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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 정책 전문가 양성을 위해 4일부터 18일까지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2026 정책혁신 아카데미 기본과정 따뜻한교육전문가과정 10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정책혁신 아카데미’는 경북교육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책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을 교육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2022년 1기 과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기 과정을 통해 27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교육청과 학교 현장에서 정책기획과 교육혁신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10기 과정에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감과 교사 교육전문직 등 총 30명이 참여하며 집합 연수 36시간과 원격 연수 4시간을 포함한 총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연수 과정은 ‘이해 실행 공유 성찰’의 구조로 구성되어 정책기획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참가자들은 시스템 사고 기반 정책 분석 정책기획 실무 전략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기술 철학 특강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와 토론, 실습 중심의 학습자 참여형 연수에 참여한다.또한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실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기획 과정을 수행한다.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육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책 제안서 형태로 구체화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팀별 프로젝트 결과물은 오는 6월 12일 최종 발표회를 통해 공유되며 실제 교육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읽어내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현하는 역량은 경북교육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며 “이번 과정에 참여한 교육자들이 인문학적 통찰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겸비한 정책 혁신가로 성장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 봉화군에 있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낙동강 인접 시군 교육장과 봉화 지역 초 중학교 교장, 녹색 학교 가꾸기 및 환경 교사연구회 담당 교사, 탐방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봉화 ‘봉꽃송이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참가자들은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안내 영상을 시청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공유했다.특히 참가 학생 대표의 선창으로 진행된 ‘환경 실천 다짐 서약’을 통해 학생들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환경 파수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낙동강 물길을 하나로 잇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였다.낙동강이 흐르는 9개 시군의 생태적 특징을 담은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며 거대한 낙동강 지도가 완성됐다.마지막 퍼즐이 부착되자 축포와 함께 완성된 지도가 빛을 발하며 낙동강 700리 생명의 물길을 따라 이어질 탐방의 시작을 알렸다.‘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직접 생태를 탐방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도록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젝트는 낙동강의 최상류인 봉화를 시작으로 7개 권역에서 다양한 생태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봉화: 열목어 관찰 및 생태 디지털 드로잉 안동: Land Art 프로젝트 및 하천 실험센터 체험 예천: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탐사 상주 의성: 멸종위기종 탐구 및 생태길 탐방 구미: 지산샛강 철새 및 수달 흔적 찾기 칠곡: 경북-대구 교류 낙동강 생태올림피아드 고령 성주: 강정고령보 원리 탐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퍼즐이 하나의 온전한 낙동강으로 완성되었듯 우리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태 감수성이 모여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희망의 물결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낙동강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동해안과 백두대간까지 생태탐방을 확대해 미래 세대를 이끌 생태 시민을 길러 나가겠다”고 말했다.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세부 추진계획 미래교육정보과 목 적 낙동강의 다양한 생태계와 환경가치를 직접 체험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을 위한 생태 감수성 함양 자연과 사람을 잇는 낙동강의 소중함을 릴레이 형식으로 체험하며 세대와 지역을 연결 개 요 기간: 2026. 