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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가 지난해보다 한 단계 진화한 축제로 관광객을 맞는다.꽃단지는 지난해 약 7만 평에서 약 12만 평 규모로 대폭 넓어졌고 영산강과 나주의 역사, 문화, 생태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주제관은 몰입형 콘텐츠로 고도화된다.왕건과 장화왕후, 앙암바위 전설,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 등 ‘나주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강화하고 교통과 편의시설도 손봤다.여기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소비가 나주 지역 상점과 골목상권까지 이어지도록 ‘꽝 없는 행운소비복권’등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도 마련해 ‘보고 떠나는 축제’를 넘어 ‘머물고 체험하고 소비하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약 7만 평에서 약 12만 평으로 영산강이 거대한 꽃정원으로 변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는 더욱 넓어진 영산강정원으로 지난해 약 7만 평 규모였던 꽃단지를 올해 약 12만 평 규모로 크게 확대했다.억만송이 코스모스를 비롯해 댑싸리, 해바라기, 백일홍, 맨드라미 등 다양한 가을꽃이 영산강의 수변 경관을 배경으로 장관을 이룬다.한 장소에 꽃을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장 곳곳을 걸으며 서로 다른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도록 조성해 축제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원이 되도록 했다.낮에는 형형색색의 꽃과 영산강을 배경으로 가을 정취를 즐기고 해가 지면 공연과 야간경관을 함께 경험하며 하루 이상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올해 축제의 방향이다.나주시는 축제를 계기로 영산강의 수변 생태환경과 산책로 등 기존 자연환경과 정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영산강정원을 나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키워갈 계획이다.왕건·장화왕후에서 목사행차까지 ‘나주니까 가능한’축제 올해 축제의 또 다른 특징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공연보다 나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크게 늘렸다는 점이다.개막일인 7일에는 나주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인 장화왕후와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주제공연 뮤지컬 ‘왕후, 장화’ 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8일에는 영산강 앙암바위에 전해 내려오는 ‘아랑사 아비사’설화를 무대예술로 재탄생시킨 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역에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이야기에 합창과 무용, 음악을 더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관광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이어 조권과 아이비, 마이클리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마틱쇼’ 가 영산강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대형 공연장에서 만날 법한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대표 무대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영산강축제의 대표 공연이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도 눈여겨봐야 한다.조선시대 호남의 행정·문화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역사적 위상을 되살리는 동시에 단순한 재현 행사에 머물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행렬에 참여하는 대규모 참여형 역사문화 콘텐츠로 꾸민다.나주의 전통문화 자산인 천연염색 역시 축제의 무대에 오르며 슈퍼모델 박둘선과 시민 모델이 함께하는 천연염색 패션쇼를 통해 나주의 색과 멋을 현대적으로 풀어낸다.여기에 나주학생독립운동의 발단이 된 1929년 나주역 ‘댕기머리 사건’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무용극 ‘댕기머리’까지 더해져 영산강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나주 역사문화 콘텐츠를 완성한다.아이와 부모가 함께한다, ‘구경’에서 ‘직접 해보는 축제’로 올해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크게 늘어난다.지난해 4개소로 운영했던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키자니아’는 올해 7개소로 확대하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핑크퐁과 티니핑 싱어롱쇼도 각각 두 차례씩 마련했다.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흑백요리사’출연으로 친숙한 ‘2026 나주방문의해’홍보대사인 안유성 셰프와 함께하는 ‘영산강에서 맛나는 미식 오케스트라’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보드게임과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목사행차 등을 더해 공연을 객석에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제의 한 부분이 되는 경험을 제공한다.영산강 주제관도 단순 전시 공간에서 벗어나 영산강의 자연과 생태, 역사와 문화를 보고 듣는 것에 체험과 교육, 시민참여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영산강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 대표 브랜드 콘텐츠로 고도화한다.“차는 두고 셔틀 타세요”축제장 접근도 더 편하게 관람객 증가에 대비한 교통대책과 편의시설도 강화한다.지난해 축제에는 5일간 52만명이 방문하면서 축제장 주변 도로는 극심한 교통난을 겪었고 주차장에서는 차량이 집중돼 주차난이 발생하는 등 방문객 불편이 발생했다.나주시는 지난해의 경험을 교훈 삼아 올해 나주시청과 한전KDN, 영산포둔치체육공원 3개 권역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무료 직행 셔틀버스를 집중 운영해 자가용 이용객을 분산할 계획이다.셔틀버스의 배차 간격을 10분으로 줄이고 탑승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축제장 접근 과정에서 셔틀버스의 이동이 원활하도록 전용 노선을 마련해 관광객이 외곽 주차장에 차량을 두고 편리하게 축제장을 오갈 수 있도록 한다.축제장 내부에서도 화장실을 지난해 10개소에서 12개소로 늘리고 대기시간이 긴 여성전용 화장실을 확대·분산 배치한다.그늘막과 의자 등 휴게공간과 쉼터를 확충하고 미아방지 팔찌와 ‘가족 만남의 장소’를 새롭게 운영하는 등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관광객의 불편도 세심하게 줄인다.