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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취임 첫날인 7월 1일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최근 전국대회 경기 과정에서 상대팀 선수단의 지역 비하 응원으로 상처를 입은 야구부를 위로하고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당부했다.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광주제일고 이규연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를 만나 “가장 신성해야 할 학생 스포츠 현장에까지 부적절한 언행이 침투한 사실에 깜짝 놀랐다”며 “이번 일을 교육적으로 지혜롭게 풀어내고 학생들의 회복과 성장에 집중해달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특히이 사안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배재고 학생선수들은 물론 전국 모든 학생선수들에 대한 민주시민교육과 올바른 역사교육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김 교육감은 학생선수들에게도 “오늘 이곳으로 오는 길에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과 통화를 했다”며 “정 교육감도 학생 여러분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고이 일을 교훈 삼아 민주시민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일로 많이 놀랐겠지만 동요하지 말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더 훌륭한 체육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지난 6월 29일 서울에서 열린 청룡기 고교야구대회 광주제일고-배재고 경기 도중 배재고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듯한 응원전을 펼쳐 국민적 비판을 산 바 있다.
[국회의정저널] 김대중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은 1일 목포공업고등학교와 광주중앙초등학교 현장으로 첫 출근을 했다.흔히 했던 취임식 대신 이날 0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특별시교육의 비전을 담은 취임사를 발표하는 것으로 임기를 시작했다.첫 출근지는 학교 현장이었다.먼저, 목포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간편식’을 나눠주며 반갑게 맞이했다.이어 목포교육지원청 박재현 교육장, 조정하 목포공고 교장, 김진로 학부모회장, 박범수 학생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는 최근 신규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목포공고의 발전 방안이 화두였다.목포공고는 교육부의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심의’에서 해남공고와 함께 신규 마이스터고로 선정된 바 있다.목포공고는 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AI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에너지 산업인재’양성에 주력한다.간담회 참석자들은 마이스터고 전환에 따라 △ 실습환경 개선 △ 교사 전문성 확보 △ 해외 선진지 견학 확대 등을 교육감에게 직접 건의했다.이에 김 교육감은 “목포공고의 신규 마이스터고 지정은 지역 기술 인재를 키우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취임 첫날 바로 이곳으로 달려온 이유도 이러한 기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최근 호남권 반도체 생산기지와 AI 데이터센터 조성 계획이 발표되면서 앞으로 많은 미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특히 AI·에너지 분야 마이스터고로 새롭게 도약하는 목포공고 학생들이 그 기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취업 지원까지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목포공고를 나선 김 교육감은 광주중앙초등학교로 이동해 교육가족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원도심 학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119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광주중앙초등학교는 현재 전교생이 24명으로 원도심 학교의 새로운 발전 모델이 필요한 상황이다.이날 현장 간담회에서는 김영신 인재교육국장, 박철영 학교교육국장, 배창호 광주중앙초 교장 등 교육가족들이 참여해 학교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지혜를 모았다.참석자들은 앞서 전남교육청이 추진해 온 작은학교 활성화 정책의 우수 사례를 광주에도 접목해, 실질적으로 학교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또,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과 함께, 학교 인근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 방안도 적극 제안했다.이에 김 교육감은 “전남의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학교’정책을 광주 원도심 학교에도 확대해서 학교마다 특색있는 교육이 이뤄진다면 충분히 과거의 영광을 다시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 재배치와 교육환경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과밀학교와 작은학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1일 교사로서 광주중앙초 학생들을 만나는 자리도 마련됐다.김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교육감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라는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한 뒤, “교육감은 여러분이 학교에서 즐겁게 배우고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15일 함평여자중학교에서 함평장의융합교육관 개관식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남 미래교육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날 행사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과 원격교육 시대 도래에 따른 학교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전통적인 교과 교육과 교수학습에서 벗어나 미래교육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다짐했다. 이날 문을 연 창의융합교육관은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공간이자 삶터로 기능하게 된다. 마을교육 활동가와 자원봉사자, 전문 분야 강사진을 구성하고 미래교실, AR·VR 체험부스, SW 코딩 창의교실 등의 에듀테크 환경을 완비하고 학교에서 체험할 수 없는 창의융합교육의 놀이터가 되어 줄 것이다. 