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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10일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에서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신전주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온정 나눔사업’ 사업비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난 대응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실천을 확대하고 도민 참여 기반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다.특히 재난 대비 모의훈련 청소년 자원봉사 참여 확대 포럼 여름철 폭염 대응 실천과제 추진 줍깅 프로그램 운영 등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해 도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민간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박병선 신전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새마을금고의 본래 정신”이라며 “이번 지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영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가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UN은 자원봉사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통합의 핵심 동력이라는 점을 반영해 2026년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로 지정했다.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약 2개월간 진행한 것으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완주군은 이번 4년 연속 최우수등급 달성의 핵심 요인으로 주민의 직접 참여구조와 투명한 행정 공개를 꼽고 있다.군은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군 공식 홈페이지에 상세 공개하고 주민이 직접 공약 이행 점검에 참여하는 ‘주민배심원제’ 와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해왔다.이러한 참여 소통 공개 중심의 군정 운영이 평가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김의철 기획예산실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투명하고 개방적인 행정을 통해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역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2025년 12월 기준 완주군의 공약 이행률은 83.93%로 전국 평균인 70.42%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청년근로자의 출퇴근 비용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한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30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매달 반복되는 교통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실제 생활비 지출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김제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중소 제조기업 청년근로자로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월 5만원씩 최대 10개월, 50만원의 교통비가 지원된다.지원금은 반기별로 김제사랑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신청은 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기업지원시책 메뉴의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근로자의 생활비 지출을 줄이고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김제사랑카드 포인트 지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비용을 줄여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란 합리적인 가격 청결한 위생 높은 서비스 품질 등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을 충족하면서 지역 평균 물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의미한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군산시 공식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군산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평가는 관내 평균가격 대비 저렴한 정도 위생 및 청결 상태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총점 50점 중 40점 이상을 획득한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할 계획이다.신청 업소는 현지 실사와 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업소에는 지정확인서와 인증 표찰이 교부되며 상 하반기 연 2회 쓰레기 종량제 봉투, 음식물쓰레기 납부칩 등 맞춤형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또한 시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시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국제 정세 등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의 많은 참여와 시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군산시에는 총 60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 중 요식업이 45개소, 기타 개인서비스업이 15개소를 차지하고 있다.시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기존 지정 업소에 대한 일제 정비 및 현행화를 실시할 계획이다.물가 모니터 요원이 현지 실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확인하며 그 결과에 따라 5월 중 재지정 또는 지정 취소가 이루어진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7일 ‘제 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결핵은 여전히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감염병으로 초기에는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여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특히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한다.시는 이날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침 예절 및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앞서 지난 5일~ 6일 노인복지시설 및 경로당 등 8개소를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향후에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김은주 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침이 2주이상 지속되면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연중 결핵 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건강보호와 결핵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30일 농어업용 면세유 부담 완화 등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 시군 관계기관 합동 비상경제대응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김종훈 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은행 전북본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신용보증재단,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 14개 시군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석유가격 안정 수출기업 애로사항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생활물가 등 4대 분야의 현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단순 상황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 피해 사례를 직접 청취해 정책에 즉시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효성을 높였다.주요 의제로는 수출기업의 물류비 환율 납기 부담 증가,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쓰레기 규격봉투 사재기, 식품 포장재 일회용품 등 생활 밀접 품목의 시장 불안 조짐이 다뤄졌다.시설재배 농가의 에너지 비용 문제도 현장의 목소리로 전달되며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특히 중동 사태 이후 급등한 농어업용 면세유 가격 문제가 현안으로 떠올랐다.농업용 면세유는 전쟁 발발 이후 최고 22%까지 치솟았다가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어업용 면세유는 4월 들어 휘발유 경유 모두 큰 폭으로 오르면서 연근해 어선의 조업 위축과 수산물 생산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이에 도는 농업용 면세유 가격안정 사업에 17억 3000만원을 투입해 가격상승액의 40%를 보조하고 정부와 국회 등에 유가연동 보조금 추경 편성을 건의했다.어업 분야에서는 추경 지원을 해양수산부에 요청하는 한편 군산 부안 고창 등지에서 면세유 부정유통 합동점검도 병행하고 있다.지난달부터는 농협주유소를 통해 전국 250억원, 전북 32억원 규모의 농업용 면세유 할인 지원을 시행 중이다.각 시군에는 부정유통 예방 홍보와 함께 정부 지자체 농협의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농어업인에게 신속히 안내해 줄 것을 요청했다.