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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2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4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광양만권 관광 활성화와 미래산업 육성, 지역상생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손훈모 순천시장과 서영학 여수시장, 박성현 광양시장이 참석해 행정협의회 운영 및 공동협력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3市가 상정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주요 안건은 △여수·순천·광양시 통합 관광체계 구축 용역 추진 △COP33 대한민국 유치 및 남해안남중권 先 지정 건의 △광양만권 RE100 국가산업단지 지정 및 광역클러스터 구축 건의 △시·구·군 재정자립과 지역상생을 위한 통합지원금 배분 건의 등이다.먼저 광양만권을 하나의 관광생활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통합 관광체계 구축에 나선다.2027년 공동 연구용역을 통해 3개 도시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랠리와 광역 투어코스 등 통합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민에 대한 관광지 할인 혜택 확대 방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미래산업 분야에서는 광양만권 RE100 미래첨단소재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광역 첨단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광양·순천·여수 일원에 반도체·이차전지·방산 등 미래 첨단 기능성·친환경 소재·부품·장비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기존 석유화학·철강 산업과 광양항을 연계한 광역 공급망 구축을 추진한다.기후·환경 분야에서는 2028년 COP33 대한민국 유치를 국가 의제로 공식화하고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남중권을 국내 개최 후보지로 선지정해 줄 것을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더 많은 시민이 섬박람회장을 찾아 섬과 바다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기초지방정부의 재정 자율성 확보와 지역상생 방안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3市는 통합지원금 일반지원계정의 50%를 시·구·군 자율계정으로 별도 확보·교부하고 인구·면적·재정여건·행정수요·지역 특성 등을 반영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배분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손훈모 순천시장은 “여수·순천·광양은 관광과 산업, 교통, 시민의 일상까지 긴밀하게 연결된 하나의 공동생활권”이라며 “개별 도시의 경계를 넘어 각 도시가 가진 관광자원과 강점을 하나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협력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의 성과 역시 광역 단위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27개 시·구·군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 자율성을 확보하고 통합의 혜택이 주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밝혔다.여수·순천·광양 3市는 이날 채택한 공동건의문을 정부 관계 부처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각 안건이 정책과 사업으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10월 2일 순천시청에서 열린 제42차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에서 광양만권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상생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제안했다.이번 회의에서 광양시는 △광양만권 RE100 국가산업단지 지정 및 광역 클러스터 구축 △시·군·구 재정자립과 지역상생을 위한 통합지원금 배분 등 2개 안건을 중심으로 여수·순천시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지난 30일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기업의 투자와 산업 집적을 뒷받침할 산업용지와 기반시설 확보가 더욱 중요해졌다.광양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RE100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광역 클러스터 구축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철강·석유화학 중심의 기존 산업 기반에 이차전지·첨단소재·에너지 등 미래산업을 연계하고 여수·순천·광양을 잇는 산업 공급망을 강화하자는 취지다.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지원금의 혜택이 27개 시·군·구에 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일반지원계정의 50%를 시·군·구 자율계정으로 별도 확보·교부해 각 지역이 주민 수요에 맞는 산업·정주·복지·생활기반 사업을 자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건의했다.통합지원금 5조 원 가운데 통합지방정부지원기금은 4조 3500억원으로 일반지원계정 2조 8500억원과 반도체지원계정 1조 5000억원으로 구성된다.배분기준은 27개 시·군·구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인구·면적·재정여건·행정수요·지역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련하도록 했다.아울러 각 지역이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재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사용 권한을 보장하는 내용도 담았다.박성현 광양시장은 “광양만권이 가진 산업 기반과 각 도시의 강점을 연결해 미래산업의 성장 기회를 함께 넓혀가길 기대한다”며 “RE100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광역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여수·순천시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실질적인 지역 변화와 생활 속 혜택으로 실현되길 바란다”며 “시·군·구가 주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통합지원금의 합리적인 배분과 자율재원 확보가 뒷받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 입점할 관내 농어업인과 소상공인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남도장터는 엄선된 신선한 식재료부터 건강한 먹거리까지 생산자의 정성을 담아 산지에서 소비자의 식탁까지 연결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표 온라인 쇼핑몰이다.지난 8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영광군 남도장터 입점업체 총 123개소의 매출액이 약 2억원 증가하면서 누적 매출액이 3억 5천만원을 달성하는 등 온라인 판로 확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입점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에서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업 신고를 한 농·축·수산물을 생산하는 개인이나 단체 또는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 등을 생산·제조하는 개인이나 단체이다.남도장터 입점업체로 선정되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상품 판매 기회를 확보할 수 있으며 시즌별 기획전 및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한 판촉 지원도 받을 수 있다.입점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영광군청 농정과 농산물유통팀에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남도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판로”며 “통합 이후 영광군 입점업체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우수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관내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입점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난 9월 30일 지역 내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고혈압·당뇨병 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조모임은 만성질환의 특성상 장기적인 관리와 투병 과정에서 오는 환자와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완화하고 올바른 건강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만성질환 관리 교육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저염·저당 식이 관련 정보 공유 △참가자 간 투병 경험 및 스트레스 해소법 소통 △나만의 개성을 담아 소중한 추억을 표현하는 ‘드로잉 머그컵 만들기’체험이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특히 미술 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을 높인 ‘드로잉 머그컵 만들기’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환자와 보호자들이 서로의 고충을 털어놓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시간도 깊은 위로를 전했다.