업위생관리기사, 물리치료사 등이 학교를 방문해 직업병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 뇌심혈관질환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안내 직무스트레스 평가 및 상담 올바른 보호구 선정 및 착용 지도 등 업무상 질병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건강증진을 개인의 책임에 맡기지 않고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근로자의 건강 요인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찾아오는 소규모 학교 육성을 위해‘2023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는 작은 학교 학구를 큰 학교 학구까지 확대·지정해 큰 학교 학생들이 주소 이전 없이 작은 학교로 일방향 전입이 가능하도록 학교 선택권을 주는 제도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수 증대를 통한 작은 학교 활성화 및 교육여건 개선, 학생, 학부모의 학교 선택권 확대로 교육 만족도 제고와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9학년도부터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시행하고 있다. 2019학년도 29교 134명, 2020학년도 108교 460명, 2021학년도 143교 661명, 2022학년도 158교 580명의 학생이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유입됐다. 또한 교육부 주관‘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공모전에서 2020년 전국 15교 중 3교, 2021년 전국 16교 중 5교가 선정되어 2년 연속 전국에서 최다 학교가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는 전국 15교 중 3교가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초등학교 144교, 중학교 20교 총 164교를 운영하며 2023년 3월 2일 학생 수를 기준으로 유입 학생이 5명 이상인 초·중학교는 특색프로그램 발굴·운영, 유입 학생 통학 지원 등을 위해 교당 1,500만원 ~ 4,000만원의 운영 예산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읍·면 단위 소규모 학교와 시·읍 지역 과대·과밀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를 내년부터는 포항 등 10개 시 지역 내 과대·과밀 초등학교에서 동일 지역 소규모 초등학교로의 일방향 전·입학이 가능하도록 확대 추진한다. 그동안 도시 공동화 현상에 따른 신도심 지역 과대·과밀학급 해소 및 원도심 지역 학교의 학생 수 감소에 따라 시 지역 소재 동일 급지 학교 간 균형 발전과 소규모 학교 활성화를 위해 도심권 학교 안에서의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확대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시 지역 내 초등 25학급 이상 학교에서 동일 시 지역 내 초등 9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로 일방향 전·입학이 가능하도록 운영 기준을 마련했으며 시 지역 교육지원청은 학교 간 통학거리, 지역별 교육여건과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대상 학교 선정 및 통학구역을 조정해 내년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확대를 통해 시 지역 초등학교의 과대·과밀 학급 해소 및 소규모 학교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작은 학교는 우리 교육의 미래이며 희망인 만큼 소규모 학교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해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을 위해 적극적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15일까지 라한셀렉트 경주에서‘삶과 연계한, 학생이 주인이 되는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업무 담당 장학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23개 교육지원청의 교육과정 · 장학 업무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학교 지원 방안 모색,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장학 제반 업무에 대한 안내와 현장 소통을 통한 교육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촘촘하게 지원하고자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2022 개정 교육과정 진로연계교육 학사 운영 경제교육 수업 기초학력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학적 고입전형 단위학교 장학 학사 운영 및 2023 경북 교육정책 등 업무 담당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통합해 안내했다. 특히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가 함께 교육정책 현안 및 지역별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과정과 장학 업무 내실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 체제를 구축했으며 사전 토의 과제를 바탕으로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간의 협력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준비와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진로연계교육 내실화로 고교학점제 도입을 유연하게 준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쾌적하고 안전한 급식실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위험요인 제거 및 급식소 환경 점검과 개선을 적극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급식종사가가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전체 공·사립 조리교 762교를 대상으로 폼알데하이드 일산화탄소 고열 곡물 분진 소음 현행법상 측정 의무 대상이 아닌 후드 제어 풍속까지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올해도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유해·위험 요인 제거에 나설 계획이며 특히 경북교육청 소속 산업보건의 자문 및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유해인자 노출 정도를 파악하는 작업환경측정에 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또한 급식소 전면 현대화 사업 61교에 620억원, 환기시설 개선 160교에 180억원 등 총 90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호흡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리 환경을 개선하고자 급식기구를 가스기구에서 전기기구로 전환하고 조리 방식 개선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폐암 실태 확인 및 건강 보호 방안 마련을 위해 경력 10년 이상 또는 55세 이상 급식종사자 2,862명 중 검진을 희망하는 2,834명을 대상으로 3억 4,008만원을 지원해 폐암 건강 검진을 실시했다. 그 결과‘양성 결절’,‘경계선 결절’을 포함 725명이 이상 소견을 보였으며 폐암의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를 위해 신속한 정밀 검진이 진행될 수 있도록‘폐암 의심’소견뿐만 아니라‘양성 결절’과‘경계선 결절’소견자에 대해서도 신청에 따라 추가 정밀 검진비 722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정밀 검진 결과, 3명이 폐암 확진 판정을 받아 수술 후 2명은 업무 복귀, 1명은 휴직 중에 있으며 나머지 722명은 현재 폐암의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판정됐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는 근무경력, 나이, 공·사립 구분 없이 지난해 검진 실시자를 제외한 전체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확대 실시하며 이를 위해 2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의사 소견 등에 따라 추가 검진이 필요한 이상 소견자에 대해서도 검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급식종사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도민과 함께하는 2023년 반부패·청렴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북도내 주소지를 가지고 있는 도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도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5개 분야, 방과후학교, 현장체험학습)를 대상으로 청렴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참여 방법은 경북교육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 탑재된 제안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응모 가능하며 접수된 제안서 평가 절차는 도민들이 참여해 심사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제안서 심사 결과 총 4편을 선정해 수상자에게는 교육감 상장과 더불어 순위별로 각각 100만원, 70만원, 