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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오는 4~7월 후관 제3평생학습실 등에서 ‘2026년 시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 매월 2차례 ▲AI 활용 ▲생활법률 ▲금융경제 ▲저속노화 건강법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수강 대상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최대 30명을 선정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오는 4월 18일과 25일 진행되는 ‘AI 활용’ 강좌의 수강 신청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5~7월 강좌 신청은 누리집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금호평생교육관 정운용 관장은 “이번 시민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실생활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형마이스터고 광주공업고등학교가 지난 3월 31일 광주공고총동창회와 협력해 동문 기업 45개사가 참여해 '후배 취업 지원 채용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동문 기업의 안정적인 채용 기반을 바탕으로 후배들의 지역 정주를 돕고 학교의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지정을 위한 산학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지역 산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 기업들이 직접 후배 채용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는 동문들이 학교 후배들의 성장과 진로를 책임지는 동문 기반 취업 선순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협약에 따라 광주공고총동창회는 현대로오텍(주), 디케이 주식회사 등 동문 기업 45개사와 협력해 2027학년도 이후 졸업하는 학생 118명을 채용하기로 했다.또한 광주공고총동창회는 광주형 마이스터고 지정 이후 이어온 신입생 전원 1인 100만원 장학금 지급과 꿈 끼장학금 총 5명 각 1천만원 지급, 1인 1도서 지원 등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며 교육-취업-정주의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광주공고총동창회 노정규 회장은 "80년 전통의 기술 인재 산실인 모교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동문 기업들이 뜻을 모았다"며 "선배가 후배를 기르고 채용하는 광주공고만의 내력과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광주공고 박태호 교장은 "광주형 마이스터고 운영으로 축적된 혁신 모델과 동문들의 지원이 결합해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지역 산업에 필요한 기술 인재를 양성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직업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4일 오후 6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2021 광주교직원예술제’를 개최한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1 광주교직원예술제’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광주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예술제에는 13개 교직원 동아리가 출연한다. 우쿨렐레 연주, 통기타 앙상블, 색소폰 합주, 오케스트라, 농악, 판굿, 국악, 관현악, 부채춤, 탭댄스, 라인댄스, K-POP댄스,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해 광주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도 공유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가 22일 무등산 생태탐방원에서 ‘기후환경·탄소중립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부속 무등산사랑청소년환경학교와 협력해 관내 초·중학교 생태 및 기후환경 교육 등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생태교육 및 기후환경·탄소중립교육은 학교교육과정 편성에 따라 광주형 자유학년제 주제탐색 영역, 주제 중심 프로젝트 수업,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각 학교 교육활동의 장을 넓히게 됐고 무등산 일원 탐방체험활동 및 유관기관과의 기후환경·탄소중립 교육 등에 대한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업무협약 체결 직전 기후환경·탄소중립 교육 활동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부 중등 교장을 대상으로 ‘광주형 자유학년제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일곡중 김주신 교장은 “업무협약 체결로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우리 학생들에게 교실 밖 체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은 교실 밖 체험을 통해 생태보존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고 기후환경 보존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적극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동부교육의 발전과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는 각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와 더불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 지원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을 잇는 기후환경·탄소중립 교육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개최된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교직원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예선에서 경상남도교육청과 인천시교육청을 이겨 일찌감치 8강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어 광주시교육청은 8강전에서 만난 전라북도교육청, 4강전에서 맞붙은 강원도교육청과의 경기에서 연이어 승리했다. 결승전에서 만난 서울특별시교육청과의 경기에서 7개조의 복식조 중 4개조가 승리해 짜릿한 첫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됐다. 광주테니스협회장이기도 한 광주시교육청 교직원 테니스선수단 김성남 단장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장기간 지친 심신을 테니스를 통해 잠시나마 달래며 전국 시·도교육청이 하나가 돼 서로 우의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휴일도 잊고 연습한 교직원 테니스 동아리 회원 모두의 노력으로 광주시교육청이 우승할 수 있었고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제92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지난 20~21일 이틀 동안 광주·나주 학생독립운동 사적지를 중심으로 전국 교원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독립운동 정신계승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3·1운동 이후 민족 최대의 항일독립운동으로 기억되는 학생독립운동의 발상지역인 광주·나주 사적지를 돌아보며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의미를 바로 알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는 먼저 키워드로 알아보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학생독립운동이 발발했던 시대적 배경, 전개과정 그리고 이 과정에서 학생독립을 주도했던 인물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봤다. 이어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학생독립운동기념탑, 역사적 현장이었던 광주제일고 전남여고역사관을 방문하며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1일차 저녁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던 항일 음악회에서는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하며 불렀던 독립군 군가 등이 소개됐다. 