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일상 속 식습관 개선과 정서적 안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자조모임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순천시가 광양만권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포함되며 K-배터리 핵심소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산업통상부는 3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광양만권을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최종 지정했다.이번 특화단지는 율촌1·해룡일반산단을 포함한 6개 산업단지, 총 2132만㎡ 규모다.특화단지에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총 530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지정으로 이차전지 기초원료부터 양극재 등 핵심소재, 재활용에 이르는 산업생태계를 기반으로 K-배터리 원료·소재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예비타당성조사 특례, 기반시설 국비 지원,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신속한 인·허가 처리 등 국가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특히 순천시 해룡면에는 포스코리튬솔루션이 약 5751억원을 투자해 연간 2만5천 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있어, 이번 지정으로 순천의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 율촌1산단과 해룡산단의 기반시설 확충과 국비사업 발굴,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및 재활용 기업 유치, 대학·연구기관과 연계한 R D와 전문인력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이차전지는 전기차뿐만 아니라 무인체계, 드론, 로봇, 군용 전원체계 등 방산 분야에서도 핵심적인 기반기술로 활용되는 만큼, 이차전지 산업과 방산산업 간 연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시는 광양만권의 소재·에너지 산업 기반과 순천의 산업·인재·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이차전지와 방산을 비롯한 첨단산업 간 융복합을 촉진하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향후 정부의 방산산업 육성정책 및 지역산업 정책과 연계해 방산 소부장, 드론·무인체계, 에너지저장장치, 고성능 배터리 등 지역이 참여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고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 함께 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개발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순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지정은 순천이 대한민국 이차전지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순천이 보유한 기업과 산업입지, 인재양성 역량을 적극 활용해 국가적 투자가 순천의 기업유치와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이차전지는 미래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기반산업인 만큼 방산·로봇·드론 등 첨단산업과의 융합 가능성이 크다”며 “이번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순천의 산업기반을 이차전지에만 한정하지 않고 방산을 비롯한 미래 전략산업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9월 3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특화단지는 광양만권 일원 6개 산업단지, 총 645만 평 규모다.광양국가산단 동호안 230만 평, 세풍일반산단 73만 평, 황금일반산단 34만 평, 익신일반산단 14만 평, 율촌제1일반산단 276만 평, 해룡일반산단 18만 평이 포함됐다.박성현 광양시장은 특화단지 추가 지정을 위해 국회와 정부 관계부처를 직접 찾아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이와 함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권향엽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구 특별시의원 등 정치권에서도 특화단지 지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정부를 설득하는 등 지정에 힘을 보탰다.또한 광양·여수·순천 3개 도시가 공동으로 정부에 건의하는 등 민·관·정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총력 대응했다.그 결과, 2024년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이번 특화단지 지정까지 이뤄지면서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핵심 원료소재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특화 분야는 리튬·니켈 등 이차전지 핵심광물의 제련·정련을 중심으로 한 원료소재 산업이다.포스코퓨처엠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리튬·니켈 등 핵심광물 기반의 원료소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료 확보부터 소재 생산, 소재·부품·장비 기업 집적과 실증·인력 양성까지 연계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특화단지 내 기업의 원활한 투자를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특례와 기반시설 조성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활용해 기업 투자와 산업 기반 확충을 뒷받침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특화단지 내 기업 간 연계를 확대하는 한편 기업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광양만권을 국내 이차전지 기초원료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광양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2024년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이번 특화단지 지정까지 이뤄낸 만큼, 앞으로 핵심광물 공급망과 기업 투자·연구개발 기반을 강화해 광양만권을 대한민국 이차전지 기초원료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9월 30일 NH투자증권으로부터 농촌 마을 노후 냉장고 총 51대를 신안군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태성 신안군수을 비롯해 김석찬 NH투자증권 경영지원부문 부사장, 고인철 신안군복지재단 이사장, 농협중앙회 및 관내 농협 조합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했다.이번 기증은 NH투자증권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농촌 마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 등의 노후 냉장고를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이날 전달받은 냉장고는 관내 경로당·쉼터·복지회관 총 51개소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김석찬 부사장은 “농촌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이 도서 지역 신안군 어르신들의 일상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촌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인철 신안군복지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NH투자증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냉장고가 농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태성 신안군수는 “어르신들이 매일 이용하시는 곳에서 일상을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NH투자증권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9월 3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특화단지는 광양만권 일원 6개 산업단지, 총 645만 평 규모다.세풍일반산단 73만 평, 해룡일반산단 18만 평, 율촌제1일반산단 276만 평, 광양국가산단 동호안 230만 평, 황금일반산단 34만 평, 익신일반산단 14만 평이 포함됐다.