특히 전남의 작은 학교 학생들에게 창의융합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란 기대를 낳고 있다. 또한, 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와 협업해 초5~중2학년 학생들이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식재산을 창출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창업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재도 발간한다. 전남교육청은 올해 함평을 비롯한 8개 시·군을 시작으로 전국 최초로 2025년까지 22개 모든 시군에 창의융합교육관을 구축해 전남학생이면, 누구나 격차없는 미래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선포식에서 “전남의 미래교육은 인간, 배움, 성장과 같은 변하지 않는 가치 속에 학생 누구나 미래사회를 살아갈 자질과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며 “창의융합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과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주민들의 예산 참여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홈페이지는 ‘예산참여마당’바로가기, 연도별로 쉽게 보는 예산·결산 현황, 자료별 메뉴판을 통한 다양한 예산 정보 제공, 주민참여예산 홍보 자료 등으로 구성됐다. 전남교육청은 특히 주민들이 전남교육재정을 쉽게 이해하도록 예산·결산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재정현황’을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배치했다. 진현주 예산과장은 “주민참여예산 전용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예산 참여 접근이 쉽고 편리해졌다” 면서 “앞으로도 예산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해 전남교육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 제안은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접수가 가능하지만, 2023년 본예산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9월말까지 접수해야 하며 10월부터 접수된 의견은 2023년도 추경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참여예산 제안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라남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라남도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 주간을 운영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불필요한 이메일을 삭제해 정보저장과정에서 생기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 주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털 탄소는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탄소로 불필요한 이메일을 저장하는 과정에서 데이터센터의 냉각을 위한 전력 소모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통상 이메일 1통은 4g, 데이터 1MB은 11g의 탄소를 배출한다. 이렇게 발생한 디지털 탄소는 하루 일과에서 발생하는 생활 배출량의 3배에 달한다. 고광진 미래인재과장은 “작은 습관의 변화가 나비효과가 되어 지구를 구하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이 실현되도록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14일부터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권역에 설치된 진학지원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진학지원센터 인력을 보강하고 운영 시스템을 체계화해 ‘누구나 쉽게 어디서나’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학생과 학부모들이 손쉽게 진로진학 상담을 할 있도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입학사정관출신 대입 전문가인 대입지원관 4명을 각 권역에 배치해 전문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진학지원센터 대표전화를 개통하고 권역별 대입코디네이터를 추가로 배치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특성에 맞춰 이동상담 전용차량을 운영해 전남 도내 전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권역 별 진로진학지원센터 새 단장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진로진학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2019년 권역별진학지원센터를 개소한 이후 연 2,000건 이상의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입정보박람회, 대입설명회 등 다양한 진로진학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20일까지 급식직종, 시설관리 등 현업업무종사자 5,712명을 대상으로 2022년 1분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남교육청이 전문강사를 위촉해 자체 제작한 영상교육 콘텐츠를 전라남도교육연수포털에 탑재해 원격 수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교육현장에도 적용되면서 기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주의 역할 강화가 요구되는 가운데 실시되는 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산업재해의 이해 위험성평가 프로그램 활용 직종별·유형별 사고 예방 대책 폐암 등 호흡기질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사항 등이다. 김재기 안전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동자가 스스로 재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문화 확산에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1월 2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법령상 의무 이행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원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남교육청이 최근 전문강사를 위촉해 자체 제작한 영상교육 콘텐츠를 전라남도교육연수포털에 탑재해 각급 학교와 기관의 전 직원이 시청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비교 중대재해처벌법 핵심내용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도급 등의 근로자 안전확보 각급 학교와 기관에서 해야 할 실질적인 의무 조치 사항 등이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전담조직을 구성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전남교육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 한 바 있다. 