먹거리 공간도 미식관 17개소에서 19개소, 푸드트럭 14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하고 테이블 배치와 유모차·휠체어 이용 공간 등을 개선한다.나주 전역에서 소비하고 받은 상점 영수증이 ‘행운복권’ 으로 올해 나주영산강축제는 축제장 안의 흥행을 지역 상권의 매출로 연결하는 데도 공을 들였다.대표적인 프로그램이 ‘꽝 없는 행운소비복권’ 으로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축제장을 제외한 나주 지역 점포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축제장으로 가져오면 결제 금액에 따라 즉석복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은 1매,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2매, 10만원 이상은 3매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하루 최대 3매까지 참여할 수 있다.복권에는 총 1억 2천만원 규모의 나주사랑상품권이 걸려 있고 최대 100만원의 행운도 기대할 수 있다.축제장에서만 소비하도록 하는 방식이 아니라 축제 전부터 나주 곳곳의 음식점과 카페, 상점 등을 이용하게 하고 그 영수증을 들고 다시 축제장을 찾도록 해 관광객의 동선을 지역 전체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축제기간 발생하는 소비가 행사장 안에서 끝나지 않고 원도심과 영산포, 빛가람동을 비롯한 지역 상권까지 흘러가도록 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구상이다.축제 하나가 아닌 ‘나주에서 보내는 하루’를 만든다 결국 올해 나주영산강축제의 변화는 ‘더 많은 프로그램’ 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꽃단지를 대폭 넓히고 나주의 역사와 설화를 공연으로 만들며 아이들이 직접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했다.셔틀버스와 각종 편의시설을 개선해 머무르기 편한 축제를 만들고 지역에서 쓴 영수증을 축제의 즐거움으로 되돌려 지역 상권까지 축제의 범위를 넓힌다.‘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이번 영산강축제는 관광객에게 단순히 축제 한 편을 보여주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나주의 자연과 역사, 문화와 맛을 하루 이상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나주시는 이를 통해 영산강정원을 축제가 있을 때만 찾는 공간이 아니라 사계절 사람들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거점으로 성장시키고 축제의 활력이 지역경제 전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10월 첫 연휴를 맞아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앞세워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프라임콘서트 장민호 MC 에 14팀 출연 공연 배부권 대기 줄 주제섬 돌아금일 저녁 6시부터 주행사장 열린무대에 개최되는'프라임콘서트'는 가수 장민호가 MC 를 맡고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하는 이번 박람회 최대 규모의 트로트 무대다.약 3시간 동안 이어지는 대규모 공연으로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을 찾은 가족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개장 전부터 박람회장 입구에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고 오전 중 대기 줄이 주제섬을 한 바퀴 돌 만큼 길어지면서 입장 대기표가 30분 만에 마감됐다.조직위는 추석 연휴와 지난 2일 섬섬콘서트에 이어 이날도 가족·연인 단위 관람객이 낮에 전시를 보고 저녁 공연까지 머무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연진도 박람회장 투어 빈예서는 AI 다섬이·닭강정, 성리는 노을 인생샷·소원의 배프라임콘서트 출연진도 공연에 앞서 직접 박람회장을 둘러보며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이날 빈예서와 성리는 공연에 앞서 박람회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한다.빈예서는 이날 오후 주제섬과 해양생태섬 등을 둘러보고 성리는 섬테마존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소원의 배 띄우기 체험에 나선다.두 출연진의 박람회장 투어는 영상으로 제작돼 박람회 SNS 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박람회장의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모습을 통해 공연뿐 아니라 섬박람회가 마련한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까지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순천에서 이른 새벽부터 출발했다는 김영선 씨는 “오늘 공연 번호표 받으려고 개장 전에 왔는데 벌써 줄이 이렇게 길 줄은 몰랐다”며 “그래도 좋아하는 가수를 이렇게 바다 앞 무대에서 볼 수 있다니 몇 시간 기다려도 아깝지 않다. 기다리는 동안 전시관 관람하고 체험도 많아 다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어제 불꽃놀이, 내일 최정원 연휴 지나도 '캠페인 포 여수'재능기부 무대 계속섬박람회와 여수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응원과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전날인 3일 저녁에는 여수 앞바다 미남크루즈에서 펼쳐진 불꽃놀이를 주행사장에서 관람하며 가을밤을 즐기는 관람객들로 박람회장이 북적였다.불꽃놀이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인 10일 17일 24일 저녁에도 이어진다.대체휴일인 5일 저녁 6시 30분에는'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 한글날 연휴인 9일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 10일 저녁 6시 30분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타 아이비와 박경림이 함께하는'아이비 박경림 THE BIG SHOW'가 열린무대에 오른다.이 무대들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캠페인 포 여수'에 이은 재능기부 공연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이와함께 지난 3일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김겸 회장은 캠페인에 동참해 블루온리조트 숙박권 300만원 상당을 후원했으며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경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처럼,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 공연에 이어 지역 소상공인까지 박람회에 힘을 보태면서 시민과 문화예술인, 지역사회가 함께 박람회의 성공을 응원하는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10월 연휴를 맞아 이른 시간부터 프라임콘서트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몰리는 등 박람회장의 분위기가 뜨겁다”며 “낮에는 세계의 섬을 만나고 저녁에는 다양한 공연과 야간 콘텐츠를 즐기면서 여수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오는 10월 6일에는 전시존 재단장을 위해 하루 휴장하고 7일부터 관람객을 다시 맞는다. 