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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가 지난해보다 한 단계 진화한 축제로 관광객을 맞는다.꽃단지는 지난해 약 7만 평에서 약 12만 평 규모로 대폭 넓어졌고 영산강과 나주의 역사, 문화, 생태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주제관은 몰입형 콘텐츠로 고도화된다.왕건과 장화왕후, 앙암바위 전설,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 등 ‘나주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강화하고 교통과 편의시설도 손봤다.여기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소비가 나주 지역 상점과 골목상권까지 이어지도록 ‘꽝 없는 행운소비복권’등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도 마련해 ‘보고 떠나는 축제’를 넘어 ‘머물고 체험하고 소비하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약 7만 평에서 약 12만 평으로 영산강이 거대한 꽃정원으로 변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는 더욱 넓어진 영산강정원으로 지난해 약 7만 평 규모였던 꽃단지를 올해 약 12만 평 규모로 크게 확대했다.억만송이 코스모스를 비롯해 댑싸리, 해바라기, 백일홍, 맨드라미 등 다양한 가을꽃이 영산강의 수변 경관을 배경으로 장관을 이룬다.한 장소에 꽃을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장 곳곳을 걸으며 서로 다른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도록 조성해 축제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원이 되도록 했다.낮에는 형형색색의 꽃과 영산강을 배경으로 가을 정취를 즐기고 해가 지면 공연과 야간경관을 함께 경험하며 하루 이상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올해 축제의 방향이다.나주시는 축제를 계기로 영산강의 수변 생태환경과 산책로 등 기존 자연환경과 정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영산강정원을 나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키워갈 계획이다.왕건·장화왕후에서 목사행차까지 ‘나주니까 가능한’축제 올해 축제의 또 다른 특징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공연보다 나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크게 늘렸다는 점이다.개막일인 7일에는 나주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인 장화왕후와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주제공연 뮤지컬 ‘왕후, 장화’ 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8일에는 영산강 앙암바위에 전해 내려오는 ‘아랑사 아비사’설화를 무대예술로 재탄생시킨 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역에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이야기에 합창과 무용, 음악을 더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관광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이어 조권과 아이비, 마이클리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마틱쇼’ 가 영산강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대형 공연장에서 만날 법한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대표 무대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영산강축제의 대표 공연이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도 눈여겨봐야 한다.조선시대 호남의 행정·문화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역사적 위상을 되살리는 동시에 단순한 재현 행사에 머물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행렬에 참여하는 대규모 참여형 역사문화 콘텐츠로 꾸민다.나주의 전통문화 자산인 천연염색 역시 축제의 무대에 오르며 슈퍼모델 박둘선과 시민 모델이 함께하는 천연염색 패션쇼를 통해 나주의 색과 멋을 현대적으로 풀어낸다.여기에 나주학생독립운동의 발단이 된 1929년 나주역 ‘댕기머리 사건’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무용극 ‘댕기머리’까지 더해져 영산강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나주 역사문화 콘텐츠를 완성한다.아이와 부모가 함께한다, ‘구경’에서 ‘직접 해보는 축제’로 올해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크게 늘어난다.지난해 4개소로 운영했던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키자니아’는 올해 7개소로 확대하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핑크퐁과 티니핑 싱어롱쇼도 각각 두 차례씩 마련했다.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흑백요리사’출연으로 친숙한 ‘2026 나주방문의해’홍보대사인 안유성 셰프와 함께하는 ‘영산강에서 맛나는 미식 오케스트라’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보드게임과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목사행차 등을 더해 공연을 객석에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제의 한 부분이 되는 경험을 제공한다.영산강 주제관도 단순 전시 공간에서 벗어나 영산강의 자연과 생태, 역사와 문화를 보고 듣는 것에 체험과 교육, 시민참여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영산강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 대표 브랜드 콘텐츠로 고도화한다.“차는 두고 셔틀 타세요”축제장 접근도 더 편하게 관람객 증가에 대비한 교통대책과 편의시설도 강화한다.지난해 축제에는 5일간 52만명이 방문하면서 축제장 주변 도로는 극심한 교통난을 겪었고 주차장에서는 차량이 집중돼 주차난이 발생하는 등 방문객 불편이 발생했다.나주시는 지난해의 경험을 교훈 삼아 올해 나주시청과 한전KDN, 영산포둔치체육공원 3개 권역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무료 직행 셔틀버스를 집중 운영해 자가용 이용객을 분산할 계획이다.셔틀버스의 배차 간격을 10분으로 줄이고 탑승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축제장 접근 과정에서 셔틀버스의 이동이 원활하도록 전용 노선을 마련해 관광객이 외곽 주차장에 차량을 두고 편리하게 축제장을 오갈 수 있도록 한다.축제장 내부에서도 화장실을 지난해 10개소에서 12개소로 늘리고 대기시간이 긴 여성전용 화장실을 확대·분산 배치한다.그늘막과 의자 등 휴게공간과 쉼터를 확충하고 미아방지 팔찌와 ‘가족 만남의 장소’를 새롭게 운영하는 등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관광객의 불편도 세심하게 줄인다.먹거리 공간도 미식관 17개소에서 19개소, 푸드트럭 14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하고 테이블 배치와 유모차·휠체어 이용 공간 등을 개선한다.나주 전역에서 소비하고 받은 상점 영수증이 ‘행운복권’ 으로 올해 나주영산강축제는 축제장 안의 흥행을 지역 상권의 매출로 연결하는 데도 공을 들였다.대표적인 프로그램이 ‘꽝 없는 행운소비복권’ 으로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축제장을 제외한 나주 지역 점포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축제장으로 가져오면 결제 금액에 따라 즉석복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은 1매,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2매, 10만원 이상은 3매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하루 최대 3매까지 참여할 수 있다.복권에는 총 1억 2천만원 규모의 나주사랑상품권이 걸려 있고 최대 100만원의 행운도 기대할 수 있다.축제장에서만 소비하도록 하는 방식이 아니라 축제 전부터 나주 곳곳의 음식점과 카페, 상점 등을 이용하게 하고 그 영수증을 들고 다시 축제장을 찾도록 해 관광객의 동선을 지역 전체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축제기간 발생하는 소비가 행사장 안에서 끝나지 않고 원도심과 영산포, 빛가람동을 비롯한 지역 상권까지 흘러가도록 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구상이다.축제 하나가 아닌 ‘나주에서 보내는 하루’를 만든다 결국 올해 나주영산강축제의 변화는 ‘더 많은 프로그램’ 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꽃단지를 대폭 넓히고 나주의 역사와 설화를 공연으로 만들며 아이들이 직접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했다.