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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약 2개월간 진행한 것으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완주군은 이번 4년 연속 최우수등급 달성의 핵심 요인으로 주민의 직접 참여구조와 투명한 행정 공개를 꼽고 있다.군은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군 공식 홈페이지에 상세 공개하고 주민이 직접 공약 이행 점검에 참여하는 ‘주민배심원제’ 와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해왔다.이러한 참여 소통 공개 중심의 군정 운영이 평가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김의철 기획예산실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투명하고 개방적인 행정을 통해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역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2025년 12월 기준 완주군의 공약 이행률은 83.93%로 전국 평균인 70.42%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이 최근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및 일부에서 제기한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한 악의적 주장”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군은 근거 없는 비방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해안가 난개발 우려로 선제적 매입 시세 절반가격에 확보”'특정 퇴직 공무원이 토지를 선점했다 ‘는 주장에 대해 고창군은 법적 절차에 따라 공인된 감정평가를 진행했을 뿐 매도인의 과거 취득가나 개인간의 특수한 거래 내역까지 관여할 법적 근거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해당부지는 해안가에 위치해 전망이 좋고 개발이 편리한 계획관리지역이다. 고창군은 부동산 개발업자로부터의 난개발 방지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2022년부터 해당부지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후 2023년 감정평가를 통해 시세의 절반 가격에 부지를 확보해 예산을 최대한 절감했다. 사인간 매수 사례를 군의 정상적인 감정평가 매입가와 평면 비교해 ’5배 차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악의적인 수치 왜곡에 불과하다. “강력한 안전장치 확보 레고랜드와 비교는 사실 왜곡”군은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레고랜드 사태‘에 비유하며 재정 손실 우려를 제기한 것에 대해서도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일축했다.고창군은 사업 추진에 있어 민간사업자에게 어떠한 형태의 지급 보증도 제공하지 않았다.협약 체결시 고창군과 민간사업자 상호간의 귀책사유에 따른 손해배상 및 보상 조항을 명확히 명시해 행정의 리스크를 원천적으로 방어했다.또한 사업 인허가 절차상의 문제는 고창군의 귀책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사업 이행의 담보를 위해 착공 시 350억원의 보증금을 납부하도록 하는 등 안전장치를 마련했다.고창군 관계자는 “난개발을 막고 공공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이다”며 “사실을 왜곡해 여론을 호도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서울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완주군은 최근 양일간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상담 홍보 교육'을 운영하고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정책 안내와 사례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에는 귀농귀촌 정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완주군 귀농귀촌 특강이 진행됐으며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멘토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을 공유했다.둘째 날에는 귀농귀촌 사례 발표와 함께 개인별 로드맵 설계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는 정착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특히 멘토와의 대화 프로그램은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도왔다.유희태 완주군수는 "귀농귀촌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완주군은 상담부터 교육, 정착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은 앞으로도 도시민 대상 상담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체류형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과 연계한 정착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완주문화재단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와 지역 기반 장애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재단은 지난 3월 20일 재단 커뮤니티실에서 마음사랑병원, 예수재활원, 전북푸른학교, 한사랑 정신재활시설 등 4개 기관과 함께 2026 장애예술교육 협력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참여자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이어 재단은 3월 30일 2026 장애예술교육지원사업 '사이:예술학교'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사업 운영을 본격화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업 방향과 운영 구조를 공유하고 참여기관, 예술가, 멘토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사이:예술학교'는 기관과 예술가가 협력하는 프로젝트형 장애예술교육 사업으로 참여자 중심의 예술 경험을 확대하고 예술가의 현장 기반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안내와 함께 참여형 워크숍이 진행되어 장애예술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향후 사업은 4월부터 7월까지 프로젝트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연구모임 및 멘토링을 통해 과정 중심의 교육 모델을 축적하고 8월에는 성과공유주간을 통해 전시, 오픈클래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정철우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기관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속 가능한 장애예술교육 모델 구축과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사업 대상지는 대산면 수덕 금성지구 일원이다.이번 공모는 시 군이 농촌공간계획을 기반으로 상호 보완이 가능한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연계해 공간을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남원시는 '수덕 농촌융복합산업지구'와 '금성 농촌마을보호지구'를 연계한 마스터플랜을 제시해 사업 타당성과 혁신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산면 일원은 전국 최대 규모의 가루쌀 생산단지와 에코 에너지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조성 중인 미래 농업의 핵심 거점이다.그러나 주거지 인근에 공장, 정미소, 폐창고 등 유해시설이 혼재해 지난 10여 년간 악취, 폐수, 소음, 분진 등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기도 하다.시는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대대적인 정비와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금성 농촌마을보호지구'에서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던 유해시설을 전면 매입 철거한다.해당 부지에는 스마트팜 교육생과 방문객을 위한 '단 장기 복합체류공간'과 주민 쉼터인 '금성 힐링공원'을 조성해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 환경을 복원할 계획이다.또한 '수덕 농촌융복합산업지구'에는 지역 특화 자원인 가루쌀과 스마트팜 원예작물을 활용한 '농촌체험융복합시설'과 '농촌가공시설'을 조성한다.이를 통해 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 체험 유통 창업까지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농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대산면 주민들의 숙원인 유해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농촌으로 도약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유입부터 경험,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남원시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촌의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본 사업과 더불어 추진 중인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친환경에너지타운사업'등 유관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농촌 혁신의 파급 효과를 한층 높일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콘텐츠 기획 제작 및 온라인 마케팅 관련분야로 취 창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3월 31일 직업교육훈련 '스마트 브랜드 콘텐츠 마케터 양성 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특히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에 대한 구직자의 전문기술 강화와 함께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게 된다.