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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가 지난해보다 한 단계 진화한 축제로 관광객을 맞는다.꽃단지는 지난해 약 7만 평에서 약 12만 평 규모로 대폭 넓어졌고 영산강과 나주의 역사, 문화, 생태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주제관은 몰입형 콘텐츠로 고도화된다.왕건과 장화왕후, 앙암바위 전설,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 등 ‘나주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강화하고 교통과 편의시설도 손봤다.여기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소비가 나주 지역 상점과 골목상권까지 이어지도록 ‘꽝 없는 행운소비복권’등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도 마련해 ‘보고 떠나는 축제’를 넘어 ‘머물고 체험하고 소비하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약 7만 평에서 약 12만 평으로 영산강이 거대한 꽃정원으로 변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는 더욱 넓어진 영산강정원으로 지난해 약 7만 평 규모였던 꽃단지를 올해 약 12만 평 규모로 크게 확대했다.억만송이 코스모스를 비롯해 댑싸리, 해바라기, 백일홍, 맨드라미 등 다양한 가을꽃이 영산강의 수변 경관을 배경으로 장관을 이룬다.한 장소에 꽃을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장 곳곳을 걸으며 서로 다른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도록 조성해 축제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원이 되도록 했다.낮에는 형형색색의 꽃과 영산강을 배경으로 가을 정취를 즐기고 해가 지면 공연과 야간경관을 함께 경험하며 하루 이상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올해 축제의 방향이다.나주시는 축제를 계기로 영산강의 수변 생태환경과 산책로 등 기존 자연환경과 정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영산강정원을 나주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키워갈 계획이다.왕건·장화왕후에서 목사행차까지 ‘나주니까 가능한’축제 올해 축제의 또 다른 특징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공연보다 나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크게 늘렸다는 점이다.개막일인 7일에는 나주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인 장화왕후와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주제공연 뮤지컬 ‘왕후, 장화’ 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8일에는 영산강 앙암바위에 전해 내려오는 ‘아랑사 아비사’설화를 무대예술로 재탄생시킨 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역에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이야기에 합창과 무용, 음악을 더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관광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이어 조권과 아이비, 마이클리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마틱쇼’ 가 영산강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대형 공연장에서 만날 법한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대표 무대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영산강축제의 대표 공연이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도 눈여겨봐야 한다.조선시대 호남의 행정·문화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역사적 위상을 되살리는 동시에 단순한 재현 행사에 머물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행렬에 참여하는 대규모 참여형 역사문화 콘텐츠로 꾸민다.나주의 전통문화 자산인 천연염색 역시 축제의 무대에 오르며 슈퍼모델 박둘선과 시민 모델이 함께하는 천연염색 패션쇼를 통해 나주의 색과 멋을 현대적으로 풀어낸다.여기에 나주학생독립운동의 발단이 된 1929년 나주역 ‘댕기머리 사건’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창작 무용극 ‘댕기머리’까지 더해져 영산강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나주 역사문화 콘텐츠를 완성한다.아이와 부모가 함께한다, ‘구경’에서 ‘직접 해보는 축제’로 올해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크게 늘어난다.지난해 4개소로 운영했던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키자니아’는 올해 7개소로 확대하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핑크퐁과 티니핑 싱어롱쇼도 각각 두 차례씩 마련했다.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흑백요리사’출연으로 친숙한 ‘2026 나주방문의해’홍보대사인 안유성 셰프와 함께하는 ‘영산강에서 맛나는 미식 오케스트라’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보드게임과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목사행차 등을 더해 공연을 객석에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제의 한 부분이 되는 경험을 제공한다.영산강 주제관도 단순 전시 공간에서 벗어나 영산강의 자연과 생태, 역사와 문화를 보고 듣는 것에 체험과 교육, 시민참여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영산강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 대표 브랜드 콘텐츠로 고도화한다.“차는 두고 셔틀 타세요”축제장 접근도 더 편하게 관람객 증가에 대비한 교통대책과 편의시설도 강화한다.지난해 축제에는 5일간 52만명이 방문하면서 축제장 주변 도로는 극심한 교통난을 겪었고 주차장에서는 차량이 집중돼 주차난이 발생하는 등 방문객 불편이 발생했다.나주시는 지난해의 경험을 교훈 삼아 올해 나주시청과 한전KDN, 영산포둔치체육공원 3개 권역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무료 직행 셔틀버스를 집중 운영해 자가용 이용객을 분산할 계획이다.셔틀버스의 배차 간격을 10분으로 줄이고 탑승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축제장 접근 과정에서 셔틀버스의 이동이 원활하도록 전용 노선을 마련해 관광객이 외곽 주차장에 차량을 두고 편리하게 축제장을 오갈 수 있도록 한다.축제장 내부에서도 화장실을 지난해 10개소에서 12개소로 늘리고 대기시간이 긴 여성전용 화장실을 확대·분산 배치한다.그늘막과 의자 등 휴게공간과 쉼터를 확충하고 미아방지 팔찌와 ‘가족 만남의 장소’를 새롭게 운영하는 등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관광객의 불편도 세심하게 줄인다.먹거리 공간도 미식관 17개소에서 19개소, 푸드트럭 14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하고 테이블 배치와 유모차·휠체어 이용 공간 등을 개선한다.나주 전역에서 소비하고 받은 상점 영수증이 ‘행운복권’ 으로 올해 나주영산강축제는 축제장 안의 흥행을 지역 상권의 매출로 연결하는 데도 공을 들였다.대표적인 프로그램이 ‘꽝 없는 행운소비복권’ 으로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축제장을 제외한 나주 지역 점포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축제장으로 가져오면 결제 금액에 따라 즉석복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은 1매,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2매, 10만원 이상은 3매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하루 최대 3매까지 참여할 수 있다.