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군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전북자치도는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신장률, 징수실적, 연구과제, 세무조사 등 23개 평가항목 대해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군은 전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상으로 선정됐다.군은 비과세 감면에 대한 사후조사를 통해 탈루 세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정확한 세수 추계와 전북자치도 대표로 전국 연구과제를 발표해 수상하는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군은 2023년에도 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군 세정분야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실히 납세해 주신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을 발굴하고 군민 행복의 밑거름이 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끝난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신고 대상은 우리 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신고는 지방세 온라인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할 수 있으며 순창군청 재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달리 사업장이 있는 지자체마다 각각 신고해야 하므로 사업장이 여러 곳인 법인은 안분계산해 신고해야 한다.올해는 기업의 자금 흐름을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정 지원 제도가 시행된다.먼저, 건설 제조 수출 중소기업 등 세정 지원 대상 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납부 기한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자동 연장된다.다만, 납부 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마쳐야 한다.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별도의 신청을 통해 세액의 일부를 납부 기한이 지난 후 2개월 이내에 나누어 내는 것이 가능하다.
[국회의정저널] 사찰음식의 거장 선재스님이 제96회 춘향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사찰음식 특별 강연 및 전시'를 앞두고 지난 18일 남원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마쳤다.이번 방문은 오는 5월 축제 기간에 개최될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시 공간의 특성을 반영해 세부 기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선재스님은 행사장인 예루원 내 '몽춘원'을 직접 둘러보며 공간의 정취와 관람객 동선을 세심하게 확인했다.특히 스님은 과거 APEC 정상회의 만찬 당시 남원 목기를 활용해 한국 사찰음식의 정갈함을 세계에 알렸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이번 춘향제에서도 남원의 전통 자산과 사찰음식이 어우러지는 최고의 미학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본 행사는 5월 4일 깊이 있는 철학과 흥미를 고루 갖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먼저 ‘비움, 자연, 느림, 계절’을 주제로 한 전시에서는 남원 목기와 전통 다기가 조화를 이룬 테마별 사찰음식을 선보이며 한국 전통 식문화의 정수를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멋, 사찰음식에 깃들다’특별 강연에서는 사찰음식에 담긴 철학을 전하며 사회자와 함께하는 대담을 통해 '흑백요리사'비하인드 스토리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아울러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선재스님과 관람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도 마련된다.춘향제 관계자는 "세계 무대에서 남원의 가치를 알렸던 선재스님이 다시 남원을 찾아 축제를 빛내주시는 만큼 기대가 크다"며 "이번 행사가 춘향제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올해로 96회를 맞이하는 춘향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주제로 남원 광한루원 및 요천 일원에서 펼쳐진다.남원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지난 3월 19일 운봉읍 용산리에서 지리산 활력타운 조성사업 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과 함께,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경식 시장, 김영태 의장을 비롯해 시 도의원 및 관련 기관 단체장, 운봉읍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과 안전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2023~2024년 국토부, 교육부, 행안부 등 7개 부처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리산 활력타운 조성사업은 시작됐다.활력타운의 구성은 단독주택 부지 45가구, 공동주택 42가구의 주거공간 조성, 체육관, 돌봄센터, 커뮤니티 시설 및 청년과 귀농귀촌인을 위한 복합레지던스와 창업공간을 조성한다.기공식과 함께 진행된 안전기원제에서 참석자들은 공사현장의 무재해와 안전한 시공을 염원했다.남원시는 대규모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철저한 현장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사고없는 완벽한 시공을 다짐했다.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날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에서 "지리산 활력타운은 지역소멸위기에 대응에 나아가, 지속가능한 정주기반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공사관계자께서는 철저한 현장관리와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실군 출자기관인 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는 지난 18일 행정과 농협,읍면 대표주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주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승인, 배당금 지급 승인, 정관 변경승인, 사업준비금 적립 승인 등 주요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며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진방향과 재무 운영계획을 확정했다.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는 지난해 1,236톤의 홍고추를 수매하고 매출 67억원과 당기순이익 4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달성했다.특히 관내에서 생산된 홍고추를 안정적으로 수매한 뒤, 건조․선별․가공․유통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을 다지는 데 강화 해 왔다.임실군은 고추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2011년부터 2025년까지 15년간 홍고추 출하 농가에 kg당 200원에서 300원의 장려금 총 48억원 예산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안정적인 수매 체계를 뒷받침해 왔다.또한, 공동육묘와 종자대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조성에도 힘쓰고 있다.올해 역시 고추 재배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멀칭비닐, 지주대, 잡초매트, 키토산 등 농자재 지원사업에 5억 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더불어 고추가공센터의 건조기와 폐수처리장 정상화 등 시설 개선을 비롯해 선별라인 효율화와 가공 공정 고도화 및 임실고추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포장재 지원 등에 2억 5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심민 임실군수는“임실고추가공센터는 관내 고추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가공센터, 농협, 행정간 협력을 더욱 강화 해 임실고추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추어 농촌 여성들의 정보화 능력을 높이고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한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한국생활개선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생활개선회원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임실군과 장수군 생활개선회 임원을 포함한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디지털 활용 기술과 자기 계발을 위한 이미지 브랜딩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손끝으로 배우는 디지털 키오스크 세상’을 통해 무인 단말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에게 실전 활용법을 전수하고 ‘인상을 바꾸는 기술, 나를 위한 인생 색 찾기’강연을 통해 개인의 이미지를 브랜드화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과 연계해 농작업 안전 보호구 활용 실습을 진행하며 도 시군 회원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활용은 이제 일상생활의 필수 요소”며 “앞으로도 우리 농촌 여성들이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당당한 지역 사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은 지난 17일 임실군청 농민교육장에서 현업부서 관리감독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의 역할을 강화하고 현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산업안전보건 관련 정부 정책 방향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실무 밀폐공간 및 화학물질 안전관리 중대재해처벌법과 안전보건관리체계 관리감독자의 안전 리더십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안전보건 분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현장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현업종사자가 수행하는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관리감독자가 중심이 되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심민 군수는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사람이 바로 관리감독자”며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임실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군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 복지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의 43.7%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이러한 인구구조 변화는 기존 대면 중심의 복지 서비스만으로는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고 있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복지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꾸준히제기돼왔다.