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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선제적으로 대상 기관을 방문하며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시는 지난 8일 코레일관광개발(주)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해양환경공단 3개 기관을 방문했다.이병선 속초시장과 관계 공무원, 이양수 국회의원실 등으로 꾸려진 방문단은 이날 코레일관광개발(주) 이우현 대표이사 직무대행,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전재우 원장, 해양환경공단 강용석 이사장을 방문해 속초시의 강점과 기관별 이전 논리를 설명하고 본사 이전 장소로 속초시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병선 시장은 공공기관 이전 당위성으로 ‘동서고속철과 동해북부선 개통으로 인한 서울, 부산과의 비약적인 접근성 개선’, ‘양양국제공항, 국내 6대 크루즈 기항지로 연결되는 육 해 공 사통발달 교통 중심지로의 부상’, ‘역세권 MICE 복합타운 조성을 통한 관광 회의 컨벤션 숙박 기능 최적화’를 중점 설명했다.특히 공공기관 이전 예정 부지가 외곽이 아닌 도심과 인접한 ‘속초형 콤팩트시티의 최중심 역세권 개발부지’라는 점을 강조했다.아울러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서 ‘일과 휴양이 공존하는, 직원과 가족이 살기 좋은 힐링 라이프가 있는 도시’임을 적극 피력했다.앞서 속초시는 2월 9일 기자 브리핑을 통해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미래 성장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관광 해양 환경 안보 복지 체육 6개 분야 14개 공공기관의 유치를 추진함을 밝힌 바 있다.현재는 교육 분야를 추가한 7개 분야 19개 기관을 유치 대상으로 삼고 적극적인 유치전에 나서고 있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저출산 고령화, 지역 소멸이라는 악순환을 끊어낼 유일한 열쇠가 양질의 일자리라는 사실은 각종 연구를 통해 증명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100년의 속초를 위해 공공기관 본사 유치를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강원특별자치도, 국회의원실, 도의원실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으며 향후 중앙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계획이 가시화되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기관 유치에 더욱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올해 관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미래 자산 형성 기반을 돕는 ‘초등 취학아동 청약통장 개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입학준비금 지원 방식에서 탈피해, 아동 명의의 청약통장에 군이 직접 10만원을 입금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시드머니’를 선물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 179명이며 사업비 약 1800만원은 전액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으로 충당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고향사랑기부금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당선된 제안을 2026년도 기금사업으로 최종 선정해 실제 정책으로 구현한 사례다.지원 가능한 통장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한하며 반드시 아동 본인 명의로 발급받아야 한다.기존에 이미 청약통장을 보유하고 있는 아동도 신청할 수 있으나, 보호자 명의의 통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학부모는 희망하는 금융기관에서 자유롭게 통장을 개설한 후 신청하면 된다.조정옥 군 세무회계과장은“전국의 기부자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이 횡성의 미래인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자양분이 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경제 관념을 익히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첫 단추를 끼우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군은 오는 5월까지 대상자 취합 및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중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입금하고 8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국회의정저널] 봄이 무르익는 4월 속초시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행사들이 이어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첫 행사는 4일 속초시립박물관에서 시작된다.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속초시립박물관의 ‘노리숲길 숲속마켓’ 이 4월 4일과 5일 이틀간 펼쳐진다.2020년 시작돼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행사는 올해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첫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린다.4월 숲속마켓에서는 20여 개 셀러가 참여하며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부스, 속초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등 다채롭게 구성된다.소상공인들의 수공예 상품은 물론 다양한 체험, 먹거리, 정보 공유가 이뤄지며 지역 문화나눔의 장으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셀러는 연중 모집한다.또한 박물관에서는 같은 날 ‘2026 속초 국가유산 생생축제’도 개최된다.속초사자놀이 캐릭터를 찾는 게임 한판 미션과 도문농요 공연,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등이 관람객들을 찾아간다.10일에는 ‘풋풋한 속초여행’ 이 진행된다.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도보형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인 ‘풋풋한 속초여행’은 속초의 대표 국가유산인 조양동 유적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속초해변 시계탑을 출발해 청호동 구석기 유적을 거쳐 조양동 유적으로 이어지는 약 2 3km 구간을 도보로 탐방하며 속초의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이 행사는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을 상대로 8월까지 총 5회 진행된다.11일과 12일에는 속초시의 대표적 봄축제인 ‘영랑호 벚꽃축제’ 가 영랑호 일원에서 열린다.공연과 체험, 마켓, 먹거리가 결합된 복합형 축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영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봄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축제는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밖에 18일 상도문 돌담마을에서는 ‘2026 상도문 봄맞이 축제’ 가 열린다.상도문 봄맞이 축제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2024년 공식 폐지됐지만 마을을 지키려는 주민들의 의지로 다시 추진됐다.상도문 노인회와 부녀회, 청년회가 힘을 모아 기획과 운영을 맡고 문화원은 행정 지원을 하는 등 마을 주민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 관계자는 “벚꽃이 만개하는 4월을 맞아 속초시에서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행사들이 잇따라 열릴 예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알차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는 2026년 4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인 신세계센트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박주형 신세계센트럴 대표이사를 비롯해 시 관계 공무원, 기업 관계자, 사회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추진 상황 보고와 협약서 서명 교환 등이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영랑호의 생태적 가치를 최대한 보전하면서 환경친화적 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성과 편의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아울러 인프라 확충과 지역민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대한 내용도 담겼다.