셔틀버스와 각종 편의시설을 개선해 머무르기 편한 축제를 만들고 지역에서 쓴 영수증을 축제의 즐거움으로 되돌려 지역 상권까지 축제의 범위를 넓힌다.‘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이번 영산강축제는 관광객에게 단순히 축제 한 편을 보여주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나주의 자연과 역사, 문화와 맛을 하루 이상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나주시는 이를 통해 영산강정원을 축제가 있을 때만 찾는 공간이 아니라 사계절 사람들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거점으로 성장시키고 축제의 활력이 지역경제 전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10월 첫 연휴를 맞아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앞세워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프라임콘서트 장민호 MC 에 14팀 출연 공연 배부권 대기 줄 주제섬 돌아금일 저녁 6시부터 주행사장 열린무대에 개최되는'프라임콘서트'는 가수 장민호가 MC 를 맡고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하는 이번 박람회 최대 규모의 트로트 무대다.약 3시간 동안 이어지는 대규모 공연으로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을 찾은 가족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개장 전부터 박람회장 입구에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고 오전 중 대기 줄이 주제섬을 한 바퀴 돌 만큼 길어지면서 입장 대기표가 30분 만에 마감됐다.조직위는 추석 연휴와 지난 2일 섬섬콘서트에 이어 이날도 가족·연인 단위 관람객이 낮에 전시를 보고 저녁 공연까지 머무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연진도 박람회장 투어 빈예서는 AI 다섬이·닭강정, 성리는 노을 인생샷·소원의 배프라임콘서트 출연진도 공연에 앞서 직접 박람회장을 둘러보며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이날 빈예서와 성리는 공연에 앞서 박람회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한다.빈예서는 이날 오후 주제섬과 해양생태섬 등을 둘러보고 성리는 섬테마존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소원의 배 띄우기 체험에 나선다.두 출연진의 박람회장 투어는 영상으로 제작돼 박람회 SNS 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박람회장의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모습을 통해 공연뿐 아니라 섬박람회가 마련한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까지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순천에서 이른 새벽부터 출발했다는 김영선 씨는 “오늘 공연 번호표 받으려고 개장 전에 왔는데 벌써 줄이 이렇게 길 줄은 몰랐다”며 “그래도 좋아하는 가수를 이렇게 바다 앞 무대에서 볼 수 있다니 몇 시간 기다려도 아깝지 않다. 기다리는 동안 전시관 관람하고 체험도 많아 다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어제 불꽃놀이, 내일 최정원 연휴 지나도 '캠페인 포 여수'재능기부 무대 계속섬박람회와 여수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응원과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전날인 3일 저녁에는 여수 앞바다 미남크루즈에서 펼쳐진 불꽃놀이를 주행사장에서 관람하며 가을밤을 즐기는 관람객들로 박람회장이 북적였다.불꽃놀이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인 10일 17일 24일 저녁에도 이어진다.대체휴일인 5일 저녁 6시 30분에는'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 한글날 연휴인 9일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 10일 저녁 6시 30분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타 아이비와 박경림이 함께하는'아이비 박경림 THE BIG SHOW'가 열린무대에 오른다.이 무대들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캠페인 포 여수'에 이은 재능기부 공연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이와함께 지난 3일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김겸 회장은 캠페인에 동참해 블루온리조트 숙박권 300만원 상당을 후원했으며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경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처럼,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 공연에 이어 지역 소상공인까지 박람회에 힘을 보태면서 시민과 문화예술인, 지역사회가 함께 박람회의 성공을 응원하는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10월 연휴를 맞아 이른 시간부터 프라임콘서트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몰리는 등 박람회장의 분위기가 뜨겁다”며 “낮에는 세계의 섬을 만나고 저녁에는 다양한 공연과 야간 콘텐츠를 즐기면서 여수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오는 10월 6일에는 전시존 재단장을 위해 하루 휴장하고 7일부터 관람객을 다시 맞는다. 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리는'프라임콘서트'를 앞두고 수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좌석 번호표 배부 대기 줄이 주제섬을 둘러쌌다.4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는 10월 연휴를 맞아 이른 오전부터 관람객들이 대거 방문해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오는 10월 5일 대체공휴일에는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디바 최정원을 비롯해 배우 원기준, f루나가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이 주행사장에서 개최된다.
[국회의정저널] 진도군 보건소는 지난 9월 21일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진도군노인복지관 본관과 분관에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운동을 진행했다.이번 운동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 안내 △치매의 주요 증상과 ‘치매 예방 수칙 3·3·3’홍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인식 개선 활동 △치매공공후견사업과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안내 △치매상담전화 홍보 등을 진행하고 관련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특히 어르신들에게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안내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진도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조기검진과 예방관리,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가 있어도 일상이 보장되는 안심 진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민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조기검진을 비롯해 △치매 환자 등록과 관리 △치료관리비 △조호 물품 지원 △실종 예방 사업 △인지 강화와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 환자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의 발생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진도군은 질병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가축질병 방역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또한, 가금 농가별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예찰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점검과 상황 전파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가금농장의 방사 사육 금지, 분뇨차량 이동 제한 등 행정명령을 시행해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해 방역 공백을 최소화하고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와 양돈농가에는 공동방제단을 투입해 정기적인 소독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추석 연휴 전후에는 ‘전국 일제 소독·방제의 날’을 운영해 