5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정책 수요자인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정책 수립의 첫 과정에서부터 도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체감하고 도민이 만족하는 경북교육 청렴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학생 중심 교육과정 실현, 수업 중심 학교문화 조성’이라는 비전으로 도내 유·초등학교의 ‘2023학년도 교육과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식·정보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단편적 지식의 습득보다 학습한 내용을 삶의 맥락에서 적용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 중요해짐에 따라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교육’으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모든 아이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수업 중심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유·초등 교육과정 정책을 펼쳐나가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유·초등 교육과정 및 인사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정책을 담은‘2023년 유초등교육과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2023년 유초등교육과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은 크게 3가지로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학생 주도형 수업 및 평가, 장학 및 교원학습공동체 지원, 기초학력 보장, 인성교육, 학교도서관 운영 정책을 담은 초등 교육과정 운영 계획 놀이로 배우는 유아교육, 유치원 교원의 현장 중심 장학, 유치원 교육 복지, 공감행정으로 유치원 공교육 기반 강화 정책을 담은 유아교육 정책 공정하고 합리적인 초등 인사 업무 등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정보 공유와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해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초등 교육과정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 23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23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정책의 주요 내용을 알아보고 유·초등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과정은 학교 교육의 설계도와 같아서 어떤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우리 아이들이 변동성과 불확실성, 복잡성을 가진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기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유·초등 교육과정 정책을 수립하고 새로운 교수·학습체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교육장학회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는 14일 접견실에서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는 산하에 경전장학회를 두고 20여 년간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19년에는 경전태양광발전소를 준공해 발전소 수익금으로 경상북도교육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이번 장학금을 기탁한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는 2022년부터 경북도내 고등학교 중 전기 관련 학과 재학생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탁무훈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도내 전기 관련 학과 고등학생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후학 양성 및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이사장은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이 크게 늘어나는 등 기부가 절실한 시기에 장학금을 기탁해 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힘든 환경 속에서 묵묵히 꿈을 향해 걸어가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급식소에 근무하는 급식종사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급식소 작업환경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급식 실내 환기시설 점검·개선을 통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급식환경개선에 900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노후 급식소를 철거 후 신축 및 전면 현대화 사업에 61교, 620억원을 투입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점검 항목인 환기시설 개선에 160교, 180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노후된 환기시설의 전면 개선을 위해 급식시설 노후 정도, 3식 학교, 급식 학생수가 많은 학교 등을 우선 순위로 3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해 모든 학교의 노후 환기시설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한 급식시설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쾌적한 조리실 환경, 작업 노동력 절감, 호흡기 건강보호에 중점을 두고 노후 기구 및 시설 개선에 91억원을 편성해 지원하며 특히 가스기구에서 전기기구로의 전환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업무가 가중되는 3식 급식학교 등에 150여명의 정원을 추가로 확보해 급식 업무종사자의 업무가 완화되도록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급식을 제공하는 급식종사자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과 인력 배치를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1~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 학교 대상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스쿨 조성은 향후 50년 이상의 미래교육과 공간 조성을 신중히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사업 추진의 시작과 진행 과정에서 꾸준한 협의와 컨설팅이 이루어질 때 경북교육 실현에 맞는 미래학교가 조성될 수 있기에 사업 전 컨설팅에 이어 두 번째 현장 방문 컨설팅 활동을 하되 됐다. 2021~2022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교는 경북형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방향을 담은 중간설계안 마련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며 2023년 선정교는 현장 방문을 통해 부지 확인과 더불어 사전 기획 활동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이 학생수 감소와 지역 활성화, 미래교육 실현이라는 복합적인 상황속에서 진행되는 만큼, 지역에서 학교가 지닌 역할의 중요성을 되돌아보고 지역과 학교의 상생과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에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2023년 적극행정 실행 계획’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심의된 실행 계획은 적극행정 공무원 지원 제도 활성화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소통 강화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14개 실행과제를 추진한다. 아울러 적극행정 공무원이 불이익한 처분을 받지 않도록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운영하고 소송지원 및 배상공제 가입으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을 보호·지원하는 동시에 소극행정은 현장 점검을 통해 엄정 조치함으로써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립할 방침이다. 또한 공무원들의 적극행정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공무원에게 교육감 표창,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승진 가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와 함께 올해는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권역별 적극행정 연수’및‘찾아가는 사전컨설팅’을 운영해 직원 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고‘적극행정 실천 다짐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경북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적극행정 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