복권에는 총 1억 2천만원 규모의 나주사랑상품권이 걸려 있고 최대 100만원의 행운도 기대할 수 있다.축제장에서만 소비하도록 하는 방식이 아니라 축제 전부터 나주 곳곳의 음식점과 카페, 상점 등을 이용하게 하고 그 영수증을 들고 다시 축제장을 찾도록 해 관광객의 동선을 지역 전체로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축제기간 발생하는 소비가 행사장 안에서 끝나지 않고 원도심과 영산포, 빛가람동을 비롯한 지역 상권까지 흘러가도록 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구상이다.축제 하나가 아닌 ‘나주에서 보내는 하루’를 만든다 결국 올해 나주영산강축제의 변화는 ‘더 많은 프로그램’ 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꽃단지를 대폭 넓히고 나주의 역사와 설화를 공연으로 만들며 아이들이 직접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했다.셔틀버스와 각종 편의시설을 개선해 머무르기 편한 축제를 만들고 지역에서 쓴 영수증을 축제의 즐거움으로 되돌려 지역 상권까지 축제의 범위를 넓힌다.‘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이번 영산강축제는 관광객에게 단순히 축제 한 편을 보여주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나주의 자연과 역사, 문화와 맛을 하루 이상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나주시는 이를 통해 영산강정원을 축제가 있을 때만 찾는 공간이 아니라 사계절 사람들이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거점으로 성장시키고 축제의 활력이 지역경제 전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10월 첫 연휴를 맞아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앞세워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프라임콘서트 장민호 MC 에 14팀 출연 공연 배부권 대기 줄 주제섬 돌아금일 저녁 6시부터 주행사장 열린무대에 개최되는'프라임콘서트'는 가수 장민호가 MC 를 맡고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하는 이번 박람회 최대 규모의 트로트 무대다.약 3시간 동안 이어지는 대규모 공연으로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을 찾은 가족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개장 전부터 박람회장 입구에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고 오전 중 대기 줄이 주제섬을 한 바퀴 돌 만큼 길어지면서 입장 대기표가 30분 만에 마감됐다.조직위는 추석 연휴와 지난 2일 섬섬콘서트에 이어 이날도 가족·연인 단위 관람객이 낮에 전시를 보고 저녁 공연까지 머무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연진도 박람회장 투어 빈예서는 AI 다섬이·닭강정, 성리는 노을 인생샷·소원의 배프라임콘서트 출연진도 공연에 앞서 직접 박람회장을 둘러보며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이날 빈예서와 성리는 공연에 앞서 박람회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한다.빈예서는 이날 오후 주제섬과 해양생태섬 등을 둘러보고 성리는 섬테마존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소원의 배 띄우기 체험에 나선다.두 출연진의 박람회장 투어는 영상으로 제작돼 박람회 SNS 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기 전 박람회장의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모습을 통해 공연뿐 아니라 섬박람회가 마련한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까지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순천에서 이른 새벽부터 출발했다는 김영선 씨는 “오늘 공연 번호표 받으려고 개장 전에 왔는데 벌써 줄이 이렇게 길 줄은 몰랐다”며 “그래도 좋아하는 가수를 이렇게 바다 앞 무대에서 볼 수 있다니 몇 시간 기다려도 아깝지 않다. 기다리는 동안 전시관 관람하고 체험도 많아 다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어제 불꽃놀이, 내일 최정원 연휴 지나도 '캠페인 포 여수'재능기부 무대 계속섬박람회와 여수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응원과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전날인 3일 저녁에는 여수 앞바다 미남크루즈에서 펼쳐진 불꽃놀이를 주행사장에서 관람하며 가을밤을 즐기는 관람객들로 박람회장이 북적였다.불꽃놀이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인 10일 17일 24일 저녁에도 이어진다.대체휴일인 5일 저녁 6시 30분에는'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 한글날 연휴인 9일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 10일 저녁 6시 30분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타 아이비와 박경림이 함께하는'아이비 박경림 THE BIG SHOW'가 열린무대에 오른다.이 무대들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캠페인 포 여수'에 이은 재능기부 공연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이와함께 지난 3일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김겸 회장은 캠페인에 동참해 블루온리조트 숙박권 300만원 상당을 후원했으며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경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처럼,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 공연에 이어 지역 소상공인까지 박람회에 힘을 보태면서 시민과 문화예술인, 지역사회가 함께 박람회의 성공을 응원하는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10월 연휴를 맞아 이른 시간부터 프라임콘서트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몰리는 등 박람회장의 분위기가 뜨겁다”며 “낮에는 세계의 섬을 만나고 저녁에는 다양한 공연과 야간 콘텐츠를 즐기면서 여수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오는 10월 6일에는 전시존 재단장을 위해 하루 휴장하고 7일부터 관람객을 다시 맞는다. 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리는'프라임콘서트'를 앞두고 수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좌석 번호표 배부 대기 줄이 주제섬을 둘러쌌다.4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는 10월 연휴를 맞아 이른 오전부터 관람객들이 대거 방문해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오는 10월 5일 대체공휴일에는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디바 최정원을 비롯해 배우 원기준, f루나가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이 주행사장에서 개최된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가을철 영농이 본격화되면서 농업인들의 일손 부족을 덜고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10월 4일부터 11월 1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주말과 휴일에도 운영한다.농기계 임대기간은 1대당 최대 2일이며 출고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반납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다.대형농기계인 트랙터·콤바인·스키드로더는 무상 운송을 지원하며 임대농기계 현장수리도 함께 지원한다.현재 여수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102기종 175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올해 말까지 임대료를 50% 감면하고 있다.