또한, 종사자 의견 청취를 위한 산업안전보건 게시판 개설, 도급, 용역, 위탁 종사자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수의계약 시 안전보건관리 계획서 도입 등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의무사항 이행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재기 안전복지과장은 “학교는 중대재해와는 거리가 먼 곳이라 생각하지만 최근 발생한 변전실 감전사고 급식실 국솥 폭발사고 조리흄에 의한 조리종사자 폐암 발생 등을 볼 때 중대재해와 무관하지 않을 알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교육현장의 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3월 10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도내 Wee센터 위기학생 지원 업무담당자와 임상심리사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안정화 지원을 위한 ‘위기대응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우울·불안, 무기력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특히 학생 자살 및 자살시도 등의 사안이 급증하고 있다. 이처럼 위기사안 발생이 증가하면서 학교 현장의 지원 요청도 많아지고 있으며 교육지원청의 업무역량 필요성도 점증하고 있다. 이에 전남교육청은 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학교 안정화 및 위기대응지원 업무를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업무담당자들에게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주기 위해 이번 연수의 자리를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교사는 “학교 현장에는 다양한 위기상황을 겪는다. 이럴 때 매우 혼란스럽고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위기상황에 어떻게 대응할지 도움을 받고 향후 위기상황 발생 시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조영래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 시기이며 학교 현장의 지원과 학생들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안정화와 위기대응 지원을 강화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및 지역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연수 대상자들의 참석 전 자가점검 키트 검사, 수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3월 8일 제114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그 뜻을 기리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NH농협은행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사랑의 꽃 나눔’행사를 펼쳤다.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들과 박서홍 본부장 등 NH농협은행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출근 시간, 도교육청 1층 현관에서 출근하는 여직원들에게 장미꽃과 빵을 나눠줬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직장 내 모두가 평등한 조직 분위기를 만들고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화훼농가와 고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장석웅 교육감은 “여성의 날이 단순히 젠더에 대한 인식 개선의 장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비록 1년에 하루이지만, 이 날을 기념함으로써 구성원 간 이해와 배려의 마음을 나누어 더 나은 사회로의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가 8일 전라남도교육청에서‘전남교육사랑카드 장학기금’ 10억 2,804만 4,470원을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전남교육사랑카드는 2005년 도교육청, NH농협, BC카드사가 협약을 맺어 발행한 법인·개인 카드다. 사용액의 0.1~1.0%를 기금으로 조성해 매년 전남도교육청에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장학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전남도교육청을 포함한 각 급 기관과 전남교육가족들이 사용한 전남교육사랑카드 이용액의 일정률을 적립해 조성했다. 이날 전달한 기금을 포함해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가 17년 동안 조성한 전남교육사랑카드 장학기금은 총 112억 2,000만여 원에 이른다. 도교육청은 이 장학기금을 학업성적 우수자, 특기자, 선행봉사자, 사회적배려 대상자와 ‘멘토와 함께하는 전남미래장학’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으로 도내 초·중·고 학생에게 지급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가 7일‘2022.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 정책연구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 정책연구과정은 유·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1년 동안 학교혁신 확산 및 전남미래교육 활성화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현장지원과 정책제안을 위한 공동연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17명의 연수연수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의 목적, 운영방안, 연수생 복무안내, 연구영역 운영방안 사전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들 특별연수 교사는 2023년 2월 28일까지 1년간 교육정책연구소에 파견돼 학교자치, 혁신교육, 미래학교, 지역교육생태계 4개 과제에 대해 현장 밀착형 협력연구와 개인연수 등을 하게 된다. 이들은 공청회, 토론회, 워크숍, TF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수료후에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교육정책에 대한 현장지원과 학교혁신의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이명숙 전남교육연구정보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선생님들이 이번 특별연수를 통해 전남 미래교육을 이끌어갈 핵심 활동가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선생님들의 연구가 전남 미래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연구에 임해주길 부탁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