특히 농촌지역 어르신들은 정보접근성과 사회적 교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돼 있어, 디지털 기반 복지 환경조성이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이에 따라 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스마트 복지환경 조성을 목표로 단계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임실군은 지난해 관내 경로당 5개소에 양방향 화상회의 장치와 IOT기반 화재감지기를 설치했으며 이 중 2개소에는 이상음원 감시장치를 시범 도입했다.해당 장치는 비명, 고성등 12종의 이상 음원을 감지해 통합관제센터로 즉시 전송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오는 3월말까지 임실군 노인종합복지관 내에 ‘스마트 스튜디오’를 조성할 계획이다.다자간 영상통신 기반으로 구축되는 스마트스튜디오는 복지관과 경로당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건강 여가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동시에 제공하는 거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타 지역의 경우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실시간 건강체조, 노래교실, 문화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참여형 콘텐츠’ 운영을 통해 어르신 참여율과 만족도를 크게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임실군 역시 보다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되며 어르신 간 교류 활성화와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군은 올해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추가 선정해 양방향 화상회의 장치와 IOT기반 화재감지기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단계적인 스마트 인프라 확충을 통해 경로당을 단순한 휴식 공간에서 벗어나 디지털 소통, 학습, 건강 및 안전관리 기능을 갖춘 지역복지 플랫폼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심 민 군수는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여건에 맞는 스마트 복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임실군만의 선도적인 스마트 복지 모델을 구현하고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과수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안정적인 과수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농자재 및 농기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군은 과수 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과수 생산기반을조성하기 위해 군 자체사업으로 추진되는 과수농기계 지원사업 등에 총 107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지원되는 농기계는 승용예초기 고소작업차 SS기 과수선별기 동력운반차 등으로 고품질 과수 생산과 관리에 직접 활용되는 장비들이다.지원 규모는 농가당 최대 1천만원이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기종을 구입할 경우 추가 비용은 자부담으로 부담해야 한다.재원 비율은 군비 50%, 자부담 50%다.군은 사업 신청을 받아 총 13농가를 선정 완료했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마무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과수 생산 기반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임실군 관계자는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은 지난 19일부터 2일간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선제적 신속집행을 통한 민생 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박현숙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5억원 이상 158개의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과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집행이 부진한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 부군수는 토지 보상 협의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사업과 시설사업은 기본 실시설계부터 공정별 일정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또한,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적극활용지침에 따라 긴급입찰 선금급 기성금 집행 활성화 계약심사 기간 단축 관급자재 구매 시 선고지 등 관련 제도를 적극 활용해 재정집행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박 현숙 부군수는 “신속한 재정집행은 단순한 집행률 관리가 아니라 군민의 세금이 지역경제와 민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는 책임 있는 행정”이라며 “특히 민생경제와 밀접한 사업은 추진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집행에 더욱 속도를 다음달라”고 강조했다.군은 앞으로도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행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재정의 선순환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지난 19일 진안군청에서 댐 주변 지역의 자생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동아일보, 플랫폼 기업 퓨잇과 함께 댐 로컬브랜딩 연계 트레저헌터 in 진안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진안군에서 추진하는 트레저헌터 in 진안은 진안용담호 전설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이 현장에 숨겨진 여의주를 찾는 ‘여의주를 찾아라’ 와 마이산 진안용담댐 일원 8개 명소를 찾아다니며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여의주 챌린지’, 그리고 지역 특산품 및 여러 굿즈판매나 청년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로컬 플리마켓’까지 진행하게 된다.이러한 행사들로 참가자들은 단순히 경관을 관람하는 기존 관광의 틀을 깨고 직 접 댐 로컬브랜딩 플랫폼‘로컬 바이브’앱을 통해 진안의 명소, 맛, 문화를 체험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또한 증강현실 기술과 위치 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디지털 세대의 흥미를 유발하고 실제 지역 상권 방문을 유도하는 온 오프라인 연계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진안군은 진안용담댐 주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특히 '2026 ~ 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 냄으로써 지역 소멸 위기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이경영 진안부군수는 “이번 연계사업은 진안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며 “진안용담댐을 활용한 차별화된 로컬브랜드 사업구축으로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과수 화상병 사전 방제 약제 지원 대상은 관내 배 사과 재배 158개 농가이며 돌발해충은 399개 농가로 농가의 편의를 돕고 적기 방제를 이끌어내기 위해 이번 방제 약제를 관내 읍 면에 위치한 각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해당 농가에 직접 배부한다.지원 대상 농가는 3월 말까지 관할 상담소를 방문해 약제와 방제 요령 안내문을 수령한 뒤, 지정된 시기 및 기준에 맞춰 살포를 진행하면 된다.과수 화상병은 전염력이 강하고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과 철저한 방제가 가장 중요한 국가 검역 병해충이다.또한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돌발해충 역시 적기 방제가 농가 소득 보전의 핵심으로 꼽힌다.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화상병과 돌발해충은 초기 예방과 적기 약제 살포가 확산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농가에서는 각 상담소를 통해 배부받은 약제를 반드시 제때 살포해 주시길 바라고 군에서도 과수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예찰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