농기계 임대를 원하는 농업인은 여수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임대 가능한 농기계 종류와 임대료 등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여수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가을 영농철 농업인들이 필요한 농기계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과 휴일에도 임대사업소를 운영한다”며 “농기계 이용이 농촌의 일손 부족을 덜고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잦은 농기계 안전사고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농기계 이용 시에는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오는 10월 3일 오후 4시부터 웅천친수공원과 장도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여수’를 개최한다.‘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와 함께 추진하는 전국 릴레이 야간관광 축제다.한국관광공사가 총괄 기획해 각 도시의 특색 있는 야간관광 자원과 연계해 도시별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올해는 ‘한여름 밤의 쉼, 채우고 비우고 머무르고’를 주제로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여수에서는 바다와 도심을 잇는 공간을 배경으로 책과 음악,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형 야간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웅천친수공원에는 ‘도심 속 야외 도서관’콘셉트로 한 북라운지가 조성된다.무소음 방식의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 ‘동백 무비 나이트’ 와 야간관광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한다.장도 잔디광장에서는 수천 개의 LED 촛불과 함께 ‘캔들라이트 콘서트’ 가 열린다.바이올린과 퓨전국악 공연이 어우러져 예술의 섬 장도의 밤을 더욱 낭만적으로 꾸밀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밤 여수의 풍경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수의 아름다운 밤을 편안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도시별 특색 있는 콘텐츠를 공유해 야간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2026년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최종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노후·대기오염물질 고배출 차량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이번 2차 접수를 통해 △4등급 86대 △5등급 65대 등 총 151대를 선정 했다.앞서 1차 사업에서 선정한 315대를 포함하면 올해 총 466대가 지원 대상이며 이 중 267대는 폐차 말소와 보조금 지급 절차를 완료했다.조기폐차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되며 폐차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차량을 구매하면 추가 보조금도 받을 수 있다.선정 대상자는 성능·상태 점검에서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뒤 폐차해야 하며 폐차 말소 후 2개월 이내 보조금 지급을 청구해야 한다.차량 구매에 따른 추가 보조금은 4개월 이내 신청해야 한다.시는 그동안 조기폐차를 비롯한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노후 경유차 감축에 힘써왔다.그 결과 5등급 차량은 2020년 1만703대에서 2026년 3156대로 약 70% 감소했으며 4등급 차량도 같은 기간 1만508대에서 5341대로 약 49% 줄었다.반면 1등급 차량은 2020년 1만88대에서 2026년 2만8113대로 약 2.8배 증가해 차량 등록구조도 점차 저공해·친환경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 관계자는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4·5등급 차량이 크게 감소하는 등 차량 등록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6일 진남 골목형상점가를 제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진남 골목형상점가’는 여수시 진남시장 인근인 학동 37-10일대에 위치하며 총 2714.8㎡ 규모에 21개 점포가 밀집한 골목상권이다.진남시장과 제일시장, 쌍봉시장과도 인접해 있어 전통시장과 주변 골목상권의 연계를 통한 지역 상권의 동반 활성화가 기대된다.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전통시장육성사업, 시장경영지원사업, 안전관리패키지 등 △중기부 공모사업과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 등 각종 상권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여수시는 골목형상점가 제도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상인들이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골목상권을 적극 발굴해 지정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정이 진남 골목형상점가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골목상권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상권 발굴과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여수시가 지난 16일 진남 골목형상점가를 제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개발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여수시 쌍봉동은 지난 22일 전남개발공사를 대표해 참석한 이강욱 ESG디지털정보처장이 쌍봉동 관내 저소득층 45세대에 참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물품은 쌍봉동주민센터를 통해 해당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전남개발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김상욱 쌍봉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전남개발공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선물세트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돼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과 돌봄을 지속 확대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쌍봉동은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민간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지난 22일 전남개발공사를 대표해 참석한 이강욱 ESG디지털정보처장이 쌍봉동 관내 저소득층 45세대에 참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담양군문화재단이 지역의 전통장을 새로운 디저트로 재해석하는 ‘스윗담순’ 사업을 통해 개발한 디저트의 첫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스윗담순’은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따라, 지역의 발효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상품을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이에 재단은 올해 상반기 장을 활용한 디저트를 개발할 지역 기업을 공개 모집해 2개의 참여기업을 선정했으며 이후 약 3개월간의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최종 디저트를 완성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담양 미나청은 담양의 간장과 고추장을 활용한 휘낭시에를, 순창 산솔은 순창 고추장을 활용한 캐러멜을 개발했다.