4.~10. 참여대상: 낙동강 지역 7개권역 권역당 30명 9개 시 군 사업 내용 프로그램 소개 낙동강 최상류를 시작으로 9개 시 군[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릴레이로 참가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 참여 대상 초등학교 4 6학년 중학교 1 3학년 권역별 30명 프로그램 구성 공통 프로그램, 특색 프로그램 추진 일정 기간: 2026. 2. ~ 2026. 10. 세부 추진 일정 세부 내용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사업 설명회 지역청 예산 재배정 참가자 모집 봉화~구미 칠곡~고령 사전 안내 자료 배부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봉화 안동 예천 상주 의성 구미 칠곡 고령 성주 세부 추진 계획 사업 설명회 참석 대상: 7개 권역 지역청 담당 장학사 낙동강 생태탐방 700프로젝트 사업 설명 및 지역청 협조 사항 협의 일시: 2026. 2월 중 참가자 모집 대상: 초등학교 4학년~6학년, 중학교 1~3학년 선정 순위: 별도의 참가 신청 서류 안내 1순위: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2순위: 타 기관의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3순위: 기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자 모집 시기 3~4월: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6월: 칠곡, 고령 사전 안내 자료 참가자 확정 안내 공문 발송시 첨부 파일로 안내 및 온라인 플랫폼에 탑재해 안내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구 분 내 용 공통 프로그램 낙동강 생태지도 만들기 릴레이 영상 촬영 특색 프로그램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7개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상세 내용은 ‘다음 페이지’ 참고 세부 내용 공통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1인-1생물을 포함한 탐방 중 창의적인 사진등 을 탑재해 공유 실시간 탐구활동 공유를 통해 참가자의 유대감 형성 및 릴레이 탐방의 시너지 효과를 높임 구 분 내 용 온라인 플랫폼 화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사진과 글을 현재 위치에서 탑재가 가능 링크 낙동강 생태지도 제작 h 구글 마이맵 활용 방법 특색 프로그램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운영 일자는 환경 기념일이 포함된 주간의 토요일로 추진 개막식 등 권역별 세부 추진 계획은 별도 계획 수립할 예정 권역 프로그램명 탐방 장소 프로그램 내용 봉화 4.4. 낙동강 발원지 봉화에서 시작하는 생태 원정대 열목어마을캠핑장 운동장 개막식 열목어 마을 플로깅 및 채수 열목어 관찰 및 기록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생태 디지털 드로잉 물벼룩 수사단 안동 5.16. 낙동강을 따라 흐르는 예술 과학 생태 여행 낙동강 먼달공원 ‘강이 만든 색, 내가 만든 형태’Land Art 프로젝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천실험센터 낙동강 워터랩 마애솔숲공원 생태지도 만들기 예천 5.30. 숲, 절벽, 강이 만나는 곳: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생태 탐방 낙동강 쌍절암 숲길 식생 탐사 절벽 지형 및 바위 탐사 낙동강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 낙동강 수질 및 어류 탐사 상주 의성 5.30. 낙동강 생물 길 탐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라져가는 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상주 옛 영남대로 강나루터 낙동강 생태길 탐방 구미 6.13. 찰칵 낙동강이 선물한 구미의 보물, 지산샛강 탐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환경 활동가와의 만남 쌍안경사용법 익히기 샛강공원 톺아보기 구미지산샛강공원 여름철새와 수달 흔적 찾기 샛강 공원 수생식물과 곤충 찾기 칠곡 9.19.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에서 생태탐방까지: 칠곡 Eco-Trail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 낙동강 역사너울길 낙동강역사너울길 탐방 호국의다리 칠곡보에서 낙동강 지형 조망 칠곡보 생태공원 낙동강에코트레일 포토트레일 고령 성주 10.10. 낙동강 700, 마지막 물길에서 시작되는 우리의 약속 대가야수목원 대가야수목원 숲 탐방 어북실 및 회천 식생 관찰 강정고령보 강정 고령보의 원리 이해 보의 친환경 설비 견학 다산 은행나무숲 강변길 슬로 플로깅 채수 및 수질 측정 사진전 및 에세이 전시 탐방 주요 장소 봉화-열목어마을캠핑장 봉화-트레킹 안동-낙동강 먼달공원 안동-하천실험센터 안동-마애솔숲공원 예천-생태숲길 예천-낙동강전망대 상주-북천 구미-지산샛강공원 구미-지산샛강공원_조류 관찰대 칠곡-칠곡보 생태공원 고령-강정 고령보 권역별 프로그램 운영 활동 장면 예시 봉화_개막식 포함_예상 장면 예천_쌍절암 숲길 탐사 및 특이 바위 탐구_예상 장면 상주_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및 생태길 탐방_예상 장면 구미_철새, 수달 관찰_예상 장면 칠곡_영호남교류_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_예상 장면 고령_강정 고령보 수질 분석 및 사진전_예상 장면 활성화 방안 2026년에 낙동강 생태전환교육 관련 계획이 있는 탄소중립실천학급 우선 선정탄소중립실천공모전에 낙동강 관련 주제를 활용할 경우 가점 부여 권역별 환경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설 이용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1개 과정 이수자는 인증서 및 배지 수여 기대 효과 낙동강 지역의 생태 체험 및 탐구 활동을 통한 생태 감수성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 고취 권역별 특색을 살린 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간 상호 이해 증진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학교회계의 출납폐쇄기한의 도래에 따라 사립 학교회계 결산 계획을 각급 사립학교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결산은 한 회계연도 동안의 단위 학교 예산 집행의 타당성을 검토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결산 자료는 향후 재정계획과 예산편성의 유효한 통계 자료로 활용된다. 