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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신규 반도체 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교류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방문해 노하우를 전달받았다.함평군은 5일 “이남오 함평군수를 비롯한 15명의 방문단이 지난 2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건설 현장을 포함한 용인특례시 일원을 시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용인특례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클러스터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함평군 신규 반도체 산업 기반 조성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남오 함평군수 등 관계자 1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방문 첫날인 2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원의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건설 현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며 용인시와 SK하이닉스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구체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함평군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추진 과정에서의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투자유치 및 입지 선정 우선 조건 △대규모 전력 및 산업용수 단계별 확보 방안 △기반시설 조성 및 행정절차 단축 사례 △소부장 기업 유치 전략 △주민 수용성 확보 및 정주 여건 조성 등 10개 분야 핵심 질의를 전달하고 답변 사항을 꼼꼼하게 검토했다.이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둘째 날인 3일에는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캐릭터 페스티벌’과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캐릭터를 활용한 지역 브랜딩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용인특례시의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하며 우호를 다졌다.이남오 함평군수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거점으로 함평군이 추진하는 반도체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중요한 벤치마킹 모델”이라며 “함평은 넓은 부지와 우수한 입지 여건을 바탕으로 최첨단 메가 팹이 들어설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광주 군공항 부지에 예정된 반도체 산업 종사자들이 10분 이내 생활권인 함평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교육·의료·문화 등 정주환경을 체계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산업단지와 주거·생활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반도체 생활권’을 구축해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함평대전환’을 기치로 이남오 함평군수가 이끄는 민선 9기 함평군정이 오는 10월 8일 출범 100일을 맞는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새로운 군정 비전과 4대 군정방침을 확정하고 5대 분야 74개 공약의 실행계획을 수립했다.이와 함께 RE100 기반 미래산업 육성, 민생경제 회복, 청년·교육정책 강화, 농업 경쟁력 제고 체류형 관광 전환 등 핵심 현안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에 지난 100일간의 민선 9기 함평군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군정 운영계획을 살펴본다.군정 목표·4대 방침·5대 분야 74개 공약 실행계획 수립군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함평을 새롭게, 군민을 이롭게’로 군정 목표와 4대 군정 방침을 확정하고 5대 분야 74개 공약의 실행계획을 마련했다.공약은 실무검토와 인수위 검토, 공약 보고회를 거쳐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공약배심원단 운영에 돌입했다.지역 특화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2027년 핵심 신규사업 82건도 발굴했다.빛그린산단 RE100 산단 지정 추진 미래산업 기반 확대군은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RE100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이 군수는 지난 7월 1일 민선 9기 함평군수 취임식 현장에서 한국RE100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빛그린산단 RE100 산단 지정 및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8월에는 ‘함평대전환 미래경제 TF’를 출범해 AI반도체·미래차 등 신산업 육성체계를 마련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와는 빛그린산단 확장에 공동 대응하고 용인시와 반도체·소부장 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등 산업 관련 대외협력도 확대했다.향후 빛그린산단 100만 평 추가 확장과 AI·반도체·미래차 신산업 관련 기업 유치, 1GW급 재생에너지 생산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민생회복지원금 50만원 지급·9개 읍면 현장 소통 행사도지난 9월에는 추석 명절에 앞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 대응도 추진했다.군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총 6272억원을 편성하고 군민 1인당 5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원했다.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도 강화하고 있다.이 군수는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9개 읍면을 대상으로 현장 공감·소통을 진행했다.지역별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총 66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접수된 건의사항은 부서별 검토를 거쳐 연내 처리할 계획이다.국회·중앙부처 방문 확대 주요 현안 해결에 행정력 집중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대외협력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 군수는 7월과 9월 두 차례 국회를 방문해 각각 6건과 8건 등 총 14건의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주요 현안 2건을 건의한 데 이어 박선원 국회의원과의 현장간담회 참석 및 이승돈 농촌진흥청장과의 면담 등을 통해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과는 양방향 공동학군제 도입 등 교육 현안 4건을 협의했으며 호남대학교와는 드림라이프대학 4년제 함평캠퍼스 조성과 군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함평형 기본사회’ 구축 청년·교육·돌봄 연계아울러 이 군수는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소득·돌봄·정주·교육을 연계한 ‘함평형 기본사회’ 구축의 바탕을 다지고 있다.함평형 기본소득과 민생회복지원금, 청년·신혼부부 지원을 비롯해 마을 중심 통합돌봄, 보육지원, 방문의료, 야간진료 확대 등을 추진한다.주거 분야에서는 반값주거와 만원주택, 취약지역 교통지원 등을 검토하고 교육 분야에서는 군민 AI 디지털 바우처와 대학등록금 전액지원 등 기존 정책을 확대한다.스마트팜·스마트축산 확대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과 축산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다.RE100 수직형 스마트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여름딸기·무화과 등 지역 특화작목의 스마트팜 보급을 확대한다.전남형 스마트팜과 ICT 융복합 시설을 활용해 농업 생산방식의 전환도 추진한다.함평천지한우는 한우 유전자원 및 육종센터 구축, 농촌진흥청 연계 연구개발 등을 통해 국가 단위 한우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AI·ICT 기반 스마트 축산 인프라 구축으로 생산성과 환경 문제를 동시에 개선한다는 계획이다.관광객 체류 시간·지역 소비 중심 관광정책 전환‘축제의 고장’ 으로 이름난 함평의 관광정책은 단발성 축제 개최에 따른 방문객 수 중심에서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 중심으로 전환한다.엑스포공원과 함평천, 읍시가지 상권을 연결하고 나산강 공공야영장 등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한다.함평만과 돌머리해수욕장 일원은 해양치유·웰니스 관광거점으로 육성한다.숙박·먹거리·체험·야간관광 등을 연계하고 반값여행, 숙박할인, 관광쿠폰 등을 활용해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스포츠·문화·생활복지 확충 군민 체감형 정책 추진생활체육과 문화시설 확충도 추진한다.