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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2026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예방 중심의 마음 건강 지원을 통해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영유아 보호자 교사를 아우르는 다층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올해는 8개 교육지원청, 28개 육아종합지원센터 총 36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기반의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특히 지원 대상을 전년도 2만42명에서 올해 3만명으로 확대해 전년 대비 약 50% 증가한 규모로 운영한다.사업 주요 내용은 영유아 정서 심리 발달 검사 도움이 필요한 유아 대상 추가 검사 및 맞춤형 치료 보호자 상담 및 양육지도 교사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영유아 발달 특성에 맞춘 지원은 물론 모두를 아우르는 다층 지원으로 따뜻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한층 확대 강화한 이번 사업으로 더 많은 영유아와 보호자, 교사가 전문적인 정서 심리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교육청은 영유아기가 평생 성장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대상을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영유아가 건강한 마음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 학부모성장지원센터는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프로그램’을 총 6기수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가정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5월 1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되며 기수별 20명 내외의 학부모를 선발한다.1기는 3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으며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진행된다.신청자는 1차 추첨과 2차 전화 면담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학부모는 5월 한 달 동안 총 4회의 상담을 무료로 지원받는다.상담은 MMPI, SCT, TAT 등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주요 고민 및 호소 문제 탐색 문제 해결 방안 실행 및 결과 분석 상담 종결 및 지속 여부 결정 등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충주 학부모성장지원센터와 청주 충청상담교육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주 1회씩 4주간 전문 상담사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필요 시 화상회의를 활용한 원격 상담도 병행한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학부모의 마음이 회복될 때 자녀교육의 힘도 커진다”며 “앞으로도 상담 수요에 맞춘 지원을 확대해 가정과 지역사회에 건강한 교육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 창원도서관은 2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58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한국도서관상'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상으로 1969년 제정된 이후 도서관 발전과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도서관·단체에 수여하는 국내 도서관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올해에는 대상 1개 관을 비롯해 단체 21개 관, 개인 1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창원도서관은 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단체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창원도서관은 △공간 혁신을 통한 지속 가능한 미래형 복합 지식 공간 조성 △경남의 대표 독서브랜드 '경남독서한마당'운영을 통한 독서문화 저변 확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 기반 상생 협력 체계 구축 △책과 인문학으로 연계한 평생교육 실현과 공공의 가치 구현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황둘숙 관장은 "창원도서관은 앞으로도 도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미래형 도서관이자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도록 전 직원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 학생 마음건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청과 위탁병원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2026년부터 새롭게 운영되는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는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전문가의 자문과 교육을 제공한다.특히 정신건강 전문기관의 치료 이력이 없는 고위험군 학생에게는 검사부터 상담, 치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은 학생정신건강거점센터를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로 개편해 동부와 서부 2개소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더욱 촘촘한 지원 체계를 갖췄다.동부지원센터는 소망정신건강의학과가 위탁 운영하며 동구, 중구, 대덕구 소재 학교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서부지원센터는 나음정신건강의학과가 위탁 운영을 맡아 서구, 유성구 소재 학교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두 센터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거주지와 교통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의 확대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 교원의 심리적 안정은 물론 고위험군 학생들의 집중 치료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5일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에서 '2026년 자율형 종합감사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자율형 종합감사는 학교가 자체적으로 감사반을 편성해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잘못된 점을 스스로 개선해 나가는 제도다.