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관내 기관과 협력의 폭을 넓히며 지역 전반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속초시는 4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가족센터,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속초 고성 양양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속초시지부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달 18일 진행된 지역 8개 경제단체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마련됐다.속초미디어센터의 지역 미디어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민들이 더욱 폭 넓고 두텁게 센터를 활용해 각자의 수요에 맞는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 단체는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미디어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지원 기관 홍보 및 정보 전달을 위한 협력 공동 홍보 및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 추진 협력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또한, 미디어센터는 참여 기관 구성원 대상 센터 이용 지원 시설 대관 및 장비 대여 지원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컨설팅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이날 협약식에서는 ‘천하제일 속초, 8만 인플루언서 양성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신규 사업이 공개되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이 프로젝트는 생성형 AI 활용 로고 캐릭터 홍보물 제작 및 홍보용 제품, 인물 프로필 촬영 기법 등이 포함된 교육이다.협약에 참석한 기관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강의가 진행되며 시대 흐름에 맞는 시각화 전략과 SNS 활용 홍보, 업체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더욱 효과적인 홍보와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미디어 서비스 확대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3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7년 국비확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강릉시는 다가오는 2027년 국비확보 목표액을 5100억원으로 설정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중앙부처의 정책 기조 및 예산 편성 흐름을 분석해 전략적인 국비확보를 추진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이날 교육은 국가재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국가재정의 체계 및 역할과 규모 정부예산 편성 및 집행절차 정부예산 순기에 따른 단계별 효율적 예산확보 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한국재정정보원 부연구위원인 이태천 박사가 강사로 나서 젊은 MZ세대 공무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무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하정미 기획예산과장은 “국비 5000억원 시대에 돌입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직원 교육과 전략적 대응으로 최대한 국비 유치를 이끌어 재정확충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해 좋은 성과를 거둔'오감트레킹'사업을 더욱 확장해,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한'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은 러닝 트레일러닝 등 활동형 야외 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기존 걷기 중심 콘텐츠에서 걷기와 러닝을 아우르는 트레일 기반 콘텐츠로 확대한 복합형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아울러 본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 문화 먹거리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이'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오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서 도내 곳곳의 명소길을 걷고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참여를 인증하는'체험 중심형 종합 이벤트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진행되는'오감트레일 인증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주요 명소길을 자유롭게 방문하고 인증하는 상시 참여형 이벤트로서 위치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지정된 트레일 코스를 통과하며'오감트레일 인증'을 수행하게 되며 1코스 인증 혹은 18코스 완주 인증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지역상품권이 지급된다.올해에는 코스 난이도를 세분화하고 러닝이 가능한 구간을 확대해, 일반 관광객은 물론 러닝 및 트레일러닝 참여자까지 폭넓게 유입할 계획이며 지역 관광지 및 전통시장과의 연계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를 동시에 유도할 방침이다.특히 '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은 2025년 '오감트레킹'의 높은 참여 수요와 성과에 힘입어, 아직 공식 사전 공개 전임에도 불구하고 참가 문의 전화가 이어지는 등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재단은 이러한 높은 기대감이 실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5년 오감트레킹을 통해 걷기 관광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만큼, 2026년에는 러닝과 트레일 요소를 결합한 '오감트레일'로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한다"며 "보다 역동적이고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강원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는 도내 연안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뚝지와 도루묵 종자를 무상 방류한다고 밝혔다.방류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강릉, 속초, 고성, 양양 연안 해역에서 진행된다.이번 방류는 총 90만 마리로 뚝지 80만 마리와 도루묵 10만 마리를 동해안 4개 연안 어촌계에 공급한다.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도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다양한 어종 방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강도다리, 넙치, 해삼, 북방대합, 개량조개 등 동해안 주요 소득품종 방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에서는 도내 예술인들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2026년 예술인 창업 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을 공고했다.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총 785백만원 규모 내에서 고용 불안정 및 소득의 불균형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예술인들에게 창업 경영자금 융자를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예술인이며 강원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대출 보증서를 발급하고 기존 신용도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대출 실행 이후에는 대출액의 2%에 해당하는 이자 차액을 3년간 반기마다 지원하고 기존 금융권 대출 이용이 어려웠던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조달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신청자는 강원문화재단의 추천서 발급과 강원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거쳐 협약은행인 신한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다만, 심사 과정에서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신청자는 보증이 제한되며 추천서 발급 후 4개월 이내 대출상담 실행 등 절차 미이행 시 차순위 후보자에게 권한이 넘어간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예술인들이 예술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강원문화재단은 사업수요를 고려해 향후 지원 규모를 확대를 검토 하는 등 예술인들이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공공조달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일부터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지원사업은 강릉상공회의소가 주관해 수행하며 공공조달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지원 분야는 일대일 공공조달 전자입찰 컨설팅 다수공급자계약 컨설팅으로 구분된다.