각급 학교는 K-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을 통해 결산 업무를 추진하고 학교운영위원회와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4일까지 확정하며 결산 확정 후 사립학교 재정결함보조금 정산을 통해 재정결함보조금 신청 및 집행의 적정성을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학교회계 결산 종료 후 결산 자료를 기초로 학교회계 재정분석 보고서를 작성해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사립학교에 필요한 정책을 보완·개발하고 있다. 지난‘2022학년도 사학기관 경영 평가’시에는‘학교회계 집행률’을 평가항목으로 신설했으며 2024학년도 경영평가에는‘교육활동비 결산 비율’의 신설을 예고했다. 특히 올해는 사립 학교회계 결산 지침의 보완을 통해 결산 회계 용어에 대한 해설을 수요자 입장에서 보다 명확하고 충실하게 보완했으며 회계연도 말 이전에 명시이월의 신청 등 결산 전 확인 사항을 신설해 일선 학교 교직원들의 업무 숙련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최근 사립학교 신규 사무직원의 업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사립학교회계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사립 학교회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립학교 재정 운영의 정상화와 책무성 제고를 위한 체계적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건전한 사학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유치원 교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배움과 성장의 교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유치원 놀이교육 교원 동아리 20개 팀을 선정해 지원한다. 유치원 놀이교육 교원 동아리는 교원학습공동체 활동의 일부로 7~10명 내외로 팀을 구성해 공동의 주제에 대해 소통과 협력으로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공동체 활동이다.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 유치원 교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 지속 발전 가능 교육을 위한 생태 전환 교육, 유아 인성 교육 방안, 유·초 이음 교육 활성화 방안 5개의 분야에 대해 동아리 운영팀을 선정해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우수사례의 발굴과 공유를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동아리 활동은 교원들 스스로 다양한 교육 현장의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관심 주제에 대해 함께 연구하며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는 활동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동아리 활동의 활성화로 유치원 교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기반이 되길 바라며 한 걸음 더 나아가 경북 유아교육이 세계 유아교육의 표준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이해 학교 정보보안 담당자의 업무 경감과 교육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해 정보보호 TF팀을 구성해 학교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학교 수업과 정보보안 업무를 병행하는 교사의 광범위한 정보보안 업무에 대한 이해 제고와 감사 수감에 대한 부담 경감을 위해 학교 특성에 맞는 감사 점검 항목 축소·삭제 당해 연도 감사 대상교의 자체 점검 생략 정보시스템을 통한 현황자료 작성 간소화 예시와 참고 자료로 설명한‘알기 쉬운 학교 보안감사 자체 점검표’배포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 TF팀 협의회를 개최해 올해 정보보안 업무 세부 추진계획에 맞추어 선별한 업무 경감안의 효과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교육환경에 맞춰 무선망과 클라우드 구축·이용에 관한 보안 대책을 마련하고 정보보안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교육정보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선생님이 학생들 곁으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정보보안 업무를 알기 쉽게 간소화해 교원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경감시키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기후위기·환경재난 시대에 대응하고 교육의 생태적 전환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는 학교 교육 운영을 위해‘2023 생태전환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지구 온도의 상승에 따른 이상기후와 그에 따른 각종 재난으로 인류의 미래는 위협받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학교가 주체가 되어 기후위기, 환경재난 등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 내실화 체험하고 실천하는 생태전환교육 학교환경교육 지원체제 강화의 3대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첫째, 생태전환교육 내실화를 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초·중등 교육과정의 범교과 환경·지속발전교육을 연 2시간 의무 편성한다. 