도는 추경 편성 전까지 중앙 지방정부의 기존 지원사업을 최대한 활용해 현장 부담을 줄이고 추경 확정 즉시 신속히 집행해 정책 효과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아울러 비상경제대응TF를 중심으로 국내외 경제 여건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분야별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점검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중동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지역경제 부담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며 "단순한 상황 점검을 넘어 위기 징후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농어업인 경영 안정과 도민 생활 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전북 농어업 농어촌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운영계획을 확정하는 등 주요 농정 현안을 논의했다.전북 농어업 농어촌위원회는 농어업인과 농촌진흥청 등 유관기관, 도내 대학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 관 학 협력 기반 농정 거버넌스로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전문성을 결합해 농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협의체다.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김종훈 경제부지사와 황양택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장을 비롯해 권요안 도의원, 최낙진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장, 농업인단체 대표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월 운영협의회에서 사전 논의된 안건을 최종 확정하고 주요 농정 현안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2025년 정부양곡 공급을 통한 쌀 수급 안정 면세유 비료 등 필수 농자재 가격 안정 지원 농어촌기본소득 추진 농촌 인력지원 체계 구축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한 논 하계 조사료 확대 등이 제시됐다.이와 함께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영농철을 앞두고 중동지역 분쟁에 따른 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도 차원의 대응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또한 2026년 전북연구원에서 수행하는 농생명축산분야 정책연구 계획안에 대해 황영모 전북연구원 생명경제실장의 보고가 진행됐다.주요 연구과제로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전북형 농촌특화마을 구축 스마트농업 혁신 A 거점 육성 전략 동물헬스케어 산업 발전 방안 등이 제시됐다.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농업은 현장의 노력과 정책적 지원이 함께 뒷받침될 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농어업 농어촌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정책 혁신을 통해 농생명산업 수도 전북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귀속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 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다.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신고 의무가 있다.납세자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부안군청 재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 지자체별 안분율에 따라 각각 신고해야 함을 유의해야 한다.또한 2026년도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최근 중동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납부기한 연장, 분할납부제도, 등 다양한 세정 지원책을 함께 마련했다.군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인 4월 30일에는 위택스 접속이 폭주해 신고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미리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안분 대상 법인이 하나의 지자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정부민원안내콜센터 또는 관할 부안군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에 위치한 전통사찰 한국불교태고종 일광사는 지난 29일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를 봉행했다.이날 법회에는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종무원 전 원장 도광 큰스님과 현 원장 연수 스님을 비롯한 종단 원로 스님들과 지역 기관 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법회가 열린 산신각은 지난해 6월 화재로 소실됐다가 총 4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복원됐으며 낙성 법회에 앞서 바라춤과 승무, 독경, 법문 등 불상 점안식 의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일광사 주지 선동 스님은 “여러 불자님들의 관심과 정성 덕분에 대작불사를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일광사는 일제강점기 김세현 스님에 의해 창건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로 2014년 목조관음보살좌상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제229호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통사찰 제118호로 지정되는 등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사찰로 평가받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방지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군은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공무원 6분의 1이상 비상대기 체계를 유지한다.또 산림인접지역 순찰 및 단속을 대폭 확대하고 산불예방 현수막 설치, 마을 방송 송출 등 산불예방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등 불법소각 행위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히 처벌할 계획이며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과실로 인해 산림을 태운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김기원 산림정원과장은 "고온 건조한 날씨 및 강풍으로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소각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군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산림재난대응단 전문교육을 통한 산불 진화 훈련 등 산불에 대비한 대응 역량 극대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결혼이민자 직업역량 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월27일부터 3월27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결혼이민자 12명이 참여해 과정을 수료했다.교육은 매주 금요일 2회기씩 집중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단기간 내 실질적인 역량 향상을 이끌어냈다.교육 과정에서는 다문화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시작으로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문화 이해 및 체험 활동 비교문화 이해 나의 문화 소개 콘텐츠 제작 강의계획안 작성 이미지메이킹 등 다문화 강사로서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특히 참여자들은 각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교육 콘텐츠로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강의 기획 능력과 표현 역량을 동시에 강화했다.또한 개인별 문화 소개 콘텐츠 제작과 발표를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강사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는 성과를 거뒀다.정혜숙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문화적 강점을 직업역량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실제 강의 연계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8일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전북 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해 다양한 재난상황을 직접 체험하는 안전교육으로 체험관에서는 화재 대피, 지진 대응, 생활안전체험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안전 지식을 몸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청소년들의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점심시간에는 외식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쿠우쿠우를 방문해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올바른 식사예절과 공공장소 이용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함과 동시에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참여를 원하는 부안군 거주 초등4학년 ~ 중3학년 청소년은 부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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