완제품은 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광주 월드컵점에서 열린 첫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처음 공개했다.이번 팝업에서는 개발 디저트와 함께 참여기업의 기존 판매제품을 선보이며 실제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첫 팝업을 마친 전통장 디저트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된다.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리는 담양 국가유산 야행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이어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에서도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한 소비자는 “익숙한 장이 이렇게 색다른 디저트가 되니 신기하고 더 맛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담양과 순창이 가진 발효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과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 양 지역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돌산읍은 지역 기업과 업체, 사회복지재단이 함께 나눔에 뜻을 모은 가운데, 지난 22일 ‘2026 돌산읍 한가위 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마련된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에는 △대영중공업 쌀 10kg 135포△청해수산 수산물꾸러미 200세트 △코아마트 왕식자재도매 여수돌산점 라면 40개입 30박스 △향일암·보문복지재단 쌀 10kg 70포 등이 마련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대영중공업은 올해 설 명절에도 돌산읍에 쌀 10kg 100포를 후원했으며 향일암·보문재단은 매월 쌀 10kg 10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 내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또한,청해수산 조정호 대표는 지난해 12월 돌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에 500만원을 기탁하는 데 이어 이번 한가위 나눔 행사에도 수산물꾸러미세트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명절마다 이어지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고 돌보는 지역공동체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정록호 돌산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물품과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돌산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여수시 돌산읍이 지난 22일 ‘2026 돌산읍 한가위 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6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가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등 주요 시정 현안을 홍보했다고 밝혔다.‘지역경제 혁신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가 참여해 우수 일자리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제21회 지방공공기관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렸다.여수시는 이번 행사에서 광양시를 비롯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6개 시군, 일자리경제진흥원 등 4개 기관과 함께 합동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여수시 홍보관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주제로 여수의 섬과 해양자원의 가치를 알리는 공간으로 조성해, 현장 방문객에게 박람회의 주요 콘텐츠와 행사일정, 개최 의미 등을 소개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또한 202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위한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유치 서명운동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여수의 주요 관광자원과 고향사랑기부제도 소개하며 여수의 매력을 알렸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등 여수의 주요 현안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여수의 정책과 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여수시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6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에 참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여성가족과는 지난 22일 가을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동항 일원에서 자체 ‘청결행진’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청결행진은 여성가족과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국동항 수변공원과 해안 도로 골목길 등 청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직원들은 도로변과 국동항 수변공원 일대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환경정비와 함께 국동항 일대 업소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직원들은 가두행진과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한 준수사항을 안내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여수시 여성가족과장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여수를 만날 수 있도록 청결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수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여수시 여성가족과는 지난 22일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동항 일원에서 자체 ‘청결행진’을 펼쳤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여수시 광림동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를 중심으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섬박람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치며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이춘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박람회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작은 실천이 쾌적한 마을을 만들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함께 응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장단례 부녀회장은 “생활 주변의 작은 곳부터 꼼꼼하게 살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림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나경숙 광림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결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여수시 광림동은 지난 23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 및 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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