연수를 기획 운영한 남도역사연구원의 노성태 원장은 “학생독립운동은 임진왜란, 한말 의병활동을 전개했던 의향 광주 정신이 계승된 사건이며 성진회·소녀회를 포함한 비밀조직이 구성돼 있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전개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연수에 참여한 성남 화랑초 김광옥 교사는 “1박 2일 동안 가슴이 뛰었던 훌륭한 역사여행이었다”며 “전국 교원연수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형태 과장은 “전국 교원대상 학생독립운동 정신계승 직무연수는 광주시교육청이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하며 시작됐고 올해로 3년째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며 “학생독립운동의 의로운 항일독립정신이 전국적으로 학생들에게 올바로 계승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생교육 프로그램과 교원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광주시교육청은 5·18민주화운동, 4·19민주혁명, 학생독립운동 등 학생이 주도했던 현대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타시도교육청과 협력해 학생 및 교원대상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이 광주시교육청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18일 오후 5~7시 시내 일원에서 수능 이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서 구청 등 유관기관 및 패트롤맘 광주지부, 청소년폭력예방재단 등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청소년들의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주요 청소년 밀집구역인 충장로와 상무지구 일대에서 전개될 예정이다. 마스크 및 학교폭력예방 홍보 물품 등을 나눠주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PC방·노래방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개인 방역수칙 준수 등을 독려할 방침이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수능 이후 발생하는 각종 청소년 비행, 학교폭력, 공공장소 흡연 등의 예방을 위해 교원 생활교육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교외 생활교육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긴장이 풀어진 수험생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학생 확진자 증가 상황 속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2~26일 광산구 내 초등학교 3교, 중학교 3교 등 총 6개교를 대상으로 긴급 원격수업으로 전환키로 했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광산구 S중학교에서 학생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확진자의 동거인이나 확진 학생이 다니는 학원 동선 관련 접촉 학생들이 인근 학교에 분포돼 있어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광산구 내 6개교를 원격수업으로 전환 조치했다. 사회전반의 일상회복이 진행되면서 예방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학생들이 밀집해 있는 학교의 방역관리는 더욱 중요해지는 상황이다. 시교육청은 일상회복으로 인한 학교 내 감염 증가 가능성 및 방역 이완 우려를 감안해 기본 방역수칙의 유지·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이병관 과장은 "학교 내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한 학교 원격수업, 학생 돌봄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며 ”정부의 백신접종 정책 협조와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 착용하기,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창문과 출입문을 동시 개방하고 수시 환기하기, 의심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는 경우 신속하게 검사 받기를 포함한 방역당국에서 강조하는 기본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18일 오전 5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 보관소의 봉인을 해제하고 41개 시험장으로 출고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이틀 동안 보안 유지했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를 41개 시험장으로 출고했고 수능 시험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고생한 시험 관계자, 파견관, 경찰관 등 많은 분들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산세로 더욱 긴장되는 오늘 안전하고 사고 없이 시험이 치러지고 수험생들 모두 차분하고 침착하게 실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수능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1시40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도착해 원서접수처에 하차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오늘 중 학교 고사장별 분류작업을 끝마친 뒤 봉인해 수능 당일까지 안전하게 보안, 보관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는 학생들도 있는 만큼 안전하고 안정되게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16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및 업무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이 갖춰야 할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 단계 더 신장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강사로 초청된 학교폭력 전문 노윤호 변호사의 ‘공정하고 교육적인 조치결정 사례’를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는 심의위원회의 권한과 의무, 주요쟁점 사안 분석에 따른 질의내용 선정 방안, 교육적 취지에 맞는 조치 결정 방법과 유의사항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학교폭력 여부를 판단한 다양한 사례도 공유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한 위원은 “심의위원의 발언 하나하나는 학생과 부모님께 위로가 될 수도 상처가 될 수도 있어 그만큼 신중하고 전문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됐고 심의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학교폭력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에게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심의마다 심사숙고해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교육적이고 공정한 결정이 이뤄지도록 힘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 전체 공·사립유치원 279개원이 지난 1일부터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를 통해 2022학년도 유아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16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는 편리하고 공정한 유치원 입학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활용하고 있다. ‘처음학교로’는 전국 어디서나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입학 희망 유치원을 선택하고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선발되는 원스톱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음학교로’는 사회적 약자의 공립유치원 입학 기회 확대를 위해 우선모집과 일반모집으로 나눠 진행된다. 우선모집에서 선발되지 않을 경우 일반모집에 자동으로 연계 접수된다. 우선모집 대상인 특수교육대상자, 법정저소득층,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의 경우 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우선 선발한다. 4순위에 포함된 사회적 배려대상자, 다자녀·다문화·장애부모 가정 자녀, 건강 취약 유아, 쌍생아, 재원유아의 형제·자매 등은 유치원의 여건을 고려해 원장 재량으로 우선 선발하고 있다. 특히 공립유치원의 경우 4순위 대상자 선정 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육권 보호를 위해 우선순위에 포함되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더불어 전담보건교사가 배치된 공립단설유치원은 건강취약유아의 경우 의무적으로 4순위에 포함시켜 우선모집 대상이 되도록 했다. 단, 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별도의 건물을 사용하거나 초등학생 수가 많아 보건교사의 즉각적인 지원이 어려운 경우 학교장의 판단 하에 건강취약유아의 4순위 포함 여부를 재량으로 결정할 수 있다. 현재 공립유치원 130개원 중 56개원이 건강취약유아를 우선모집 대상자로 포함하고 있다. 한편 2021학년도 유아모집 결과 광주지역 병설유치원 124개원 중 100% 충원된 7개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병설유치원은 정원보다 지원하는 유아가 적어 모두 희망하는 유치원에 입학하고 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