광양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특화단지 추가 지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광양시장은 국회 및 정부 관계부처를 직접 찾아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특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권향엽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구 특별시의원인 김장권·임형석 의원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의와 설득을 이어갔으며 광양·여수·순천 3개 도시 공동 건의 등 민·관·정이 힘을 모아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총력 대응했다.그 결과, 2024년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이번 특화단지 지정까지 이뤄지면서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핵심 원료소재 산업의 국가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특화 분야는 리튬·니켈 등 이차전지 핵심광물의 제련·정련을 중심으로 한 원료소재 산업이다.포스코퓨처엠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리튬·니켈 등 핵심광물 기반의 원료소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료 확보부터 소재 생산, 소재·부품·장비 기업 집적과 실증·인력 양성까지 연계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특화단지 내 기업의 원활한 투자를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특례와 기반시설 조성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활용해 기업 투자와 산업 기반 확충을 뒷받침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특화단지 내 기업 간 연계를 확대하는 한편 기업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광양만권을 국내 이차전지 기초원료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광양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2024년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이번 특화단지 지정까지 이뤄낸 만큼, 앞으로 핵심광물 공급망과 기업 투자·연구개발 기반을 강화해 광양만권을 대한민국 이차전지 기초원료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30일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제10차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동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동참식에는 박성현 광양시장을 비롯해 금풍공업 서정현 대표, 한주엔지니어링 한미향 대표, 광양시소상공인연합회 황대환 회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금풍공업이 1020만원, 한주엔지니어링이 1000만원 등 총 2020만원 상당의 광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직원들의 격려금과 성과금 등으로 지급하기로 뜻을 모았다.두 기업의 직원들도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에 공감해 상품권 지급에 동참했으며 지급된 상품권이 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골목상점 등에서 사용되면서 기업의 복지 지출이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금풍공업 서정현 대표와한주엔지니어링 한미향 대표는 기업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인 만큼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역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생을 위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광양시소상공인연합회 황대환 회장은 “직원들에게 지급된 광양사랑상품권이 음식점과 전통시장, 골목상점 등에서 사용되면 소상공인 매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움직임이 더 많은 기업과 기관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성현 광양시장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격려금과 성과금을 광양사랑상품권으로 받는 데 뜻을 모아주신 기업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직원 복지가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광양시는 앞으로도 기업·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직원 격려금·성과금·포상금·복지비 등을 광양사랑상품권과 연계해 기업의 복지 지출이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산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장성군에서 열린 제42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 대학부 및 일반부에 전국 38개 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여했다.대회 개최지인 장성군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적을 거둬 주목받았다.먼저, 남자 18세이하부 무타페어에서 장성하이텍고 임서우, 임서준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경량급 싱글스컬에서는 임서우 선수가 1위를, 싱글스컬에선 임서준 선수가 3위에 올랐다.여자18세이하부 싱글스컬에서는 문향고 윤담인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남자 15세이하부 싱글스컬에선 장성중 강두영 선수가 2위에 올랐으며 여대 및 일반부 경량급 더블스컬에서는 장성군청 소속 김미수, 유지현 선수가 3위를 기록했다.축하 인사를 전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젊은 선수들의 선전이 ‘조정의 메카’장성군의 내일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며 “꿈을 향한 선수들의 ‘금빛 레이스’ 가 거침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회 시도별 순위는 충청북도가 152점으로 종합우승을 거머쥐었으며 광주광역시가 145점으로 준우승, 전라남도는 131점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장성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적의 경기장 환경을 갖추기 위해 힘썼으며 대회 홍보, 현장 지원 등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호평받았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은 30일 오후 2시,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인공지능과 미래 사회 분야의 전문가인 김상균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변화하는 사회와 미래에 대해 강연했다.특히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공지능을 군민들의 일상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을 구성해,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군민뿐만 아니라 참여한 모든 군민이 인공지능을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재각 진도군수는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 속에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군민행복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들이 인공지능과 미래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군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교양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정기 강연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12월까지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30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한전MCS 나주지점은 이창동 꿈여울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금 전달식을 하고 현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꿈여울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복지 증진과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전MCS 나주지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소영 한전MCS 나주지점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백설 꿈여울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해 주신 한전MCS 나주지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아이들의 성장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한전MCS 나주지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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