생태전환교육 활성화를 위한 도내 전 초·중·고 학교에 기본운영비 추가지원사업비를 지원하며 단위학교는 환경교육주간을 운영, 지구 살리기‘플라스틱 분리 배출 프로젝트’활동 등 지역·학교별 특성에 맞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둘째, 체험하고 실천하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경북교육가족이 함께하는‘1회용 컵 없는 생태전환 경북교육’실천운동과 지구생태시민 Green-5 green-5활동: 1.녹색마음밭 가꾸기, 2.환경동아리, 3.환경체험코너설치, 4.탄소중립생활실천인증제, 5.3R&U운동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탄소중립 공감대 및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학교 83교를 선정해 3년간 지원 탄소중립 실천학급 1,000학급 탄소중립 시범학교를 19교에서 27교로 확대 생태환경 동아리 운영 탄소중립 실천 공모전 탄소중립 실천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셋째, 학교환경교육 지원 체제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국립산림치유원 등과 연계해 각각 청소년 환경지킴이 과정, 생물자원프로그램, 환경생태교육프로그램, 청소년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 탄소중립-전인적 성장지원캠프를 운영한다. 또한 체험·실천 중심의 공간 구성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생태환경문화 교육 공간인 ‘경상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의 건립을 추진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서는 인간중심의 산업문명에서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1회용 컵 없는 생태전환 경북교육을 비롯한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실천문화 확산에 경북교육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일 본청에서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난해 각급 학교와 산하기관 및 교직원이 경북교육사랑카드를 사용해 모은 적립금 15억 4,690만원을 NH농협은행 경북본부로부터 전달받았다. 경북교육사랑카드는 경북교육청이 2003년부터 NH농협은행, BC카드사와 협약을 체결한 법인 및 개인카드로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경북교육청과 산하기관의 법인카드 이용액의 일정 부분과 교직원의 개인카드 신규 발급에 따른 일정 금액을 적립해 조성된 것이다. 올해 실적은 지난해보다 4억 4,239만원 증가한 15억 4,690만원으로 협약 체결 이래 최고 금액에 해당한다. 전달받은 적립금은 학생복지 증진사업 지원과 교직원 교육 환경 개선 등을 위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재원으로 사용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가족 여러분들의 교육 재원 발굴을 위한 적극적 노력 덕분으로 적립금이 40% 증가했다”며 “적립금이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재원 증대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교육가족의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7일 경상북도교육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에서‘2023 경북-대구교육청 교류증진협의회’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경북-대구교육청 교류증진협의회’는 미래사회 인재 육성과 교육 교류 증진을 위한 두 기관 간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난 2018년부터 총 4회 개최됐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양 교육청의 담당 과장을 비롯해 교류사업 업무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해 지난 5년간의 교육정책 교류사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023 신규 교류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는 경북교육청이 제안한 초등수업나눔축제 공동 개최 세계시민교육 국제포럼 협력과 대구교육청이 제안한 대구-경북 원격협력학습 운영 소규모 유치원 활성화 지원 사업을 교류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교육정책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활발한 소통으로 함께 도약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5년의 교육정책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두 기관 간의 교류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어 함께 상생·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16일 웅비관에서 늘봄학교 시범운영 중인 41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늘 봄처럼 따뜻한 학교, 경북 늘봄학교가 디딤돌이 되다’라는 주제로 관리자의 리더십과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범운영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늘봄학교 정책사업에 대한 이해 및 공감대 형성 경북 늘봄학교 시범운영 추진 계획 늘봄학교 담당 인력 활용 방안 늘봄학교 운영 사례 및 현장의 애로사항 공유 등이다. 