방역 차량을 총동원해 축산 관계시설과 주변 도로를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마을방송과 문자 등을 통해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진도군 관계자는 “가축 질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농장 단위의 차단방역이 가장 중요하다”며 “농가별 출입 통제, 소독과 방역복 착용 등의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3일 이용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나눌 수 있도록 ‘추석맞이 명절 나눔 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이웃,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어울리며 명절의 즐거움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특히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이용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드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수건 쌓기, 탁구공 바구니 넣기, 고리 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에 참여하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가운데 웃음꽃을 피웠다.또한, 놀이 결과에 따라 참여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경품과 기념품을 준비해 행사에 대한 참여와 흥미를 높였다.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 신창호 관장은 “추석을 맞아 이용자 여러분과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이 시간이 일상의 작은 활력이 되고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와 힘이 되는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관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명절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웃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며 “복지관에서 이런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씨월드고속훼리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천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이혁영 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씨월드고속훼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목포시는 기탁받은 성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해 따뜻한 명절을 돕고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광은리더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명도복지관에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역 장애인들의 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후원물품은 화장지 등 생활용품으로 두 복지관을 통해 장애인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강성휘 목포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철홍 광은리더스클럽 중앙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한편 광은리더스클럽은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및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강성휘 시장은 지난 22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 시장은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도록 소외되는 이웃이 없게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또한 어르신들과 만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돌봄과 여가, 일자리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목포시는 이번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66개소, 2099명에게 돼지고기, 건어물세트, 과자선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시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씨월드고속훼리가 지난 22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목포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종훈 대표는 지난 2023년부터목포인재육성재단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올해까지 4년 연속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탁액은 5천만원에 이른다.이종훈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4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을 이어주신 이종훈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목포인재육성재단은 성적우수·희망·예체능우수·자립지원 장학금 등 학생들의 다양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친다.시는 명절 기간 방문객과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교통시설을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주요 내용과 답례품, 기금사업 등을 안내하며 제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22일에는 목포종합버스터미널, 23일에는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홍보캠페인을 진행하며 24일에는 목포역에서 열리는 민관 합동 추석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에 고향사랑팀이 참여한다.특히 목포역에서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가 고향을 응원하고 지역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목포를 찾은 귀성객들이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고 목포를 응원하는 마음도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고향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나눔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목포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2일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지난 8월 진행된 ‘행복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을 격려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청년새마을연대와 새마을회 회원들은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조기성 회장은 “행복동행을 통해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목포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년새마을연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목포자연사박물관과 생활도자박물관, 어린이바다과학관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귀성객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한다.자연사박물관에서는 썬캐쳐·키캡·무드등 만들기, 생활도자박물관에서는 전통 민속놀이와 연 만들기·키링 만들기·송편 이벤트, 어린이바다과학관에서는 머그컵 만들기와 과학체험 입체퍼즐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세 박물관 모두 한복 착용자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체험 프로그램은 각 관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로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목포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온 가족이 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즐겁고 뜻깊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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