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1976년 유원지로 지정된 이후 장기간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던 영랑호 일원에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지난해 6월 유원지 도시계획 결정이 취소된 이후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영랑호 일원 131만 8436 부지에 총 1조 원 이상을 투자해 호텔, 콘도, 스포츠센터, 뮤지엄, 야외식물원, 영랑호 전망대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2025년부터 2031년까지 민간사업자인 신세계센트럴이 추진하게 된다.속초시는 지난해 1월 민간사업자의 사업 신청 이후 시민 간담회와 시의회 보고 주민설명회 등을 진행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원주지방환경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영랑호 관광단지 지정 승인을 위한 핵심 절차를 마무리하며 지정 승인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모델을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과 북부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또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환경 보전과 공공성을 균형 있게 고려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관광단지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협약은 영랑호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행정절차 이행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사업의 실행 기반을 마련한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마감됐다.군에 따르면 최근 영화 ‘왕의 남자’흥행 등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인센티브 신청이 단기간에 집중됐고 이에 따라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는 성과를 거뒀다.영월군은 오는 4월 10일부터 ‘영월형 반값여행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해 개인 관광객까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관광객 증가 덕분에 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유명 관광지에 집중되지 않고 주변 관광지까지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법인으로 영월군에 본점 또는 주사무소를 둔 법인이다.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 등이 모두 포함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과 공제 감면 등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으로 신고하면 된다.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일반 법인은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또한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이나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 중견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된다.다만, 이 경우에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신고는 위택스를 h 통한 전자신고 또는 군 세무회계과 방문 및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제출서류는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세액조정계산서 안분명세서 특별징수세액명세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는 4월 1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속초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는 여성참여팀, 가족친화팀, 안전증진팀으로 구성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가족친화 환경 조성,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참여형 역량강화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여성친화도시 컨설턴트인 최혜영 강사를 초빙해 ‘잡아라 속초’ 사업을 중심으로 시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기반 활동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관내 업체 방문 시 활용할 체크리스트를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일자리 발굴을 위한 보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무 중심의 참여형 교육이 이뤄졌다.속초시는 올해 ‘잡아라 속초’ 사업을 통한 여성 일자리 지원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 ‘가족애 놀이터’ 운영 여성안심구역 확대 및 안전환경 조성 등 시민참여단과 함께 다양한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정책 참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 노학동이 관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내 청소년 복지기관과 손잡고 청소년 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속초시시설관리공단과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학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노학동 청소년 복지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관내 청소년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은 물론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청소년 복지 핵심 수행기관 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소년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사례 연계 인적 물적 자원 상호 지원 청소년 관련 정보 공유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노학동 거주 청소년과 가정을 대상으로 우선 연계와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추진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협의체는 ‘당당한 하루 지원 사업’을 통해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바우처 20장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연계해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이선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청소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보다 효과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신오일 민간위원장은 “청소년 복지 핵심 수행기관 간 유기적인 업무협력과 지원 체계가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상구 노학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노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계획 및 동정 2026년 4월 1일 행 사 명 시 간 장 소 참 석 주 관 주 요 내 용 4. 1. 시민참여단 워크숍 및 역량강화교육 10:00 상황실 15명 교육가족지원과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및 2026년 분과별 운영 과제 논의 찾아가는 탄소중립 학교 운영 업무협약 13:30 상황실 10명 친환경과 환경 학습권 보장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탄소중립 교육 협약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15:30 대회의실 150명 속초시어린이집연합회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2026년 신규 직원 역량강화 교육 - 춘천 40명 자치행정과 4. 