함평종합스포츠타운을 지역 스포츠 거점으로 조성하고 야구와 파크골프를 연계한 스포츠 관광 기반을 확대한다.함평 파크골프장은 36홀에서 54홀로 확대하고 손불 파크골프장 18홀 조성도 추진한다.복지 분야에서는 통합 돌봄과 보육, 의료서비스를 연계해 군민 생활 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한다.“100일 성과 바탕 실행력 높여”임기 내 본격 추진군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100일 동안 군정 운영의 기본 틀을 마련하고 주요 현안의 실행 기반을 구축했다.앞으로는 빛그린산단 RE100 반도체 산단 지정과 추가 100만 평 확장, 미래산업 기업 유치, 청년·교육·정주정책 강화, 스마트농업 확대,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등 핵심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이남오 함평군수는 “지난 100일이 민선 9기 군정의 방향을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구체적인 성과로 군민께 답해야 할 시간”이라며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사업은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면서 함평의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함평군은 앞으로도 ‘함평을 새롭게, 군민을 이롭게’라는 군정 방향에 따라 미래산업과 민생, 청년과 교육, 농업과 관광, 생활복지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오는 14일에는 취임 100일을 맞아 군민 100명을 초청, 타운홀미팅이 예정되어 민선 9기 100일간의 성과와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한다는 복안이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돌산읍은 지역 기업과 업체, 사회복지재단이 함께 나눔에 뜻을 모은 가운데, 지난 22일 ‘2026 돌산읍 한가위 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마련된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에는 △대영중공업 쌀 10kg 135포△청해수산 수산물꾸러미 200세트 △코아마트 왕식자재도매 여수돌산점 라면 40개입 30박스 △향일암·보문복지재단 쌀 10kg 70포 등이 마련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대영중공업은 올해 설 명절에도 돌산읍에 쌀 10kg 100포를 후원했으며 향일암·보문재단은 매월 쌀 10kg 10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 내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또한,청해수산 조정호 대표는 지난해 12월 돌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에 500만원을 기탁하는 데 이어 이번 한가위 나눔 행사에도 수산물꾸러미세트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명절마다 이어지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고 돌보는 지역공동체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정록호 돌산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물품과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돌산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여수시 돌산읍이 지난 22일 ‘2026 돌산읍 한가위 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6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가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등 주요 시정 현안을 홍보했다고 밝혔다.‘지역경제 혁신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가 참여해 우수 일자리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제21회 지방공공기관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렸다.여수시는 이번 행사에서 광양시를 비롯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6개 시군, 일자리경제진흥원 등 4개 기관과 함께 합동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여수시 홍보관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주제로 여수의 섬과 해양자원의 가치를 알리는 공간으로 조성해, 현장 방문객에게 박람회의 주요 콘텐츠와 행사일정, 개최 의미 등을 소개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또한 202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위한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유치 서명운동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여수의 주요 관광자원과 고향사랑기부제도 소개하며 여수의 매력을 알렸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등 여수의 주요 현안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여수의 정책과 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여수시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6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여성가족과는 지난 22일 가을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동항 일원에서 자체 ‘청결행진’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청결행진은 여성가족과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국동항 수변공원과 해안 도로 골목길 등 청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직원들은 도로변과 국동항 수변공원 일대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환경정비와 함께 국동항 일대 업소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직원들은 가두행진과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한 준수사항을 안내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여수시 여성가족과장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여수를 만날 수 있도록 청결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수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여수시 여성가족과는 지난 22일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동항 일원에서 자체 ‘청결행진’을 펼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광림동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를 중심으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섬박람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치며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이춘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박람회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작은 실천이 쾌적한 마을을 만들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함께 응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장단례 부녀회장은 “생활 주변의 작은 곳부터 꼼꼼하게 살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림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나경숙 광림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결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여수시 광림동은 지난 23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 및 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추석을 맞아 전통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 7일부터 22일까지 총 12일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6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전통 식문화 교육’ 으로 진행됐다.어린이 대상 교육은 ‘오감으로 배우는 우리 전통 식문화’를 주제로 추석의 의미와 대표적인 절식 문화를 알아보고 절기 음식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요리 실습에서는 전통 간식인 ‘오란다 만들기’체험을 진행했다.아이들은 저당 조청과 함께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깨 등을 오란다볼과 직접 섞어보며 재료의 질감과 향을 오감으로 경험했다.