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리는'프라임콘서트'를 앞두고 수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좌석 번호표 배부 대기 줄이 주제섬을 둘러쌌다.4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는 10월 연휴를 맞아 이른 오전부터 관람객들이 대거 방문해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오는 10월 5일 대체공휴일에는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디바 최정원을 비롯해 배우 원기준, f루나가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이 주행사장에서 개최된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가 동시 확산함에 따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질병관리청의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2026년 37주차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31.0명으로 전주 25.3명보다 증가했다.코로나19 입원환자수도 최근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호흡기감염병 예방접종 받기 △기침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아울러 추석 연휴 요양시설이나 의료기관 등을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해당 기관의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어르신이나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여수시는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캠페인을 펼치는 등 예방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추석 연휴 기간 이동과 가족·친지 간 만남이 늘어나는 만큼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적극 실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26년 학교4-H 과제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학교4-H회 과제활동에는 관내 6개교 학생 454명이 참여했다.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한 원예 프로그램과 우리쌀 디저트 만들기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화순군은 학교4-H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최은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화순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학교4-H 활동을 통해 농업의 생명 가치와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지난 22일 춘양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과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이장과 직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을 비롯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119 신고부터 환자 상태 확인, 심정지 상황에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까지 익혔다.박미라 보건소장은 “추석 명절에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이장과 직원들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응급처치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서강동은 지난 22일 여수동백라이온스클럽가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7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쌀, 라면, 생수, 화장지 등 일상에서 필요한 생필품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경규 여수동백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인천 서강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여수동백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나눔의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동백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여수시 서강동은 지난 22일 여수동백라이온스클럽가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7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접수처를 확대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인다.시는 그동안 감면대상별로 나뉘어 있던 신청서를 하나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통합 신청서’로 일원화하고 방문 신청도 주소지 관할 읍·면·동에 관계없이 가능하도록 신청 절차를 개선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는 신청인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여수시 관내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을 신청할 수 있다.또한 신규 신청뿐만 아니라 차량번호 변경 등 변경 신청과 재신청도 통합 신청서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서식을 정비했다.온라인 신청은 기존과 같이 ‘여수시 주차포털’을 통해 할 수 있어, 시민들은 방문 또는 온라인 방식 가운데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이번 절차 개선은 온라인 신청과 달리 방문 신청의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동으로 제한돼 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감면대상과 감면율 등 기존 주차요금 감면기준은 그대로 유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신청서 통합과 접수처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영주차장 요금감면을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이용과 관련한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미평동 자율방범대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지속하고 있다.