경남교육청이 지난 2016년에 이 제도를 도입한 이후 현재는 전국으로 확산한 감사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연수에는 2026년에 자율형 종합감사를 운영할 학교의 교감, 행정실장 및 업무 담당자가 참석했다.경남교육청은 감사를 받는 학교가 감사 운영 전반을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하고 지침서 활용법을 공유해 감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도교육청은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해 연수 과정을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누어 진행했다.주요 내용에는 △2026년 자율형 종합감사 운영 개요 △매뉴얼 구성 및 주요 지적 사례 안내 △확인서 작성 및 시스템 활용 방법 등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과정들이 담겼다.특히 학교 현장의 감사 부담을 덜기 위해 매년 보급하는 '자율형 종합감사 매뉴얼 3종'에 수록된 자율점검표 활용법과 단계별 점검 절차를 상세히 안내했다.이를 통해 자율형 감사 시스템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동춘 감사관은 "자율형 종합감사는 학교가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 미래지향적인 시스템이다"며 "이번 연수가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키워 학교 자치의 바탕이 되는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은 23~24일 신안비치호텔에서 '2026. 순회사서 정책 연찬회'를 열고 학교도서관 중심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전남교육청은 사서교사 배치율이 낮고 작은학교 비중이 높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역교육지원청별 '순회 사서 제도'를 운영하며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독서인문교육 안착에 주력하고 있다.전남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순회사서 제도는 2007년에 첫 도입되어 현재 22개 교육지원청에서 29명의 순회사서가 활동하고 있다.지역청 소속 순회사서는 지역내 초․중․고 학교를 하루 단위로 순회하며 학교도서관 장서 관리와 운영 지원뿐 아니라 학교도서관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 학생 독서 상담 및 독후활동 지도 등 학교별 맞춤형 독서 컨설팅 업무를 맡는다.또한 장서 점검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일정 기간 해당 학교에 머물며 도서관 운영을 돕는 등 학교 여건에 맞춰 탄력적으로 근무하며 전남 도내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새학년 시작을 앞두고 열린 이번 연찬회에서는 인공지능 시대 변화하는 독서인문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전남교육청에서 개발·보급하는 '2026 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을 활용해 올해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전남교육청은 특히 학생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지원하는 디지털 플랫폼 '독서로'와 학교도서관시스템 'DLS'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한다.또 사서교사 미배치교에 대한 학교도서관 업무 지원에 중점을 둬 전남의 모든 학교가 학기 초 빠른 시일 내 학교도서관을 개관하고 독서인문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김영길 글로컬 미래교육과장은 "AI시대를 대비해 독서인문교육을 핵심역량으로 삼고 2026학년도에는 정보 리터러시 중심 미래형 학교도서관 체제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에 발맞춰 사서교사 미배치교 지원과 순회사서 업무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3월 20일부터 회관 4층 항로1216에서 '항로1216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업 체험 특강 '나침반 프로젝트'와 △창작·독서 강의 '항로1216원정단'등 2개로 구성됐다.대상은 12~16세 청소년이다.'나침반 프로젝트'는 3월 20일부터 매월 1회씩 총 10회 운영된다.청소년이 멘토와 짝을 이뤄 AI 숏츠 제작 등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로봇 공학 등 유망직업을 체험한다.'항로1216원정단'은 3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2시간동안 △입체미술 △뜨개질 창작 △인문고전 △경제도서 탐독 등 창의적 사고 확장을 돕는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12~16세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3월 3~17일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25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학교 배움터지킴이 340여명을 대상으로 '배움터지킴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연수는 학교와 학교 주변에서 일어나는 아동 유괴, 어린이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아동 유괴 예방을 위한 관심과 대응 방법 △배움터지킴이의 역할 △안전사고 유형 및 대응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정선 교육감은 "배움터지킴이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안전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내 안전사고 사전예방 및 외부인 통제를 강화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부터 지식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말하기·듣기 등 실제 영어의사소통 역량을 기르는 인공지능 기반 수업 평가 모델 '클래스업'을 도입하고 학생 맞춤형 영어교육 체계 구축과 교실 수업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클래스업'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자료와 질문을 생성하고 말하기·듣기 수행 결과를 분석·피드백하는 영어 수업·평가 프로그램이다.