특히 이날 회의는 학교별 다양한 운영 사례와 시범운영 과정에서 빚어지는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현장 밀착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학교 현장의 업무경감 및 안정적인 늘봄학교 추진을 위해 경북 늘봄학교 시범운영 길라잡이 제공 다양한 인력 운용 가이드라인 제시 관리자, 학교 담당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용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15일에도 교육부, 국무조정실 관계자와 함께 늘봄학교 시범운영 중인 풍천·풍서초등학교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늘봄학교의 내실있는 운영과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41개 늘봄학교는 개별 맞춤형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한 교육복지를 선도하는 학교”며 “학생과 학부모의 기대가 큰 만큼 더 촘촘한 지원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며 학교 현장에서도 미래 사회 대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한 돌봄을 위해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6일과 17일 양일간 더케이 호텔 경주에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등의 사안 전반에 대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장학사, 주무관의 사안 처리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학교폭력 법률 처리 시 유의사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화해 분쟁 조정, 관계 회복, 생활교육, 신속지원팀 업무 안내 교육지원청 사례 공유 등이며 도교육청 업무 담당자 중심의 현장 중심 집중 전달 연수와 사안 대응에 따른 문제점 및 학교폭력 피해자 보호조치 등의 현안 중심의 모둠별 토의와 정보 공유 형태로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폭력 사안들은 다양한 형태로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연수가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사안 처리 시 공정하고 신속한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라 국민이 변화를 체감하도록 문제를 해결하고 공정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청 산하 각종 위원회 564개 중 56개 위원회를 통·폐합했다고 16일 밝혔다. 위원회는 주로 대국민 영향이 비교적 큰 사안이나 교육 관련 주요 정책과 각종 안건을 추진함에 있어 행정기관의 신중한 결정에 중점을 둬야 하는 경우 운영한다. 이번에 통·폐합한 56개 위원회는 타 위원회와 기능이 유사·중복되거나 불필요하게 행정의 신속성을 저하시키는 위원회를 과감하게 조정한 결과다. 통·폐합 추진 유형은 기관 내부 의사결정 과정만으로도 충분한 공모교장위원회와 의무교육관리전담기구 등 폐지한 위원회 13개 기능이 유사한 학교운동부지도자관리위원회와 학교체육진흥위원회 등 통합한 위원회 22개 상시적 운영이 필요없는 통학구역조정위원회와 물품선정위원회 등 비상설 위원회로 전환은 21개다. 특히 이번 조정은 기존에 단순히 설치 근거가 없는 위원회 폐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기능이 유사한 위원회를 발굴해 통·폐합하고 이를 통해 위원회 유지관리에 필요한 업무와 예산을 경감해 필요한 곳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의사결정과정 간소화와 기존 위원회를 적극 활용해 정책 추진의 속도와 전문성을 동시에 높이는데 목적을 두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각종 조직과 위원회가 시대의 요구에 따라 최대의 효율을 추구할 수 있도록 매년 진단하고 필요시 개편할 것이며 그 중심에는 교육 수혜자인 국민을 항상 최우선에 두고 경북교육청 산하 조직과 위원회를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탄소중립을 통한 환경보호 생활화를 위해 3월부터 매달 세 번째 수요일을‘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내식당의 일일 이용자는 400여명으로 하루 평균 50kg의 음식물 쓰레기가 배출되고 있어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하나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매월 세 번째 수요일은 잔반통을 없애고 평소 직원들이 좋아하는 식단을 조사해 점심을 제공함으로써 잔반 ZERO에 한 발 더 다가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5일 처음 실시한 잔반 없는 날 행사에서‘잔반 없는 식판 인증’직원에게는‘추억의 뽑기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했다. 경북교육청은 직원들의 참여율이 높고 만족도가 높으면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수요일을 잔반 없는 날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잔반 없는 날 운영과 같이 지구의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작지만 다양한 행사를 운영해 환경 문제에 한발 앞장서는 경북교육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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