이번 교육과정은 3.31~6.02까지 총 172시간 진행되며 브랜드 콘텐츠 기획, SNS 마케팅 전략,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 제작, 스마트 스토어 운영 등 AI기반 콘텐츠 활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해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교육생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이후 국비로 진행되는 직업교육훈련은 정리수납 컨설턴트 창업과정, 역량기반 AI SW 전문강사 양성 과정, 사회복지 행정실무 업그레이드 과정, 온맘 돌봄전문가 과정이며 위 과정은 현재 추가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김미옥 여성가족과장은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 새로운 직업을 가지고 경력이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여성 인재 양성을 기대한다. 앞으로도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 및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등구마을에서 주도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요천을 따라 흐르는 물길과 벚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와 진정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당일인 3일에는 식전공연과 기념식을 시작으로 초대가수 공연 및 어울림 한마당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향토 먹거리 장터와 벚꽃 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4일까지 동아리 공연과 노래자랑 등 주민 참여형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행사의 활기를 이어가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산동면 관계자는 "요천과 벚꽃이 어우러진 등구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봄 축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및 치료로 신속히 연계하기 위한 마음건강주치의 사업 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정신건강 문제는 전 국민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정신장애 평생 유병률은 27.8%에 달하는 반면, 상담 및 치료 이용률은 4.8%에 그쳐 초기 대응이 부족한 실정이다.또한, 2024년 국민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조사에서는 우울감, 스트레스, 불면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한 비율이 73.6%로 증가했으며 복합적인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비율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남원시는 예방 및 조기개입 중심의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통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일반 시민과 정신건강 고위험군,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상담 교육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정신건강전문요원 1명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명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운영되며 전문의가 직접 심층 상담과 사례 자문, 치료 연계 등을 수행한다.또한 지역사회 기관, 학교, 노인복지관 등과 협력해 정신건강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 시 의료기관 및 심리상담센터로 연계할 방침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발견과 개입이 중요한 만큼 시민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 제고와 주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컨설팅 을 추진한다.이번 컨설팅은 전문 인력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사고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농작업 안전관리자가 참여 농가를 총 3회 방문해 위험성 평가 개선대책 제시 이행 점검까지 단계별로 밀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주요 컨설팅 내용은 농업기계 및 작업장 내 사고 위험 요인 점검을 비롯해 소음 진동 분진 농약 등 유해 요인 분석, 안전관리 개선 지원, 재해 예방 교육 등이다.시는 안전용품과 기술자료를 함께 지원하고 현장 교육을 병행해 농가 스스로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신청 대상은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 중심이며 특히 5인 이상 고용 농가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4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요건 검토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농작업 현장의 숨은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보건소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주택 밀집 지역의 정화조, 우수관, 하수구 등을 대상으로 해빙기 모기 유충 구제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이번 해빙기 방제는 매년 기온 상승으로 빨라지는 모기 활동 시기에 대한 선제 대응 및 여름철 모기 예방 조치이다.여름철 모기 개체수는 겨울철 생존 개체가 번식하면서 급증하는 만큼 유충이 성충으로 성장하기 전 단계에서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유충 한 마리 제거 시 성충 수백 마리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어 해빙기 유충 방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또한 시민이 직접 모기 서식지를 신고할 수 있는 모기 유충 서식지 신고제 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고가 접수되면 신속히 현장 방역을 실시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선제적 유충 구제와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모기 개체수 감소와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고창군장학재단이 지역 학생들의 진로 준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1인1자격증 취득비용 지원'신청을 받는다.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비용 부담을 덜고 보다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사 기능사 자격'과 '고3운전면허 자격증'의 2개 분야에 대해 지원한다.기사 기능사 분야 2026년 1월1일 이후 기술 기능 분야 자격증을 취득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 및 고창 출신 대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고창군에 주민등록을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두고있어야 한다.단, 대학생의 경우 고창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했을시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고창지역 외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시 공고일 기준 3년 전부터로 기준일자가 적용. 운전면허 분야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고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대상. 해당 사업은 1인 1회, 1개 분야에 한해 지원된다.장학재단 관계자는 "자격증은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자산이 되는 만큼, 이번 지원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김제사랑장학재단은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김제사랑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김제사랑장학금은 일반장학금, 이 통장 자녀 장학금, 꿈키움장학금, 희망나눔장학금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장학생을 선발한다.올해부터는 대학생이 수능 응시 여부와 관계없이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예체능 특기생을 위한 꿈키움장학금은 인정 대회 범위를 대폭 확대해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보다 넓은 기회를 가질수 있도록 했다.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수 있으며 희망나눔장학금 중 지역대학 재학 재학생 분야는 해당학교에 신청하면 된다.최종 장학생은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초 중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1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지급된다.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주소지 읍 면 동 행전복지센터 또는 김제사랑장학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성주 이사장은“김제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