1. ~ 4. 2. 진행 4. 2. 속초지역자활센터 참여자 직무 교육 오후 1시 대회의실 130명 복지정책과 자활근로 참여자 교육 속초시민을 위한 감성 토크콘서트 김창옥 초청 강연 15:45 속초문화예술회관 - 속초문화관광재단 김창옥 초청 강연 속초시장 동정 이병선 속초시장은 4월 2일 오후 4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김창옥 강사 초청 토크콘서트에 참석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에 힘을 모은다.속초시는 4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양양교육지원청,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속초시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탄소중립 교육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학교 현장 의견 수렴부터 교육 프로그램 기획, 콘텐츠 개발, 강사 지원까지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는 속초시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학교 방문형 환경교육 사업이다.사업비 4500만원을 투입해 총 6개 학교, 30개 학급과 2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초등학교 3개교 12학급과 고등학교 3개교 18학급이 참여하며 초등학생 약 250명과 고등학생 약 500명 등 모두 750여명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초등학생은 기후변화와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체험형 수업에 참여하고 고등학생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탄소중립 골든벨과 미래 에너지 직업 관련 교육을 통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속초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오기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속초시가 먼저 교실로 찾아가는 적극적인 사업”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학교, 전문 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탄소중립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탄소중립학교’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학교의 특성과 희망 사항을 반영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속초시청 친환경과 탄소중립팁을 통해 세부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족센터와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초등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과 세계시민 의식 함양을 위한 다문화이해교육 연계사업을 오는 7월까지 지속 운영한다.이 사업은 교육지원청과 학교, 가족센터가 함께 만드는 협력 구조로 진행된다.학교에서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배우고 싶은 나라를 신청하면 교육지원청이 이를 취합해 가족센터로 전달하고 가족센터는 일정과 상황을 조율해 해당 국가 출신 결혼이민자 강사를 학교에 파견해 생생한 문화수업을 진행한다.교실에서는 책으로만 접하던 나라 이야기가 아닌 실제 해당 국가 출신 강사가 들려주는 생활과 문화 이야기가 펼쳐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고 있다.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강사비는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이 지원하고 있다.이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는 별도의 예산 부담 없이 질 높은 다문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가족센터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다문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교에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2026년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12월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강릉시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 연면적 등을 기준으로 세액을 안분해 각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 납부해야 한다.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내국법인은 분할납부가 가능하다.납부세액이 100만원 초과 2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해당 세액의 50%이하 금액을 나누어 납부할 수 있다.올해는 일부 중소 중견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한다.대상은 수출 비중이 높거나 매출이 감소한 수출기업, 주업종이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이면서 매출이 감소한 기업이다.해당 기업은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경우 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장되며 당초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연장된다.이와 별도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했거나 중동 전쟁 피해를 입은 중소 중견기업은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을 연장받을 수 있다.신청 시에는 법인의 주소 또는 영업소, 연장받고자 하는 기한, 연장 사유 및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박일규 세무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사업장이 둘 이상인 경우 안분 신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첨부서류 제출 방법 등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우리 시에서는 방문 신고를 대비해 신고 창구를 정비하는 등 신속한 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신고 마감일에는 위택스 접속이 집중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조기에 신고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1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4월 월례조회를 개최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월례조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향상에 이바지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에 대한 포상을 실시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했다.이어 지난 3월 14일 자정 무렵, 월화교 일원에서 위급한 상황에 처한 시민을 발견하고 침착하고 용기있게 대응해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한 외국인에게 표창패를 수여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아울러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번 퍼포먼스는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인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청렴 제일도시 강릉’ 실현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김홍규 강릉시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시민중심 적극행정 강원제일 행복강릉 이라는 비전 아래 최선을 다해준 모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이 하나되어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시민으로부터 인정받는 공직자가 됐고 공직문화도 더 적극적이고 더 친절하게 바뀌었다”고 격려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