지원센터는 아이들이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조리하며 음식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자연스럽게 바른 식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특히 완성된 전통 간식은 각 가정으로 전달함으로써 가족과 함께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교육 효과가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고상희 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전통 간식을 만드는 오감 체험을 통해 우리 식문화에 친숙해지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재료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영양·식위생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추석을 맞아 전통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대교동은 대교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의 하나로 노후되고 단조로웠던 옹벽에 벽화를 조성해 마을에 활력을 더하고 아름다운 주거환경을 조성했다.이번 벽화의 주제는 ‘수국길 따라 만나는 행복한 우리마을’로 예암산에 조성된 남산공원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수국단지를 주요 소재로 활용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남산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광조 대교동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벽화 조성을 통해 낡고 단조로웠던 골목이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새롭게 바꼈다”며 “주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찾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오영석 대교동장은 “길이 26m에 달하는 대형 옹벽으로 표면의 요철이 심해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아름다운 벽화를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여수시 대교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으로 노후 옹벽에 벽화를 조성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율촌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52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나섰다.율촌면은 각 경로당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며 준비한 식료품을 전달했으며 환절기 건강관리와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작동 상태와 주변 환경도 함께 점검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눠주니 마음이 든든하고 큰 위안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배의준 율촌면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방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복지 증진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여수시 율촌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52개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열고 청렴 체감도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함평군은 28일 “'2026년도 함평군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이행점검 회의'가 이날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함평군이 올해 추진 중인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의 전반적인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내·외부 청렴 체감도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보완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강하춘 함평군 부군수 주재로 군청 실과소장과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현재 추진 중인 25개 반부패·청렴 세부 과제의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부패 취약 요인 진단과 청렴 해피콜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청렴도 체감도 향상 방안과 남은 과제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함평군은 올해 △반부패·청렴실천 민관협의체 운영 △청렴명예감사관 운영 △청렴 해피콜 실시 △내부신고센터 운영 △세대공감 청렴 콘서트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아울러 내부 부패 취약 요인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전담반을 구성·운영하는 등 실제 제도개선으로 연계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특히 각 시책이 실제 제도와 조직문화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미흡한 분야는 개선 방안을 찾아 즉시 보완하는 등 직원과 군민의 청렴 체감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강하춘 함평군 부군수는 “청렴 체감도 향상을 위해서는 단순히 시책을 많이 추진하는 것을 넘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업무 속에서 청렴이 실천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10월 강진사랑상품권을 15억 규모로 판매하고 1인당 월 구매한도를 30만원으로 조정한다.기존에는 지류·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을 합산해 월 7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었다.그러나 10월부터는 모바일 통합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형 상품권은 월 20만원까지 구입할 수 있다.이번 구매한도 조정은 한정된 할인판매 예산의 조기 소진을 방지하고 더 많은 군민에게 상품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또한 향후 추진될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상품권 구매에 따른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지류형과 모바일상품권은 구매할 때 10% 선할인 혜택이 있으며 가맹점에서모바일 결제 시 결제금액의 7%를 캐시백으로 적립 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모바일 상품권 이용자는 최대 17%의 혜택 받을 수 있고 월 캐시백 적립 한도는 2만 1천원 이다.이와 함께 전국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은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다.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1인당 월 100만원까지 7% 할인된 금액으로 지류는 월 50만원 한도로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스마트폰에서 ‘디지털 온누리’를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판매 금융기관을 방문하면 현금으로 구매 할 수 있다.관내 지류 상품권 판매처는 NH농협은행, 광주은행, 강진신협, 강진완도새마을금고 강진우체국 등 5곳이다.강진군은 지난 8월부터 강진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월별 할인판매 한도액을 설정해 운영하고 있다.월별 할인판매 한도액이 소진되면 해당 월의 상품권 판매는 종료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진읍 주민자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품 전달과 강진읍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은 강진읍 주민자치회 이현교 회장을 비롯해 정숙연 부회장, 박대현 부회장, 윤영문 강진읍장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관내 20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강진읍 일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주민들이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진읍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현교 주민자치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강진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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