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진단하며 수업 연계 과정 중심 수행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특히 실시학교가 줄어든 기존 EBS 영어 듣기평가의 대안으로 자동 문항 생성과 채점 기능을 도입해 평가 결과와 학습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실시간 피드백으로 학생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한다.도교육청은 24일 화성 YBM 연수원, 25일 일산 동양인재개발원에서 도내 초·중·고 영어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미래형 영어의사소통 수업·평가 모형 안내 연수'를 개최했다.연수는 △2026 경기영어교육 정책 방향 안내 △인공지능 활용 수행평가 운영 △수업 설계·평가 문항 제작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도교육청은 '클래스업'프로젝트를 공통 과제로 수행하며 영어의사소통 수업·평가를 실천할 경기외국어미래교육 선도학교 '라온'도 올해 100개교로 대폭 확대해 우수 사례를 도내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다.도교육청 융합교육과 현계명 과장은 "'클래스업'프로젝트를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영어교육을 강화할 것"이며 "이를 통해 경기미래형 영어교육 모델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클래스업'프로그램은 '하이러닝'플랫폼을 통해 4월부터 도내 모든 영어 교사가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수원 대평초 내 별도 공간에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을 설치하고 2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은 학생 선호도가 높은 튀김 식단을 별도의 공간에서 최첨단 튀김 로봇을 도입해 공동으로 조리한 뒤 인근 학교에 제공하는 새로운 학교급식 모델이다.튀김 조리는 조리흄 노출과 고온 작업 등으로 급식실 종사자들이 가장 기피하는 업무로 특히 여름철 튀김 식단 제공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이를 해결하기 위한 튀김 지원실은 △학교 조리실 외 별도 공간 확보 △최첨단 튀김 전용 조리 로봇 도입 및 튀김실 설치 △경기도형 학교급식 환기설비 기준 적용한 청정 환기 시스템 구축 △자동화 기기 설치 등을 갖춘 최첨단 조리 환경으로 설계됐다.운영 방식은 튀김 지원실에서 공동 조리한 후 인근 학교로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튀김 로봇 조리 공정을 외부에서 관람할 수 있는 관람실도 함께 운영한다.이날 임태희 교육감은 개소식에 참석해 튀김 지원실 시설 및 환기설비를 확인하고 최첨단 튀김 조리 로봇 시연 등을 참관했다.임 교육감은 "학교 급식실 조리 종사자분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이 곧 학생 급식의 질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러한 시설이 도내 모든 학교로 확산되고 나아가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며 "이는 결국 안심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도교육청은 오는 3월부터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 시범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인근 학교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으로 더 많은 학생과 조리 종사자가 혜택받을 수 있도록 확대하는 등 안정적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수원 노보텔에서 학교폭력의 교육적 회복과 사안 처리 신뢰도 제고를 위한 '2026년도 1차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경기도교육청 및 25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업무 담당 장학사, 주무관, 생활인권 전문상담사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2026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주요 정책 안내 △인공지능 시대 신종 학교폭력 대응 방향 특강 △경기형 관계 회복 숙려제 '화해중재 대화모임'안내 △사안 처리 가이드북 중심 실무 연수 △ 피해학생 보호 최우선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제도 개선안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경기형 학교폭력제로센터'기능을 중심으로 피해학생의 치유·회복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경미한 사안은 '화해중재 대화모임'을 통해 교육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강조했다.또한 최근 급증하는 신종 학교폭력 대응 전략과 사안 처리 절차 점검을 통해 현장 지원의 전문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도교육청 생활교육과 김영규 과장은 "학교폭력 업무의 핵심은 담당자의 전문성과 신속하고 공정한 사안 처리 역량에 있다"며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현장의 만족도와 신뢰를 높이고 학교 교육력을 높이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25일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율전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류영신 관장과 한지혜 센터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아동들의 독서력 증진 및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 할 것을 약속했다.주요협약 내용은 △독서 기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과 인적 자원 공유 등 상호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양 기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상률초, 율전초 등 15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학교 밖 꿈자람 공유학교'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공유학교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들은 그림책 이야기를 코딩 논리로 구현하며 읽기활동·사고활동·표현활동을 연결하는 융합 교육활동과 독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기반 자료와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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