특히 다수공급자계약 분야는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한 만큼 별도의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기업은 입찰 정보 실시간 알림, 투찰 전략 수립, 조달청 등록, 실무 교육 등 공공조달 전 과정에 대해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서 등을 구비해 강릉상공회의소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상공회의소 회원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공공조달 시장은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가능한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돕고 실질적인 매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부정부패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1일 오전 9시부터 시청 2층 대강당에서 반부패 청렴다짐 행사 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청렴 제일 강릉'을 구현하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전 직원을 대표해 청렴 리더들이 함께 참여해, '오 직 청 렴'이라는 네 가지 가치를 하나로 잇는 청렴 열차 결합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청렴이라는 공동의 가치로 연결되어 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청렴이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전 부서의 공동 과제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시는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과 기관장,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청렴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함으로써,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증가하는 디저트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쌀 소비 촉진 및 가공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향토음식교육 버터모찌 특강 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국내산 찹쌀을 활용한 디저트 ‘버터모찌’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마련됐다.쌀 가공식품 제조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제작 과정을 통해 교육 효과와 현장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센터 내부 전문 인력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교육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총 4기 과정으로 운영된다.기수별 12명씩 총 48명을 대상으로 하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주경야독관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본 교육은 실습 중심 단기과정으로 운영되어 교육 참여자의 만족도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교육 결과를 반영해 향후 유사 과정의 확대 운영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박철균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국내산 찹쌀을 활용한 디저트 실습 과정으로 쌀 소비 확대와 함께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실습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가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의견수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지역이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재원이다.강릉시는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인구감소 원인과 지방소멸 대응 사업 분야의 우선순위에 대한 주민 인식을 파악하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 설문 조사는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14일간 강릉시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구감소 원인과 정주여건 개선, 우선 추진이 필요한 사업 분야 등 총 17문항으로 구성됐다.설문조사 결과는 오는 6월 말 제출 예정인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서’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는 강릉시가 확보할 수 있는 약 30억원 규모의 기금 투자 방향을 결정하는 주요 기준이 될 전망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시민참여 설문조사’메뉴에서 ‘2027년도 강릉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의견수렴 설문조사’를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앞으로 강릉시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 방향과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율곡국학진흥원이 2026년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지역사회에 인문 정신과 전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시민 대상 인문 강좌와 전통 다도 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깊이 있는 독서와 토론,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강릉 지역에 인문 문화를 뿌리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멘토와 함께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 ‘율곡독서토론 어서학당’ 이 개강한다.이번 어서학당의 주제는 ‘치유: 삶의 상처를 보듬다’로 현대인이 겪는 마음의 상처와 사회적 고통, 감정의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한다.함께 읽을 도서는 프로이트의 의자, 고통을 다스리는 민주주의, 화: 마음의 불꽃을 식히는 지혜 등으로 참가자들은 멘토와 함께 독서와 토론을 통해 치유와 공감의 가치를 나누게 된다.이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율곡인문강좌’도 마련됐다.이번 강좌는 ‘선비들의 묵향’을 주제로 진행되며 차장섭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선비정신과 산수화의 향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이번 강좌를 통해 우리 전통 인문 정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새롭게 이해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사임당다도대학도 상반기 과정을 개강한다.사임당다도대학은 다도를 통해 전통문화를 일상에서 실천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초 과정인 ‘예경반’, 자격증 과정인 ‘자경반’, 생활다도 과정인 ‘다향반’ 으로 운영된다.각 과정은 수준과 목적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이 다도의 기본예절부터 심화한 실천 과정까지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율곡국학진흥원은 이번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다도를 통해 전통문화를 일상에서 접하고 깊이 있는 인문 강좌와 독서토론을 통해 삶을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강릉 지역에 인문 문화를 더욱 탄탄하게 뿌리내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인문적 공감과 문화적 품격을 확산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율곡국학진흥원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 교육과 실천을 아우르며 시민들과 지역사회의 인문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문학이 주는 깊이와 전통문화의 가치를 함께 체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일정과 강좌 내용은 율곡국학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 경제환경국은 31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경제환경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제환경국 역량 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년인구 유출과 지역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청년정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청년인구 유입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정책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 공유를 통해 ‘워라밸과 워케이션이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모색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됐다.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청년 정책 흐름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건의 날 기념 걷기챌린지 와 걷기동아리 명품길 걷기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이번 걷기챌린지는 보건의 날을 계기로 걷기 실천을 확산하고 건강생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참여자는 기간 내 15만 보 달성과 ‘보건’ 2행시 미션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강릉페이 1만원을 지급한다.모바일 걷기 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아울러 걷기동아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릉 지역의 걷기 명소를 활용한 명품길 걷기프로그램 도 함께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강릉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걷기 명소를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해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동아리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맞아 마련된 걷기챌린지와 명품길 걷기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과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