미평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2일 오후 8시 자율방범대원 17명과 통장협의회 2명, 파출소 직원 3명이 참여해 미평동 관내 취약지역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은 범죄 취약지역과 주민 이용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현장을 직접 살피며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인했다.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는 섬박람회 주행사장 주변까지 순찰 구역을 확대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행사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순찰을 이어가고 있다.양종근 미평동 자율방범대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자율방범대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미평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명숙 미평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순찰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과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안전한 미평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미평동 자율방범대는 매주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방범순찰을 실시하며 지역 내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서강동은 지난 22일 서강동새마을부녀회가 서강동주민센터에 두유 1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동전 38만원으로 마련했으며 기탁된 두유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옥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껏 모은 동전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인천 서강동장은 “작은 정성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두유는 서강동주민센터 나눔냉장고 등을 통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강동 새마을부녀회는 연말 직접 담근 고추장을 이웃들에게 나누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지난 22일 서강동새마을부녀회가 서강동주민센터에 두유 15박스를 기탁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따뜻한 한가위 온정을 나눴다.저소득층 5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69개소를 대상으로 여수시상품권, 명절선물세트, 과일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특히 여수시 간부 공무원들은 노인, 장애인, 아동, 노숙인 등 관내 사회복지 생활시설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여수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시민 모두가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서영학 여수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영학 여수시장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시전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35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서영란 시전동장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누며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했다.또한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 어르신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꼼꼼히 살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평소 행정에 대한 의견과 지역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시전동은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주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아울러 추석 연휴 기간 건강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도 따뜻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안내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힘썼다.서영란 시전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추석 연휴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한다.시는 지난 18일 서영학 시장 주재로 ‘추석 명절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재난·재해, 도로·교통, 생활민원, 보건·진료, 관광분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의 연휴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분야대책반을 구성해 총 464명을 각종 사건·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연휴 전에는 다중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교통 편의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재해상황실을 운영한다.상황 발생 시에는 즉각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교통 불편 해소에도 나선다.주요 관광지에는 교통대책반을 운영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돕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교통상황실도 운영한다.생활폐기물 처리에도 비상체계를 가동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또한 당직·응급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하고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세대를 위한 지원에도 차질이 없도록 살필 계획이다.명절 물가 안정에도 힘쓴다.추석 성수품인 과일·고기·수산물 등 19개 품목과 전통시장·마트 등 주요 유통업종의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한다.서영학 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가고 귀성객과 관광객들도 편안하게 여수를 방문할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연휴 기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의료·생활 분야 정보를 시민들이 미리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지난 18일 서영학 시장 주재로 ‘추석 명절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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